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마트·온라인몰에서 통장 개설하고 적금도 든다?

11번가, 신한금융투자와 손잡고 제휴 통장 출시 마트·온라인몰에서 통장 개설하고 적금도 든다? 유통업계가 금융사와 손을 잡고 적금,증권통장, 보험 등을 내놓으며 협업에 나서고 있다. 저금리 시대에 똑똑한 소비와 저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이종간 시너지를 낼 것으로 업계는 기대하고 있다. 커머스 포털 11번가는 신한금융투자와 함께 '신한금융투자 11번가 증권통장'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휴 통장은 100만 원 이내 계좌 보유금액에 대해 최대 연 4%를 SK페이 포인트로 지급한다. 기본 혜택으로 연 3%를, 신한금투 채널(홈페이지, 신한알파앱, 신한아이HTS)에 로그인하면 1%를 추가로 제공한다. 계좌 혜택은 11번가 이용 실적과 관계없이 모든 개설고객에게 제공된다 여기에 11번가에서의 쇼핑 혜택도 제공한다. 11번가의 선불 충전결제 서비스 'SK페이 머니(SK pay money)'에 제휴 통장으로 충전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최대 5%를 SK페이 포인트로 적립해 준다. 11번가 등급혜택 최대 2%(VIP 기준, Family 등급 1%)에 11번가 전월 이용실적 20만 원 이상이면 3%가 추가로 적립된다. '신한금융투자 11번가 증권통장' 가입은 11번가와 SK페이 앱에서 가능하고 모든 과정은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앞서 6월에는 연 3.3%금리를 자랑하는 '신한 11번가 정기예금'을 출기하기도 했다. 해당 상품은 50만원부터 최고 3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는 3개월제 정기예금으로 단기자금운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기획됐다. 카카오뱅크 26주적금 with 이마트/이마트 이마트는 8월 카카오뱅크와 손잡고 '26주적금 with 이마트' 금융 상품을 선보였다. 26주적금은 카카오뱅크에서 기존에 운영하던 인기 적금상품으로 최초 가입한 금액만큼 매주 납입금액이 증가하는 적금 상품이다. 1주차에 1000원을 납입하면 2주차에는 2000원, 26주차에는 2만6000원으로 납입금액이 증가하는 방식이다. '26주적금 with 이마트'의 금리는 기존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과 동일한 연 0.9%이다. 자동이체 조건 충족 시 0.2%가 추가된다. 금리 외에 추가로 최대 8만8000원의 할인 쿠폰 및 캐시백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는 장점 탓에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26주적금 with 이마트' 상품은 출시 하루 만에 10만 계좌를 돌파했다. 당일 1초당 1.2계좌가 만들어진 셈이다. 소비자 A 씨는 "누구나 소비와 저축을 하면서 살아가지 않나. 자주 물건을 구매하는 쇼핑몰에서 금융상품을 출시하면 아무래도 혜택을 좀 더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 입장에서도 이득이다"라고 말했다. 고객이 GS25에서 펫보험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GS25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은 삼성증권, 티클과 손잡고 결제한 금액의 1000원 이하 잔돈을 삼성증권 CMA 계좌에 추가 저축해주는 상품을 소개한 바 있다. 티클 저금통에 적립된 잔돈은 매주 본인이 설정한 은행 계좌에서 티클에 등록한 삼성증권 CMA 계좌로 자동이체된다. 이체된 저축 금액은 언제든지 인출할 수 있으며 다른 금융상품에도 투자할 수 있다. 이밖에도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펫보험에 가입할 수 있다. 삼성화재의 다이렉트 펫보험은 CU에서, 현대해상 반려동물 보험은 GS25에서 가입할 수 있다. 이종간의 협업으로 유통 기업은 금융서비스 도입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고, 금융 기업은 마트나 쇼핑몰이 가진 접근성을 활용해 금융 상품 가입률을 높일 수 있다. 한 유통업계 관계자는 "모객과 매출 상승효과 때문에 앞으로도 금융사와의 협업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0-26 15:23:0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이재현 CJ회장, 가장 먼저 빈소 찾아…삼성과의 선대 앙금 씻나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 빈소 가장 먼저 찾아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이 별세한 가운데, 이 회장의 조카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가장 먼저 빈소를 조문하면서 양사 간 화해 분위기 불씨를 지폈다. 