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유통
기사사진
"잘 만든 캐릭터, 스타 모델보다 잘나간다" 캐릭터 활용해 수익창출 극대화

유통·식품업계가 캐릭터를 앞세워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자사 홍보를 위해 만든 캐릭터를 활용해 굿즈를 만들거나 이미 잘알려진 유명 캐릭터와 협업해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는 것이다. 차별화된 스토리텔링을 입힌 캐릭터로 MZ세대의 흥미를 유발하고, 충성고객으로 이어지게끔 한다는 전략이다. 신세계푸드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을 닮은 '제이릴라' 캐릭터를 활용해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제이릴라는 '화성에서 태어나 지구로 온 고릴라'라는 세계관을 갖고 있는 캐릭터로 정 부회장의 이니셜 J를 캐릭터명에 담았다. UNIVERSE BY JRILLA /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지난해 4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이릴라를 알렸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후 11월 강남 청담동 SSG푸드마켓에 베이커리 매장 '유니버스 바이 제이릴라'를 론칭해 운영중이다. 제이릴라가 우주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화성에서 만들어 즐기던 이색 빵을 지구에 선보인다는 스토리를 바탕으로 론칭된만큼 매장에서는 우주와 태양계 행성들을 모티브로 개발한 약 60종의 이색적인 빵을 판매한다. 시그니처 메뉴는 '오로라 베이글', '뺑 드 캘리포니아', '머큐리 크러시', '마블 쇼콜라'다. '오로라 베이글'은 천연 색소를 활용해 신의 영혼으로 불리는 오로라를 형상화했다. 신세계푸드는 앞서 정기주주총회에서 정관 변경을 통해 사업 목적에 콘텐츠 제작, 캐릭터 상품 제조 등 캐릭터 사업을 추가한 바 있다. 관계자는 "기존 식품뿐만 아니라 이종산업 간 다양성을 통해 콘텐츠 사업에 도전한다는 의미"라며 "베이커리 매장을 통해 세계관을 보여드렸는데 앞으로 소비자들이 경험할 수 있는 형태로 콘텐츠들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MZ세대는 캐릭터를 기업이나 브랜드 이미지에 투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캐릭터를 잘 활용하면 브랜드나 기업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하이트진로의 두껍상회가 MZ세대 사이에서 인기다.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의 푸른색 '진로두꺼비'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하이트진로는 '진로 소주'를 재출시하며 소주 상표에 등장했던 두꺼비를 귀여운 이미지로 재탄생시켰으며, 캐릭터 굿즈를 출시하며 대박을 터뜨렸다. 특히 두꺼비 굿즈를 한데 모아 판매하는 '두껍상회'를 전국에 팝업스토어로 운영, 소비자와 소통하며 친밀감을 다졌다. 하이트진로가 선보인 두꺼비 캐릭터 상품은 80여종에 달한다. 올해도 다양한 협업으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현재 11번째 두껍상회가 부산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부산 두껍상회 종료 후에는 다른 지역에서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SPC 배스킨라빈스가 5월 '포켓몬 31 챌린지'를 실시한다. /SPC그룹 회사 자체 캐릭터가 아닌 기존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도 활발하다. SPC삼립이 지난 2월 말 출시한 '돌아온 포켓몬빵'은 두달만에 1500만개가 넘게 팔려나가는 등 인기를 끌었다. 어린 시절 '포켓몬빵'에 대한 추억이 있는 3040세대의 구매율이 높았으며 포켓몬빵에 포함된 '띠부띠부씰(떼었다 붙였다 하는 스티커)' 수집 열풍이 확산하며 수요가 급증했다. 포켓몬빵이 인기를 끌자 SPC그룹은 포켓몬을 활용한 마케팅을 전방위로 확대하고 있다. SPC그룹의 배스킨라빈스는 어린이날을 맞아 포켓몬을 활용한 케이크와 아이스크림을 출시한다. 다른 식품 기업들도 포켓몬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에 나섰다. 하림은 BGF리테일과 함께 20여종의 포켓몬 홀로그램씰이 담긴 치즈너겟과 치즈핫도그 등 냉동간식 2종을 선보였다. 업계 관계자는 "캐릭터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자 이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며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02 15:37:28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CJ제일제당 '백설', 올리브영과 추억의 간식 3종 출시

