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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 라이브 커머스로 '전통 공예품' 선보여

금박연전통공예품/현대홈쇼핑 현대홈쇼핑은 다음달 1일 저녁 7시에 한국문화재재단과 손잡고 국가 무형문화재들의 전통 공예품을 판매하는 라이브 커머스 방송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방송은 현대H몰 모바일앱 내 라이브 커머스 코너 '쇼핑라이브'를 통해 진행된다. 방송에서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9호 금박장 보유자 '김기호' 장인과 경상남도 무형문화재 제14호 징장 이수자 '이경동' 장인이 각각 운영하는 브랜드 '금박연'과 '놋이'의 프리미엄 전통 공예품 9종을 선보인다. 금박장은 직물 위에 얇은 금박을 이용해 글씨나 문양을 찍어내는 장인을, 징장은 전통 방짜유기로 징을 만드는 장인을 뜻한다. 주요 상품으로는 '금박연'의 '금박 복주머니(11만6400원)', '금박 넥타이(22만3100원)', '금박 필함(14만 5500원)', '놋이'의 '유기 부부 수저 세트(11만6400원)', '유기 2인 반상기 세트(91만1800원)' 등이다. 방송을 통해 구매하는 모든 상품은 고급 보자기로 포장돼 배송된다. 이 날 방송에는 김기호 장인이 직접 출연해 공예품 제작 과정에 대한 설명도 진행할 예정이다. 방송 중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조선왕실 등 만들기 키트'를 추첨을 통해 7명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최근 전통문화에 현대적인 디자인을 접목한 상품들이 SNS 등을 통해 화제가 되면서 라이브 커머스의 주 시청자층인 MZ세대에게도 전통 공예품이 관심을 얻고 있어 이번 방송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방송을 통해 고객들이 의미 있는 명절 선물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현대홈쇼핑은 다음 달 중순 현대H몰 내에 한국 전통 공예 전문관 'K-헤리티지'를 오픈하고 금박연, 놋이를 비롯해 '더고은 생활한복', '빈 컬렉션', '미미달' 등 10여 개 전통 관련 브랜드를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31 13:48:27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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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가액 상향에 우리 농수축산물 선물세트 판매 급등

롯데백화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롯데백화점 명절 선물세트가액 상향의 영향으로 우리 농수축산물 선물세트 판매가 급등했다. 지난해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농축수산 선물 가액이 2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코로나19로 경제적 침체 현상이 누적된 상황을 타개하고 농수축산업계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된 조치다. 롯데백화점의 올해 설판매 동향을 보면 20만원 이하 선물세트의 경우 전년 대비해 축산정육세트는 34% , 굴비세트 55% 매출이 증가했다. 20만원 이하의 선물세트 중에서는 한우알뜰세트1호(19만8000원), 법성포 참굴비세트 1호(18만9000원) 등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본격적으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하기 시작한 지난 18일부터 30일까지 명절선물세트 판매 추이를 전년 설과 비교해 보면 굴비 115%, 선어 103%, 정육 76%, 청과 94% 등 우리 농축수산물 판매가 급등했다. 반면에 가공상품의 판매량은 생필품 44%, 주류 42%, 한과 37%, 건강(홍삼)상품 20% 등 상대적으로 낮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 판매행사를 전국 31개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구매는 롯데온과 모바일 롯데백화점앱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1100여종의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확인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도 올해 설 선물세트가 본격적으로 판매되기 시작한 지난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매출이 지난해 설과 비교해 109.9% 증가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선식품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 설 대비 175.8% 증가했다. 가공식품 매출 신장률(66.8%)과 비교하면 2.5배 이상 높은 수치다. 상품군별로 보면, 한우 매출은 지난해 설과 비교해 145.4% 증가했으며 굴비와 과일 매출도 각각 166.3%와 257.8% 늘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달 11일까지 진행되는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한우·굴비·건강식품·와인 등 인기 선물세트 100여 종을 5~30% 할인해 판매한다. 대형마트에서도 프리미엄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마트와 SSG닷컴이 올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2020년 12월 24일~2021년 1월 28일)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설 사전예약 기간(2019년 12월 5일~ 2020년 1월 9일) 대비 이마트는 53%, SSG닷컴은 97.1%가량 세트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만원 이상 가격대의 세트가 큰 매출 신장을 기록, 전체 선물세트 매출 상승을 이끌어 낸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20만원 이상 가격대의 프리미엄 세트 매출이 크게 늘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명절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직접 찾아 뵙지 못하는 대신 고가의 선물을 보내드리려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또한, 언택트 설날이 예상되어 귀성여비가 줄어든 만큼, 그 비용이 선물세트에 반영되는 것으로도 해석될 수 있다. 특히 2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선물세트 매출이 작년 설 동기간 대비 79.8% 신장하며 프리미엄 세트의 강세를 입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SSG닷컴 역시 20만원 이상 세트가 212.8% 신장하며, 전체 선물세트 매출 신장을 이끌어 냈다. 이마트는 프리미엄 세트가 강세임을 사전에 인지, 올 설 프리미엄 선물세트 물량을 늘렸다. 굴비세트 중 인기가 많은 명품골드 참굴비 1호(카드 할인 시 30만4000원)와 명품골드 영광 참굴비 2호(카드 할인 시 22만4000원) 물량을 약 20%가량 늘렸다. 피코크 횡성축협한우1++갈비세트(카드 할인 시 30만4000원), 피코크 횡성축협한우1++ 구이 2호 세트(카드 할인 시 58만5000원) 등 30만원 이상의 프리미엄 축산세트 역시 준비량을 지난해 설보다 30%가량 늘렸다. 이마트와 SSG닷컴은 이번 주부터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시작한다. 2월 1일로 사전예약 판매를 종료하고, 2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본격적으로 선물세트 판매에 나선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31 12:59:15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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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농수축산물 선물세트 소비자 선택 급증

