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한국 코카콜라, 최수정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 코카콜라, 최수정 신임 대표이사 선임 한국 코카콜라는 9월 1일자로 최수정 마케팅&영업기획 상무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최수정 사장은 한국 코카콜라 사상 첫 여성 CEO이자, 브랜드매니저에서 시작해 대표이사가 된 첫번째 내부 발탁 인사다. 2006년 환타 및 스프라이트 브랜드 매니저로 입사한 최수정 사장은 탄산브랜드 총괄 매니저를 거쳐 2013년 마케팅 상무로 임명됐다. 2018년부터는 마케팅 외에 영업 기획 및 관리 업무까지 총괄하며, 코카콜라, 스프라이트 등 주요 브랜드의 안정적인 성장과 씨그램, 조지아커피, 토레타, 씨앗음료 '아데스' 등 다양한 신제품 출시, 코카콜라 최초의 건강기능식품인 '태양의 신체건강 W차'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종합음료회사로서 입지를 강화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최수정 사장은 평창동계올림픽, FIFA월드컵 등 글로벌 스포츠 행사의 스폰서쉽을 통한 소비자 마케팅 활동, 커피 코카콜라, 얼려먹는 환타, 액상 스틱 커피 등의 혁신적인 신제품 출시, 시즌별 맞춤형 메시지와 한정판 디자인 등의 패키지 마케팅 도입, 모바일 트렌드에 맞춘 코크 플레이앱 출시 등 각 브랜드별 독자적인 캠페인을 전개함으로써 탄산, 비탄산 제품의 균형있는 성장을 견인했다. 최수정 사장은 "한국 코카콜라의 대표이사로 선임되어 영광스럽고 기쁘게 생각한다. 트렌디하고 혁신적인 우리나라 음료 시장의 특성에 발맞춰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는 다양한 음료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음료 시장의 리더십을 확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국 UCLA 대학에서 정치학과 국제관계를 전공한 최수정 신임 사장은 삼성 미국 법인에서 커리어 시작으로 한국 마즈에서 브랜드 매니저를 거쳐, 한국 코카콜라에 브랜드 매니저로 입사 후 한국 코카콜라 뿐 아니라 코카콜라 대만, 홍콩, 몽골 등 아시아 여러 지역에 마케팅 컨설팅 업무를 담당하는 등 비즈니스 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2019-09-02 10:32:3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家 장남 이선호, 변종 마약 밀수 공항적발…액상 대마 양성 반응

CJ家 장남 이선호, 변종 마약 밀수 공항적발…액상 대마 양성 반응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인 이선호씨가 항공편을 통해 변종 마약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밀반입하려다 적발됐다. 2일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천지방검찰청은 변종 마약인 액상 대마 카트리지 수십여개를 밀반입한 혐의로 이씨를 전날 입건했다. 이씨는 미국 출발 항공기를 타고 전날 새벽 인천공항에 도착했고, 항공화물 속에 액상 대마 카트리지를 숨겨 들여오다 공항세관에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씨가 밀반입을 시도한 액상 대마 카트리지는 마약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SK그룹과 현대그룹 창업주 손자들이 투약한 것과 같은 종류의 고순도 변종 마약이다. 이씨의 액상 대마 밀반입을 적발한 공항세관은 이를 즉시 인천지검에 알렸고, 검찰이 관련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씨는 검찰조사에서 본인 혐의를 모두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진행한 이씨 소변검사에선 대마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씨는 검찰에서 액상 대마를 밀반입한 경위 등을 조사받고 진술서를 작성한 뒤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CJ그룹 관계자는 "현재 사실관계 확인 중이다"고 전했다.

