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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오쇼핑 '펀샵', '메킷원'과 손잡고 상품 펀딩 대결 펼친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이색 상품 쇼핑몰 '펀샵'이 예능 콘텐츠 '메킷원'과 손잡고 18일 오후 4시부터 하루 동안만 상품 펀딩 판매를 진행한다./CJ ENM 오쇼핑부문 CJ 오쇼핑 '펀샵', '메킷원'과 손잡고 상품 펀딩 대결 펼친다 CJ ENM 오쇼핑부문의 이색 상품 쇼핑몰 '펀샵(FUNSHOP)'이 리얼리티 예능 유튜브 채널 '메킷원(MKIT WON)'과 공동으로 18일 오후 4시부터 19일 오후 4시까지 단 하루 동안 펀샵 온라인 사이트에서 상품 펀딩을 진행한다. 메킷원은 나플라, 루피, 블루, 오왼 등 4명의 힙합 뮤지션들이 장사를 주제로 CJ ENM 다이아티비와 함께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다. Mnet '쇼미더머니 트리블세븐'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나플라와 루피 외 블루, 오왼까지 인기 힙합 뮤지션들의 '가장 힙한 장사 체험기'가 콘텐츠 콘셉이다. 펀딩 상품은 플렉서블 모자와 리사이클 티셔츠다. 18일 오후 4시 오픈되는 펀샵 사이트의 메킷원 기획전에서 상품 구매가 가능하다. 펀딩을 통한 수익금 일부는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펀샵은 주문 수량을 최종 확인한 후 제품 생산을 바로 시작해 2주 뒤부터 순차적으로 배송할 계획이다. 펀딩이 종료된 후에도 메킷원 기획전은 펀샵 자체몰과 CJmall 펀샵 전문관에서 6월 7일까지 계속된다. 기획전에서는 메킷원 콘텐츠에 등장한 기발하고 독창적인 아이템들 20여종 이상이 판매된다. 상품은 힙합 뮤지션들이 직접 기획한 것들이다. 실제로 이들은 상품 선정, 디자인, 사진촬영, 제품기술서 제작, 판매 등 전과정에 참여했다. 판매는 힙합 가수들의 대결 콘셉으로 진행된다. 나플라와 블루, 루피와 오왼은 2:2로 팀을 나누어 상품 하나씩을 맡아 펀샵 MD, 에디터와 함께 제품 소개 콘텐츠 제작, 홍보 활동 등을 펼쳤다. 펀딩 상품 모두 독특한 특징을 갖췄다. 플렉서블 모자는 말랑하고 복원력이 뛰어난 소재를 모자챙에 적용해 접어서 파우치에 보관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모자 겉면에는 루피와 오왼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2학년2반 이진용', '새나라의 어린이' 등 초등학생 콘셉 문구와 'Move The Culture', 'No cap' 등의 글자를 새겼다. 리사이클 티셔츠는 안쪽 선을 따라 자르면 '에코백'으로 재활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티셔츠의 앞면에는 나플라의 상징인 불, 뒷면에는 블루의 상징인 달 그림을 멤버들이 직접 그려 넣었다. 두 상품 모두 가격은 3만 5000원이다. 이번 펀샵 제품 개발 과정은 총 3편의 메킷원 콘텐츠로 제작된다. 1,2편은 지난 주 유튜브에 이미 공개되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펀딩 대결을 펼치는 3편은 오는 29일 오픈 예정이다. 메킷원은 올해 초부터 장사 관련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시즌1인 붕어빵 판매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약 100만을 넘어섰다. CJ ENM 펀샵 관계자는 "이번 메킷원 콘텐츠와의 협업이 '펀(fun)'을 추구하는 펀샵의 상품과 콘텐츠를 보다 다양한 세대가 즐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오쇼핑부문 콘텐츠커머스팀 손종우 팀장도 "기존의 PPL과 라이선스를 활용한 굿즈 제작을 넘어, 셀렙이 상품선정부터 마케팅, 판매까지 제품화 전과정을 함께 한 콘텐츠커머스 사례"라고 설명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8 13:26: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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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올리브영, 건강한 생활 앞장…셀프케어 큐레이션 제공

CJ올리브영이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진행하는 '건강한 생활 프로젝트' /CJ 올리브영 CJ 올리브영, 건강한 생활 앞장…셀프케어 큐레이션 제공 CJ올리브영이 스스로 건강을 챙기는 2030 셀프케어족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CJ올리브영은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건강한 생활 프로젝트'를 본격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건강한 생활 프로젝트'는 CJ올리브영이 건강을 주제로 매월 시즌, 테마별 트렌드와 관리법을 제안하고, 맞춤형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과 함께 선보이는 캠페인이다. 최근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건강 관리를 중요시하는 '셀프케어(Self-care)' 트렌드가 확산하고 관련 상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고객들에게 보다 체계적으로 건강 큐레이션을 제공하고자 이 같은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첫 번째 프로젝트의 콘셉트는 '나를 위한 슬리밍'이다. 이른 더위에 미리 여름을 준비하려는 고객들이 늘어난 것에 착안했다. 