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가을 시즌 신메뉴 출시

아워홈 푸드엠파이어, 가을 시즌 신메뉴 출시 아워홈은 대표 컨세션 브랜드 푸드엠파이어에서 '가을 미식 여행'을 콘셉트로 추억의 메뉴 5종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각 시대를 대표했던 인기 메뉴로 구성했다. 가을을 맞아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뉴트로(New-tro) 트렌드를 앞세워 그 시절 감성을 메뉴에 반영했다. ▲1960's 교자 칼국수 ▲1970's 김치 제육 두루치기 ▲1970's 중화 비빔밥 ▲1980's 나폴리탄 스파게티 ▲1990's 비후까스 등 뉴트로 감성을 덧입힌 음식 총 5종다. '1960s 교자 칼국수'는 60년대를 대표하는 원조 칼국수 음식이다. 6.25 전쟁 이후 밀가루 음식이 대중화되면서 가장 인기있던 메뉴를 재탄생시켰다. 진한 국물 맛과 쫄깃한 면 식감이 그 시절 감성을 그대로 느끼게 해준다. 70년대를 상징하는 메뉴는 '김치 제육 두루치기'와 '중화 비빔밥' 2가지다. '김치 제육 두루치기'는 당시 주머니 사정이 가벼웠던 군인, 대학생, 직장인들의 든든한 밥심이 된 메뉴다. 잘 익은 김치와 돼지고기가 어우러져 밥 반찬으로 제격이다. '중화 비빔밥'은 70년대 말 대구 한 중국집에서 직원들이 함께 비벼 먹던 것을 손님들에게 나눠주면서 개발된 음식으로 주인장 인심을 듬뿍 담은 메뉴다. '1980s 나폴리탄 스파게티'는 80년대 경양식 집에서 자주 먹었던 인기 메뉴다. 새콤달콤한 토마토 소스에 파스타면을 얹어 감칠맛을 살렸으며, 마늘빵과 소시지를 곁들여 든든한 한 끼를 완성했다. 80~90년대 커플 데이트 단골 메뉴로 손꼽히던 비후까스를 새롭게 해석한 '1990s 비후까스'는 소고기를 사용해 고급스러운 맛이 일품이다. 겉바속촉(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함)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병원 컨세션에 특화 메뉴도 선보인다. '깻잎순 들깨 소고기 보양탕'은 식탁 위의 명약이라고 불리는 깻잎순과 고소한 들깨를 가득 넣고 진하게 끓여낸 보양식이다. 환절기에 쉽게 떨어지는 면역력을 보강하고 스태미나를 증진할 수 있어 환자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이번에 출시한 메뉴는 푸드엠파이어 신촌 세브란스병원점,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이천점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운영된다. 아워홈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레트로 감성을 자극하는 추억의 음식들로 메뉴를 구성했다"며 "그때 그 시절 우리를 위로해주고 웃게 해줬던 각 시대별 대표 음식들과 함께 떠나는 미식여행을 통해 바쁜 일상에 잠시나마 추억에 잠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9-11 10:47:0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파리바게뜨 '잇케이크'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 시작