고 이 회장은 이재현 회장의 부친인 고 이맹희 전 CJ그룹 명예회장과 생전 경영 승계를 놓고 갈등을 빚으며 대립해왔다. 이재현 회장은 지난 25일 부인 김희재 여사와 자녀 이경후 CJ ENM 상무,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 내외와 함께 삼성서울병원에 마련된 이건희 회장의 빈소를 찾았다. 이재현 회장은 "국가 경제에 큰 업적을 남기신 위대한 분이고 가족을 무척 사랑하셨고 큰 집안을 잘 이끌어주신 저에게는 자랑스러운 작은 아버지"라고 추모했다. 몸이 불편한 와중에도 이재현 회장은 약 1시간 30분가량 빈소에 머물렀으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유족을 만나 20여 분간 대화를 나누며 위로의 말을 전했다. 그는 "일찍 영면에 드셔 황망하고, 너무 슬프고 안타까울 따름"이라며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한다"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이재현 회장의 방문으로 삼성그룹의 첫 경영승계를 놓고 경쟁을 벌였던 이맹희 CJ그룹 명예회장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앙금이 3세대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재현 회장 시대에는 화해 무드로 접어들 것이라는 전망이다. ◆상속소송으로 시작된 삼성과 CJ의 갈등 1987년 11월 19일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가 타계한 이후 셋째 아들인 이건희 회장이 장남 고 이맹희 전 명예회장과 차남 이창희 새한그룹 회장 대신 삼성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형제였던 이 회장과 이 명예회장은 삼성그룹 경영 승계를 놓고 경쟁을 벌이며 50여 년간 별다른 교류를 하지 않으며 냉랭한 관계를 유지했다. 지난 2012년에는 창업주의 재산 상속을 둘러싸고 삼성과 CJ그룹 간 대결이 진행되면서 갈등 관계가 깊어졌다. 이 전 명예회장과 누나인 이숙희씨 등은 이 회장의 차명재산에 대한 상속권을 주장하며 1조원대 소송을 제기했다. 창업주로부터 물려받은 상속재산을 이 회장 명의로 실명 전환해 독식하려 했다는 이유에서다. 소송은 이 명예 회장이 1, 2심에서 잇따라 패소했고, 이 전 명예회장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이 회장의 완승으로 끝났다. 이 전 명예회장이 2015년 8월 향년 84세로 중국에서 폐암 등 지병으로 별세할 때까지 상속분 반환 소송으로 불화를 겪었다. ◆3세대에 도는 화해 기류 선대의 화해는 끝내 이뤄지지 못했지만, 범삼성가의 경영 체제가 3세로 넘어오면서 화해 기류가 돌기 시작했다. 지난 2015년 8월 이 명예회장 빈소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직접 문상하면서 화해의 분위기가 조성되기도 했다. 특히 사촌지간인 이 부회장과 이재현 회장 간 관계는 돈독한 것으로 알려진다. 2014년 이재현 회장이 횡령과 배임 혐의로 구속된 당시, 이 부회장 등 범삼성가 구성원은 탄원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2018년 CJ그룹이 삼성맨이던 박근희 삼성생명 고문을 CJ대한통운 부회장으로 영입한 사건도 삼성과 CJ그룹 관계개선 본격화의 대표적 사례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현 회장이 이 회장의 빈소에 친인척 중 가장 먼저 발걸음 하며 삼성과 CJ그룹 간 화해 무드 조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20-10-26 15:15:58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TBJ 모델 려운, 드라마서 데일리 남친룩으로 인기…'일일팬츠' 등

TBJ 모델 려운,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남친룩 선보이며 인기. /한세엠케이 제공 한세엠케이의 베이직 트렌디 캐주얼 브랜드 TBJ는 자사 모델로 활동중인 배우 려운이 KBS2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착용한 패션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든 사람들이 집밥을 통해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신개념 가족드라마다. 려운은 소소한 행복을 즐기며 배달 대행 라이더로 살아가고 있는 20대 청년 역할을 맡았으며, 극중 TBJ의 일일 팬츠와 셔켓, 후드 티셔츠, 등 실내외 어디서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아이템을 착용해 남친룩의 정석을 선보이고 있다. 려운이 착용한 일일 팬츠는 기본을 지키면서 디테일을 살린 밴딩팬츠로 출시 이후 3년간 누적 판매량이 42만5000장을 돌파한 TBJ의 대표 스테디 셀러 아이템. 