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LG생활건강, 中 '광군제' 마케팅 활발

LG생활건강, 中 '광군제' 마케팅 활발 LG생활건강이 중국 최대 쇼핑의 날로 자리잡은 광군제(11월 11일)를 앞두고 중국 온라인쇼핑몰 '티몰(Tmall)'에서 관련 마케팅을 집중 전개한다. LG생활건강은 '티몰'에 브랜드 직영몰을 운영하고 있는 후, 숨, 오휘, 빌리프, VDL, CNP, 수려한 더페이스샵을 중심으로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브랜드 별로 왕홍의 티몰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주요 제품을 소개하는 마케팅도 광군제 직전까지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며, 11월 초에는 서울과 부산의 주요 지역에서 옥외 전광판 광고를 통해 LG생활건강 브랜드의 광군제 참여와 티몰 광군제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 '후'는 주력 제품인 '천기단 화현' 세트와 '비첩 자생 에센스', 그리고 젊은 고객들에게 반응이 좋은 공진향 수연세트를 중심으로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 중 '천기단 화현' 세트는 지난 10/21 예약판매 개시일에 11만 세트의 높은 예약 판매량을 보이며 올해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의 주요 랜드마크로 꼽히는 광화문을 배경으로 제작한 '후' 브랜드 영상을 선보일 계획이다. 대표 제품인 '후 비첩 자생 에센스'의 조형물이 광화문과 어우러진 브랜드 영상을 광군제 열기가 최고조로 올라갈 11월 8일부터 광군제 당일까지 티몰 메인 페이지에서 선보여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숨'은 중국 고객들에게 인기가 많은 '워터풀' 라인의 광군제 한정판 세트를 주력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중국 출시 후 높은 반응을 얻고 있는 최고가 라인 '숨마'의 에센스와 기초 체험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오휘'는 지난해 중국 출시 이래 중국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더 퍼스트 제너츄어' 세트와 함께, 스테디 셀러인 '미라클 모이스처'와 시즌 제품인 '에이지 리커버리' 세트 등을 주력 상품으로 내세웠다. '빌리프'는 대표제품인 '더 트루 크림-모이스처라이징 밤'에 광군제의 축제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디자인과 레드 컬러를 적용한 광군제 에디션을 특별 출시했으며, 'VDL'은 대표제품 '루미레이어 프라이머 핑크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출시해 예쁜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된다. 'CNP'는 인기제품인 '안티포어 블랙헤드 클리어 키트'가 예상보다 높은 예약 판매를 보이고 있고, 대표 제품인 '프로폴리스 앰플'은 브랜드 모델 '아이유'를 활용한 중국 한정판 기획세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더페이스샵'은 중국 고객들에게 지속적으로 사랑 받아 온 '카렌듈라'와 '허브데이' 라인의 광군제 세트를 중심으로 예약판매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카콜라 및 카카오 콜라보레이션을 활용한 가을·겨울 시즌 메이크업 제품도 선보이고 있다.

2019-11-03 10:55:4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26주년' 이마트, 한달간 쇼핑잔치

