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동원육영재단, 전인교육프로그램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 4기 모집

동원육영재단, 전인교육프로그램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 4기 모집 동원육영재단이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 4기 학생 50여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는 단편적 지식습득 교육에서 벗어나, 덕(德)·지(智)·체(體)가 조화로운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대학생 대상 전인교육(全人敎育) 프로그램이다. 학생들 스스로 다양한 분야에 대해 고민하고 질문하며, 자신의 생각을 잘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교육을 지향한다.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 4기는 올해 12월부터 내년 8월까지 진행된다. 12월 입학식을 시작으로 1월부터 6월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동원산업빌딩에서 본교육 과정이 진행되며, 7월과 8월은 현장실습과 기타 개별활동 등이 진행된다. 본교육 과정은 학자, 기업인, 예술가 등 사회 각 분야 리더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강연을 비롯해 문학, 역사, 철학, 과학, 예술 관련 폭넓은 독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동원육영재단은 4기 모집에 앞서 오는 12일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를 미리 경험해볼 수 있는 오픈특강을 진행한다. 오픈특강은 당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동원산업빌딩 20층 강당에서 진행되며, 명사초청 강의와 독서토론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픈특강 참여지원은 동원육영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 한해 4기 모집 가산점이 부여된다.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 는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재·휴학생은 누구든지 지원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전액 무료다. 윤세웅 BostonAims 대표(교장), 유성환 서울대 서아시아문명학부 초빙교수(담임), 권희민 전 서울대 천문학부 초빙교수, 윤여순 코칭경영원 전문코치 등이 선생님으로 함께한다. 한편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의 취지에 공감한 국내 유수의 대학들도 '라이프 아카데미' 과정을 도입하고 있다. 현재 서울교육대학교,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한국외대, 숙명여대, 인하대, 부경대, 조선대 등 전국 11개 대학이 교과과정에 '라이프 아카데미'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김재철 동원육영재단 이사장은 "우리나라 젊은이들은 세계 최고 우수한 자질을 갖고 있다. 지식과 인성이 균형을 갖추도록 돕는다면, 개개인의 성공은 물론 세계에 자랑스러운 나라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이러한 뜻에서 먼 훗날을 위해 씨앗을 뿌리는 농부의 마음으로 '라이프 아카데미'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자양 라이프 아카데미' 4기는 11월 3일까지 동원육영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및 면접 등을 거친 후 12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 과정에 들어간다.

2019-10-02 14:29:4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아워홈, '2019 DLG 국제식품품평회'서 9개 제품 수상

아워홈, '2019 DLG 국제식품품평회'서 9개 제품 수상 아워홈은 독일농업협회가 주최하는 '2019 DLG 국제식품품평회'에서 자사 햄·소시지 및 닭가슴살 제품 9종이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100년 전통을 자랑하는 '2019 DLG 국제식품품평회'는 독일농업협회(DLG)에서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전세계에서 생산된 8000여개의 육류·육가공 제품이 '최고의 식품' 자리를 놓고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대회다. 평가기준은 햄·소시지 제품 외관, 색상 및 절단면 상태, 조직, 향, 풍미 등이다. 아워홈은 이번 품평회에서 금메달 2, 은메달 4, 동메달 3개 총 9개 제품이 수상했다. 금메달은 ▲후레쉬햄 오리지널 ▲후레쉬햄 페퍼다. 최적의 숙성과정을 거쳐 깊은 풍미와 탱글탱글한 식감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은메달은 ▲후레쉬햄 스파이시 ▲아워홈 생햄 코파 ▲아워홈 생햄 로인프로슈토 ▲아워홈 바삭 등심카츠까지 총 4종이다. 아워홈이 자체 생햄 제조기술로 개발한 코파와 로인프로슈토는 3년 연구 끝에 자연토굴방식으로 숙성, 건조해 육질의 고소함을 느낄 수 있다. 국내산 돼지고기 등심, 목심, 뒷다리를 사용했으며 깊은 풍미와 향을 인정받아 한국육가공협회가 주최하는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도 수상한 경력이 있다. 동메달은 ▲아워홈 생햄 프로슈토 ▲아워홈 생햄 페퍼살라미 ▲아워홈 실온 닭가슴살 3종이다. 실온 닭가슴살 제품은 가열 살균처리를 완료한 실온제품으로 조리 필요 없이 바로 취식할 수 있으며 닭가슴살 원물 그대로 형태를 살려 식감과 신선도가 살아있다. 김순오 아워홈 마케팅1팀장은 "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국제 품평회에서 당사 제품이 수상을 하게 돼 영광스럽다"며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고품질 육가공 제품을 계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2019-10-02 14:26:23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신라스테이와 스페셜 숙박 패키지 선봬