2019-09-02 09:29:1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 파주점, 관광 1천만시대 연다…프리미엄 아울렛 확장 오픈

신세계 파주점, 관광 1천만시대 연다…프리미엄 아울렛 확장 오픈 신세계사이먼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이하 신세계 파주점)이 6년만에 확장 오픈한다. 테마파크형 아울렛으로 개편해 수도권 서북부 최고의 관광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신세계 파주점은 기존보다 영업공간을 30% 가량 늘리고 지역 최대 키즈전문존, 국내 아울렛 최초의 H&M, 시타실을 포함한 12개 브랜드의 골프전문존 등 총 280여개의 브랜드를 갖춘 테마파크형 아울렛으로 새롭게 재탄생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 영업면적 4만331㎡(1만2200평)에서 주차와 매장을 겸하는 건물을 신축해 1만1570㎡(3500평) 규모의 영업공간을 확충, 총 5만1901㎡(1만5700평)로 30% 가량 대폭 커진다. 주차면수도 75% 가량 늘린 총 4200여대로 쇼핑의 즐거움과 편의를 더한다. 올해 파주시 탄현면 일대가 통일동산 관광특구로 지정되고, 인근 주요 관광지와 글로벌 쇼핑 관광 벨트를 구축해 전망을 더욱 밝히고 있다. 2011년 3월 개점한 신세계 파주점은 2013년 4월 당시 국내 최대 수준으로 확장 후 이번 두번째 확장 리뉴얼을 통해 수도권 서북부 1번점의 위상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족형 콘텐츠 강화해 상권 광역화 가속 신세계 파주점은 영업공간을 확대한 만큼 새로운 가족형 콘텐츠를 대거 도입해 광역화된 상권을 더욱 넓힌다는 방침이다. 파주 내 운정, 교하 등 신도시 입주가 활성화되면서 영유아를 동반한 30대 전후의 신혼부부들이 크게 늘고 있어 아동, 캐주얼, 골프 등 가족형 콘텐츠에 공을 들였다. 먼저 1층에 지역 최대 규모의 아동패션전문존을 만들고 최신 트렌드의 명품, 컨템포러리 브랜드들의 아동 라인과 국내 인기 아동 브랜드를 한 곳에 선보인다. '펜디 키즈', '봉쁘앙', '한스타일 키즈'등 지역 최초로 입점하는 아동 명품 브랜드를 시작으로 15개 인기 브랜드를 한데 모은 320평 규모의 '아동종합관'까지 총 25개 매장으로 구성된다. 아동패션전문존에는 한번에 여러 브랜드들을 볼 수 있는 편집숍이 크게 늘어난다. 블루독, 밍크뮤 등을 취급하는'오프라벨'과 MSGM, N21, 마르니 등 명품 브랜드 중심의'한스타일 키즈', 수입 유아복 전문 '매직에디션'이 새롭게 선보여지고, 아동 대표 편집숍인 '리틀그라운드'는 50평대로 매장을 크게 확대했다. 국내 아울렛 최초로 'H&M'이 입점하는 600여평 규모의 SPA전문존도 1층에 마련된다. H&M은 이월상품 외에도 정상 매장의 다양한 상품을 아울렛만의 특별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아울렛 최초의 '원더플레이스', 화장품 브랜드 '3CE'가 포함된 '스타일난다'도 이번 확장 오픈을 통해 새로 들어왔다. 시타실을 갖춘 전문 골프용품 매장을 앞세워 골프 장르도 한층 강화한다. 골프용품 전문점'AK골프'를 신규 입점시키고, 원포인트 레슨을 받을 수 있는 시타실을 마련했다. 자세 교정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제품도 써볼 수 있다. ◆고객 편의시설도 대폭 늘려 기존의 푸드코트도 국내 유명 미식을 한데 모은 식음전문관 '테이스트 빌리지'로 전격 변신한다. 3층 900여평 규모에 국내 맛집을 중심으로 21개 식음 브랜드를 한데 모아 업계 최고 수준의 맛집거리로 재탄생한다. 테이스트 빌리지에는 서울 홍대, 서촌, 강남, 수하, 경기도 분당, 강원도 속초까지 전국 유명 맛집을 비롯 업계 최초로 선보이는 브랜드까지 다양하다. 먼저 100% 국내산 쇠고기만을 사용해 진한 국물을 자랑하는 3대 전통의 서울 수하동 곰탕 맛집 '수하동관'이 업계 최초로 문을 연다. 또 상추튀김, 비빔당면 등 남도의 이름난 분식만 모아 서촌 맛집 인스타 필수 코스로 뜨고 있는 '남도분식', 분당에서 프리미엄 돈까스와 퓨전 요리로 유명한 '카츄마마', 30년 전통의 '속초코다리냉면', 전국 팔도의 명물 국수를 한 곳에서 즐기는 '면주방', 가정 주부가 가족을 위해 만들었던 함박스테이크로 유명한 홍대 맛집 '구슬함박', 최근 인기몰이 중인 '꼬막비빔밥'등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키즈 카페도 160평 수준으로 종전보다 5배 가량 넓힌다. 새롭게 선보이는 키즈 카페는 실내 키즈스포츠클럽 플레이타임이 운영하는 '챔피온'으로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스포츠 놀이시설로 꾸려질 예정이다. 교외형 아울렛의 핵심 시설인 주차장도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종전 보다 75% 늘린 4200여대로 수용 규모를 확충했다. 