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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집콕생활' 하비인더박스 DIY 취미 키트 인기

하비인더박스 키트 '슬기로운 집콕생활' 하비인더박스 DIY 취미 키트 인기 취미 키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비인더박스(HOBBY IN THE BOX)'가 집콕 아이템으로 인기 고공행진 중이다. DIY 취미 키트 쇼핑 플랫폼 '하비인더박스'는 '세상의 모든 취미를 DIY 합니다'라는 슬로건 하에 이용자가 취미를 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재료, 도구, 설명서가 포함된 DIY(Do It Yourself) 키트를 제공해 다양하고 새로운 취미 생활을 제안한다. 특히, 최근 외부 활동에 제한이 생김에 따라 집콕족이 늘어나면서 쉽고 편리하게 배송 받아 즐길 수 있는 하비인더박스의 취미 키트가 개인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은 물론 다양한 단체에서도 많은 문의를 받으며 전년 동기 대비 약 400% 성장을 기록, 집에서 안전하게 취미생활을 즐기려는 이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하비인더박스에서는 수채화 컬러링북, 미니어처, 페이퍼토이, 아크릴 무드등, 캘리그라피, 가죽공예, 우드카빙 등 개인의 취향에 맞는 취미생활을 만끽할 수 있는 키트부터 비누, 손소독제, 수세미, 립밤 만들기 등 실생활에 밀접한 키트, 직업체험, 홈미술, 과자집 만들기 등 아이들을 위한 키즈 전용 키트까지 2020년 10월 기준 1300종이 넘는 다채로운 취미 키트를 만나볼 수 있다. 하비인더박스 담당자는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한 상황 속에서 집에서도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동시에 정서적인 안정을 느낄 수 있는 취미 키트가 집콕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개별 구매는 물론 선물용으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하비인더박스는 앞으로도 세상에 있는 모든 취미를 고객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DIY 취미 키트 제작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1-11 15:06:2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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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 '발베니 스토리 전시회' 개최

'스토리 컬렉션'의 모든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 정통 수제 싱글몰트 위스키 발베니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코사이어티(Cociety)'에서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간 '발베니 스토리 전시회'를 개최한다. 방문객은 서적 전시와 함께 영국 스코틀랜드 더프 타운에 위치한 발베니 증류소를 재현한 정원형 전시를 지나 발베니 스토리 컬렉션 모든 제품이 전시된 스토리 존을 관람하게 된다. 스토리 존에서는 발베니 스토리 컬렉션 네 가지 제품의 탄생 이야기와 함께 AR과 미디어 월로 구현한 발베니 증류소를 체험할 수 있다. 전시장 공간별 체험과 함께 미션을 수행한 방문객에게는 각인 서비스가 포함된 발베니 글렌캐런 전용잔을 비롯한 발베니 컬렉션 디자인 기념품이 제공된다. 전시와 함께 발베니 스토리 컬렉션 한정판 굿즈 등도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발베니 스토리 전시회'는 국내 최초로 위스키 브랜드와 서점이 협업해서 진행되며, 전시회를 컨셉으로 관람객이 발베니 스토리 컬렉션 각 제품에 담긴 장인들의 이야기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도록 꾸며졌다. 전시회에는 서울 연희동에 위치한 독립 서점 '밤의 서점'에서 큐레이션한 300여 권의 서적이 전시된다. 10년 동안 책을 연구해온 두 명의 전문가가 발베니 스토리 컬렉션 4가지 제품의 키워드와 연관된 책은 물론 위스키 애호가를 위한 술과 요리, 위스키 원료를 주제로 서적들을 선정해 이색적인 전시 공간으로 꾸몄다. 전시회는 성인이라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며 1인당 5천 원의 입장료가 있는데, 전시회 수익금 전액은 국내의 장인들을 지원하는 발베니 프로젝트를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강윤수 발베니 브랜드 매니저는 "지난해 발베니 체험형 증류소 팝업 프로젝트에 이어 올해는 발베니 증류소에서 일어난 장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를 마련했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발베니가 탄생되는 증류소를 배경으로 오래도록 근무하고 있는 장인들의 경험과 역사가 담겨있는 스토리 컬렉션이 소개되어 더욱 의미 있다. 전시회 수익금 지원을 비롯해 국내의 숨은 장인들을 발굴해 그들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기획 중이다"고 말했다.

