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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확대

모델이 30일 서울 화곡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강서점에서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확대에 대해 알리고 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확대 최근 언택트(Untact, 점원과의 접촉 없이 물건을 구매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경향) 문화의 확산으로 슈퍼마켓에서 장을 보는 소비자들 역시 직접 매장을 방문하는 것 보다 온라인 쇼핑을 즐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일부 점포에서 배달 애플리케이션 '요기요'와 함께 실시 중인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의 2월 이용자 수가 전월에 비해 약 60% 증가했다. 이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 26일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봉천점, 신길3점, 북가좌점, 개봉점 등 4개점 인근 고객(반경 1.5km 이내)이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요기요 앱을 통해 장보기 주문을 하면 한 시간 이내에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요기요 앱 내에서 '편의점/마트' 카테고리에 접속하면 이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를 통해 주문 가능한 상품은 400~600여 종으로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의 신선식품은 물론 간편식,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대부분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가까운 슈퍼마켓일지라도 가정 내에서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저녁 찬거리를 바로 쇼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약 4개월 간 시범 운영을 실시한 4개 점포 인근 지역 소비자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홈플러스의 PB(Private Brand) 우유인 'Simplus 우유'를 비롯해 '홈플러스 시그니처 물티슈', '삼다수(500ml)' 등 주요 생필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이어 두부, 삼겹살, 생닭, 컵라면 등의 상품이 많이 판매되며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이용 고객들은 주문 상품이 가까운 슈퍼마켓에서 배송된다는 점을 이용해 소용량의 당일 식사거리를 주로 구매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서비스 확대를 통해 장보기 즉시배송이 가능해진 점포는 명륜점, 보문점, 왕십리점, 서울회기점, 미아점, 길음점, 분당동판교점, 분당정자점, 삼전역점, 학동역점, 압구정점, 남성점, 서초점, 대치점, 부천중동2점, 부천상동점, 부개점, 발산점, 강서점, 신정2점, 목동2점 등 수도권 지역의 21개 점포로 구성됐다. 지난 26일부터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를 실시한 해당 매장 인근 1.5km 내 고객들은 요기요 앱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임기수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기획본부장은 "요기요 앱을 통한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도입 이후 가까운 슈퍼마켓에서도 온라인 쇼핑을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모바일 쇼핑이 생활화된 젊은 층 및 맞벌이 가구의 수요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여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점포가 밀집된 수도권 위주로 서비스 확대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3-30 13:17:4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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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킨더슐레와 업무협약 체결…직장어린이집 식재 공급

아워홈-킨더슐레 업무협약식 단체사진/아워홈 아워홈은 지난 27일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와 어린이집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교육지원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직장어린이집 운영업체인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는 전국 80여개 공공기관 및 공기업, 일반기업체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설치 및 운영컨설팅, 위탁운영까지 맡고 있는 전문기업이다. 지난 2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은경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 대표이사와 정재호 아워홈 급식식재영업1부문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워홈은 30여년간 쌓아온 식재사업 노하우와 우수한 구매, 물류 인프라를 활용하여 신선하고 안전한 어린이 전용 식재 상품 700여 종을 비롯한 농·축·수산물 및 공산품을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를 통해 전국 어린이집에 공급하게 됐다. 킨더슐레보육경영연구소는 아워홈으로부터 공급받은 신선한 식재를 활용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할 예정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엄격한 관리와 절차를 통과한 식재 공급은 물론, 어린이 대상 쿠킹클래스 등 교육 프로그램 협력에도 적극 나서 아이들이 올바른 식습관을 가지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지기자 kmj@metroseoul.co.kr

2020-03-30 10:46:58 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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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0일자 메트로신문 한줄뉴스