백설x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신제품 3종/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CJ올리브영과 손잡고 한정판 제품인 '백설x올리브영 딜라이트 프로젝트' 간식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딜라이트 프로젝트'는 안전하고 건강하면서 맛있는 간식을 지향하는 올리브영의 대표 간식 브랜드로,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백설 눈꽃 달고나', '백설 눈꽃 솜사탕 플레인', '백설 눈꽃 솜사탕 레몬라임' 등 세 종류다. 세 종류 모두 단맛은 그대로면서 체내흡수율을 줄인 '백설 자일로스 설탕'을 활용해 만들었다. '눈꽃 달고나'는 두툼한 달고나 형태로 씹어먹는 재미를 더했다 '눈꽃 솜사탕'은 부드러운 캐러멜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레몬라임 눈꽃 솜사탕'은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소비자에게 친숙한 '백설 설탕' 제품의 패키지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재미를 더했다. '백설x딜라이트 프로젝트' 제품은 올리브영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CJ제일제당은 제품 출시를 기념해 5월 한 달 동안 올리브영 강남 플래그십에서 '백설X딜라이트 팝업존'을 운영한다. 팝업존은 백설의 정통성을 살린 '추억의 간식' 콘셉트로 운영되며, 소비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등도 마련했다. 5월 중순에는 한정 수량으로 특별하게 구성한 '눈꽃 간식 기획세트'를 온라인몰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69년 이어져온 '백설' 브랜드의 정통성을 계승한 컬래버레이션이다. 특히 옛 감성을 흥미롭게 받아들이는 MZ세대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건강한 간식을 선보이는 '딜라이트 프로젝트'와 '백설 자일로스 설탕'이 만나 시너지를 냈다"며, "앞으로도 '백설' 브랜드가 MZ세대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02 14:26:01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남양유업, '제26회 상생회의' 개최…현장 애로사항 수렴

남양유업이 26회차 전국 대리점 상생회의를 가졌다. /남양유업 남양유업은 지난달 28일 서울 본사에서 제26회차 남양유업 전국 대리점 상생 회의를 열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남양유업 대리점 상생회의는 2013년 유업계 최초로 실시되어 10년째 이어오고 있다. 남양유업 경영지배인과 임직원들을 비롯해 전국 대리점주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대리점 영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논의 안건들을 통해 영업 정책에 반영하는 자리이다. 이날 열린 상생회의에서는 코로나 영향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과 경기 침체 등의 상황에서 동반 성장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맛있는우유GT'를 비롯해 발효유 제품 등 성수기를 맞는 브랜드의 판매 활성화에 대해 심도 있는 회의가 진행됐다. 또한 대리점 후생 증대를 위해 시행 중인 다양한 복지 제도 운용 현황을 함께 공유하면서 투명한 제도 운용과 상생 노력을 보였다. 한편 남양유업은 업계 최초로 협력이익공유제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해 전국 500여 대리점을 대상으로 협력 이익금 2억500여만 원을 지급했으며, 대리점주 자녀를 대상으로 10년째 시행 중인 '패밀리 장학금'은 총 11억5000만원의 장학금을 873명의 대리점 자녀를 대상으로 전달했다. 이외에도 ▲장기근속 대리점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장기근속 대리점 포상제' ▲대리점주 자녀 및 손주 출산 시 육아용품 등을 지원하는 '출산·양육 지원'제도 ▲질병 및 상해로 인한 갑작스러운 위기에 처한 대리점을 돕기 위한 '긴급 생계자금' 무이자 대출 제도 등의 대리점 복지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상생회의에 참석한 남양유업 김승언 경영지배인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계시는 대리점주분들께 늘 감사하며, 회사는 대리점과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리점주들은 "회사와 대리점들이 서로 합심하여 현재의 어려운 난관을 잘 극복해 갔으면 좋겠다"고 상생회의 참석 소감을 밝혔다 .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02 14:11:1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LF몰, 명품 구매 시 NFT 디지털 보증 서비스 ‘LF개런티’ 론칭