실제로 CJ올리브영이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온라인몰 매출을 살펴본 결과, 슬리밍 및 운동 관련 상품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43%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상 속 식단 관리를 위한 건강식품부터 집에서 간단한 운동을 돕는 홈트레이닝용품, 바디라인과 피로 케어 등에 용이한 마사지용품 등을 선별해 제안한다. CJ올리브영은 이달을 시작으로 매월 다른 건강 테마와 다양한 상품군을 선정해 선보일 계획이다. '나를 위한 슬리밍' 상품 기획전은 18일부터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모바일 앱에서 기획전 상품 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3000원 할인 받을 수 있는 쿠폰도 선착순 1만명에게 제공한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올들어 건강 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면서 보다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하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매월 전개하는 '건강한 생활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용품 구매 채널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8 13:23:1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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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저녁에 주문하고 아침에 받으세요!"

인터파크 "책, 저녁에 주문하고 아침에 받으세요!" 인터파크, 도서 상품 '하루 배송 Plus' 서비스 런칭 인터파크가 주문 금액에 상관없이 저녁에 주문한 도서 상품을 다음날 오전까지 배송해주는 '하루 배송 Plus' 서비스를 런칭했다. '인터파크도서 하루 배송 Plus' 서비스는 최근 국내 이커머스 업계의 배송 트렌드 발맞춰 소비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인터파크는 CJ 대한통운의 물류, 배송망을 활용하는 전략적 제휴를 통해 '하루 배송 Plus'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하루 배송 Plus'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오전 배송이다. 소비자들은 '하루 배송 Plus'를 통해 평일 오후 7시부터 자정 사이에 도서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과 무관하게 다음날 오전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 또한 평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도 3만원 이상 도서 상품 주문 시 '하루 배송 Plu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외의 시간 주문 시에는 다음날 저녁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 '하루 배송 Plus'는 서울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점차 배송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덕래 인터파크 도서사업부 사업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하루 배송 Plus' 서비스는 자사의 도서 상품 판매 빅데이터와 국내 온라인 쇼핑 트렌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및 반영하여 마련한 서비스이다"며 "늦은 저녁 주문해도 다음날 오전에 바로 도서를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서비스가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외출을 삼가하고 있는 사람들과 바쁜 일상으로 오프라인 서점에 방문하기 쉽지 않은 직장인,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8 12:32:0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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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연 前 CJ프레시웨이 사업총괄, 리테일앤인사이트 대표 취임

리테일앤인사이트 제공 안병연 前 CJ프레시웨이 사업총괄, 리테일앤인사이트 대표 취임 유통서비스 전문기업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안병연 전 CJ프레시웨이 프레시원 사업총괄이 대표로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지난 1년간 미니소코리아 인수, 100억원의 시리즈A 투자 유치, 유통POS 1세대 포스기업인 안시솔루션 인수, 한국수퍼마켓협동조합연합회와 전국 단위 공동구매 및 IT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등 공격적인 행보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미국의 인스타카트와 유사한 서비스 모델을 적용한 지역 마트 기반의 국내 1위 신선식품 배송 플랫폼인 '프레시맨'을 운영 중이며, 전국 지역 중소마트에 스마트 POS 보급을 통해 2만개 마트를 회원사를 기반으로 전국 단위 신선식품 배송 플랫폼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동시에 유통 비즈니스와 IT 전문가 그룹을 대거 확충해 왔다. 