'26주년' 이마트, 한달간 쇼핑잔치 이마트가 11월2일 '쓱데이'로 포문을 연 대형 할인행사를 '개점 26주년 기념 행사'를 통해 4주간 이어간다. 이번 개점 26주년 기념행사의 테마는 '10년전 전단 가격보다 싸게!'다. 10년전 개점기념 행사로 3400원에 팔았던 짜파게티를 올해는 3380원에, 3160원에 판매했던 알찬란(30입/대란)은 2980원에, 2만3900원이었던 맥심커피 오리지날 250입은 2만3800원에 판매하는 등 총 40여개 상품을 10년전 보다 저렴하게 준비했다. 이밖에도 1+1, 가격할인,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 했으며 총 물량은 9300억에 이른다. '쓱데이'를 기점으로 지난 11월 2일부터 시작된 이마트의 26주년 개점기념행사는 같은 달 27일까지 4주간 이어지며, 이마트는 각 2주 단위로 각종 행사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마트가 매년 11월에 성대한 개점기념행사를 치르는 이유는, 1호점인 창동점이 1993년 11월 12일에 개점했던 것이 배경이다. 또한 11월이 명절/연말연시/바캉스철/가정의 달 등과 같은 주요 소비 이슈가 없는 비수기인 것도 한 요인이다. 개점기념 프로모션으로는 10만원 이상 구매시 56L 대용량 코끼리 장바구니 증정(품절시 조기 종료), 전단 행사 상품에 대해 'SSG페이' 결제시 신세계포인트 20배 증정, 매주 주말 행사카드 20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할인 등이 있다. 과일과 채소는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가격을 크게 낮췄다. 특히 '미국산 청적혼합 포도 대용량 기획(2.7kg/1만2900원)'의 경우 현재 미국 내 시세가 내수 수요 증가와 잦은 비 요인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가량 상승한 가운데 이마트는 물량을 시세가 저렴할 때 사전 확보해 가격을 크게 낮췄다. 배는 1봉지 무한담기로 1만원에 판매한다. 또한 달링다운 와규 불고기는 1980원(100g/호주산), 고등어자반은 1980원(700g 내외), 의성진쌀은 2만3900원(10kg내외)에 판매한다. 가전과 패션, 스포츠용품도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13일까지 대형가전 행사상품 구매시 최대 20만원 카드사 할인을 펼치며, 대형가전 300/500/700/1,000만원 이상 구매시 각 10/20/30/50만원 상품권을 중정한다. 이마트 최훈학 마케팅담당은 "이마트가 26번째 생일을 맞아 연중 가장 큰 잔치를 마련했다"며 "개점기념행사를 통해 11월 내내 저렴한 쇼핑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창고형 매장 트레이더스는 삼성카드 결제 고객에게 '트레이더스 딜 6년근 홍삼정'을 1만5000원 할인한 8만4800원에 판매한다. 또한 파라점퍼스 롱베어 마스터피스도 10만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뉴젤리스트로우 어쏘티드(300입)은 3000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2019-11-03 10:51:0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피죤,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 진행

피죤, '빅스마일데이' 프로모션 진행 피죤은 오는 12일까지 전자상거래기업 이베이코리아가 G마켓·옥션·G9를 통해 동시 진행하는 '빅스마일데이' 행사에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피죤이 참여하는 '빅스마일데이'는 G마켓·옥션·G9에서 열리는 연중 최대 쇼핑축제로, 피죤 프로모션은 행사 기간 내내 진행되며 섬유유연제, 세탁세제, 세정제, 주방세제 등 피죤의 대표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은 '피죤', '액츠', '무균무때' 등 피죤의 명품 브랜드들을 할인된 가격에 실속 있게 구매할 수 있어, 그간 피죤에 높은 선호도를 보여 온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신규 유입 고객들에게도 적극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피죤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베이코리아가 사전 붐업 차원에서 '빅스마일데이'를 앞두고 추가 할인쿠폰 및 연회비 캐시백 혜택 등을 제공하는 티저 이벤트까지 더해져 쇼핑 축제분위기를 한껏 연출하게 된다. 피죤 관계자는 "피죤은 최고 품질의 다양한 생활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선보인 결과, 대한민국 대표 종합생활용품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실히 갖출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꾸준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 접점을 늘려나감으로써, 행복한 삶을 창조하는 최상의 생활문화 파트너로 더욱 굳건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1 14:02:0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푸드빌 제일제면소, 영양 가득 겨울 별미국수 출시

CJ푸드빌 제일제면소, 영양 가득 겨울 별미국수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곧 다가올 겨울에 따끈하게 즐길 수 있는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추운 겨울, 영양을 가득 채울 수 있는 재료로 별미국수를 준비했다. '감자탕 칼국수'는 얼큰하고 진한 육수에 돼지 등뼈, 감자를 푸짐하게 얹고 제일제면소 특제 칼국수를 넣었다. 들깨가루와 깻잎을 더해 고소하고 향긋하게 즐길 수 있다. 차림상(세트) 주문 시 공깃밥이 포함돼 든든한 한끼로 충분하다. '특(特) 남해장어 튀김우동'은 자연산 남해 바다장어 한마리를 통째로 튀겨 깻잎, 연근, 생강 등 각종 튀김과 함께 고명으로 올렸다. 제공되는 파채와 함께 곁들이면 깔끔한 맛이 더해진다. 엄선한 다시마와 훈연가다랑어포를 넣고 우려낸 육수가 시원하다. 고명으로 올린 장어튀김은 곁들임 메뉴로 별도 주문 가능하다. 제일제면소 관계자는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겨울, 영양 만점 별미 국수를 선보인다"며 "제일제면소 신메뉴로 몸을 녹이고 속도 든든하게 채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메뉴 출시는 매장 별로 상이하며 자세한 내용은 제일제면소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11-01 13:59:4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불경기 극복 창업 전략…무인시스템·소자본