파리바게뜨 '잇케이크'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 시작 파리바게뜨가 '잇케이크(It cake)'의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잇케이크'는 진한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스트로베리 요거트무스 케이크, 리얼 캐롯 케이크, 바스크 치즈 등 총 4종이다. 홀케이크(whole-cake)의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크기만 줄여 소수의 인원이 즐기기에도 충분한 '잇디저트(It dessert)'도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 적용 제품이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잇디저트는 진한 마스카포네 티라미수 미니, 리얼 캐롯, 스트로베리 요거트무스 등 3종이다. 지난해 9월 파리바게뜨가 제빵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시작한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케이크, 빵, 샌드위치, 음료 등 파리바게뜨의 주요 제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는 SPC그룹의 해피포인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기요와 같은 배달앱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엄선된 고품질의 원료와 30년 이상 축적한 파리바게뜨만의 공법을 통해 선보인 '잇'시리즈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연구개발 및 품질 혁신은 물론 소비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1 10:40:4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세계면세업계 최초 글렌모렌지 시그넷 부띠끄 오픈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세계면세업계 최초 글렌모렌지 시그넷 부띠끄 오픈 신세계면세점이 지난 3일 세계 면세업계 최초로 프리미엄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글렌모렌지 시그넷(Signet)' 부띠끄를 인천공항점 제1여객터미널 탑승동에 오픈했다. 인천공항 최초로 뷰티 편집매장을 오픈한 이후 지속적으로 차별화 된 MD와 체험형 콘텐츠로 탑승동을 개편해온 신세계면세점은 면세점 필수 구매 품목 중 하나인 주류 브랜드 중 국내외 마니아층이 두텁게 형성돼 있는 글렌모렌지의 '시그넷' 부띠끄를 세계 면세 업계 최초로 입점시킨 것. 글렌모렌지는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 모엣헤네시(LVMH)의 대표 주류 브랜드다. 2017년 국제 주류 품평회 (IWSC)에서 스카치위스키 부문 최다 메달 수상했으며, 특히 글렌모렌지 오리지널 등 6개 제품은 금메달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글렌모렌지만의 컨셉으로 디자인 되어 시각적 체험은 물론 글렌모렌지 오리지널뿐 아니라 면세 한정인 테인, 두탁, 캐드볼, 그리고 프리스티지 라인의 19년산과 시그넷, 그랑빈티지 1993 등 다양한 라인을 구비하고 시향, 시음도 할 수 있다. 가격은 50달러에서 730달러까지 다양하다. 오픈을 기념해 지난 10일 모엣헤네시 아시아 지역 면세 사업 사장 바네사 위드만(Vanessa Widmann) 및 글렌모렌지 회장 토마스 모라드푸어(Thomas Moradpour)가 참석한 가운데 오픈 테이프 커팅식을 진행했다. 또한 글렌모렌지의 마스터 블렌더인 빌 럼스덴(Dr Bil Lumsden)박사와 함께 하는 시음 행사도 열려 매니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신세계면세점 정복철 주류 바이어는 "신세계면세점은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공간으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자 노력한다"며 "인천공항에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차별화 된 MD와 프로모션 등을 다채롭게 마련해 글로벌 랜드마크가 되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1 10:22: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한가위에 인천공항도 들썩…'하프 앙상블' 감상할 절호의 기회

한가위에 인천공항도 들썩…'하프 앙상블' 감상할 절호의 기회 인천공항은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공항을 찾은 방문객과 상주직원에게 평소 접하기 힘든 하프의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9월 상설공연'과 다양한 장르의 '찾아가는 공연'을 제2여객터미널에서 한달간 선보인다. 올해 추석 연휴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이지만, 직장인들의 경우 휴가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꿈같은 황금연휴를 즐길 수 있다. 인천공항은 작년 추석 연휴 6일간 총 118만명이 공항을 찾았고, 올해도 마찬가지로 100만명 이상의 여행객이 공항을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평소보다 많은 관람객이 인천공항 문화예술공연을 접하게 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9월 상설공연'은 그리스 로마 신화의 한 장면과 같은 환상적인 모습과 선율의 하프 연주를 자랑하는 실력파 여성 클래식 앙상블 '하프스트링'을 초대해 하프, 바이올린, 피아노가 어우러진 공연을 펼친다. 하프스트링은 이번 공연에서 애니메이션 인어공주의 'Under the Sea', 영화 클래식의 'Folk Dance' 등 유명 OST부터 모차르트의 'Alleluia', 헨델의 '왕궁의 불꽃놀이' 등 정통 클래식까지 다채로운 곡을 선보여 공항을 찾은 여행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국내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찾아가는 공연'도 인천공항이 자랑하는 명품 공연이다. 9월에는 화려한 경력을 두루 갖춘 바이올리니스트 김담희가 이끄는 '칸타빌레' 와 유쾌한 집시밴드 '라비에벨', 국내 정상급 국악창작그룹 '뮤르', '하나연', 오보에 앙상블 '엘라스' 등 열정 넘치는 공연팀들이 수준 높은 깜짝 무대를 선보인다. '9월 상설공연'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3층 면세구역 동-서편에 위치한 노드정원에서 매일 11시30분, 12시30분, 15시, 16시, 17시에 진행되며, '찾아가는 공연'은 제2여객터미널 탑승 게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아트포트 홈페이지나 제2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에 문의하면 된다.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은 작년 10월 7개 항공사가 추가 입주해 개항 1년 만에 연간 19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이용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여객시설로 탈바꿈했다. 올해는 대규모 정기공연과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청년예술가 지원사업 등 약 2천회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공연을 무대에 올려 세계최고의 '아트포트'로 위상을 확고히 다질 예정이다.