롯데백화점에서 모델들이 설 선물세트를 소개하고 있다./롯데쇼핑 올해 설 고객들의 선택은 우리 농수축산물 선물세트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명절에도 농축수산 선물 가액이 20만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설 선물 상한액에 맞춰 한우를 비롯한 굴비, 과일, 수삼 등 10만~ 20만원 이하의 선물세트를 2만2000세트를 추가로 준비했다. 올해 설판매 동향을 보면 20만원 이하 선물세트의 경우 전년 대비해 축산정육세트는 34% , 굴비세트 55% 매출이 증가했다. 20만원 이하의 선물세트 중에서는 한우알뜰세트1호(19만8000원), 법성포 참굴비세트 1호(18만9000원) 등이 특히 인기를 끌었다. 본격적으로 설 선물세트를 판매하기 시작한 지난 18일부터 30일까지 명절선물세트 판매 추이를 전년 설과 비교해 보면 굴비 115%, 선어 103%, 정육 76%, 청과 94% 등 우리 농축수산물 판매가 급등했다. 반면에 가공상품의 판매량은 생필품 44%, 주류 42%, 한과 37%, 건강(홍삼)상품 20% 등 상대적으로 낮은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귀성과 가족 모임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됨에 따라 롯데백화점은 가족친지 및 지인들을 직접 보지 못하는 대신 좀 더 좋은 선물을 보내고 싶은 심리를 반영한 프리미엄 선물세트와 1~2인 가구 증가에 따른 전용 세트를 확대 출시했다. 롯데백화점은 전국 유명 한우인 횡성한우, 의성마늘소, 대관령한우, 충남토바우, 충북 청풍명월, 경기도 안성마춤 등 브랜드 한우를 늘리고, 프리미엄 정육세트 준비물량을 30% 늘려 준비했다. 롯데백화점 도상우 축산 치프 바이어는 전통방식의 사료를 먹고 자란 화식한우세트(2kg, 49만원), 청정지역 울릉칡소세트 (2kg, 40만원), 깨끗한 농장에서 인증한 횡성한우세트(2.kg, 36만원)를 추천했다. 1~2인 가구 트렌드를 반영한 정육 선물세트도 있다. 기존 2~2.4kg 중량에서 1.2~1.6kg으로 30~50% 정도 용량을 줄이고 200g 단위 개별 소포장한 제품인 한끼한우세트(4종, 25~63만원)를 출시한 것. 굴비는 개별 포장 제품 확대하고 한번 쪄서 전자레인지에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찐 보리부세세트(17만원, 8팩)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전일호 식품팀장은 "선물가액 상향으로 우리 농축수산물 중 10~20만원대 한우와 굴비, 과일 선물세트 판매가 증가했다"며 "귀성을 자제하는 분위기를 고려하여 프리미엄 선물과 소포장된 1인 가구용 선물세트를 확대 출시하는 등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고품질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설 명절 판매행사를 전국 31개점에서 진행하고 있다. 비대면 구매는 롯데온과 모바일 롯데백화점앱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며, 1,100여종의 다양한 설 선물세트를 확인할 수 있다. 롯데온에서 롯데백화점 식품 선물세트 구매시 구매금액대별로 5~10%의 롯데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또한 받는 분의 전화번호만 있으면 간편하게 선물세트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31 12:26:40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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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파우치 냉동면 '오즈키친 칼국수' 2종 출시