불경기 극복 창업 전략…무인시스템·소자본 올해 3분기 성장률이 0.4%에 그치면서 연간 경제성장률 2% 달성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투자와 소비가 얼어붙은 영향이다. 이로 인해 자영업 시장도 2020년 상반기까지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는 업계의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박민구 두드림창업경제연구소장은 "2020년에는 국내 경제가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지만, 소비자와 자영업자가 느끼는 체감경기는 내년 상반기에도 추울 것"이라며 "경기위축에 따른 판매부진, 최저임금 상승, 동일업종간 경쟁심화, 제품 원료·제료비 상승 등이 자영업을 어렵게 하는 원인"이라고 지적했다. 이로 인해 프랜차이즈 업계에서는 인건비 등 운영비용을 절감하고 창업비용을 낮추면서 불황 이기기에 나서고 있다. 채선당이 론칭한 행복가마솥밥은 혼밥족을 위한 1인 상차림 콘셉트로 소규모 창업이 가능하도록 론칭됐다. 특히 주문부터 계산까지 무인 키오스크를 활용해 인건비 절감에 주력했다. 쟁반에 밥과 반찬을 올려놓으면 고객이 알아서 들고 간 뒤 식사 후에 쟁반째로 퇴식구에 올려다 놓으면 끝이다. 흘리는게 없어 서빙이나 뒤처리도 수월하다. 행복가마솥밥의 특징은 3일 내 도정한 국내산 브랜드 쌀을 미네랄 정수 물로 지어 밥알에 윤기가 흐른다는 것이다.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해 재료의 신선함도 뛰어나다는 평가다. 여기에 가마솥 밥을 다 먹고 나면 둥글레차로 구수한 누룽지까지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층에게는 색다른 재미와 맛을 제공하면서 점주와 고객 모두 만족도가 높다는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철판에 볶아먹는 콩나물불고기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콩불도 전문 주방인력을 없앤 요리 시스템과 원재료비 절감으로 불황에도 가맹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브랜드다. 그동안 김치콩불, 닭갈비콩불, 오삼콩불, 치즈콩불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을 지속적으로 유인하는데 성공했다는 평가다. 콩불은 또 주재료인 콩나물의 퀄리티에 집중해 맛의 밸런스를 유지했다. 이를 위해 아삭하고 구수한 맛을 내는 의성 흑마늘 추출물을 먹고 자란 콩나물을 사용한다. 여기에 돼지고기의 앞다리살을 얇게 슬라이스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젤라또 디저트카페 카페띠아모도 천연재료를 활용한 웰빙 아이스크림 젤라또에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콘셉트를 더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카페띠아모의 젤라또는 이탈리아 정통 방식으로 만든다. 매일 매장에서 직접 만드는 수제홈메이드 아이스크림이다. 인공감미료와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건강 아이스크림으로도 불린다. 카페띠아모는 창업자의 자금과 여건에 맞춰 3가지 창업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33㎡ 크기의 미니카페형, 66㎡ 크기의 카페형, 99㎡ 이상의 디저트카페형 등이다. 모두 홈메이드 젤라또 카페전문점으로 운영된다.

2019-11-01 13:57:3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오리온, 법인 분할 후 최대 실적…3분기 영업익 1018억