2020-11-11 15:04:4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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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퇴는 없다' 쿠팡, 공격적인 투자 행보 이어간다

'후퇴는 없다' 쿠팡, 공격적인 투자 행보 이어간다 쿠팡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꾸준히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다. 과감한 투자 비용을 들여 첨단물류센터를 건립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화물자동차 운송사업자 신청서를 제출했다. 로켓배송 서비스를 확대해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 비대면 쇼핑의 대표주자로 소비자들에게 자리를 확고히 하기 위함으로 보여진다. 쿠팡은 지난 2018년 물류 자회사 쿠팡 로지스틱스가 택배 사업자 인증을 받았지만 1년 만에 자진 반납한 바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재시도가 물류 사업 확장을 통한 수익성 확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보고 있다. 택배 사업자로 인정되면, 오픈마켓 셀러들에게 상품 배송 서비스를 제공해 수익을 거둘 수도 있다. 아울러 물류에 대한 기술개발과 인프라 투자도 지속해오고 있다. 쿠팡은 물류센터와 배송시스템에 AI기술을 적용해 분류, 포장, 적재, 배송경로 등에 혁신적 기술을 도입하고 지난 2년간 자동화 설비에만 4850억원을 투자하는 등 과감하고 지속적인 투자를 해왔다. 지난 5일에는 제천시와 대규모 물류센터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올해 음성군과 김천시에 이은 3번째 대규모 물류센터 설립추진이다. 이 3곳의 물류센터에 투자하는 금액만 3000억원을 넘어선다. '쿠팡 제천 첨단물류센터'는 2023년 완공 예정으로 제천시 제3산업단지내에 10만m² 규모로 설립된다. 제천 첨단물류센터는 충청북도 음성군에 위치한 '쿠팡 금왕 물류센터'와 함께 충청도 지역 전역을 커버하며 물류와 유통의 허브로 자리잡게 된다. 쿠팡은 지난해 매출액 7조153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쿠팡 자체 최고 매출이자 국내 이커머스 업체 중에서도 최대 매출 기록이다. 계속되는 적자에도 쿠팡이 과감히 투자하는 이유는 하나다. 코앞의 적자 축소보다는 미래 성장 기반 확보가 더 중요한 핵심 사안이라고 판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재 확보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최근 쿠팡은 쿠팡은 강한승 전 김앤장 변호사를 경영관리총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강 사장은 쿠팡의 법무 및 경영관리 분야 전체를 총괄한다. 또 투안 팸 전 우버 최고기술책임자(CTO)를 신임 CTO로 영입하기도 했다. 팸 CTO는 세계 최대의 승차공유 업체인 우버(Uber)에서 지난 7년간 CTO로 재직하면서 우버가 직면한 복잡한 과제를 해결해 왔다. 팸 CTO의 영입으로 쿠팡의 배송 혁신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보인다. 보다 앞서 쿠팡은 미국 중앙은행(Fed) 의장 후보로 거론되던 케빈 워시와 나이키에서 부사장을 지낸 마이클 파커를 최고회계책임자(CAO)로 영입한 바 있다. 일각에서는 쿠팡의 투자 행보가 나스닥 상장 작업을 위한 움직임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쿠팡 측은 상장에 관해서 구체적으로 논의된 것은 없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리포트를 통해 "쿠팡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사업화 가능성을 제시했다"며 "지속적인 물류시스템 효율화와 구매력 개선으로 5년 후 원가율이 75%까지 하락하고 판관비율이 24%대까지 떨어진다면 2023년 흑자전환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2020-11-11 15:04:1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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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첵스 파맛, 2020 유튜브 웍스 어워드 수상

Z세대와의 소통 접점 확장하고 유튜브를 디지털 놀이터로 삼아 재미있는 소비 유도 농심켈로그 첵스 파맛 2020 유튜브 웍스 어워드 수상 농심켈로그는 첵스 파맛 캠페인이 구글 주최의 '2020 유튜브 웍스 어워드(2020 Youtube Works Award)'에서 '베스트 YouTube 신규 브랜드 런칭' 부문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베스트 YouTube 신규 브랜드 런칭' 부문은 신규 브랜드나 제품이나 서비스 런칭 시 유튜브를 활용해 성공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비즈니스에 유의미한 결과를 이끌어낸 광고 캠페인을 선정해 시상한다. 농심켈로그 첵스 파맛 캠페인은 소비자 요청으로 16년 만에 출시된 한정판이라는 흥미로운 배경을 적극 활용했다. 