오즈키친 칼국수 2종 오뚜기가 쫄깃한 면발과 풍부한 고명을 진한 육수에 담아낸 '오즈키친 칼국수' 2종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 '오즈키친 닭칼국수'와 '오즈키친 육개장칼국수'는 오뚜기의 최초 조리형 파우치 냉동면 제품다. 조리형 컨셉에 맞춰 후첨 조미를 고려한 깔끔한 맛으로 개발했으며, 소비자가 조리 후 취향대로 간장, 후추, 고춧가루 등을 첨가해 입맛에 맞는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 풍부한 고형물과 다가수 숙성방식으로 제조한 부드럽고 쫄깃한 면을 진한 육수에 담아내어 칼국수 한 그릇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다. '오즈키친 닭칼국수'는 닭고기, 대파, 호박, 홍고추 등의 풍부한 고형물에 칼칼한 청양고추와 닭고기육수의 깊은 맛에 담아낸 제품으로, 진한 육수와 쫄깃한 면발이 특징인 제품이다. '오즈키친 육개장칼국수'는 쇠고기, 토란대, 대파, 표고버섯 등 풍부한 고형물을 진한 사골육수의 얼큰한 맛에 담아낸 제품으로, 쫄깃한 면발이 얼큰한 육개장 국물과 잘 어울린다. 오뚜기 관계자는 "쫄깃한 면발과 진한 육수로 맛을 낸 '오즈키친 닭칼국수'와 '오즈키친 육개장칼국수'를 출시했다"며 "풍부한 고명이 듬뿍 들어간 칼국수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31 12:21:37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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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나눔재단, '청소년문화동아리 온라인 쇼케이스' 성료

CJ나눔재단의 청소년 문화동아리 온라인 쇼케이스 폐막식 모습 CJ나눔재단이 CJ도너스캠프 '청소년 문화동아리 온라인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문화를꿈꾸는 청소년, CJ라는 꿈지기를 만나다'라는 주제로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다. 문화동아리 활동중인 중·고등학생 1000여명을 비롯해 전국 지역아동센터 관계자와 업계 최고 전문가(마스터 멘토), CJ임직원 등 총 2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는 CJ도너스캠프 홈페이지를 통해 청소년들이 지난 5개월간의 활동 결과를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29일 폐막식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됐다. 폐막식에서는 마스터 멘토의 응원 메시지를 듣는 시간이 마련됐고, CJ문화재단 인디 뮤지션 후원사업인 '튠업' 출신 '설(SURL)' 밴드의 축하공연도 열렸다. 영화 분야 마스터멘토로 참여한 윤제균 영화감독은 "열정과 가능성으로 가득찬 창작물을 보고 놀랐다"며 "지금은 온라인으로 만나지만 언젠가는 직접 머리를 맞대고 영화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이 올 것"이라며 청소년들을 응원했다. '청소년문화동아리'는 문화산업 체험 및 창작 지원 등을 통해 미래의 문화사업 주역을 키워내는 CJ그룹 '문화꿈지기' 대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9월 공모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은 방송, 영화, 음악, 공연, 요리, 패션/뷰티 등 6개 분야에서 활동했다. 윤제균 감독, 김문정 뮤지컬 음악감독 등 각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마스터 멘토와 CJ임직원을 포함한 전문가 멘토, 대학생 봉사단 200여명도 특강 등을 통해 참여했다. CJ나눔재단관계자는 "이번 문화동아리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찾았으면 한다"면서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문화꿈지기' 역할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효정기자 princess@metroseoul.co.kr