기모 소재를 사용해 따뜻하고 부드러운 촉감이 특징이며 '테이퍼드 핏'으로 다리가 길어보이는 효과도 있다. 허리 부분에는 면 소재의 스트링을 넣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 일일 팬츠와 조화를 이루는 드라마 속 상의 제품들도 눈길을 끈다. '루즈핏 워싱 셔츠'는 촘촘한 짜임으로 가을부터 초겨울까지 입기 좋은 셔켓(셔츠+재킷) 아이템이다. 요즘처럼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고 일교차가 큰 날씨에 두꺼운 코트 대신 활용하기 좋다. 오버핏으로 트렌디한 느낌을 자아내며 앞뒤 기장에 차이를 두어 캐주얼 무드를 강화했다. 가슴 부분에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는 포켓을 달아 활용성까지 고려했다. 기본에 충실한 '무지 후드 티셔츠'는 소매와 밑단에 탄탄한 시보리 마감으로 늘어짐을 방지, 안정적인 착용감을 자랑한다. TBJ 마케팅 담당자는 "려운의 드라마 속 아이템이 남성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인기몰이 중이다"며 "TBJ가 선보이는 제품들과 함께 멋스러운 가을 훈남룩을 연출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26 14:37:47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 롯데백화점 창립 41주년 기념 와인 출시

스템리스 와인잔 2개가 함께 구성 산펠리체 안체로나 샤도네이/롯데칠성 롯데칠성음료가 롯데백화점 창립 41주년을 맞아 공동 기획한 기념 와인 '산 펠리체 안체로나 샤도네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기념 와인은 이태리 최고급 와인 생산자 모임인 'Grandi Cru di Italia'의 회원사 중 하나인 '산 펠리체(San Felice)'와 롯데칠성음료, 롯데백화점이 공동 기획한 와인으로 알코올 도수 12.8도이며, 스템리스 와인잔 2개가 함께 구성된 패키지를 행사가 4만원에 판매 될 예정이다. '산 펠리체 안체로나 샤도네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샤도네이 품종으로 만든 화이트 와인으로 옅은 녹색빛이 감도는 노란색을 띄며, 아카시아꽃, 잘 구운 토스트, 바닐라의 복합적인 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부드러움과 샤도네이 품종 특유의 신선한 산미, 기분 좋게 느껴지는 미네랄의 풍미가 긴 여운을 남기며 각종 에피타이저, 생선회 등과 잘 어울린다. 이용문 소믈리에는 "'산 펠리체 안체로나 샤도네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생동감있게 다가오는 다양한 과일의 향이 코를 즐겁게 해주며, 입안을 가득 채우는 과일의 풍미가 은은한 오크의 중후함과 밸런스를 이루어 잘 숙성된 샤도네이의 풍미가 돋보이는 아주 훌륭한 와인"이라고 극찬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0-26 14:28:0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아모레퍼시픽, '서귀포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리모델링 마쳐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 리모델링을 진행한 서귀포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의 전과후. /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은 '공간문화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제주 '서귀포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리모델링하고 지난 22일 개소식을 진행했다. 공간문화개선사업은 사회적 관심과 지원이 부족한 비영리 여성 단체의 시설을 개보수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일이다. 2005년 시작해 올해 16주년을 맞이했으며 연말까지 총 218개 공간을 변화시킬 예정이다. 이날 행사를 진행한 서귀포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는 216번째 선정 기관으로, 보호가 필요한 여자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시설이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입소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이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재탄생했다. 거실에서는 영화 감상이 가능하고 개별 수납공간도 새롭게 마련했다. 아모레퍼시픽 인테리어팀이 공간 컨설팅 및 도면 작업에 재능기부로 동참하고, 내부 시설물의 정리와 수납은 지역의 경력단절 여성들이 참여해 사업에 의미를 더했다. 