어린이 타깃의 기존 커뮤니케이션과 다른 방향으로 Z세대와의 접점을 확장해 높은 화제성을 달성한 점도 높이 인정받았다. 광고 캠페인이 집행되는 매체 특성을 고려한 크리에이티브 전략도 주목받았다. 짧은 6초 분량의 영상 '범퍼애드'는 모바일 중심으로 유튜브를 이용하는 Z세대에 높은 도달률을 달성했다. 또한 유튜브의 특징 중 하나인 '선댓글 후시청'을 겨냥, 미리보기 이미지와 텍스트로 구성된 '트루뷰 디스커버리' 상품으로 활발한 댓글 참여와 구독, 화제성까지 유도했다. Z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채널과 키워드를 정교하게 설정한 맞춤 타게팅도 큰 몫을 했다. 티저 영상부터 본편 광고 영상까지 출시 배경을 모르는 소비자도 신제품을 즐길 수 있는 재미 요소들을 유쾌하게 담아 브랜드 인지도뿐만 아니라 자발적인 소비자 참여 유도에도 성공했다. 농심켈로그는 첵스 파맛 캠페인으로 영상 285만 회라는 놀라운 조회수 기록, 첵스 파맛 완판은 물론, 첵스초코 브랜드 판매량이 2배 성장하며 시리얼 전체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서지혜 농심켈로그 마케팅팀 차장은 "첵스 파맛 캠페인은 디지털 놀이터 유튜브를 기반으로 타깃 소비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하며 소통하고자 했다. 이에 캠페인 종료 후에도 첵스초코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져 초코 시리얼 1등 자리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11 14:14:39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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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라이브 커머스 '홈플 라이브' 론칭

모델들이 홈플 라이브 론칭을 알리고 있다. /홈플러스 홈플러스, 라이브 커머스 '홈플 라이브' 론칭 12일 첫 방송, '블랙버스터' 메인 상품 3종 최대 33% 할인 홈플러스가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홈플 라이브'를 12일 론칭한다. 앞으로 매주 목요일 '홈플 라이브'를 통해 전단 핵심 상품 '라이브 단독 타임딜'을 진행, 고객들에게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새로운 쇼핑 체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홈플러스 라이브 커머스는 대형마트 처음으로 타사 플랫폼을 경유하지 않고 자사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다양한 채널을 오가야 하는 번거로움은 줄이고, 멤버십 쿠폰을 통해 추가 할인혜택까지 제공한다. 화면에서 상품을 터치하면 바로 홈플러스 온라인몰에서 손쉽게 특가 상품을 살 수 있게 했고, 론칭을 기념해 5000원 추가 할인쿠폰(3만원 이상 구매 시)도 준다. 특히 '토크쇼핑(토크쇼+쇼핑)' 콘셉트로 방송해 고객 소통 강화에 나선다. 고객이 실시간 채팅으로 진행자 '홈디(홈플러스 DJ)'에게 질문하면, 쇼호스트로 함께 출연한 바이어가 상품 특징은 물론 산지 동향, 요리 꿀팁, 소싱 비하인드 스토리 등 생생한 정보를 전하는 식이다. 12일 첫 방송에서는 홈플러스가 25일까지 전개하는 '블랙버스터' 할인행사 상품 중 '킹크랩', '프리미엄 고시히카리', '완도 전복' 등 인기상품을 정상가 대비 최대 33% 할인해 선보인다. 이미 '블랙버스터'로 대폭 가격이 인하된 상품을 더욱 파격적인 가격에 내놓는 셈이다. 예컨대 '킹크랩(러시아산, 100g, 정상가 6990원)'은 100g당 5590원에 판매한다. 2.5kg짜리 한 마리 기준, 매장에선 정상가(17만4750원)보다 2만7500원 싼 14만7250원에, '홈플 라이브'에선 단독 타임딜, 추가 할인쿠폰을 통해 정상가보다 4만원 싼 13만4750원에 살 수 있다. 또한 3000개 물량을 준비한 '프리미엄 고시히카리(1포, 10kg, 정상가 4만4900원, 1인 2포 한정)'는 1만5000원 할인된 2만9900원, '완도 전복(100g, 완도산, 특대/대/중, 정상가 5490/4990/4490원, 점별 재고 상이)'은 30% 할인된 3850원/3500원/3150원에 내놓는다. 방송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동안 '마이홈플러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공개된다. 12일 안드로이드 이용 고객을 시작으로 이달 내 아이폰 사용자 대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19일 진행될 2회차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김장 시즌을 맞아 절임배추, 총각무, 생굴, 제주돼지 등 '김장 대전' 상품 7종을 단독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통적인 오프라인 유통채널인 대형마트마저 이처럼 라이브 커머스에 공을 들이는 이유는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미래 고객층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업계에 따르면 MZ 세대의 유입으로 급격히 성장한 올해 국내 라이브 커머스 시장 규모는 무려 3조원대로 추정된다. 