2021-01-31 12:11:34 조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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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홈쇼핑, 언택트 방식 수출 상담회 개최

롯데홈쇼핑은 지난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5개국을 연결해 비대면으로 수출 상담회를 진행했다. 지난 25일에는 대만, 인도네시아, 태국 등 현지 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비대면 업무 협약식을 진행했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롯데홈쇼핑 롯데홈쇼핑은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 동안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태국 등 5개국을 연결해 비대면으로 진행한 중소기업 수출 상담회에서 상담실적 약 6110만달러(약 684억원)를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중소기업을 해외 유통업체와 연결해 주는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지난 2016년 시작한 롯데홈쇼핑의 대표적인 상생 프로그램이다. 코로나19로 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개최가 어렵게 되면서 수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다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개최하게 됐다. 5개국을 온라인으로 동시에 연결해 현지 바이어와 국내 중소기업 담당자가 상담을 진행했다. 패션, 뷰티 등 국내 중소기업 50개 사, 현지 바이어 16개 사가 참여해 총 490건의 화상 상담을 진행한 결과 약 6110만달러(약 684억원)의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해 참가 기업의 제품 시연 영상을 담은 'V카탈로그', 소녀시대 유리, 뷰티 인플루언서 포니 등 셀럽 6명이 참여한 한류 콘텐츠 등도 선보였다. 행사 기간 동안 인플루언서 연계 온라인 콘텐츠 조회수 20만뷰를 달성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콘텐츠는 뷰티 인플루언서 포니가 출연해 세럼, 크림 등 참여기업의 제품을 소개하고 시연한 영상으로, 누적 조회수 5만뷰를 돌파하며 주목을 받았다. 롯데홈쇼핑은 공식 홈페이지를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홍보하고, 중소기업 상품의 해외 수출을 지원하는 통로로 활용하며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정윤상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부문장은 "수출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다 비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진행한 수출 상담회가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디지털 수출 지원을 지속하며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홈쇼핑은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이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에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하고, 1:1 상담, 제품 현지화 컨설팅 등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이후 현재까지 대만,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호주, 러시아 등에서 총 10회 진행했으며, 그 결과 국내 중소기업 600여 개 업체 참가, 수출 상담건수 5400 건 이상, 상담 금액 약 6억800만달러(한화 6804억원) 규모의 실적을 거뒀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31 11:49:51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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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더팝플러스' 612% 신장…단골맛집으로 변신 중

