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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5~7세 자녀위한 '조이S 컴팩트 매직데스크' 출시

높이·각도 조절 쉽고, 설치도 용이…수납 공간도 많아 한샘의 조이S 컴팩트 매직데스크와 4단 책장으로 꾸민 자녀방 모습. 한샘은 신학기를 앞두고 5~7세 미취학 아동을 위한 자녀방 신제품 '조이S 컴팩트 매직데스크'(사진)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이'는 한샘 자녀방 가구의 대표 모델로 2013년 처음 출시된 이후 높이조절 책상, 의자, 수납장 조명 등 다양한 모듈을 선보이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디자인과 색상을 리뉴얼하고 안전성을 더욱 높인 '조이S'를 새롭게 선보였고, 올해는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 생을 위한 조이 컴팩트 책상을 선보여 나이에 맞게 더 폭넓은 선택을 가능케 했다. '매직데스크'는 높이와 각도조절이 손쉽게 가능해 아이의 학습 유형에 맞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원터치 방식으로 책상 상판이 0°에서 최대 40°까지 기울어져 독서,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에 맞는 학습 환경을 제공한다. 높낮이도 최소 52㎝에서 최대 90㎝까지 조절할 수 있다. 이번에 나온 4단 높이의 컴팩트 책상장은 기존 6단 책상보다 110cm낮은 112cm의 낮은 높이로 어디에나 쉽게 설치가 가능하다. 또한, 2개의 수납 공간을 통해 작은 물품이나 필기구를 아이 스스로 정리할 수 있게 했다. 편리한 온라인 수업을 돕는 설계도 눈길을 끈다. 책상 전면 선반은 위치 조절이 가능한데 수납 선반으로 활용하다가 위치를 바꿔 온라인 수업을 위한 모니터 선반으로 쓸 수 있다. 책상 한쪽에는 전선 캡이 있어 태블릿PC 등 전자기기를 손쉽게 충전할 수 있다. 책상·책장의 컬러는 기존 운영상품과 동일한 화이트·그레이 메인 색상과 핑크, 블루, 민트, 옐로우 포인트 색상 중 선택할 수 있다. 한편 한샘은 신제품 출시에 맞춰 이달 31일까지 조이S 책상세트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인출형LED조명 ▲책상의자 20%할인 ▲책장 20% 할인 이벤트와 신제품 '조이S 컴팩트 매직데스크' 책상 세트 구매시 10만원 할인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0-12-20 08:52: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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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산업, 플랫폼 쇼피와 업무협약 체결…"동남아 시장 공략 박차"

애경산업은 쇼피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에서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왼쪽), 권윤아 쇼피코리아 지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애경산업 제공 애경산업은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인 '쇼피(Shopee)'와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애경산업은 이번 쇼피와의 협약을 통해 애경산업 제품의 공식 판매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공동 마케팅 활동 등을 함께 진행하며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애경산업은 대표 화장품 브랜드 'AGE 20's'(에이지투웨니스),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루나'(LUNA) 등 애경산업 제품의 국내외 성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쇼피를 통해 동남아 소비자에게 알맞은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임재영 애경산업 대표이사, 권윤아 쇼피코리아 지사장 및 관련 실무자 등이 참석했다. 애경산업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거대 소비 시장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동남아시아와 동남아 소비자를 보다 잘 이해하고, 이에 맞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여 동남아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이 협약식에 앞서 지난 10월, 애경산업은 쇼피 내 공식몰을 오픈하고 'AGE 20's'와 '루나'를 내놓으며 K-뷰티에 관심이 많은 동남아시아 소비자에게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쇼피는 총 6억 인구를 보유한 동남아시아 최대 온라인 커머스 플랫폼으로, 지역별 사용자 특성에 최적화된 모바일 기반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필리핀, 대만 등 아시아 7개국에서 운영 중이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2-18 14:44:02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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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공작소, 첫 플래그십 스토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에 오픈

