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인천공항 면세점, 2020년 2월 2일까지 겨울시즌 기념 프로모션 진행

올 겨울 인천공항 면세점 에어스타 애비뉴(Airstar Avenue)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5,000 상당의 면세점 선불카드를 포함한 다양한 혜택이 쏟아진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구본환)는 오는 12월 20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총 45일 간 인천공항 면세점 구매 고객들을 위해 겨울 및 신년맞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면세점 겨울 프로모션(‘19.12.20~12.31)은 $5,000 시크릿박스, 더블휠,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맺기, 일러스트 캐리커쳐 체험의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5,000 상당의 면세점 선불카드부터 면세점 바우처, 인천공항 한정판 겨울 마그네틱 등 다양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겨울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경우 인천공항 면세점 구매 영수증을 갖고 인천공항 출국장에 마련된 이벤트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우선, 면세점에서 쇼핑한 여객들은 즉석에서 $5,000 선불카드의 행운을 노려볼 수 있다. 면세점 구매 영수증을 가지고 이벤트 부스 내에 마련된 “$5,000 시크릿박스”의 비밀번호 6자리를 맞추면 $5,000 상당 면세점 선불카드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에어스타 더블휠' 이벤트에서는 직접 대형 휠을 돌려 나오는 결과에 따라 인천공항 면세점 바우처와 다양한 경품(마그네틱, 캐리어 스티커, 물티슈)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겨울에는 독특한 상상력으로 에어비앤비, 맥도날드 등 세계적인 브랜드들과 협업한 캐나다 출신 디자이너 ‘Tom Froese’가 직접 드로잉한 인천공항 한정판 마그네틱과 스티커도 경품으로 준비되어 있다. 또한 '나만의 일러스트 3분 프로필'에서는 3분 만에 작가가 직접 그려 주는 나만의 캐리커쳐를 얻을 수 있다. 인천공항 면세점의 신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계정 오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구매하지 않았더라도, '에어스타 애비뉴'와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를 맺은 후 이벤트 부스에서 인증하면 캡슐 뽑기머신의 손잡이를 돌려 나오는 경품이 제공된다. 미처 이벤트 부스에 들르지 못했더라도 아쉬워하지 말자. 비행기를 타러 가는 마지막 발길에 놓인 무인 키오스크를 통해 간편하게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도 있다. 대한민국 대표 여행 채널 ‘여행에 미치다’와 ‘에어스타 애비뉴’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영수증 하나로 떠나는 버킷 여행지”는 응모자 중 총 5명을 추첨하여 버킷여행지 5곳으로 손꼽히는 남프랑스, 쿠바, 페루 마추픽추, 모로코, 몽골 등의 세계 유명 관광지 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여행상품권에 당첨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LG전자 스타일러(2명), 다이슨 선풍기(3명), 마샬액톤 블루투스 스피커(10명)를 경품으로 지급한다. 인천공항 출국장·입국장면세점 매장 인근에 위치한 이벤트 키오스크를 방문해 당일 구매한 영수증을 스캔하여 쉽게 응모할 수 있으며, 행운의 주인공은 내년 9월 추첨을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여행상품권의 경우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100달러 이상 구매 시 응모가 가능하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다가오는 겨울 연휴 및 신년을 맞아 인천공항 면세점을 방문하시는 여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다양한 혜택이 마련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올해 초 국내 최초로 입국장 면세점을 도입하며 여객 분들의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만큼, 앞으로도 여객 분들이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20 14:42:02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직화구이햄' 출시

CJ제일제당, 'The더건강한 직화구이햄' 출시 CJ제일제당은 3단계 직화 오븐에 구워 불맛을 살린 사각햄 'The더건강한 직화구이햄'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The더건강한 직화구이햄'은 엄선한 국산 돼지고기를 큼직하게 썰어 넣어 고기 본연의 식감을 살린 제품이다. 양파, 마늘, 생강 등 각종 채소와 숯불갈비 양념으로 12시간 저온 숙성해 풍미를 더했다. 'The더건강한' 브랜드 특성에 맞춰 합성보존료, 에리토브산나트륨, 전분 등을 넣지 않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뉴트로 열풍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 1970~80년대 도시락 반찬 등으로 친숙한 사각햄을 3단계 직화 오븐으로 구워 익숙한 햄과 새로운 불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겉을 빠르게 구워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도록 하는 시어링(Searing), 속을 충분히 익히는 로스팅(Roasting), 직화로 노릇하게 굽는 그릴링(Grilling) 총 3단계의 공정을 통해 육즙은 살리고 그윽한 불맛을 구현했다. 'The더건강한 직화구이햄'은 명절 대표 음식 산적은 물론 김밥 속재료, 볶음요리 등 다양한 음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 큰 인기가 예상된다.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며,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5980원(450g)이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CJ제일제당만의 노하우가 담긴 특제 양념으로 만들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라며 "앞으로 소포장 제품 등을 지속 출시해 간단하게 한 끼를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19-12-20 14:38:05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아가방앤컴퍼니, 연말 맞이 사랑 나눔 실천 실시