오리온, 법인 분할 후 최대 실적…3분기 영업익 1018억 오리온그룹은 사업회사 오리온이 2019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300억원, 영업이익 1018억원을 기록하며 법인 분할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7.3%, 영업이익은 29.4% 성장했다. 한국 법인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4%, 35.0% 증가했다. 신제품과 '착한 포장 프로젝트' 일환으로 양을 늘린 제품들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여름철 스낵 성수기에 선보인 '포카칩 햇감자 한정판 3종'이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완판됐으며, '치킨팝', '썬 갈릭바게트', '닥터유 단백질바' 등 신제품이 지속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가성비 트렌드에 맞춰 증량한 '촉촉한 초코칩'과 최근 출시한 '오!그래놀라 카카오', '오!그래놀라 딸기'도 인기가 지속되며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4분기에도 가성비 높은 실속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시장 내 점유율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오리온 제주용암수를 출시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중국 법인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4.9%, 17.4% 성장했다. '야!투도우(오!감자)'와 '하오요우취(스윙칩)' 등 기존 브랜드에서 새로운 제형과 맛으로 선보인 신제품들이 좋은 반응을 얻으며 여름철 및 국경절 연휴 등 스낵 성수기 공략에 성공했다. 이와 함께 화남지역에 대한 시장 확대가 시너지를 내며 성장세가 이어졌다. 현지 젤리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궈즈궈즈'(마이구미)', '뉴뉴따왕(왕꿈틀이)' 등 젤리 신제품도 젊은층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4분기에는 최대 대목인 춘절에 대비해 파이와 비스킷 신제품을 선보여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난 10월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태국 기업 '타오케노이(Tao Kae Noi)'의 김스낵 제품을 본격적으로 판매하며 성장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베트남 법인은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5.5%, 108.7% 성장하며 해외 법인 중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초코파이', '쿠스타스(카스타드)' 등을 필두로 한 파이류 외 '오스타(포카칩)' 등 스낵류가 증량 효과로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며 지속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쌀 스낵 '안'과 양산빵 '쎄봉' 등 신제품이 출시되자마자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생산량을 증대해 매출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4분기에는 초코파이 신제품을 출시해 뗏 시즌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러시아 법인은 주력 브랜드인 초코파이 매출이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신제품 '초코파이 라즈베리', '초코파이 체리'도 출시되면서 매출 상승을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고소미'와 '촉촉한 초코칩' 등 비스킷 신제품도 좋은 반응을 얻으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0.5%, 48.2% 크게 성장 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각 국가별로 다양한 신제품이 성공적이었고 운영 효율화 노력들도 효과를 거두며, 기업 분할 이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4분기에도 중국과 베트남의 춘절과 뗏 성수기를 대비해 경쟁력 있는 파이와 비스킷 신제품을 선보이고 타오케노이 김스낵 판매 확대와 프리미엄 미네랄워터 출시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의 동반 성장을 지속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1 13:54:26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하이트진로, 소주의 원조 '진로' 새 광고 공개

하이트진로, 소주의 원조 '진로' 새 광고 공개 돌아온 진로의 새로운 광고가 공개된다. 하이트진로는 출시와 함께 소주 시장 대세로 떠오른 돌아온 소주의 원조 '진로'의 새로운 광고를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광고는 지상파, 케이블TV, SNS 채널 등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소주 시장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며 대세로 자리잡은 진로의 초깔끔한 맛을 '높이뛰기', '운명적 재회' 등 2편으로 제작, 진로만의 감각적인 감성으로 전달한다. 론칭 광고에서 선보인 큰 눈의 귀여운 두꺼비 캐릭터의 엉뚱하고 코믹한 모습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이번 광고에도 두꺼비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등장해 엉뚱한 매력을 이어간다. '높이뛰기', '운명적 재회' 2편 모두 젊은 감각으로 재탄생한 진로의 부드럽게 넘어가는 '초 깔끔한 맛'에 초점을 맞추어 제작했다. '높이뛰기 편'은 "돌아온 이유는 단 하나, 원조의 맛을 보여주기 위해" 라는 메시지와 함께 부드럽게 넘어가는 깔끔한 맛을 장대높이뛰기하는 두꺼비로 표현했고, '운명적 재회'에서는 헤어진 연인(두꺼비)과 재회하는 듯한 모습의 여성을 통해 전달한다. 또한 광고 말미 귀여운 실수를 하는 코믹한 두꺼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귀여운 이미지로 재탄생한 진로의 두꺼비 캐릭터가 젊은 층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광고 또한 메인 모델을 두꺼비로 하여 초 깔끔한 맛을 다양한 관점에서 새롭게 표현했다"며 "앞으로도 두꺼비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지난 4월 진로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진로'를 출시했다. '진로'는 출시 72일만에 1000만병 판매를 기록, 소주 시장 대세로 자리잡았다. 진로 전성기의 주점을 완벽히 재현한 팝업스토어 두꺼비집, 글로벌 유명 스트릿 패션 브랜드 오베이와의 협업 등 색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며 브랜드 선호도를 높여가고 있다.