한편 신세계 파주점은 이번 확장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친다. 9월 한달간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삼성카드'로 30/60/100만원이상 구매 시 5% 상품권을 증정한다. 해당 카드로 10만원이상 구매 시 삼성 에어드레서, 공기청정기 등 경품행사 응모권과 함께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1만원 할인권도 받을 수 있다. 브랜드별 행사도 다양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9-01 14:41:3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올해 상반기 식품산업 '가정간편식'이 견인

올해 상반기 식품산업 '가정간편식'이 견인 올해 상반기 식품산업은 가정간편식(HMR), 육류가공품이 시장 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18년 국내 식품생산실적 통계'에 따르면 식품 유형 중 즉석조리·편의식품이 지난해 급성장 했다. 가정간편식으로 팔리는 즉석조리·편의식품 생산실적은 2018년 3조40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13.7% 증가했다. 2016년 14.3%, 2017년 22.6% 등으로 성장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업계는 올해 가정간편식(HMR) 시장 규모가 4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국내 식품제조업과 업종별 동향, 교역 동향'을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2019년 1~5월 식품제조업의 육류가공업은 출하량이 7.9% 증가했으며 이러한 증가는 가정간편식 시장의 성장이 주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기타식품 제조업의 출하액 역시 전년대비 2.6% 증가했으며, 기타식품 중 가정간편식의 출하액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가정간편식의 수요가 증가하는 주요 원인으로는 '편의성', '시간 단축', '가성비'를 꼽는다. 1인 가구의 증가로 사람들이 보다 손쉽고 간편한 요리를 선호하고, '소확행', '홈파티' 등의 문화가 확산되면서 외식보다는 집에서 근사한 요리를 빠르게 만들어 먹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 늘면서 가정간편식이 주목받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정량의 재료로 포장되어 있어 잔반 걱정 없이 경제적이라는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롯데멤버스가 20~60대 남녀 총 4900명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 10명 중 8명 이상인 82.7%이 가정간편식을 이용해봤다고 응답했다. '식사 준비가 쉽고 빨라서 구입한다'는 비율이 응답자의 68%를 웃돌았다. 직접 재료를 사서 이용하는 것보다 저렴하기 때문에 가정간편식을 이용한다는 응답도 37.4%에 달했다. 가정간편식의 수요가 급증하자 대형 유통업체를 비롯해 대형마트와 주요 육류가공업체 등에서 가정간편식 브랜드를 만들어 경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세계푸드의 가정간편식인 '올반 삼계탕'은 지난 5월부터 두 달 동안 6만 5000개가 팔렸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2만8000개가 판매된 것에 비해 132% 증가한 수준이다. 요리연구가 빅마마가 자신만의 육수 비법을 담아 자신 있게 내놓은 가정간편보양식인 '이혜정의 일품 소한마리탕'도 작년 NS홈쇼핑에서 판매를 시작한 이래 60만개 이상이 팔리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이혜정의 일품 소한마리탕'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통해 안전하게 생산된 우수한 품질의 북미산 프리미엄 소고기 브랜드 '엑셀비프'의 갈비와 빅마마 이혜정만의 비법 육수로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식품업계는 이러한 인기에 따라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통한 가정간편식을 출시해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잡기 위한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HMR 가정간편식 전문기업 프레시지는 최근 tvN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삼시세끼 산촌편'과 협업한 '구수한 버섯 된장찌개'와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밀키트를 론칭했다. 