CJ제일제당, 신라스테이와 스페셜 숙박 패키지 선봬 CJ제일제당이 신라스테이와 협업해 스페셜 숙박 패키지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키즈 쿡쿡 위드 비비고'와 '더 CJ컵 위드 비비고' 등 2종이다. '키즈 쿡쿡 위드 비비고'는 자녀 동반 가족을 겨냥해 기획된 '호캉스(호텔+바캉스)' 콘셉트의 패키지다. 아이들을 위한 별도의 '키즈밀'과 'CJ더키친 키즈 쿠킹 클래스' 신청권을 증정한다. 체크아웃 시간도 오후 2시로 변경해 여유롭게 퇴실할 수 있는 혜택까지 더했다. 특히 아이들이 조식으로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는 '비비고' 키즈밀을 제공해 큰 인기가 예상된다. 메뉴는 '비비고 소고기죽'과 '비비고 버섯 야채죽', '비비고 소고기 장조림'이다. 'CJ더키친 키즈 쿠킹 클래스' 신청권으로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과 요리의 즐거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키즈 쿡쿡 위드 비비고' 패키지는 오는 13일까지 운영되며, 광화문, 서대문, 마포, 구로, 역삼, 서초 6곳의 신라스테이 서울권 호텔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후에도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한 'CJ더키친 키즈 쿠킹 클래스'로 구성된 패키지가 연말까지 지속 운영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신라스테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CJ컵 위드 비비고'는 국내 유일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대회인 '더 CJ컵'을 참관할 수 있는 패키지로 기획됐다. 이달 17일부터 세계 100대 골프 코스인 제주 '클럽 나인브릿지'에서 나흘간 진행되는 '더 CJ컵' 입장권 2매와 '비비고 한상차림' 쿠폰 2매, 신라스테이 제주 객실로 구성됐다. '비비고 한상차림' 쿠폰은 '클럽 나인브릿지' 내 비비고 컨세션 부스인 '테이스트 비비고'에서 운영하는 '비비고' 메뉴를 즐길 수 있는 교환권이다. '더 CJ컵 위드 비비고' 패키지는 신라스테이 제주에서 예약 가능하며, 기한은 오는 20일까지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신라스테이와의 전략적 제휴는 연간 운영 계획을 갖고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라며 "2019 코리아세일페스타(KOREA Sale FESTA) 기간에 진행하는 외국인 대상 K-푸드 체험 패키지, 비비고 김스낵을 즐길 수 있는 '비비고 미니바' 등 다양한 패키지 구성을 통해 비비고 경험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2019-10-02 14:23:07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맥도날드, 맥드라이브 데이 열고 불고기 버거 무료 증정