고객이 GS25 점포에서 상품을 구입하며 더팝플러스 혜택을 받고 있다./GS리테일 GS25가 구독경제 서비스 '더팝플러스'의 인기에 보답하고자 보다 강력해진 혜택을 제공하는 '더팝플러스 한끼+'를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2월 1일부터 혜택의 폭을 넓힌 '더팝플러스 한끼+'를 고객들에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더팝플러스 한끼+'는 지난 5월에 선보인 '더팝플러스 도시락&샐러드'가 도시락, 샐러드에 한정해 할인 하던 혜택을 김밥, 햄버거, 브레디크 등 다양한 상품까지 할인 받을 수 있도록 대상 품목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GS25의 더팝플러스 이용 데이터를 살펴보면 서비스 출시 초기 20년 5월 대비 12월 가입자 수는 5.1배 증가했으며 미가입고객 대비 가입고객이 해당 카테고리 상품에 대한 구매 개수가 4배, 구입 금액은 3.8배 증가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함께 구입하는 상품을 살펴봤을 때 식사용 상품의 구입이 많은 것을 확인하고 고객에 대한 혜택을 보다 많이 제공하고자 이번 '더팝플러스 한끼+'를 선보이게 됐다. 기존 '더팝플러스 도시락&샐러드'는 업계 구독 경제의 퍼스트 무버로서 역할을 하며, 도시락, 샐러드 구매 시 30일동안 10개까지 사용이 가능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팝플러스 한끼+'는 기존 카테고리에 주먹밥, 김밥, 햄버거, 샌드위치, 브레디크, 일반빵, 디저트빵, 요리, 반찬, 조리면, 치킨25, 즉석조리(군고구마, 즉석어묵 등)까지 편의점에서 식사 대용으로 구입이 가능한 상품을 모두 포함한다. (단, 상품당 최대 가격은 판매가 기준 6000원까지) 또한, 혜택은 30일동안 15개(1일 최대 5개까지)로 확대하며, 이용금액은 기존과 동일한 3990원으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0일동안 6000원 상품을 15개를 구입한다면 1만8000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이용료를 빼고도 약 1만4000원 상당의 혜택을 얻을 수 있다. 다양한 상품까지 할인이 적용되고, 구입 가능 개수도 증가됨에 따라 '더팝플러스 한끼+'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 질 것으로 기대된다. 최윤정 GS리테일 멤버십 담당자는 "업계 최초로 선보인 도시락&샐러드 유료 멤버십 서비스 더팝플러스가 고객의 큰 인기를 얻고 있어, 좀더 다양한 혜택 제공을 통해 고객의 한끼를 책임지고자 새롭게 '한끼+'를 선보인다"며, "고객분들이 GS25를 이용할 때 보다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통합 멤버십 서비스 THE POP의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31 11:38:43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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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24, 고객 알뜰 냉장고로 변신

고객이 이마트24에서 피코크 HMR 상품을 구매하고 있다/이마트24 이마트24가 2월 한달간 1850개 상품에 대해 1+1, 2+1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의 알뜰 냉장고로 변신한다. 이는 지난 해 대비 42% 늘린 것으로, 이번 달에는 집콕족을 위한 식사류, 주류 및 안주, 간식, 음료 등 식품류 할인에 집중했다 .실제로 2월 행사 상품 중 식품이 85%를 차지한다. 1월 역대 최대 생필품 할인에 이어 2월에는 역대 최대 먹거리 할인으로 고객 만족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2월 1일부터 7일까지는 월간 행사와는 별도로 행사 카드로 구매 시 피코크 HMR 10종 4000원 균일가, 탄산/스포츠음료 전 상품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마트24가 2월에 파격적인 식품 할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집콕 라이프가 지속되고, 다가오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먹거리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이마트24를 찾도록 하기 위함이다. 월간 행사와는 별도로 이마트24는 2월 1일~7일까지 '냉장고를 털어라' 콘셉트로 HMR, 음료 파격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일주일 동안 이마트24는 감자탕, 마라탕, 한우고기곰탕, 잔슨빌소시지부대찌개 등 피코크 HMR 10종에 대해 KB국민카드로 결제 시 4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감자탕이 9천원, 마라탕, 한우고기곰탕이 각 8천원으로 KB국민카드 결제 시 55%, 50% 할인 혜택을 누리며 구매할 수 있다.(기간 내 1일, 1인, 1회 최대 4100원 할인) 같은 기간 탄산/스포츠음료 모든 상품에 대해 최대 50% 할인도 진행한다. 고객들은 이마트24에서 현대카드로 탄산음료(콜라, 사이다 등)와 스포츠음료(이온음료, 에너지음료 등)를 5000원 이상 구매 시 2500원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기간 내 1일 1인 1회 최대 2500원) 이마트24에서 탄산/스포츠음료 모든 상품에 대해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마트24 유창식 영업마케팅팀장은 "물가가 오르는 상황에서 집에서 먹을 식사류, 주류, 안주류, 간식류, 음료 등 먹거리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가까운 이마트24를 방문하도록 하기 위해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1-01-31 11:25:37 신원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