식품유통 전문경영인 출신인 신임 안병연 대표는 지역단위 식품유통을 연결하여 지역 식자재 사업으로 7000억 규모의 상생기업 모델로 불리는 CJ프레시원을 기획부터 실행까지 이끌어 낸 주역이다. 그리고 CJ프레시웨이 PB 상품개발 및 구매팀장을 거친 김선왕 상무와 신세계 그룹 SSG e-커머스를 총괄한 송금아 이사를 영입하여 B2B부문과 B2C부문 사업 측면의 막강한 진용을 갖추었고, 현대정보기술 유통IT 팀장 출신으로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시스템 구축을 진행한 유통IT설계 전문가 김흥태 전무를 필두로, 중소마트 POS 1세대 창업자인 백승재 안시솔루션 대표와 롯데쇼핑 정보기술팀장 출신의 이재경 IT개발팀장을 신규 영입하여, 스마트POS를 중심으로 스마트점포와 스마트물류를 연결하는 상생플랫폼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안 신임 대표는"알리바바와 아마존을 뛰어넘는 유통플랫폼을 만들어보자는 일념으로 리테일앤인사이트가 설립되었고, 지난 5년간 중소마트 현장의 목소리와 니즈를 분석"해왔다며, "이를 반영한 차별화된 POS를 올해 말까지 개발하여 중소마트에 무료로 보급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소마트를 중심으로 B2C플랫폼과 B2B플랫폼을 지원함으로써, 진정한 "상생 식품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테일앤인사이트는 이렇게 조성된 플랫폼 기반을 통해 2022년까지 2만개의 상품, 2만개의 마트, 2000만의 회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2020-05-18 12:27:0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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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 도입

롯데하이마트 대치점을 방문한 고객이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 도입 롯데하이마트가 18일부터 전국 460여 개 매장에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를 도입한다.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는 기존 음성으로만 가능했던 ARS 카드 결제 방식을 보완해 고객이 스마트폰으로 직접 화면을 보며 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한 서비스다.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는 국내 가전 유통업계 가운데 롯데하이마트에서 최초 도입했다. 이용 방법은 서비스 이용 전, 고객 스마트폰에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앱을 설치하고 서비스 이용 동의를 하면 된다.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는 롯데하이마트 매장에서 고객 상담 시 사용하는 태블릿 PC를 활용한다. 고객이 구매 결정을 하면 전문상담원이 상담 태블릿을 통해 고객에게 전화를 걸고, 고객이 전화를 받으면 안내 멘트와 함께 '보이는 ARS' 결제 화면으로 연결된다. 연결된 결제 화면에 고객이 보유한 카드번호, 유효기간 등 결제 정보를 입력하면 결제가 마무리된다. 서비스 이용 동의를 하지 않은 고객도 음성 ARS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기종에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IOS 버전은 올 하반기 선보일 계획이다. 상담 태블릿과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를 활용하면 상담부터 구매까지 앉은 자리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상품 결제 대기 시간과 소비자 이동도 최소화할 수 있다. 매장에서 전문상담원에게 상담 받고 결제하기 위해 카운터로 다시 이동해야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다. 기존에 음성으로만 가능했던 ARS 카드 결제 서비스와 비교해도 직접 화면을 클릭하며 진행할 수 있어 직관적이다. 롯데하이마트 박경석 DT전략팀장은 "매장을 찾은 고객님들께서 보다 편리하게 쇼핑하실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과정에서 '보이는 ARS 결제' 서비스를 개발하게 됐다"며, "서비스 정착 후 반응을 살펴 올해 하반기에는 간편 결제까지 가능하도록 서비스 기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8 12:20:04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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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무더위가 온다" SSG닷컴, '여름 상품 할인전' 실시