<금융·마켓·부동산> ▲금융시장 지원책으로 주가가 급등하자 인덱스 주식형펀드로 대규모 자금이 몰리고 있다. 지난 한주간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3494억원의 자금이 유입됐다. ▲지난 40년간 강남 아파트 매매가가 84배 오르는 동안 쌀과 닭고기 등 식재료 가격은 3배 상승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의 조정대상지역 확대 이후 대출 규제 강화로 인천·대구·부산 등 비규제지역으로 수요가 몰리고 있다. <산업부> ▲한국의 5G 상용화 이후 미국, 영국, 독일 등 주요 국가들도 5G를 통해 정보통신기술(ICT) 시장 선점 확보에 나서고 있다. ▲정부가 올해 729억5000만원을 투자해 데이터 바우처·마이데이터 사업 등 데이터 활용 지원 사업에 나선다. ▲KT는 신성이엔지와 함께 경기도 분당 신성이엔지 사옥에서 재생에너지 사용인정제도와 'RE100' 유관사업 공동개발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정책사회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교육부가 오는 4월6일 온라인 개학이 검토하는 가운데, 30일 전국 초중고 일부에서 원격수업이 시범 진행된다. 각 학교에선 불과 일주일 후 사상 초유의 원격수업 준비에 여념이 없으나, 원격수업 인프라와 경험이 부족해 온라인 개학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또 학교, 교사, 지역간 디지털 격차 발생 우려도 크다. ▲대학가에도 봄이 왔지만, 예년처럼 벚꽃 '명소'의 면모는 뽐내지 않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바꾼 모습이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일환으로 대학들이 상춘객을 염려한 듯 속속 캠퍼스 출입을 통제하고 나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피해를 봤지만 정부 대책의 사각지대에 놓인 무급휴직자와 확진자 방문 매장을 서울시가 시장 직권으로 지원한다. <유통라이프부>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 체외진단 검사기기에 사용하는 유전자 증폭(PCR) 방식의 감염병 진단기법이 국제표준안으로 제정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용 홈 케어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뷰티업계가 LED 마스크를 비롯한 가정용 홈 에스테틱 기기를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달고나 커피' 만들기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에 커피전문점에서도 '달고나' 관련 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달고나 커피 인기에 올라타는 모양새다. ▲주요 백화점들이 내달 3일부터 19일까지 봄 정기세일에 돌입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주춤했던 소비심리를 띄울 예정이다.

2020-03-30 06:56: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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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1위, 한국은 3위' 중국 수입 화장품시장서 밀린 K뷰티 위기