개소식에는 강은숙 서귀포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소장을 비롯한 기관 임직원과 지역 인사들이 참석해 공간문화개선사업의 결실을 함께 나눴다. 김태우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머무르는 공간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며 "생활형 복지시설의 경우 물리적인 공간을 넘어 다양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는 복합공간으로 진화해야 한다"고 공간문화개선사업의 방향과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26 14:28:04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농심, 깡 열풍 이을 '옥수수깡' 출시

47년 만에 깡 스낵 출시 농심 옥수수깡 농심은 깡 스낵(새우깡, 감자깡, 양파깡, 고구마깡)의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 '옥수수깡'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1971년 새우깡에 이어 마지막 고구마깡을 출시한 1973년 이후 47년만이다. 최근 뜨거워진 깡 열풍을 이어가기 위한 제품 라인업 강화 차원이다. 옥수수깡은 통옥수수 모양에 달콤하고 고소한 맛을 담은 스낵이다. 동글동글한 옥수수알의 모양을 구현해 보는 재미는 물론,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식감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 농심은 새우와 감자, 양파, 고구마 등 우리가 일상에서 즐겨 먹는 먹거리를 스낵에 접목한 것이 깡 스낵의 장수 비결이라고 보고, 또 하나의 대표적인 국민 먹거리인 옥수수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맛의 옥수수깡을 개발했다. 농심 관계자는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고소하고 달콤한 옥수수의 맛과 향에 손이 계속 가게 되는 제품"이라며 "온 가족이 함께 옥수수깡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심은 전국을 뒤흔든 깡 열풍에 힘입어 옥수수깡을 내놓게 됐다. 지난 상반기 깡 열풍과 함께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한 새우깡의 뜨거운 인기는 감자깡, 고구마깡, 양파깡 등 다른 깡 스낵으로 번졌고, 7월에는 역대 최초로 네 제품의 월 매출액 합이 100억 원을 넘기는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깡 스낵에 대한 소비자의 사랑은 계속 이어져 올해 연 매출 1000억원 달성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0-26 14:26:01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오에스티, '디즈니 프린세스·빌런' 모티브로 목걸이 등 쥬얼리 디자인

오에스티의 디즈니 프린세스 모티브 목걸이 이미지. /이랜드 제공 오에스티에서 다가오는 핼러윈 시즌을 앞두고 디즈니의 매력적인 빌런과 프린세스들을 주인공으로 디자인한 컬렉션을 26일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고객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디즈니 캐릭터 중 가장 인기 있는 빌런과 프린세스 각 3명을 모티브로 디자인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선정된 디즈니 빌런 vs 프린세스 조합은 백설공주의 '이블퀸vs스노우화이트', 잠자는 숲속의 공주의 '말레피센트vs오로라공주', 인어공주의 '우르술라vs에리얼'로, 오에스티는 이들을 모티브로 한 목걸이, 손목시계, 반지 등 총 30종의 신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각 주인공의 특징을 살려 향수병 모양으로 디자인해 선보이는 퍼퓸 컬렉션 목걸이 6종은 각 캐릭터의 컬러와 상징을 담고 있어 고객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고, 캐릭터의 엔딩 택을 동봉해 소장가치도 높다. 