SSG닷컴 프리썸머 쓱케일 프로모션/SSG닷컴 "역대급 무더위가 온다" SSG닷컴, '여름 상품 할인전' 실시 올 여름 평년 기온을 웃도는 역대급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고되면서 '얼리 썸머 (Early Summer)' 마케팅도 달아오르고 있다. SSG닷컴은 오는 24일까지 일주일 간 '여름 상품 할인전'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본격적 무더위에 앞서 패션, 스포츠, 아동, 가전 등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여름 나기' 상품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먼저 여름 신발을 모은 '샌들의 세계' 기획전이 진행된다. 최대 할인율은 56%로 남성, 여성, 아동용 등 총 16만족의 물량을 준비했다.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 '아디다스'를 비롯해 간편하게 신을 수 있는 '크록스', '버켄스탁', 여성 샌들 '슈콤마보니', '멜리사' 등 인지도 높은 브랜드가 행사에 참여한다. SSG닷컴은 무더운 여름을 미리 준비하는 고객이 늘 것으로 예상하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실제로 25도를 웃돌 정도로 부쩍 더워진 날씨에 샌들류 상품을 찾는 고객이 급속도로 늘었다. 이 달 1일부터 17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샌들, 슬리퍼 매출은 60% 이상 증가하며 매출 호조를 보였다. 추가로 SSG닷컴은 '프리썸머 쓱케일'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패션, 스포츠, 유아동, 리빙,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여름 상품을 모았다. 패션에서는 시원한 '린넨' 소재 상품을 제안한다. '마시모두띠', '지오다노' 린넨 상품을 1만원대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세인트제임스', '빈폴', '오이쇼' 여름 신상품 및 '아디다스골프', '노스페이스' 등 스포츠 의류 신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여름 침구, 인테리어, 반려동물 여름용품 등 리빙 카테고리 상품도 준비했으며 다이어트 도시락, 닭가슴살, 다이어트 보조제 등 다이어트 식품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추가로 매일 선착순 3만명에게는 신세계몰 리빙 카테고리에서 쓸 수 있는 7% 쿠폰과 식품 카테고리에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을 발급한다. 가전은 최대 23% 할인 판매하며 에어컨, 선풍기부터 제습기, 방수스피커까지 대형 및 소형 가전을 함께 준비했다. 15만원 초과 상품 구매시 사용 가능한 5% 할인 쿠폰도 받을 수 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05-18 12:20:02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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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VDL 엑스퍼트 슬림 립 컬러 키트' 출시

키스 마크가 새겨진 레드 패키지에 2020 트렌드 립 컬러를 담은 립 키트 VDL 엑스퍼트 슬림 립키트 매트&샤인 LG생활건강2020년 트렌드컬러를 담은 VDL의 '엑스퍼트 슬림 립 컬러 키트' 2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이 선보인 이번 립 키트는 시선을 사로 잡는 키스 마크가 새겨진 레드 패키지에 각각 매트 타입의 립 2종, 샤인 타입의 립 2종을 담아 제형에 따라 매트 키트와 샤인 키트로 출시됐다. '매트 키트'는 채도가 높아 화사한 느낌의 '504 패션 마크' 레드 컬러가 볼드한 레드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주고, 핑크빛 베이스의 레드 컬러인 '607 러브 마크'가 상큼하면서 영한 립 메이크업을 완성해준다. 매트 키트에 구성된 '엑스퍼트 슬림 립 컬러 매트'는 에어 매트 텍스처가 립 컬러가 뭉침 없이 입술 위에 가볍게 밀착되어 선명하게 발색 되는 것이 특징이다. '샤인 키트'는 골드, 레드, 퍼플 펄이 가미된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 '102 마이 비전'과 푸른빛의 레드 컬러에 골드, 레드 펄로 화사함을 더한 스페셜 레드 '502 코드 레드'로 구성되어 오묘하면서도 매력적인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샤인 키트에 구성된 '엑스퍼트 슬림 립 컬러 샤인'은 투명하게 반짝이는 샤인 피니쉬가 매끄럽고 부드럽게 발려 생동감 있는 글라스 립 메이크업을 연출해준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8 10:10:5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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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핸드메이드페어 2020, 조기신청 6월 19일 마감…최대 30% 할인

K-핸드메이드페어 2020, 조기신청 6월 19일 마감…최대 30% 할인 K-핸드메이트페어 2020 2011년부터 10년간 핸드메이드 전시회를 개최해 온 한국국제전시가 'K-핸드메이드페어 2020'를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핸드메이드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은 각각의 질감과 재질 등 특징이 모두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핸드메이드 작품은 직접 감상할 때 그 매력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 그뿐만 아니라 SNS 등의 매체를 통해 독특한 작품관을 뽐내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에게는 '팔로워'가 생기고 팬덤을 형성하기도 한다. 