방송에서 출연진이 직접 요리한 레시피를 구현한 가정 간편식으로 다른 가정간편식과 차별화를 시도했다. 떡볶이 브랜드 죠스떡볶이는 11번가와 컬래버레이션한 신제품 '매워죠스'와 '마라죠스' 세트를 출시했다.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가정간편식에 외식업계에 불고있는 매운 맛과 마라 맛 열풍을 반영했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죠스떡볶이보다 11배 매운 매워죠스 3개와 특제 마라소스로 풍미를 더한 마라죠스 3개, 스틱형 분말 음료 '죠스쿨' 12개, 죠스 캐릭터 모양의 액세서리 '죠스키링' 등으로 구성됐다. 업계 관계자는 "1인 가구의 증가와 편의성을 중시하는 소비자 특성이 뚜렷하게 나타남에 따라 가정간편식 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대기업을 비롯한 식품업계의 가정간편식 경쟁도 더욱 치열해지면서 보다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19-09-01 14:12:4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1인 가구 확산에 영상·음향 가전 시장 8380억원 규모로 커져

1인 가구 확산에 영상·음향 가전 시장 8380억원 규모로 커져 '집순이', '집돌이'를 위한 '홈 엔터테인먼트' 시장이 커지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기준 1인 가구 수는 약 585만 가구로 전체 가구 수의 약 30%를 차지했다. 집에서 혼자 힐링을 즐기는 '홈(Home)족', 혼자서 문화생활을 즐기는 '혼족' 등의 신조어가 생길 정도로 1인 가구가 사회의 일반적인 모습으로 자리 잡은 것이다. 이에 집에 홈 시어터나 홈 바(Bar)를 조성하고, 운동을 하는 등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홈 엔터테인먼트' 관련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TV의 두께가 얇아짐에 따라 스피커 내장 공간이 축소돼 음질이 부족해지면서 프리미엄 TV 에 어울리는 음향 기기를 찾는 사람도 늘어났다. 글로벌 시장 조사 업체인 'GFK'에 따르면, 2019년 2분기 국내 소비자 가전 시장은 9조 8540억원을 규모로 전년 동기간 대비 약 10% 성장한 가운데 영상·음향 가전 분야의 매출은 같은 기간 약 8% 신장하며 8380억원을 기록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지난 3월 노원점에 프리미엄 가전 매장인 '아이디어&펀 매장'을 오픈했으며, 약 5개월 간 목표 매출을 250% 초과 달성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음향 브랜드인 '보스(Bose)', '제네바' 등의 매장을 오픈하면서 올 1~7월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음향 가전 상품군의 매출은 전년 동기간에 비해 15% 신장했다. 이에 롯데백화점은 오는 6일부터 22일까지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1층 잔디광장에서 미국 음향가전 브랜드 '티볼리 오디오'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나무에서 속삭이다'라는 컨셉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북미, 이탈리아 등에 이어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 '티볼리'의 대표 상품인 'Model One BT'의 디자인을 본따 만든 행사장에서는 '클래식 시리즈'와 '아트 시리즈' 오디오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구형 티볼리 오디오 보상판매를 실시한다. 또한 30개 한정으로 정가 39만원인 'PAL BT' 오디오를 27만 3000원에 판매한다. 행사 종료 후에는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서 행사 관련 게시물을 업로드 한 모든 소비자를 대상으로 추첨 행사를 진행해 'Model One' 오디오 3대, 'Model One BT' 오디오 3대를 증정한다. 롯데백화점 윤현철 가전 치프바이어는 "TV, 냉장고 등 대형 가전 위주로 성장하던 가전 시장이었지만, 최근에는 집에서 개인의 취미와 여가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관련 시장이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발굴해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지난 8월 30일 청량리점에 남성 취미 가전 편집 매장인 '플린트(Flint)'를 오픈했다. '보스', '루악' 등의 음향 가전 기기뿐만 아니라 홈 트레이닝을 위한 '자모 스마트 워킹패드', '롤리고고 전동 킥보드' 등의 상품을 판매한다.