생활공작소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오프라인 매장의 모습. /생활공작소 제공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 생활공작소가 리뉴얼 개점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1층에 '라이프 라이브러리' 콘셉트로 첫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SNS상에서 인기가 높은 유명 브랜드와 맛집이 매장 1, 2층에 입점된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신흥 소비층인 20~30대가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경험하며 오랜 시간 머무를 수 있는 MZ세대 놀이터로 꾸며졌다. 이번 리뉴얼과 함께 생활공작소는 '백화점 1층=명품 또는 해외 화장품'이라는 전통적인 매장 구성의 공식을 깨고 생활용품 전문 브랜드로서는 드물게 롯데백화점 1층 공간에 입성한다. 심플하고 모던한 디자인과 재치 있는 제품명, 우수한 제품력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생활공작소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오프라인 매장이다. 이 오프라인 매장은 소비자들이 자신의 삶에 꼭 맞는 제품을 직접 알아보고, 경험하고, 필요한 생활용품이 있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생활공작소의 모든 제품을 체험 가능하도록 매장 내 수도꼭지를 설치해 제품의 향, 사용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 영등포점 오픈을 기념해 곰돌이 모양으로 거품이 펌핑되는 핸드워시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외에도 해당 매장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진행하는 등 풍성한 재미가 있는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또한, 오는 31일까지 2주간 현장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매장에서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소비자에게는 손소독제 본품을 즉석으로 증정한다. 전 제품 10% 할인이 진행되며, 2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에게는 1만5000원 상당의 생활공작소 굿즈 무선충전패드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생활공작소 베스트 제품인 핸드워시와 주방세제(2개)를 구매할 경우 각각 리필제품과 고무장갑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제품 구매 후기 인증샷을 SNS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당첨자 10명을 선정, 주방용품 선물세트도 제공한다. 생활공작소 관계자는 "미래 고객인 MZ세대가 놀이터처럼 즐기는 백화점 공간을 창출하겠다는 롯데백화점의 취지에 동감해 첫 번째 오프라인 매장을 영등포점에 오픈하게 됐다"며 "이번 매장은 생활공작소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오프라인 쇼핑이 주는 고유의 즐거움과 장점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생활공작소만의 공간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0-12-18 14:31:57 원은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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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얼큰하고 진한 '찐수타육개장' 출시

굵은 면과 얇은 면이 섞여 있는 수타면 재현해 면 차별화 삼양식품 찐수타육개장 삼양식품은 수타면처럼 굵기를 달리해 면을 차별화한 신제품 '찐수타육개장'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찐수타육개장은 면 성형 과정에서 서로 다른 굵기의 면을 동시에 뽑아 교차시키는 삼양식품만의 '수타식 제면 공법'을 적용해 손으로 쳐서 만든 수타면의 식감과 모양을 그대로 재현했다. 일반적인 라면과 달리 두꺼운 면과 얇은 면이 섞여 있어 수타면 특유의 균일하지 않은 면발을 연상시키며,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국물은 쫄깃한 면과 잘 어울리는 얼큰하고 진한 육개장 맛을 구현했다. 사골과 고사리 분말 등 정통 육개장의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재료를 가득 넣고 고춧가루, 청양고추, 후추 등으로 칼칼함을 더했다. 찐수타육개장은 봉지면 먼저 출시되며 용기면은 내년 초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1,500원이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찐수타육개장은 음식점에서 맛보던 수타면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면발, 겨울에 어울리는 얼큰한 국물 라면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2-18 10:35:4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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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귀여운 캐릭터 담긴 '피너츠 홀리데이 컬렉션' 출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욱 따뜻하고 즐겁게 유니클로 피너츠 홀리데이 컬렉션 유니클로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피너츠(Peanuts) 홀리데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유니클로의 '피너츠 홀리데이 컬렉션'은 피너츠의 인기 캐릭터 디자인을 활용한 여성용 홈웨어 라인과 홈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상하의 세트로 맞춰 입을 수 있는 '피너츠 홀리데이 후리스 세트'는 포근하고 따뜻한 후리스 소재의 파자마로 귀여운 스누피 캐릭터로 디자인 포인트를 가미했으며, 화이트, 옐로우, 브라운의 3 가지 컬러로 선택 가능하다. 매끄러우면서도 부드러운 감촉을 즐길 수 있는 플러피 소프트 소재의 '피너츠 홀리데이 삭스'과 '웨이스트 웜 쇼트 팬츠'는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템으로 입고 있는 내내 안락한 무드에서 기분 좋은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스누피, 우드스톡, 찰리브라운 캐릭터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쿠션과 후리스 블랭킷, 후리스 룸슈즈 등 다양한 홈 액세서리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겉감은 매끄러운 마이크로 후리스, 안감은 실키후리스를 사용한 리버시블 블랭킷은 버튼을 잠그면 판초로도 사용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다. 3가지 패턴으로 출시된 룸슈즈는 후리스 파자마 세트와 함께 연출 가능한 디자인이다.유니클로 '피너츠 홀리데이 컬렉션'은 전국 유니클로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 별 판매 상품은 상이하다. 가격대는 '후리스 세트'는 39,900원, '후리스 블랭킷' 29,900원, '쿠션'은 19,900 원 이며, '룸슈즈'와 '삭스', '웨이스트 웜 쇼트팬츠'는 129,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유니클로 관계자는 "'피너츠 홀리데이 컬렉션'으로 집에서의 시간을 더욱 따뜻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면서 "연말 연시 감사 선물 아이템으로도 적합하다"고 전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0-12-18 10:34:15 조효정 기자
메트로신문 12월 18일자 한줄뉴스