또한 각 캐릭터의 컬러스톤과 프레임으로 만들어진 반지 12종은 다양한 형태를 적용해 서로 레이드어드 착용할 수 있는 새로운 유형의 미스링 형태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캐릭터마다 180도 다른 분위기를 내는 손목시계 6종과 귀걸이, 목걸이로 구성된 주얼리 세트 6종을 비롯한 다채로운 상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오에스티 관계자는 "이번 디즈니 빌런 vs 프린세스 컬렉션은 역대 프린세스 주얼리 컬렉션 라인을 통틀어 가장 차별화된 상품"이라면서 "인기 있는 캐릭터의 특징을 퀄리티 있는 상품에 담아내는 컬래버레이션 라인을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에스티의 디즈니 빌런 vs 프린세스 주얼리는 오는 29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랜드몰에서는 이보다 3일 앞선 26일부터 선판매를 진행하며, 3일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디즈니 인기 베이비돌 인형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단독 이벤트도 열린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0-26 14:22:59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더본코리아, 쿠팡이츠 입점 기념 5천원 할인 프로모션 진행

더본코리아 14개 브랜드 할인 프로모션 진행 더본코리아X쿠팡이츠 5천원 할인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기업 더본코리아가 쿠팡의 음식배달 플랫폼인 쿠팡이츠 입점을 통해 배달 서비스 채널을 확대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이번 입점을 기념해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6일까지(주말 제외)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총 1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5천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더본코리아는 코로나19로 확대된 언택트 소비 트렌드에 발맞추고, 배달을 통한 가맹점의 매출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번 쿠팡이츠 배달 서비스를 도입했다. 더본코리아는 쿠팡이츠 입점을 기념해 대표 브랜드들의 여러 인기 메뉴를 보다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풍성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총 9개 브랜드(▲빽다방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백스비어 ▲돌배기집 ▲본가 ▲리춘시장 ▲원조쌈밥집 ▲백철판0410), 오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는 총 5개 브랜드(▲홍콩반점0410 ▲역전우동0410 ▲롤링파스타 ▲미정국수0410 ▲인생설렁탕)를 대상으로 주문 시 5천원의 할인을 혜택을 제공한다. 쿠팡이츠 앱에서 행사기간 동안 매일 오전 11시에 선착순으로 5천원 할인 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할인 쿠폰은 한 아이디(ID)당 매일 1회 발급 받아 원하는 브랜드에 사용할 수 있으며, 발급 당일에만 유효하다. 단, 첫 주문 고객은 7천원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소비 트렌드의 확산으로 배달에 대한 고객과 가맹점의 수요를 충족시켜주기 위해 배달 서비스 채널을 확대하게 됐다"라며, "더본코리아가 운영하는 다양한 브랜드의 대표 메뉴를 매장에서 먹던 맛 그대로, 집에서 더욱 간편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0-26 14:22:27 조효정 기자
기사사진
CJ 오쇼핑, 28일까지 '제1회 온택트 베이비페어' 실시

CJ 오쇼핑, 28일까지 '제1회 온택트 베이비페어' 실시 코로나19 확산으로 육아용품에 대한 언택트 수요가 늘어난 가운데, CJ ENM 오쇼핑부문이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제1회 온택트 베이비페어'를 연다. 가을 유아동상품 성수기를 맞아 온라인 소통을 즐기는 30~44 육아맘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CJmall의 유아동 전용 모바일 라이브 채널인 '키즈NOW'를 중심으로 TV홈쇼핑과 CJmall 등 전 채널을 통해 다양한 유아동 상품을 특별한 조건에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7%의 신용카드 즉시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CJmall 상품 구입 고객에게는 구입금액의 10%(최대 5만원)를 적립금으로 돌려준다. 또한 행사 제품을 구매하는 신규·휴면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베베숲' 물티슈(1박스)와 페브리즈, 햇반, 생수, 화장지, 섬유유연제 등을 각각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인스타그램 '키즈나우' 계정에서도 경품행사가 진행된다. 먼저 CJmall의 모바일 라이브 채널 '키즈NOW'에서는 3일 동안 11개의 인기 상품을 선정해 20%에서 70% 할인된 가격에 소개한다. 