2019-09-01 14:05:4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복음자리, 추석선물세트 28종 출시

복음자리, 추석선물세트 28종 출시 복음자리가 '건강'과 '일상의 여유'를 담은 금액대별, 구성별 다양한 조합의 추석선물세트 28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복음자리의 다양한 잼으로 구성된 잼 세트 3종과 차류를 담은 차 세트 10종, 잼과 차를 묶은 복합 세트 14종, 복음자리 차에 한과를 더한 콜라보 세트 1종이며 1~2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부담을 줄였다. 선물세트는 손잡이 일체형 패키지로 편리함을 높였다. 메인 제품인 '복음 선물세트 45도 1호'는 '복음자리 45도 과일잼' 딸기, 블루베리, 사과 3종으로 구성됐다. 45도 과일잼은 복음자리만의 프레시(Fresh) 공법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기존 복음자리 딸기잼에 비해 당도(Brix)가 37% 낮고 과일 본연의 맛과 향, 색, 식감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원물 함량을 높여 입안 가득 퍼지는 과육의 상큼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빵은 물론 요거트, 크래커, 와플 등에 잼을 듬뿍 올려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깔끔한 단맛으로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선물용으로 안성맞춤이다. 과일·꽃·허브의 이색적인 조합으로 다양한 맛과 향이 가득 담긴 '티룸'도 선물세트로 마련됐다. '복음 선물세트 티룸 3호'는 꽃과 과일을 블렌딩한 '티룸 플라워' 4종 미니 사이즈(90㎖)와 과일과 허브를 블렌딩한 '티룸 허브' 2종(450g)으로 구성됐다. 6종 모두 액상형 차제품으로 원액을 물에 타는 손쉬운 방식으로 맛있는 음료를 맛볼 수 있으며, 디저트에도 사용 가능해 활용도가 높다. 탄산수나 생수에 섞은 뒤 얼음을 더해 시원한 에이드를 만들거나,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우유와 티룸을 블렌딩해 달콤한 쉐이크로도 즐길 수 있다. 음용 법도 간단해 간편하게 전문 카페에서 즐기던 음료를 맛볼 수 있다. 티룸은 '차를 마시는 나만의 힐링 공간'이라는 의미로 소중한 사람에게 차 한 잔의 여유를 선물할 수 있다. 변미화 복음자리 온라인팀장은 "추석을 맞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들로 선물세트를 만들었다"며 "일상에 여유를 더할 수 있는 티 제품이 추가돼 더욱 풍성해진 복음자리 추석 선물세트로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01 13:51:41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푸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실시

신세계푸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 실시 신세계푸드는 지난달 31일 서울 서대문구 천연동 구세군 서울후생원에서 제빵사를 꿈꾸는 보육시설 원생들을 돕기 위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세계푸드의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는 베이커리 사업을 하는 기업의 특성을 살려 안정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2015년부터 연간 4회씩 진행되어 온 재능 나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올해 3번째로 진행된 찾아가는 베이킹 클래스에서는 신세계푸드 소속 제빵 기능사와 임직원 13명이 제과 기능사 시험을 앞두고 있는 후생원생들을 대상으로 실기 종목 중 하나인 쇼트 브레드 쿠키 만드는 방법을 가르쳤다. 이후에는 추석을 앞두고 후생원생 70여명에게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모둠전, 돼지갈비찜, 소고기 뭇국 등의 명절음식과 참가자들이 실습으로 진행한 쇼트 브레드 쿠키를 함께 나누며 진로에 대한 상담과 조언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교육에 참가한 보육원생들이 자격증을 취득하고 취업을 할 수 있는 수준까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신세계푸드만의 업의 특성을 살린 재능 나눔 사회공헌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19-09-01 13:49:3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진행

롯데, 2019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 진행 롯데그룹은 2019년도 하반기 신입채용 일반전형 및 동계 인턴십전형을 9월 6일부터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회사는 식품, 관광·서비스, 유통, 화학, 건설·제조 등 37개사이며, 모집 직무는 영업관리, 마케팅, IT, UX, 생산관리, 재무 등 187개다. 우선 하반기 A grade(사원) 신입채용 일반전형은 9월 6일부터 23일까지 '롯데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 접수를 받는다. 신입채용 전형 절차는 ▲지원서 접수 ▲서류전형 ▲엘탭(L-TAB; 조직/직무적합도 진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된다. 서류 전형 결과발표는 10월 중순이며, 이후 엘탭은 10월 26일에 그룹 통합으로 진행된다. 면접전형은 각 계열사 일정에 맞춰 11월에 진행되며, 지원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루에 모든 면접을 끝내는 '원스탑 면접' 기조를 유지한다. 엘탭과 면접전형에서 탈락한 지원자에게는 전형결과 피드백을 이메일로 제공한다.