맥도날드, 맥드라이브 데이 열고 불고기 버거 무료 증정 맥도날드가 이번 징검다리 연휴에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불고기 버거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맥도날드는 10월 5일 '맥드라이브 데이'를 열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맥드라이브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불고기 버거 1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10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맥드라이브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이스커피(M) 무료 쿠폰 2장도 선착순 증정한다. 이날 행사는 맥도날드의 드라이브 스루(DT) 플랫폼인 '맥드라이브'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됐다. 드라이브 스루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주문과 결제, 수령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서비스로, 올해 상반기에 개최된 맥드라이브 데이에는 전국적으로 17만여 대의 차량이 참여할 정도로 많은 고객들의 호응을 받았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드라이브는 차에서 내리지 않고 간편하게 주문하고 즐길 수 있어 바쁜 한국인들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편리함과 신속함을 자랑한다"며 "이번 휴일에 차를 타고 이동하거나 가을 나들이를 떠나는 고객들이 맥드라이브와 함께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19-10-02 14:19:4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쟈뎅, 허브 블렌딩 '아워티 베리썸 히비스커스 티' 출시

쟈뎅, 허브 블렌딩 '아워티 베리썸 히비스커스 티' 출시 원두커피 기업 쟈뎅이 프리미엄 블렌딩티 '아워티 베리썸 히비스커스 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아워티 베리썸 히비스커스 티'는 20시간 이상 천천히 건조시켜 말린 레몬 슬라이스에 3가지 종류의 과즙 분말과 엄선된 히비스커스를 담은 프리미엄 블렌딩티다. 과일과 허브티를 황금비율로 구현해 전문점 수준의 고품질의 티를 완성시켰다. 최적의 추출 조건을 위해 개발된 쟈뎅 아워티 전용 티 백도 적용했다. 신제품은 미각을 자극시키는 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를 착즙해 분말화한 후 히비스커스와 블렌딩해 상큼 달콤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물에 닿는 순간 퍼지는 히비스커스의 루비색과 입안 가득 전해지는 과일의 풍미가 상큼함을 더한다. 허브티를 베이스로 해 가볍게 즐기고 싶을 때나 늦은 시간에도 카페인 걱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점 또한 특징이다. 쟈뎅 윤상용 대표는 "쟈뎅이 작년 11월 출시한 아워티 2종에 이어 허브티와 과일을 결합시킨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과일과 티를 조합한 완성도 높은 제품으로 아워티 라인업을 확대해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만족시키고 국내를 대표하는 커피&티 브랜드로 도약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워티는 쿠팡, 위메프, 티몬 등 온라인 마켓 및 쟈뎅샵에서 구매 가능하며, 대형마트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한 박스에 4개입 3900원, 10개입 8900원이다.