2019-09-11 10:09:0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링거워터 '링티', 추석선물 패키지 최대 48% '빅 세일' 이벤트 진행

링거워터 '링티', 추석선물 패키지 최대 48% '빅 세일' 이벤트 진행 음료형 수액 브랜드 링거워터 '링티'가 추석 맞이 '빅 세일' 이벤트에 돌입한다. 회사 측은 최근 '링티'가 추석선물 한정 패키지 1차 물량이 모두 완판되는 등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구매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만큼 최대 48% 할인 이벤트, 성수동 팝업스토어 오픈, 추가 패키지 상품 구성 등으로 명절선물 대란 대응에 나섰다고 전했다. 링거워터 이원철 대표는 "대명절 추석이 다가오는 가운데 탄산음료, 커피와 달리 무카페인, 무설탕, 무색소, 무첨가제 등을 강점 삼은 건강 음료라는 점에서 '링티'가 명절 이색 선물로 각광받고 있다"며 "수분 보충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으로 물, 이온음료보다 더 효율적인 수분 보충이 가능하며 피로 회복, 혈장 보충 효과까지 제공하는 '링티'의 제품 특성은 추석뿐만 아니라 이후 명절 증후군에 시달리는 이들에게도 최적화된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원철 대표가 군의관 시절 병사들이 훈련 중 쓰러지는 모습을 보고 '쉽고 간편한 수분보충'의 필요성을 느껴 개발한 제품 '링티'는 론칭 이후 육군참모총장상, 국방부 장관상 수상에 이어 와디즈 누적 펀딩 6억원 달성 등의 성과를 기록하며 제품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최근 베트남 수출을 통한 해외시장 진출을 비롯해 국내 CJ오쇼핑 모바일 홈쇼핑에서 식품 카테고리 매출 1위를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매출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2019-09-11 09:42:11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얼굴 말고 몸도 챙기자"…올 가을엔 '너리싱 뷰티'