김민수 홈플러스 마케팅이노베이션팀장은 "상품 가격과 할인행사 중심의 일방적인 정보 전달보다는 지속적인 쌍방향 소통과 감성적인 접근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1-11 14:14:3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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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코리아,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 커피빈 단독 출시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국내 시장에 첫 선보이는 칵테일 RTD 제품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 200ml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커피 리큐르 '깔루아'가 새로운 캔 형태의 칵테일 제품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을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칵테일인 에스프레소 마티니를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퀄리티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진 RTD(Ready-To-Drink) 캔 음료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별도의 제조나 혼합 없이 잔에 따르면 완성되는 제품으로, 커피 리큐르 깔루아에 아라비카 원두 에스프레소, 보드카를 최적의 비율로 섞어 달콤하면서도 깊은 커피 맛과 향이 특징이다. 특히 제품 제조공정에 깔루아만의 특수한 '니트로 위젯 기술'을 적용해, 언제든지 간편하게 마치 바텐더가 만들어준 것 같은 고퀄리티의 칵테일을 즐길 수 있다. 차갑게 냉장된 캔을 열어 잔에 내용물을 따르면 20초 후 에스프레소 마티니의 시그니처라할 수 있는 크리미한 벨벳폼이 형성된다.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은 특별하게 커피빈 오프라인 매장에서 단독 판매된다. 오는 13일부터 커피빈 광화문점, 학동역점, 석촌호수점 등 수도권 주요 42개 커피빈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0ml 캔으로 출시됐으며 도수는 4.5%이다. 매장에서 취식할 경우 간단한 스낵과 마티니 글라스가 함께 제공되며, 손쉽게 제품만 테이크 아웃해 집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다.. 깔루아 브랜드를 담당하는 김서희 차장은 "이번 신제품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RTD 제품으로, 편의성은 높이면서도 최고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제품 퀄리티와 패키징에 특별히 신경을 썼다"며 "낮은 도수와 부드럽고 달달한 커피맛의 깔루아 에스프레소 마티니 캔으로 언제 어디서든 달콤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1-11 14:12:02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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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날씨 추워지자 편의점 배달 서비스 급증

GS25, 날씨 추워지자 편의점 배달 서비스 급증 영하의 기온을 기록하는 등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자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1월1~9일까지의 배달 서비스 데이터를 확인한 결과 직전 월 같은 기간(10월1~9일) 대비 평균 배달 건수가 35.4%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평균 기온 4.9℃(서울 기준)를 기록하며 11월 들어 가장 추웠던 지난 4일의 배달 건수는 직전 월 동기 대비 125.9%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배달 서비스로 구매되는 베스트 상품 또한 크게 변화되고 있다. 아몬드빼빼로가 11월 기준 배달 서비스로 주문 가능한 750여종의 상품 중 매출 Top 1위에 오른 것. 아몬드빼빼로 등 빼빼로 상품의 인기에 힘입어 쿠키류가 배달 서비스 내 카테고리별 매출 1위를 차지했고 동절기 특수 상품으로 꼽히는 호빵류, 초콜릿류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 지난 10월 베스트 카테고리 1~3위는 조각 치킨류, 탄산 음료, 아이스크림 순이었다. GS25는 본격적인 동절기가 시작되면서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빼빼로데이, 동절기 먹거리 등 시즌 이슈가 반영된 상품의 매출이 지속 증가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배달 서비스 파격 행사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GS25는 빼빼로데이 당일인 11월11일(오늘) 초코빼빼로 10입세트, 아몬드빼빼로 10입세트, 크런키빼빼로 10입세트 등 3종과 페레로로쉐 버라이어티팩 등 페레로로쉐 세트 상품 2종을 요기요 앱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5천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어 12일부터 이달 말까지 호빵과 탄산 