2019-10-02 14:17:34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롯데주류, 日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롯데주류, 日 관련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롯데주류가 일본 관련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한 엄정 대응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롯데주류에 따르면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본격화되면서 '일본 아사히가 롯데주류의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등의 허위 사실이 유포되고 있고, 이와 같은 허위 사실을 기반으로 롯데주류 일부 제품을 불매 운동의 대상으로 지목하는 게시물들이 온·오프라인 상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에 롯데주류는 수 차례에 걸쳐 회사와 제품의 연혁 및 회사의 지분 구조 등을 확인하는 홍보 자료를 배포하는 등 롯데주류가 우리 기업이 아니라는 악성 루머에 맞서 롯데주류가 법적·경제적·역사적으로 온전한 '대한민국 기업'임을 적극적으로 알려왔다. 하지만 이같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일부 온라인 블로그, 카페, 일부 기사 등에서는 악의적으로 날조된 허위 사실에 기반한 비방이 지속되고 있어, 롯데주류로서는 회사의 명예와 신용을 지키고 구성원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부득이 본격적인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롯데주류는 법무법인 '율촌'과의 협업을 통해 허위 사실에 기반한 비방 기사 및 게시물들에 대한 1차 모니터링을 완료하고, 이 중 허위 사실을 적시하고 있거나 심각한 수준의 모욕적 표현을 반복해 민·형사상 법적 조치가 가능한 악성 게시물 및 영업방해 행위 20여건에 대해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내용증명 및 고소·고발장을 발송 및 접수했으며, 앞으로도 날조된 허위 사실에 기반한 악성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강경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롯데주류 관계자는 "롯데주류는 국내 7개 공장에서 우리 국민 2500명이 일터로 삼고 있는 엄연한 대한민국 기업이다"며 "이와 같은 진실을 더욱 널리 알려 우리 임직원들의 명예를 지키는 활동을 이어감은 물론 일부 악성 허위 사실 유포자들에 대한 강력한 대응도 지속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9-10-02 14:15:48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서리풀 페스티벌서 'No 플라스틱' 캠페인 전개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서리풀 페스티벌서 'No 플라스틱' 캠페인 전개 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이 서리풀 페스티벌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플라스틱 사용의 위험성을 알리는 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대학생 자원봉사단체인 '해바라기 봉사단' 3기 1조는 지난 28일 서울 서초구 전역에서 열린 '2019 제 5회 서리풀 페스티벌' 마지막 날에 참여해 축제에 참가한 시민을 대상으로 'No 플라스틱 캠페인'을 펼쳤다. 올해 열린 '서리풀 페스티벌'은 흥겨운 음악 축제와 더불어 시민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행사기간 동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친환경 축제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시민들에게 행사장 내 1회용 플라스틱 반입을 제한하는 내용을 홍보하며 플라스틱 사용의 문제점을 알렸다. 또한 축제 참여자들이 사용하다 나온 쓰레기를 집으로 가져가도록 독려하였으며 축제가 끝난 후 분리수거와 환경 정화를 통한 깨끗한 거리 조성에 나서기도 했다. 봉사단은 최근 환경보호가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자 일회용품의 심각성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캠페인 전개로 행사 당일 환경보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매우 높았다고 현장 소식을 전했다. 김동한 bhc치킨 홍보팀장은 "해바라기 봉사단 구성원들이 젊은 세대인 만큼 환경보호를 비롯해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주제에 관심을 가지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될 봉사단 활동에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bhc치킨 사회공헌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인 '해바라기 봉사단'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청년들이 나눔과 봉사의 사회적 가치를 체득하는데 목표가 있다. 이를 위해 기획부터 실행단계까지 봉사단원이 스스로 결정하는 등 자율적이며 능동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bhc치킨은 봉사활동에 따른 비용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2019-10-02 14:11:42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제주개발공사, '제 11회 제주물 세계포럼' 개최

제주개발공사, '제 11회 제주물 세계포럼'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오는 10일과 11일 라마다프라자 제주에서 '제 11회 제주물 세계포럼'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제주물 세계포럼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당면하고 있는 물 문제 극복을 위한 학술적, 기술적, 정책적 해법을 모색하고, 수자원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제주개발공사가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11회를 맞는 올해 포럼의 주제는 '화산섬의 지하수 보전과 활용'이다. 국내외 수자원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자원의 가치 창출과 사회 공헌', '글로벌 수자원 보전 및 관리 동향' 등 두 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수자원의 이용 및 가치 창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물 문제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댈 예정이다. 특히 화산암반이라는 지형적 공통점을 가진 에비앙, 하와이, 제주 지역의 전문가들이 지속 가능한 수자원 이용 및 물 문제 해결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개회식은 10일 진행되며, 오경수 사장이 기조 강연자로 나서 제주개발공사의 취수원 관리와 제주의 수자원의 가치 창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공유한다. 이번 포럼에는 칼레오 마누엘 하와이주수자원관리위원회 부위원장, 글로벌 식음료 기업 다논 그룹의 패트릭 라사사뉴 박사, 미국지질조사소의 스티븐 진저리치 박사, 하와이주 수자원관리위원회의 제레미 키무라 연구원 등 글로벌 전문가들이 각 지역의 사례 발표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의 좋은 물과, 제주도의 수자원에 대해서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고경석 박사, 제주개발공사의 신문주 박사가 발표를 맡았다. 이와 함께 올해는 유네스코의 오르젬 아디야만 박사가 세계의 물 문제 해결을 위해 공사와 유네스코가 1년 여간 진행한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된다. 오경수 사장은 "아시아-태평양 대표 물포럼을 지향하고 있는 제주물 세계포럼에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해법을 모색하고, 수자원의 지속 이용성을 높이는 혁신적 아이디어가 도출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은 제주개발공사와 유네스코 아시아-태평양 본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공동 주최하고 유네스코 파리본부, 제주특자치도, 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이 후원한다.