2019-11-01 13:50:2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배스킨라빈스, 11월 이달의 맛 '오레오 쿠키 앤 크림치즈' 출시

배스킨라빈스, 11월 이달의 맛 '오레오 쿠키 앤 크림치즈' 출시 SPC그룹이 운영하는 배스킨라빈스가 오레오(Oreo)와 손잡고 11월 이달의 맛 '오레오 쿠키 앤 크림치즈'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의 '오레오 쿠키 앤 크림치즈'는 '크래프트 하인즈'의 크림치즈를 원료로 사용한 크림치즈 아이스크림에 고소하고 달콤한 오레오 쿠키와 크림치즈 크런치가 들어간 제품이다. 단맛과 짠맛의 '단짠' 조화가 매력적인 제품이다. 오는 4일에는 오레오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3종을 추가로 선보이며 골라먹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솔티 카라멜 아이스크림에 오레오 쿠키와 카라멜 리본을 넣은 '오레오 쿠키 앤 카라멜', 민트 아이스크림과 오레오 쿠키, 초콜릿 리본이 어우러진 '오레오 쿠키 앤 민트', 부드러운 밀크 아이스크림과 밀크 오레오 아이스크림을 섞고, 오레오 쿠키를 더한 '오레오 쿠키 앤 밀크'로 구성됐다. 이달의 케이크 '누가 봐도 오레오 케이크'는 '오레오 쿠키 앤 크림치즈'를 포함한 6가지 맛의 아이스크림 위에 오레오 쿠키와 오레오 오즈 토핑을 가득 올린 제품이다. 또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오레오 쿠키 크럼블을 섞어 만든 '오레오 쉐이크'와 '오레오 쿠키 앤 크림치즈' 아이스크림과 오레오 쿠키 크럼블을 블렌딩한 '오레오 치즈 쉐이크'를 이달의 음료로 선보인다. 이달의 디저트 '아이스 킹 오레오 샌드'는 오레오 쿠키 사이에 오레오 아이스크림을 가득 넣은 샌드 제품으로 '밀크쿠키', '민트쿠키', '치즈쿠키' 등 3종이 있다. SPC그룹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지난해 출시했던 오레오 협업 제품이 큰 인기를 끌어 '오레오 쿠키 앤 크림치즈' 등 더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반응에 귀 기울여 배스킨라빈스만의 차별화된 맛과 디자인의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11-01 13:47:4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소프라움, 구스 업사이클링 캠페인 '백 투 더 소프라움' 전개

구스베딩 전문 브랜드 ‘소프라움’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구스 업사이클링 캠페인 ‘백 투 더 소프라움’(Back to the SOFRAUM)을 전개한다. 이는 환경과 동물, 사회를 생각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소프라움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소프라움 매장을 통해 ‘백 투 더 소프라움’을 진행한다. 이는 낡고 오래돼 장롱 속에 방치된 구스 이불을 수거, 새로운 업사이클링 아이템으로 재탄생시키는 자원순환 목적의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모기업인 태평양물산의 47년 역사와 소프라움이 지난 10년 동안 쌓아온 뛰어난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획되었으며, 이를 통해 구스 이불 폐기 공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유해 요소를 줄이고, 업사이클링 다운의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소프라움의 구스 업사이클링 과정은 일반 고객으로부터 낡은 구스 이불을 직접 수거하는 단계부터 시작된다. 수거된 구스 이불은 해체 및 분류 작업을 거쳐 재생 가능한 다운과 불가능한 다운으로 구분되며, 이 과정에서 재생 가능한 다운은 세척 및 살균 과정을 통해 업사이클링 다운으로 재탄생된다. ‘백 투 더 소프라움’ 캠페인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전국 소프라움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구스 이불류, 베개솜, 쿠션솜 등 구스 침구 제품에 한해 적용되며, 소프라움을 비롯한 타 침구 브랜드 제품까지 모두 접수 가능하다. 캠페인 참여 고객에게는 소프라움 구스 베개솜을 비롯한 다양하고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유광곤 소프라움 부문장은 “당사는 지난 6월 동물 복지 실현을 위해 책임 있는 다운 기준 RDS인증을 획득했으며, 이를 토대로 동물 복지와 환경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거위의 무분별한 희생을 막는 데 앞장서고 있다”며 “더 나아가 소프라움만의 착한 방법으로 ‘백 투 더 소프라움’ 캠페인을 전개한다. 환경과 동물, 사회를 생각하는 소프라움만의 지속 가능한 구스 업사이클링 캠페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소프라움은 부드러운 공간(Soft + Raum)이라는 의미의 구스 침구 전문 브랜드로, 우모와 화학섬유 충전재, 봉제기술 등의 깊은 이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품질의 침구류를 생산하고 있다.

2019-11-01 11:37:44 메트로신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