낮 기온이 26~29도를 웃돌며 본격적으로 쌀쌀한 가을 날씨가 찾아왔다. 여름에는 높은 기온으로 인해 피부 온도를 낮추고 수분을 공급하는 데 집중했다면, 가을철에는 영양 보습 채우는데 집중해야 한다. 가을은 피부 수분 함량이 낮아져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계절로, 충분한 영양 보습이 제공되지 않으면 피부 속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기 쉽다. 이때 영양 보습에 신경 써야 할 피부는 얼굴만이 아니다. 날씨가 건조할수록 두피의 수분 함량이 줄면서 모발의 힘이 약해지기 쉽기 때문에 두피 케어에도 각별히 힘써야 한다. 또 바디 역시 보습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이나 피부 건조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신경 써야 한다. 이처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는 '너리싱 뷰티'가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으면서 화장품 업계도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동인비 '미 마스크 스틱 파워 리페어'는 동인비만의 홍삼액티브성분의 집중 탄력 케어를 바탕으로 영양감을 채워주는 프리미엄 마스크 팩이다. 홍삼오일, 홍삼응축수, 홍삼진액 3대 원료가 함유돼 있어 영양과 보습에 도움을 준다. 또 코코넛 워터 발효의 고기능성 바이오셀룰로오즈 시트를 사용해 피부에 들뜸 없이 밀착되며, 시트가 마르지 않고 농축액의 영양을 그대로 피부에 전달한다. 스틱형 제품으로 파우치 속에 휴대하기 쉬워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영양 케어가 가능하다. 아모레퍼시픽의 '모이스춰 플럼핑 넥타 크림'은 건조함으로 무너진 탄력을 뱀부 넥타로 수분과 탄력을 동시에 케어해 탄탄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이다. 왕대나무 진액과 수액이 블렌딩 된 진귀한 뱀부 넥타가 수분이 꽉 찬 플럼핑 피부로 만들어주고, 넥타 플럼핑 포뮬라가 깊고 오랜 보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로마티카 '퀴노아 헤어'는 실리콘 오일을 배제하고 퀴노아 고단백 추출물과 천연 오일을 담은 프리미엄 헤어 케어 시리즈다. 슈퍼푸드 '퀴노아'의 고단백 추출물 및 저분자 단백질 LPP가 끊어지고 갈라진 극손상모에도 풍부한 영양을 제공한다. 또 프라칵시, 아몬드, 바오밥나무에서 추출한 3중 오일 보습 케어 시스템이 모발을 외부 손상과 열,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고 거칠고 들뜬 큐티클을 매끄럽게 감싸고 보호해준다. 더바디샵 '시어버터'는 얼굴뿐만 아니라 바디, 헤어, 입술 등 건조한 부위 어디에든 사용 가능한 다용도 케어 제품이다. 가나산 시어에서 추출한 192개의 시어버터 넛츠가 함유되어 극강의 보습력을 자랑한다. 시어 버터는 배쓰 폼이나 헤어 오일, 샤워 젤과 섞어 사용할 수 있다.

2019-09-11 07:30:0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아웃도어 업계, 맵시 살린 '플리스'로 간절기 공략