아가방앤컴퍼니, 연말 맞이 사랑 나눔 실천 실시 아가방앤컴퍼니가 연말을 맞아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그동안 받았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부 릴레이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자사의 대표 제품인 유아 내의부터 시작해 외투, 액세서리, 임부복 등을 국내 대표 기부 단체인 아름다운 가게, 굿네이버스, 굿위스토어 등을 통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했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번 연말 기부 외에도 지난 10월 '아가야 방가워' 임산부 응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여해준 분들의 마음을 담아 적십자, 사랑의열매, 굿윌스토어에 자사 대표 브랜드인 아가방을 비롯한 다양한 브랜드의 유아의류, 유아용품 2만여 점을 전달한 바 있다. 특히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굿윌코리아와는 임직원들이 함께한 '재사용 물품 기증' 행사를 추가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아가방앤컴퍼니의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개인 의류, 도서, 생활용품 등을 모아 굿윌컴퍼니에 전달하는 것으로 이날 모인 물품은 굿윌스토어의 장애인 근로자들의 분류작업을 거쳐 일반 소비자에게 판매된다. 최근에는 저소득가정, 미혼모,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후원하는 국제개발협력 NGO 단체인 지 파운데이션을 통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를 진행했다. 지파운데이션에서는 아가방앤컴퍼니가 기부한 유아 의류, 유아 용품, 임부복 등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고, 나눔가게의 판매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아가방앤컴퍼니 사회공헌 담당자는 "연말을 맞아 그동안 아가방앤컴퍼니가 받았던 사랑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자 이번 기부 릴레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아가방앤컴퍼니가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2019-12-20 14:35:50 박인웅 기자
기사사진
쏘플 비엔비 진동클렌져, 겨울철 민감한 아이 피부 관리 주목

피부 세안은 남녀노소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세안을 제대로 하게 되면 피부 노화 방지는 물론 주름도 방지할 수 있고, 미세먼지로 인한 피부 트러블도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손 세안의 경우 아직 어른처럼 두꺼운 피부가 형성 되지 못하여 예민하고 약한 피부를 가진 아이의 피부에 자극을 주고 상처를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약하고 민감한 피부를 가진 아이를 둔 집의 경우 쏘플의 비엔비 진동클렌져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쏘플 비엔비 진동클렌져는 부드럽고 긴 실리콘 브러쉬 헤드가 1분당 7500회 진동하여 피부에 자극없이 피부 모공 속까지 깔끔하게 씻어주고 피부 상태에 따라 진도동의 강도를 조절 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가 약한 아이들의 경우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 물리적인 힘이나 자극적인 필링제를 이용해 각질을 정리할 경우 피부손상이 커지고 접촉성피부염에 노출될 위험도 높다. 하지만 소플 진동클렌저는 실리콘을 통한 음파 진동과 타 제품과는 다른 긴모, 가는 모로 자극없이 모공 속 노폐물과 과도한 피지, 각질을 정리 해주기 때문에 예민한 피부를 가진 아이들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게다가 누전을 통한 사고를 막기 위하여 IPX7 방수등급으로 제작하였고 기기의 LED를 통해 클렌징 모드인지 온열모드인지를 확인 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쏘플 관계자는 “아이의 경우 어른보다 피부가 얇고 민감하기 때문에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데 쏘플의 비엔비 클렌져는 아이의 민감한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게 부드러운 실리콘 브러쉬로 제작되었고 IPX7 완벽 방수를 통하여 샤워할 때도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어졌기 때문에 아이의 피부 상태에 따라서 진동을 조절하여 부드럽게 마사지해 주듯이 씻어주면 아이의 피부 관리에 더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12-20 12:37:0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제이에스티나, 크리스마스 시즌 맞아 'X-MAS 에디션' 출시