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에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는 이번 하반기 채용부터 지원자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서류 전형에서 복수 지원을 허용할 방침이다. 지원자는 지원서 접수 시 최대 2개의 회사나 직무를 선택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MD + 롯데마트 영업관리 등 서로 다른 회사를 지원해도 되며, 롯데호텔 경영지원 + 롯데호텔 영업/마케팅과 같이 한 개의 회사 내 복수 지원도 가능하다. 지원 방법은 지원서를 작성할 때 '지원1'과 '지원2'를 기재하고, 두 지원사항 간의 우선순위를 선택하면 된다. 복수지원은 두 지원사항에서 서류전형이 진행되는 것이니만큼 자기소개서도 각 1개씩, 총 2개를 준비해야 한다. 서류전형 심사 시 '지원1'과 '지원2'간의 차별은 없으며, 다만 2개의 지원사항 모두 합격권인 경우, 선택한 우선순위에 따라 한 회사에 대해서만 합격처리가 된다. 롯데는 지원자의 직무역량과 잠재력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능력중심 채용 기조를 이번 채용에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AI 시스템을 서류전형에 활용한다. AI 시스템은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분석해 해당 직무에 적합한 지원자를 선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롯데는 AI 시스템 분석 결과를 서류 전형 심사 시 참고 자료로만 활용한다. 다만, 표절여부 분석은 전형결과에 직접 반영할 계획이다. 롯데는 AI 시스템을 통해 모든 지원자의 자기소개서를 세밀히 검토할 수 있는 만큼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우수인재 발굴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롯데는 다양성을 중시하는 열린 채용 원칙을 이어간다. 이를 위해 일반전형과는 별개로 9월 6일부터 롯데건설, 롯데상사, 롯데정보통신, 롯데칠성음료 등 12개 계열사에서 장애인 전형을 함께 진행한다. 동계 인턴십 채용과 'SPEC태클' 전형은 10월 24일부터 지원서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다. 동계 인턴사원은 8주간의 인턴십을 통해 실무를 경험하게 되며, 이후 실습평가와 최종 면접을 통해 차기수 A grade 신입사원으로 전환 채용될 수 있다. 롯데그룹 인사담당자는 "이번 하반기 채용에 복수 지원을 허용함으로써 능력 있는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원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회사와 직무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잡카페, 채용설명회 등 다양한 정보 제공채널을 운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9-09-01 13:46:5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제너시스BBQ-KB국민은행, 'BBQ 페이'도입

제너시스BBQ-KB국민은행, 'BBQ 페이'도입 제너세스BBQ가 업계 최초로 자체 간편결제 시스템을 갖춘 디지털 리딩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 제너시스BBQ 그룹이 KB국민은행과 손잡고 'BBQ 페이'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30일 KB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윤홍근 제너시스 회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은 '혁신적인 고객경험 제공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체결된 업무 협약에 따르면 제너시스BBQ 그룹과 KB 국민은행은 계좌기반 간편결제 서비스인'BBQ페이'를 11월 출시키로 했다. 'BBQ페이' 는 현금이나 카드 없이 'BBQ 앱' 으로 모바일 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간편하게 결제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BBQ앱의 QR코드를 이용해 온라인과 매장에서 간편하게 결제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를 위해 양사는 결제 인프라 구축 비용 절감 및 최적화된 결제 시스템 도입을 위해 2개월 간 충분한 테스트를 거쳐 제너시스BBQ 만의 결제 서비스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고객들은 '선물하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고, BBQ 페이 이용시 '딹 멤버십 포인트' 가 적립 되는 추가 혜택을 받게 된다. 윤홍근 제너시스 BBQ 회장은 "제너시스BBQ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프랜차이즈 기업 최초 디지털 초일류 기업'을 목표로 다양한 영역에서 차세대 디지털 혁신을 추진해 왔다"며"이번 국민은행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외식산업과 금융업이 결합한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은 결제를 편리하게 할 수 있고, 패밀리(가맹점주)들은 수수료를 절감할 수 있어 1석 2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BBQ 여의도역점에서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과 허인 KB국민은행장 및 양사의 임직원들이 모두 참석해 새롭고 편안한 분위기의 치킨미팅 형식으로 향후 계획을 함께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2019-09-01 13:40:30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