아웃도어 업계, 맵시 살린 '플리스'로 간절기 공략 아웃도어 업계가 플리스로 간절기 패션 시장 공략에 나섰다. 특히, 추석 선물 트렌드가 건강기능식품에서 패션·잡화까지 확대되면서 추석 특수까지 노린다. 10일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이 발표한 '추석선물 계획'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가족에게 받고 싶은 선물 1위는 패션 의류 및 잡화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웃도어 업계는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해 추석 선물 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을·겨울의 계절적 특수성을 반영한 제품 구성으로 스타일과 기능, 실용성까지 두루 챙겼다. 아이더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간절기부터 한 겨울 패딩과 함께 믹스매치하기 좋은 따뜻하고 편안한 디자인의 플리스 자켓 '스리드(SRID)'와 '리프(LEIF)'를 제안했다. 스리드는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활동성을 제공하는 고어 인피니움 안감이 적용돼 움직임이 자유롭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보온성이 우수하고, 방풍 기능을 강화해 바람에 취약한 플리스 소재의 단점을 보완했다. 리프는 탁월한 보온력과 가벼운 무게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폴라텍 소재가 사용된 자켓이다. 폴라텍 특유의 부드러운 소재감으로 인해 포근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전한다. 마모트는 시즌이 바뀌는 간절기부터 내년 초봄까지 활용하기 좋은 경량다운 베스트 '웰링턴'을 선보였다. '웰링턴 다운베스트'는 구스다운 충전재를 80:20 비율로 적용해 우수한 보온성을 제공하면서도 15데니아의 나일론 소재로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밀레는 아웃도어 활동 시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자켓 제품을 선보였다. 남성용 '러드 자켓'은 밀레의 헤리티지를 재해석하여 선보인 뉴트로 콘셉트의 트릴로지 시리즈 제품이다. 방풍은 물론 투습 기능이 뛰어난 소재 사용으로 다변화하는 날씨 속에서도 쾌적한 상태로 아웃도어를 즐기기 제격이다. 여성용 '사이키 패딩 자켓'은 독특한 퀼팅 라인이 적용돼 슬림해 보이면서도 다이나믹한 느낌을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더 의류기획팀 고윤진 이사는 "매년 고민되는 명절 선물 준비지만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부담스럽지 않은 가성비와 가심비를 갖춘 선물이 여전히 인기"라며 "아직 여름의 기운이 다 가시지 않았지만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가을, 겨울 패션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이번 19F/W 시즌 아이더가 선보인 플리스 자켓은 보온성은 물론 데일리 웨어로도 손색없는 스타일을 갖춰 간절기부터 늦겨울까지 유용하게 활용하기 좋은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9-11 07:30:0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노보텔 강남, 26주년 기념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노보텔 강남, 26주년 기념 사회공헌 캠페인 전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하 노보텔 강남)은 오는 16일 호텔 개관 26주년을 맞이해 글로벌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뜻 깊은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26일간의 나눔' 캠페인은 16일부터 총 26일간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판매되는 호텔 객실 패키지 수익 중 일부가 사회공헌기금으로 쓰인다. 또 임직원이 참여하는 벼룩시장 행사, 지역 내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컨설팅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된다. 노보텔 강남은 지난 2007년부터 경기도 하남시 감이동에 위치한 '소망의 집'과 협약을 맺고 물품을 후원 중이다. 지난해에는 지역사회의 '영웅'들을 호텔로 초청해 무료 식사를 제공한 바 있으며, 올해 초에는 평창군과 함께 올림픽 1주년을 기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브랜드 캠페인인 '플래닛21'을 통해 환경 보호 활동도 진행 중이다. 오는 11월에는 빈센트 르레이 총지배인을 포함한 임직원 4명이 글로벌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베트남에서 진행되는 '어메이징 바이크 레이스'에 한국 대표로 참가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부총지배인 진승재 이사는 "앞으로도 호텔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및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이어가며 사회적 기업으로 그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9-10 17:34:30 김민서 기자
기사사진
다비치안경, '비비엠' 아이웨어 화보 공개

다비치안경, '비비엠' 아이웨어 화보 공개 다비치안경체인(대표이사 김인규)과 최근 방영한 '캠핑클럽'을 통해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핑클 멤버 성유리,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가 함께한 화보가 공개되면서 화보 속 성유리가 착용한 '비비엠' 아이웨어가 화제다. 이번 화보에는 예술과 문화의 도시 파리를 찾은 성유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올해로 데뷔 21주년을 맞이한 성유리는 그간 보여준 여성스러우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탈피, 화보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성유리는 이번 화보를 위해 매니시한 수트부터 컬러풀한 원피스까지 다양한 의상을 착용했으며, BIBIEM 아이웨어를 의상에 매칭, 그녀의 독보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수트와 함께 착용한 BIBIEM 마가렛 안경테는 캣츠아이 프레임에 심플함이 강조된 아이웨어다. 성유리가 파리 출국 당시 공항패션으로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외에도 클리어한 느낌을 강조한 아세테이트 소재의 BIBIEM 무 안경테와 선글라스를 원피스 및 셔츠 등 다양한 패션에 적용해 새로운 느낌의 아이웨어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에 사용된 BIBIEM 아이웨어는 유러피언의 감성의 트렌디한 아이웨어로, 고객이 제품 하나를 구매하면 하나를 기부하는 형태의 'HOPE TO SOMEONE'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한편, 다비치안경과 성유리가 함께한 파리에서의 아이웨어 화보는 데이즈드 코리아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유튜브, 공식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19-09-10 16:25:12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