이에 'K-핸드메이드페어 2020' 주최 측은 핸드메이드 아티스트가 작품을 마음껏 홍보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전시의 장을 펼쳐 핸드메이드 아티스트 팬덤 문화 형성에 일조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획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아티스트 팬덤전'을 통해 관람객들이 좋아하는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와 소통하고 응원하는 팬덤 문화를 핸드메이드 산업으로 확대한다. 핸드메이드 작품은 모두 수작업을 거쳐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핸드메이드 아티스트는 'K-핸드메이드페어 2020'의 오프라인 홍보 장을 통해 작품의 온전한 매력을 뽐낼 수 있다. 오프라인을 통해 만난 관람객과 직접 팬덤을 형성하여 지속적인 교류로 장기적인 수익 증대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또한, 작품의 매력을 더욱 강조할 수 있는 작품 전시관인 '아티스트 PR 기획관'을 운영하여 홍보효과를 증대시킬 예정이다. 대중이 작품을 미리 즐길 수 있는 'Preview'와 작품 홍보의 Promotion' 단어에서 착안한 이번 기획전은 관람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아티스트를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전시회 관람에 새로운 볼거리로서 다가갈 예정이다. K-핸드메이드페어 2020 한편,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에게 필수인 자재 및 재료 구입은 온라인을 통해서는 직접 질감과 크기를 실감하기 어렵다. 'K-핸드메이드페어 2020'은 이러한 온라인 시장의 단점을 극복하고 핸드메이드 아티스트와 관련 전문가들이 교류를 통해 더 나은 핸드메이드 산업의 성장을 꾀할 수 있는 '자재·재료 특별관'을 준비한다. 아티스트와 관람객은 '자재·재료 특별관'을 활용하여 핸드메이드 트렌드 및 시장 조사뿐 아니라 자신만의 새로운 작품의 아이디어를 고안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취미와 관련된 온라인 클래스가 증가하고 있는 지금, 오프라인 클래스를 통해 세세한 부분까지 티칭받을 수 있는 '체험 라운지'가 마련될 예정이다. 아티스트는 클래스 운영을 통해 아티스트 자신의 경험을 공유하고, 작품을 홍보 및 판매할 기회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다. 관람객은 시도해 보지 못했던 새로운 취미를 모색하거나 아티스트와 소통을 통해 실력을 더욱 향상할 수도 있다. 핸드메이드 산업의 'K-핸드메이드페어 2020'는 현재 참가 업체 및 아티스트를 모집하고 있으며, 6월 19일 이전 조기신청 시 최대 3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참가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 팩스 등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서울 행사 개최에 앞서 오는 7월 10일부터 7월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K-핸드메이드&일러스트레이션페어 부산 2020'이 개최될 예정이며, 관람객은 6월 8일까지 1차 사전등록 시 40% 할인된 금액인 3000원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8 10:03:4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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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짜파구리 인기에 1분기 영업익 2배 급증

농심 로고 농심이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6천877억원, 영업이익 636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6.8%, 101.1% 증가한 결과다. 농심은 '짜파구리'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국내외 라면 소비 증가로 매출이 성장했다고 설명했다. 영화 '기생충'의 미국 아카데미상 석권을 계기로 세계적으로 '짜파구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짜파게티와 너구리 매출이 급증했다. 또한 코로나19 이후 해외에서 사재기 현상까지 나타나면서 라면 수요가 크게 늘었다. 이에 따라 농심의 1분기 국내법인 매출(수출 포함)은 전년 대비 14.2% 증가한 5천199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수요 대응을 위해 미국과 중국의 현지 공장을 완전 가동하면서 해외법인 매출은 전년 대비 25.9% 증가한 1천677억원에 달했다. 농심은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은 라면 수요 급증에 따라 공장 가동률과 생산 효율성이 높아지고, 고정비 감소 효과가 나타난 결과라고 풀이했다. 코로나19 이후 라면의 온라인 매출이 늘고 마트와 편의점 프로모션이 제한되면서 판촉 비용도 감소했다고 덧붙였다. 다만 이번 실적 개선에 대해 농심은 외부요인에 따른 '일시적 특수'라고 부연했다. 농심 관계자는 "2분기 들어 유럽, 미국 등 해외시장의 라면 수요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며 "수출을 확대하고 해외법인을 중심으로 현지 수요에 적극 대처해 공급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05-17 22:32:46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