LF는 LF몰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상품을 대상으로 디지털 보증서를 발급하며 정품임을 보장하는 'LF개런티'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2일 밝혔다. LF몰에서 'LF개런티'가 표기된 상품을 구매하게 되면, 복제가 불가능한 NFT(대체불가토큰)를 기반으로 LF만의 시리얼넘버가 기재된 디지털 보증서를 카카오톡 '스마트 월렛'을 통해 제공한다. 보증서를 잃어버릴 걱정 없이 쉽게 보관, 관리할 수 있어 장점이다. 또한 'LF개런티'의 디지털 보증서에는 상품의 구매 이력을 담고 있어 상품가치를 배가한다. 향후 중고거래를 할 때도 쉽게 보증서를 양도할 수 있기 때문에 제품 거래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다. 만약 'LF개런티'로 구매한 상품이 가품일 경우에는 구매금액의 300%로 보상한다. LF는 'LF개런티'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오는 16일 오전 10시까지 'LF몰 명품 대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LF몰 명품 대전에서는 매일 2시 특정 상품을 대상으로 최대 66% 할인하는 '핫딜'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고 미세하게 흠집이 있는 명품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하는 '스크래치 대전' 행사도 진행한다. 추가로 LF몰 앱에서 LF개런티와 관련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800만원 상당의 '구찌 디오니서스백' 등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행사도 만나볼 수 있다. 럭키드로우 행사는 1일 1회 응모 가능하다. LF e-명품팀 팀장인 최은영 부장은 "LF개런티 서비스는 LF몰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고객이 안심하고 쇼핑할 수 있도록 신뢰도를 높인 디지털 보증 서비스"라며 "LF개런티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명품 대전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2-05-02 14:09:12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롯데호텔 제주, 야외 수영장부터 카페까지 부대시설 리뉴얼 오픈

롯데호텔 제주 '해온'의 리뉴얼된 모습. /롯데호텔 롯데호텔 제주가 사계절 온수풀 '해온'과 '풀 카페', 8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 앤 바'까지 주요 부대시설의 리뉴얼을 마치고 재오픈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의 가장 큰 특징은 이국적인 풍경과 어울리는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콘셉트의 하드웨어, 캐주얼 프렌치 요리로 새로운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소프트웨어적인 측면을 모두 강화했다는 점이다. 해온의 변신 중 눈에 띄는 것은 야외수영장 한 가운데 자리 잡은 플로팅 스테이지다. 숲속 바위를 형상화했던 기존 무대가 우드 계열의 깔끔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탈바꿈해 예술 조형물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멋진 라이브 공연을 감상하며 색다른 분위기의 달밤 수영을 즐길 수 있다. 또 쾌적한 환경을 위해 풀데크와 최신식 히터 및 히팅 캐노피, 전면 통유리로 되어 있는 건식 사우나 등의 편의시설도 전면 교체했다. '해온 카페'는 우드와 골드 컬러로 따뜻한 휴양지 분위기를 한껏 강조한 '풀 카페'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메뉴는 비치클럽을 떠올릴 수 있는 먹거리들로 구성했다. 치킨과 햄버거, 핫도그를 비롯해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그릴드 플래터와 다양한 음료를 판매한다. 애플망고 빙수와 제주의 특색을 담은 디저트로 사랑 받았던 '페닌슐라 라운지 앤 바'는 스케일을 넓힌 라운지 스타일의 '더 라운지 앤 바'로 재탄생했다. 앤티크했던 200평 규모의 라운지는 럭셔리하고 세련된 공간으로 꾸며졌다. MZ세대 고객을 겨냥한 에스프레소, 와인&위스키 바,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는 별실 등으로 세분화하여 트렌디 하면서도 효율성 높은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메뉴는 롯데호텔 제주 셰프들이 프랑스 현지에서 직접 전수 받은 비법과 제주도의 제철 식재료를 접목시킨 캐주얼 프렌치로 선보인다. 샐러드와 수프, 소고기 안심구이, 이베리코 플루마, 농어구이, 크림 브륄레 등 코스 요리로 즐기기에도 적합한 메뉴로 구성했다. 롯데호텔 제주 관계자는 "더 좋은 서비스와 경험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롯데호텔 제주의 가장 큰 특징이자 자랑인 야외수영장과 라운지를 전면적으로 리뉴얼 했다"며 "한층 새로워진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하시며 행복한 여름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원은미기자 silverbeauty@metroseoul.co.kr