음료로 구성된 '호빵세트', 즉석어묵과 떡볶이로 구성된 '뜨끈한 분식세트' 등 동절기 배달 전용 세트 13종을 요기요 앱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3천원을 즉시 할인해주는 행사와 함께 립케어 구매 시 아웃도어 핫팩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최송화 GS25 마케팅팀 담당자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면서 외출보다는 집에서 여가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편의점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며, "GS25는 시즌을 고려한 상품 구성과 배달 서비스 차별화 행사를 기획해 배달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향상시키는데 주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1-11 14:11:3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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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그룹, 회식도 랜선 소통…온택트 'Cheer up' 프로그램 운영

BGF그룹, 회식도 랜선 소통…온택트 'Cheer up' 프로그램 운영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요즘 직장인들의 소통 문화도 바꼈다. BGF그룹이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임직원들의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색다른 방식의 온택트 Cheer up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BGF그룹은 그동안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명사 초대 특강, 오감충전데이, 사내 동호회 등 다양한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나 올해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모든 활동을 잠정 중단했었다. 이번에 신설된 BGF 온택트 Cheer up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임직원들의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한 목적으로 온라인을 활용한 랜선 모임으로 기획됐다. 사내 소통 활동이 중단된 지 반년 만이다. BGF 그룹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문화 체험인 BGF 문화다방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들을 초빙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원데이 클래스로 와인 테이스팅, 가죽 공예, 북 콘서트, 다문화 음식, 목공예 DIY 등 매월 임직원들의 수요조사를 통해 다음 주제가 결정된다. 현장 강의와 유사한 수준으로 진행하기 위해 화상 접속을 위한 노트북 외에도 수강에 필요한 각종 준비물 키트를 개별 제공한다. 와인을 주제로 한 지난 강의에서 참가자들은 사전에 지급받은 레드, 화이트 와인과 치즈 등을 소재로 와인을 직접 시음하고 와인 고르는 팁, 테이스팅 노트 작성, 나만의 와인 마리아주 찾기 등을 체험했다. 실제, 해당 강의가 임직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으면서 사내 입소문이 나자 이달 앙코르 강의로까지 이어지게 됐으며 이마저도 수 십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일 정도다. BGF_와인 클래스 이달 중순에는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랜선 회식 'BGF 문화의 밤'도 진행한다. BGF 문화의 밤은 코로나19로 집합교육을 받지 못한 올해 7월 입사자들을 대상으로 동기애를 나누고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준비한 프로그램이다. 전국 각지에 있는 신입사원들에게 온라인 회식 자리를 지원함으로써 그간의 회포를 풀고 힐링의 시간을 갖도록 한다는 취지다. BGF그룹이 이렇게 온택트 사내 소통 프로그램을 기획한 이유는 올해 코로나19로 인해 임직원들 간 직접적인 교류가 어려워지면서 보다 안전한 환경 속에서 자기개발은 물론, 친목 도모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BGF 염규열 조직문화팀장은 "올해 코로나19로 기업의 조직 경영도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면서 내외부 상황과 임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시도들을 적극 실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젊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임직원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즐거운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1-11 14:08:56 신원선 기자
G마켓-옥션, "40만원 할인 기회 놓치지 마세요!"