제이에스티나(J.ESTINA)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X-MAS 에디션'을 선보였다고 20일 밝혔다. 'X-MAS 에디션'은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크리스마스의 주인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스페셜 에디션으로 특별한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X-MAS 에디션'은 우아한 여성미를 강조하는 진주와 러블리한 스톤이 어우러져 로맨틱 무드를 선사하는 주얼리로 한 해 동안 수고한 나 자신 또는 함께해준 소중한 이를 위한 의미 있는 선물로도 손색이 없다. 뿐만 아니라 제이에스티나의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핑크 미오엘로(Pink Mioello)' 역시 이번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핑크 미오엘로(Pink Mioello)'는 제이에스티나의 시그니처 상품인 미오엘로(Mioello)에 모거나이트 핑크 스톤을 적용해 선보인 상품으로 움직임에 따라 흔들리는 핑크빛 댄싱스톤이 화사하고 사랑스러워 연말시즌 설레는 마음을 담아 전하는 선물로도 남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제이에스티나 관계자는 "핑크 미오엘로는 제이에스티나만이 가진 러블리한 매력이 잘 살아난 주얼리로 환상적인 핑크 빛 눈부심이 매력적인 댄싱스톤 실물을 본 고객들에게 특히 반응이 더 좋다"며 "크리스마스를 앞둔 연말 시즌을 맞아 선물용으로 찾는 고객이 크게 늘었고, 남성분들에게도 마음을 표현하기 위한 선물로 인기가 좋다"고 말했다. 제이에스티나의 '핑크 주얼 페스티벌'은 특별 혜택가 찬스와 함께 전국 제이에스티나 주얼리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12-20 08:39:10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는 필수템, '키난빌 반짝커' 리론칭

아이들의 창의력과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색칠놀이 교구 ‘키난빌 반짝커’를 제조, 유통하는 (주)잼팩토리(대표이사 이수진)에서 ‘리뉴얼 반짝커’를 리론칭하며 신제품 6종을 선보였다. 반짝커는 2016년, 색종이 아저씨인 김영만씨를 모델로 선정하며 업계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제품으로 70만개 가량의 누적 판매고를 올리면서 단독 제품으로는 보기 드물게 완구 시장을 석권했던 제품이다. 2015년, 2016년 올해의 완구 선정에 선정되었던 키난빌 반짝커는 아이들이 물감이나 색연필 등이 없이도 캐릭터 위에 색칠 종이를 문지르기만하면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색칠 교구로 아이들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반짝커 제품은 ‘리뉴얼 반짝커’라는 이름으로 공주, 동물원, 탈것, 공룡, 아쿠아리움, 음식 총 6종을 출시하였다. 반짝커를 개발했던 잼팩토리는 반짝커 상품을 최초로 개발하고 특허권을 보유한 회사로 그동안 유통을 직접 하지 않고 상품 개발과 디자인만 주력하며 캐릭터 라이센싱 제품 ‘핑거펀’ 및 ‘반짝커’ 브랜드를 운용해 왔지만 2019년 6월 반짝커 브랜드를 직접 유통하기로 결정하고 상품의 개발, 제조 및 유통에 이르는 전체 사업을 잼팩토리에서 담당하며 각종 온라인 마켓 등을 통해서 잼팩토리가 단독으로 판매를 시작하고 있다. 잼팩토리 이수진 대표는 “지난 6년간 해당 상품의 특허를 보유한 개발사의 노하우를 최대한 반영하여 다시 한번 아이들의 상상력과 꿈을 키우는 색칠 교구, 키난빌 반짝커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잼팩토리는 완구 업계에서 드물게 반짝커 제품을 개발하는등 특허 로열티 사업을 시작한 회사로 지금까지 60여종의 특허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완구 전문 쇼핑몰인 잼토이즈, 영상 시청 플랫폼인 킥킥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9년 10월에는 마케팅 전문 회사인 (주)웨이드를 자회사로 설립하였다.

2019-12-19 16:27:16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롯데하이마트, 교육소외계층 아동 위한 과학교실 운영비 지원

롯데하이마트, 교육소외계층 아동 위한 과학교실 운영비 지원 롯데하이마트가 2020년 겨울방학 기간 진행될 'Hi(하이) 과학교실' 운영을 위해 19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4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기증식은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서울남부지역본부에서 롯데하이마트 하영수 마케팅부문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김진월 서울남부지역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롯데하이마트가 올해로 3년째 진행하는 'Hi 과학교실'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들이 가전제품 속 과학원리를 배우고 실제 사용 가능한 가전제품 미니어처 키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롯데하이마트의 대표적인 업연계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전국 10개지역 아동복지시설 아동 400여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인1월과 2월에 진행된다. 아동들의 학습을 돕기 위해 과학을 전공한 관련분야 경력단절 여성을 강사로 초빙하고, 롯데하이마트 임직원으로 구성된 '샤롯데봉사단'이 보조교사로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롯데하이마트 하영수 마케팅부문장은 "'Hi 과학교실'을 통해 아동들이 가전과 과학에 흥미를 갖고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업과 연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하이마트는 업과 연계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지난 8월에는 과학 꿈나무들을 위한 'Hi 과학콘서트'를 개최했다. 초등학생과 학부모 300여명을 초청해 과학 유튜버 토크콘서트, 과학 마술쇼 등을 진행했다. 분기별로 엄마와 아이의 꿈과 관련된 가전제품을 선물하는 'mom(맘)편한 하이드림' 나눔 프로젝트도 진행하고 있다.