2019-10-02 14:08:3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NS홈쇼핑, 나폴레옹 갤러리에서 색다른 문화 체험 제공

NS홈쇼핑, 나폴레옹 갤러리에서 색다른 문화 체험 제공 미술주간 맞아 '큐레이터 톡!톡!' 프로그램 운영 NS홈쇼핑이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2019 미술주간(Korea Art Week)을 맞이해 판교 본사 별관에 위치한 '나폴레옹 갤러리'에서 10월 4일 오후 3시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 '큐레이터 톡!톡!' 을 마련했다고2일 밝혔다. NS홈쇼핑이 마련한 '큐레이터 톡! 톡!'은 나폴레옹 갤러리의 소장품인 19세기 나폴레옹 유물을 소개하고 세계사의 일부를 심도 있게 탐미 할 수 있는 기회를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문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는 나폴레옹 갤러리를 상징하는 이각모 외에도 '폴 들라로슈'가 그린 나폴레옹 초상화 유화작품도 소개되고, 다과와 함께 전문 큐레이터와의 Q&A시간으로 알차게 꾸며질 예정이다. 신청은 이메일과 나폴레옹 갤러리 인스타그램에서 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무료다. 프랑스 나폴레옹 황제 유물 전시관으로 오픈한 '나폴레옹 갤러리'는 나폴레옹이 1800년 알프스를 넘은 뒤 오스트리아 군과 치른 마렝고 전투시에 착용했던 이각모(바이콘)실물을 아시아에서는 유일하게 직접 볼 수 있는 곳이다. 2014년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이 모나코 왕실이 보유하던 모자를 경매를 통해 26억원에 낙찰 받아 8종의 유물과 함께 전시하고 있다. NS홈쇼핑 나폴레옹 갤러리 선우지은 큐레이터는 "NS홈쇼핑이 지역사회의 문화 교육 부분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나폴레옹 갤러리에서 '큐레이터 톡!톡!'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알찬 프로그램으로 기억에 남는 문화 체험이 되도록 준비한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02 09:07:3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 오쇼핑 "다문화 가정 청소년, 글로벌 방송 인재로 육성"

CJ 오쇼핑 "다문화 가정 청소년, 글로벌 방송 인재로 육성" CJ ENM 오쇼핑부문이 미디어 콘텐츠 산업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한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지난 1일 서울 서초구 사옥에서 다문화 가정 청소년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 '드림 온 에어(Dream On Air)'의 발대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주최하고 비영리사단법인 아시아교류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가정 청소년 12명이 참가한다. 베트남 현지에서 청소년들의 활동을 도울 '드리머(Dreamer)'로 국내 베트남어 전공 대학생 4명도 선발했다. 참가자들은 10월 2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문화 탐방 및 직무 체험을 할 예정이다. CJ ENM 오쇼핑부문이 운영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V커머스 콘텐츠 제작 센터 '다다(DADA)스튜디오 베트남'을 방문해 미디어 콘텐츠 제작 과정을 참관하고, 직접 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또 현지 대학 한국어학과 학생들과 문화교류 활동을 하는 등 베트남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해외 직무 체험을 통해 부모님 나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글로벌 방송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난 2017년부터 글로벌 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참가자들의 항공료와 숙식비 등 참가비 전액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후원한다. 한재희 CJ ENM 오쇼핑부문 상생경영팀 팀장은 "최근 청소년 장래희망 순위에 인터넷 방송 진행자가 오를 만큼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인턴십을 통해 다문화 가정 청소년들이 부모님 나라에 대한 자긍심을 갖고, 문화적 다양성에 기초한 글로벌 방송 인재로 성장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10-02 09:04:5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