G마켓-옥션, "40만원 할인 기회 놓치지 마세요!" 이커머스 업계 11월 쇼핑대전에서 끝판왕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빅스마일데이'가 화려한 피날레를 앞두고 있다. 빅스마일데이는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 이베이코리아의 연중 최대 쇼핑축제로, 언택트 시대 쇼핑축제에 걸맞은 역대급 혜택과 이벤트들이 대단원의 막을 내리는 12일까지 계속해서 이어진다. G마켓과 옥션, G9에서 동시에 진행 중인 이번 '빅스마일데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쇼핑 트렌드와 함께 최대 40만원 할인 등 역대급 혜택을 선보이고 스마일클럽, 스마일카드 등 이베이코리아 멤버십 서비스 연계를 대폭 강화하면서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올해는 이베이코리아 프리미엄 멤버십 스마일시리즈 연계 혜택이 예년보다 더욱 강력해졌다. 본 행사기간 쿠폰 혜택만 합해도 무려 400만원에 달한다. 전체 빅스마일데이 쿠폰은 행사 기간을 3차례로 나눠 각각 사이트 별로 제공하기 때문에 아직 쿠폰을 받지 못했다면 행사 종료일인 12일 전까지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매일 자정(00시) 마다 업데이트되는 데일리 특가딜 '오늘의 히어로 아이템' 역시 화제를 몰고 있다. G마켓과 옥션에서 매일 3개씩의 아이템이 공개되며,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뽑힌 가전/디지털부터 식품, 생필품까지 인기 브랜드를 총망라해 선보인다. 마지막날까지 어떤 아이템이 어떤 파격가에 공개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브랜드사와의 긴밀한 제휴를 통해 역대급 메가스폰서십을 선보인 점도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게 했다. 실제로 다이슨, 애플, LG전자, 위니아 등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들이 이번 빅스마일데이에 대거 참여했다. 브랜드별 전용 중복할인쿠폰도 제공해 혜택을 최대화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냉장고'는 행사 기간동안 한정판 디자인을 단독으로 판매하며 큰 호응을 이끌어 냈고, 오뚜기 브랜드관을 통해서는 한정판 굿즈 및 신제품을 단독으로 선보여 알뜰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한편, 올해 빅스마일데이 행사에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생활용품은 더 저렴한 가격에 대량 구매하면서도, 고가의 상품은 거침없이 구매하는 소비형태가 동시에 나타나고 있다. 빅스마일데이의 '1인당 평균 객단가'(이하 객단가)를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한 결과, 저가의 생활소비재 객단가는 대체로 감소한 반면, 고가 상품의 객단가는 오히려 크게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추세는 행사 마지막날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막바지로 갈 수록 탄력을 받는 쇼핑행사의 특성이 이번 빅스마일데이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고 있다. 남은 기간 미처 쓰지 못한 남은 쿠폰들을 활용해 망설이던 고가제품을 구매하거나 자투리 쿠폰들을 생필품 구매에 활용하는 모습이 예상된다. 이베이코리아 관계자는 "빅스마일데이가 막바지로 치닫을수록 눈부신 실적 상승을 이뤄내고 있다"며 "전사적 역량을 총동원한 역대급 혜택과 이벤트는 행사 마지막까지 이어지며, 쟁여둔 쿠폰들로 마지막 날 '오늘의 히어로 아이템'을 노리는 것도 알뜰한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0-11-11 14:05:14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