2019-12-19 16:12:10 신원선 기자
[기자수첩] 신선배송·배달음식 과대포장은 괜찮나요?

[기자수첩] 신선배송·배달음식 과대포장은 괜찮나요? 대형마트 자율포장대가 연일 뜨거운 감자로 소비자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다. 종이 상자와 테이프·노끈이 마련되어 있어 소비자가 구매한 물건을 담아갈 수 있도록 한 자율포장대에 종이상자만 제공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앞서 환경부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농협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 4곳과 협약을 맺고 자율포장대를 없애기로 했다. 장바구니 사용 활성화를 통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자는 취지다. 기존대로라면 환경부는 대형마트에서 자율포장대를 없대는 대신, 대여용 장바구니를 개발하거나 종량제 봉투, 종이상자를 유상판매하도록 했다. 대형마트는 협약에 따라 순차적으로 자율포장대를 모두 철수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이를 두고 소비자들의 반발이 거세자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상자는 제공키로 했다. 플라스틱이 주원료인 테이프와 노끈은 제공되지 않는다. 친환경정책의 일환이라고 하지만, 협약을 추진하기 전 소비자들의 입장을 고려했는지는 의문이다. 자율포장대는 대형마트가 대량의 물건을 구매해가는 소비자들이 편하게 물건을 담아갈 수 있도록 제공한 편의 서비스로 많은 소비자가 자율포장대를 이용해왔다.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하자 환경부는 종이박스를 남길지 말지 여부를 대형마트에 맡기겠다는 입장을 취했고, 대형마트는 종이상자를 기존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노끈과 테이프를 사용하지 않고 상자를 활용할 수 있을지 우려가 앞선다. 종이상자를 접어서 물건을 담을 경우 무거운 중량을 버티지 못하고, 상품이 파손될 가능성이 높다. 이커머스에 밀려 대형마트가 실적 악화에 시달리는 가운데, 자율포장대까지 없애면 소비자의 발걸음이 더욱 뜸해질 거라는 걱정도 나오고 있다. 무작정 자율포장대를 없애기보다 플라스틱 테이프 대신 종이테이프 사용을 대안책으로 제시하는 방법도 있다. 또, 대형마트만 겨냥할 게 아니라 온라인·모바일 마켓의 과도한 포장과 배달음식업체의 무분별한 플라스틱 용기 사용을 우선 규제해야하지 않을까. 노끈조차 없이 종이상자만 남겨진 자율포장대가 외면받을 일은 불보듯 뻔하다.

2019-12-19 16:07:4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셀럽파워도 모전여전! 이유비쿠션, 셀럽파워 입증

1인칭 시점 뷰티방송 ‘팔로우미12’를 통해 배우 이유비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이유비만의 내추럴 글로우 메이크업 비법으로 사용된 이유비쿠션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유명한 뷰티 셀럽들이 최신 유행하는 뷰티 아이템을 직접 사용해보고 소개하는 ‘팔로우미12’는 이유비, 임보라, 오마이걸 승희, 이수민이 출연중인 뷰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방송에서 이유비는 이른바 ‘공항패션’을 위해 준비를 하던 중 쿠션 하나로 피부결과 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하였다. 손쉬운 사용으로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이는 이유비쿠션이 무엇인지 코덕들의 문의가 이어졌고 헤이미쉬 아트리스 퍼펙트 쿠션이 이유비의 선택을 받았음이 드러났다. 헤이미쉬 아트리스 퍼펙트 쿠션은 피부결점이나 모공을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는 제품으로, 뛰어난 밀착력을 자랑한다. 5중 히알루론산과 선인장줄기 추출물 등 자연에서 얻은 피부광채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 건조한 겨울철에서 수분감 넘치는 물광 피부를 선사한다. 또한 자외선을 차단해주고 미백 및 주름개선 등 기능성 케어가 가능하다. 견미리팩트의 품절행렬로 셀럽파워를 입증한 어머니의 능력을 이유비가 고스란히 물려받았다는 평가도 제기되는 상황이다. 한편 헤이미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유비가 선택한 헤이미쉬 아트리스 퍼펙트쿠션을 만나볼 수 있다.

2019-12-19 15:48:43 김미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