국내 화장품 업계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부진과 함께 중국 내 입지가 줄어들면서 위기를 경험하고 있다. / 조효정 기자 2016년부터 3년간 중국 화장품 수입시장 1위를 지켰던 한국이 지난해 일본에게 밀리며 입지가 좁아졌다. 일본에게 밀린 데 이어 프랑스에도 뒤쳐지며 3위로 내려앉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 여파로 한국 화장품 업계가 침체에 빠진 가운데 나온 발표라 우려가 크다. 29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과 국제무역센터(ITC)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화장품 시장의 국가별 수입액은 일본이 36억5815만 달러(한화 4조4450억 원)로 가장 많았다. 이어 프랑스가 33억2천687만 달러(한화 4조421억 원)로 2위, 한국이 33억2251만 달러(한화 4조362억 원)로 3위였다. 이어 미국과 영국, 이탈리아 등이 뒤를 이었다. 앞서 2015년까지 프랑스가 중국 수입화장품 시장을 선두해왔다. 이후 'K뷰티'를 내세운 한국이 2016년 프랑스를 추월, 2018년까지 3년 연속 1위 권좌를 자리를 지켜왔다. 한국이 중저가 제품에 주력한 데 반해 중국에서는 럭셔리 화장품 시장이 성장했다. 결국 지난해 선두 수성에 실패했다. 반면 일본은 2015년 후 3위권을 맴돌다가 2018년 2위를 차지하더니 지난해 1위로 도약했다. 일본이 중국내 고가 프리미엄 브랜드 중심으로 진행하던 'J뷰티' 마케팅과 중국 럭셔리 화장품 시장 성장과 맞물렸다. 여기에 'J뷰티'가 점차 한국이 주도하던 중저가 시장으로 확장하면서 K뷰티 입지가 상대적으로 좁아진 것으로 보인다. 중국 시장의 부진은 코로나19에 더해 K뷰티를 더욱 코너로 몰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도 나온다. 한국의 화장품 수출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육박하는 상황인데다 이번 결과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한국 화장품 업계가 침체에 빠진 가운데 나왔기 때문이다. 한 면세점 관계자는 "코로나19 발병 이후 조금씩 화장품을 사가는 몇몇 중국 대형 보따리상(따이공) 외엔 매출이 전혀 일어나질 않는다. 면세점 매출의 80% 이상을 차지하던 따이공마저 한국을 오가기 어려워졌다"며 "보따리상에만 집중하다 중국 시장마저 놓친다면 뷰티업계는 더 큰 위기에 빠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뷰티 업계에서는 중국의 경우 코로나19 충격에서 벗어나 뷰티업계 운영이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내 오프라인 매장도 90%가 영업을 다시 시작했으며 물류 배송도 거의 정상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관계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국내외 생산과 판매가 모두 타격을 받아 1분기 실적 하락은 불가피 하며 중국 매출 중심으로 먼저 회복세를 찾을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아 조언한다. 이를 위해서 면세점과 대형 보따리상에 집중된 중국 판매망과 마케팅 전략을 다변화하고, 급성장하는 중국 럭셔리 화장품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일본이 중국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상황에서 한국 화장품 업계가 코로나19라는 최악의 위기를 만났다"면서 "전통적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J뷰티가 중저가 시장까지 가성비를 내세워 잠식할 경우 K뷰티의 강점도 퇴색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최근 중국 소비자들이 화장품 제조 방법이나 성분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고려해 럭셔리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는 동시에 K뷰티의 장점인 젊고, 대중적인 색채를 살리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따이공 등 오프라인 판매보다는 온라인 판매망을 적극적으로 구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밝혔다./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9 16:32:56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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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피해 전문가 수준의 피부관리를" 홈케어 열풍 속 에스테틱 디바이스 인기