대표상품으로는 폴레드(poled)의 '올에이지360' 카시트가 있다. 26일 오전 10시 키즈NOW의 '정주리쇼'를 통해 44만 9000원에 소개되는 이 상품은 한 개의 카 시트로 신생아부터 36kg 이하 12세까지 16단계로 조정해 이용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안전을 위한 아이소픽스 시스템과 락킹벨트가 적용됐으며 친환경 패브릭을 사용해 환경도 고려했다. 28일 오전 10시에는 '아이챌린지' 월령 프로그램 상품이 소개되며, CJmall에 구매인증을 남긴 모든 고객에게 'ABC라디오'를 증정한다. 방송 중에는 시청자 20명을 추첨해 '호비 북카트'를 증정한다. TV홈쇼핑 상품 중에서는 28일 낮 1시 35분에 소개되는 '아토팜 유아크림 + 하기스 기저귀'가 눈길을 끈다. 일명 '빨간통 크림'으로 알려진 MLE크림 12통으로 구성된 '매니아 패키지'를 9만원에 판매하며, 국민기저귀 하기스의 '맥스드라이'는 6팩을 11만 1800원에 판매하는 최저가 구성을 선보인다. CJmall에서는 푸마 키즈&주니어 트랙수트, 스웨덴 매드매터 모래놀이 교구, 크림하우스 유아매트 등 약 60개 브랜드가 참여해 CJmall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가행사를 진행한다. 해당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10% 적립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한 김성은 CJ ENM 오쇼핑부문 M리빙사업팀 대리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불안감으로 온라인을 통한 유아동 상품 수요 확대는 최소한 내년 봄 성수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늘어난 수요에 맞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매 분기당 1회씩 온택트 베이비페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0-26 14:22:2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대상, '미원 X 고잉메리 컬래버레이션 메뉴' 2종 출시

'마약쭈꾸미 김밥', '초럭셜 生트러플 리조또' 등 MZ세대 겨냥한 이색 메뉴 구성 미원식당 X 고잉메리 컬래버레이션 메뉴 2종 대상이 감성 편의점 고잉메리와 손잡고 발효조미료 '미원'을 활용한 신메뉴 2종을 12월 31일까지 한정 출시한다. 감칠맛의 대명사로 불리는 '미원'과 고잉메리의 핵심 역량을 접목한 컬래버레이션 메뉴를 통해 MZ세대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고잉메리'는 감성 편의점과 프리미엄 분식점을 표방하는 신개념 융합 커머스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내세운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올해 초 대상이 출간한 레시피북 '미원식당'의 타이틀을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미원식당'은 2030세대를 사로잡는 이색적인 메뉴에서 오팔세대를 향수에 젖게 하는 추억의 메뉴까지, '미원 한 꼬집'으로 감칠맛을 더하는 60여 가지의 레시피를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원 X 고잉메리 컬래버레이션 메뉴'는 '마약쭈꾸미 김밥', '초럭셜 生트러플 리조또'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마약쭈꾸미 김밥'은 '미원 한 꼬집'으로 감칠맛을 살린 매콤짭짤한 주꾸미를 고소하고 따끈한 김밥에 얹어 한입에 먹기 좋은 메뉴다. '초럭셜 生트러플 리조또'는 신선한 달걀로 황금빛을 낸 에그리조또에 '미원 한 꼬집'으로 풍부한 감칠맛을 더했으며, 생트러플의 깊은 풍미와 은은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고잉메리 서울 직영 매장에서 신메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고잉메리 모바일 주문 '메리오더'를 통해 테이크아웃 주문 시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픽업할 수 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고잉메리 매장에서 해당 메뉴 2종 주문 시 '미원' 로고가 박힌 공기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상 관계자는 "이번 고잉메리와의 컬래버레이션은 주요 소비층으로 떠오른 MZ세대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미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을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0-26 14:10:44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