메트로신문 12월 18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부 한줄뉴스> ▲정부는 내년 글로벌 경제활동 재개 흐름을 타고 국내 경기도 회복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했다. 수출에 대한 기대감은 이보다 더 크다. 주요국 경기 회복과 글로벌 교역 증가로 8~9% 수준으로 크게 반등할 것으로 본다. 코로나19가 아직 진행중이고 백신과 치료제 공급 여부도 아직 미정이라는 점은 변수다. ▲문재인 정부가 내년도 경제성장률 목표치는 3.2%로 전망하고,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과 활력 복원'과 '선도형 경제로의 대전환'으로 나아가기 위해 6대 핵심 정책을 마련했다. 6대 핵심 정책은 '경제 회복'과 '선도형 경제 전환' 등 목표에 따라 내년 중 시행할 예정이다. ▲최근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 500억원을 기부하는 등 일부 대학에 '통큰' 기부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부분 대학은 기부금 모금에 어려움을 겪으며 대학 간 큰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립대 기준 모금 기부금 상위 10개 대학이 차지하는 비중은 절반에 달해 '양극화 현상'도 뚜렷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정 대학과 학문에만 기부금이 쏠리면 미래 산업과 인재 양성에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서울시가 지역상생 일자리사업에 참가하는 청년들의 중도 이탈을 막기 위해 장기 근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사전 체험기간을 운영하기로 했다. <금융·마켓·부동산> ▲올해 금융권에는 디지털 전환이 화두로 떠오르면서 지점과 인력 등 몸집 줄이기 작업이 활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계기로 비대면금융 수요가 증가하자 이에 따른 조직 개편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올해 국내 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도 일명 '동학개미'들의 활약에 힘입어 새로운 역사를 쓴 한 해였다. '동학개미운동'이 일어난 역사적인 해로 기억될 만 하다. 1월 이후 코로나19 여파로 폭락장을 연출할 때마다 '구원투수'로 등장해 증시를 지탱한 주역이 바로 개인이었다. ▲정부가 임대차3법을 발표한 이후 서울 강남권을 중심으로 본격화된 전세품귀 현상이 전국으로 확대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계속되는 전세난에 매매로 눈을 돌린 수요자들은 서울 외곽지역과 비규제지역 중저가 아파트 구입을 위해 문을 두드리는 등 '패닉바잉(공황구매)'을 일으켰다. <산업부 한줄뉴스> ▲한국지엠 노동조합이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두 번째 잠정합의안에 대해 17일부터 이틀간 조합원 찬반투표를 진행해 18일 오후 결과가 나온다. ▲LG유플러스,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 'ACELAB', 자율주행 솔루션기업 '컨트롤웍스'는 17일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열고, 세계 최초 5세대 이동통신 기반의 자율주차 기술을 공개 시연했다. ▲KT가 신세계조선호텔과 '인공지능(AI)·로보틱스 기반의 호텔 서비스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유통라이프부 한줄뉴스> ▲ 메디톡스는 16일(미국시간)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나보타'는 관세법 337조를 위반한 제품이라 판결하고, 21개월간 미국 내 수입 금지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나보타는 판결 시점부터 미국 내 수입이 금지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7일 0시 기준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10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0일 국내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래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1000명 이상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늘어난 택배 및 배달 수요와 함께 일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환경 문제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

2020-12-18 06:00:16 조효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