(좌측부터) 홈 에스테틱 기기 셀리턴 'LED마스크 플래티넘', 바나브 'UP6', 스킨사이언스 '이오시카 M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가정용 홈 케어 제품들이 인기를 끌면서 뷰티업계가 LED 마스크를 비롯한 가정용 홈 에스테틱 기기를 전면에 내세우며 시장 선점에 나서고 있다. 29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스킨케어, 헤어, 네일 등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셀프 뷰티 상품 판매 규모가 전년 동기 대비 80~300%가량 증가했다. 홈 뷰티 시장은 2013년부터 매년 10% 이상 꾸준히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약 5000억 원 규모로 성장해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케어 뷰티 제품에 관한 관심이 늘어나 판매규모증가의 기폭제가 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홈케어 뷰티 제품 가운데서도 프리미엄급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고 사회적 거리 두기가 확산하면서 피부관리를 위한 발걸음이 뜸해졌고 결과적으로 LED 마스크를 비롯한 가정용 홈 에스테틱 기기 수요가 증가한 것이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2013년 800억 원 규모였던 에스테틱 디바이스 시장은 매년 10% 이상 성장해 2018년 5000억 원 규모로 커졌다. 이 같은 추세는 계속 이어져 오는 2022년에는 1조6000억 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 속에 대표 홈 뷰티 에스테틱 기기인 LED 마스크 업계도 호황을 누리고 있다. 11번가에 따르면 1월 중순부터 2월 중순까지 약 한 달간 LED 마스크 판매량이 전달 대비 203%,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LED 마스크 업체 퓨어플랜도 지난달 론칭한 퓨어플랜 LED 마스크가 카카오 메이커스에 입점한 지 15일 만에 3차 입고 수량을 전량 완판 시켰다고 13일 밝혔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에스테틱 디바이스 대표 상품격인 LED 마스크는 레드, 블루, 근적외선 등의 파장을 이용하여 모공관리, 피부 탄력, 피부톤 개선 등의 다양한 피부관리 효과를 볼 수 있어 인기를 끈다"면서 "최근 재택근무, 사회적 거리 두기 등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홈이코노미를 겨냥해 홈쇼핑 편성 및 온라인 판촉을 강화하는 등의 마케팅 방안을 살피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홈 뷰티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화장품 제조사들도 전문 브랜드 론칭 및 신제품 출시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1월 홈 에스테틱 브랜드 홀리추얼을 론칭, 에스테틱 디바이스 기기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코어리프트 액티베이팅 세럼'을 비롯해 다섯 종류의 신제품을 차례로 선보였다. 홀리추얼은 최근 홈케어 트렌드가 확산되는 가운데 집에서 전문가 수준의 피부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했다. 업계에서는 기존보다 더욱 새롭고 차별화된 에스테틱 디바이스를 앞다퉈 내놓고 있다. 사용자의 피부 유형이나 고민에 따라 맞춤형 기능을 탑재한데다가, 관리 부위도 얼굴부터 두피와 목 등 전신까지 세분화하며 소비자의 니즈를 다양하고 섬세하게 충족시켜주고 있다. LG전자의 '프라엘 더마 LED 넥케어'는 목 피부 관리를 위한 뷰티 기기로, LED 빛 파장을 이용해 피부 탄력과 수분 증가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사용자의 피부 타입에 따라 3가지 모드로 최적화된 관리가 가능하다. 뉴스킨 코리아의 에이지락 갈바닉 스파는 얼굴부터 발끝까지 토탈 케어가 가능한 홈 뷰티 디바이스 라인이다. '에이지락 페이스 갈바닉 스파 +'는 페이스, 스팟, 넥, 스칼프 등 4개의 컨덕터를 교체해 사용할 수 있어,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에이지락 바디 갈바닉 스파'는 바디 피부의 넓은 면적을 효과적으로 관리해주는 기능이 있다. 텐마인즈의 두피 마사지 기기 '브레오 스칼프 스톤'은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돕고 모공 속 노폐물을 배출시켜 두피 관리를 도와주는 제품이다. 마사지 강도는 3가지 단계로 선택할 수 있으며, IPX7방수 기능으로 샴푸 시에도 사용할 수 있다. 뷰티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덩달아 홈 뷰티 제품 수요가 증가했다. 지난해부터 폭발적으로 증가한 홈케어 제품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에스테틱 디바이스도 더욱 다양하게 출시됐다"면서 "올해는 홈 뷰티 시장이 더욱 크게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 입증된 기술력과 기능성을 갖춘 뷰티 디바이스와 아이템이 더욱 주목받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9 15:31:25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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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P,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징 선&안티 블레미쉬 코렉팅 선 2종 출시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징 선, 촉촉한 투명 톤업 효과와 은은한 광채 선사, 안티 블레미쉬 코렉팅 선, 피부 고민 · 톤 · 결 케어에 도움 줘 (좌측부터)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징 선, 안티 블레미쉬 코렉팅 선 LG생활건강이 피부 전문가의 노하우를 담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CNP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톤 개선에 도움을 주는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징 선'과 '안티 블레미쉬 코렉팅 선' 2종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CNP 차앤박화장품의 틴티드 모이스처라이징 선은 촉촉한 투명 톤업 효과와 은은한 광채를 전해주는 '수분 톤업' 선케어 제품이다. 미네랄워터, 4종 히아루론산, 화이트 플라워 콤플렉스 등 수분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가 피부를 촉촉하게 케어하고, 누드 베이지톤 베이스가 은은하게 빛나는 광채 피부로 마무리돼 베이스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준다. 안티 블레미쉬 코렉팅 선은 피부 고민을 케어해주고 피부톤과 결까지 잡아주는 '코렉팅'선케어 제품이다. 양파추출물, 판테놀, 알란토인으로 구성된 '안티 블레미쉬 콤플렉스'를 함유한 처방이 피부 진정과 피부결 케어에 도움을 주고, 스킨톤이 가미된 그린 컬러가 울긋불긋한 피부톤을 차분하게 보정해준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3-29 14:09:57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