2022-05-02 14:06:41 원은미 기자
기사사진
정관장 굿베이스,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 출시

정관장 굿베이스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 /정관장 정관장의 자연소재 건강식품 브랜드인 '굿베이스'에서 건강한 이너뷰티를 시작하고 싶은 여성층을 겨냥해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을 출시했다.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은 정관장만의 깐깐한 품질 검사를 거친 국제알로에심의협회 인증 프리미엄 알로에를 주원료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이다. 주원료인 알로에겔은 알로에베라 잎에서 겔 부분을 분리한 후 건조·분말화한 것으로, 다당체 성분을 함유하여 식약처로부터 피부건강·장건강·면역력 증진까지 3중 복합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알로에겔은 인체적용시험 결과 '피부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증가', 'NK세포 활성 증가', '대변 수분 보유력 향상' 등이 확인된 기능성 원료다. '피부건강엔 알로에젤리스틱'은 식약처 권장 다당체 함량에서 20%를 늘린 120mg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건강을 위해 부원료로 망고농축액, 오렌지농축액, 레몬농축액, 홍삼농축액 및 비타민C도 첨가했다. 또한 착색료, 합성향료, 보존료 등 불필요한 것은 빼고, 꼼꼼하게 선별한 원료를 담은 망고맛 젤리스틱 제형으로 언제 어디서든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민경성 KGC인삼공사 건식사업단장은 "이번 신제품은 풍부한 일조량으로 좋은 재배 환경에서 자란 미국산 프리미엄 알로에만을 골라 만들었다"며 "정관만의 오랜 노하우로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만큼 건강한 이너뷰티를 시작하고자 하는 분께 추천한다"고 말했다. 한편, KGC인삼공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봄날의 그대에게, 정관장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프로모션을 5월 15일까지 진행한다. '굿베이스'를 비롯한 '홍삼정 에브리타임', '홍삼톤', '화애락', '알파프로젝트' 등 인기 제품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02 14:05:09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롯데칠성음료, '순하리 레몬진' 라인업 확대

순하리 레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의 상큼한 과일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이 다양해진다. 코로나19 이후 집에서 가볍게 즐기는 음주문화가 새로운 음주 트랜드로 자리잡은 가운데 알코올 도수 4~7도 사이의 RTD(Ready To Drink/미리 만들어서 바로 마실 수 있는 칵테일) 주류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롯데칠성음료는 국내 RTD 주류 소비자의 선택 다양성을 넓히기 위해 작년 5월 출시 후 지난 1년여간 누적 판매량 1000만캔을 기록하며 시장에 안착한 '순하리 레몬진'의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선보인 355ml캔 제품에 이어 새롭게 500ml 캔 제품을 새롭게 기획한 것. 롯데칠성음료의 '순하리 레몬진'은 캘리포니아산 통레몬 그대로 레몬즙을 침출해 더욱 상큼하고 새콤한 레몬맛을 살린 점이 특징인 과일탄산주로 4.5도의 '순하리 레몬진 레귤러'와 7도의 '순하리 레몬진 스트롱' 2종이며, 강한 단맛에 싫증을 느끼고 새로운 과일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과일 본연의 맛을 더욱 살리면서 단맛은 줄이고 청량감을 높여 다양한 음식과 푸드 페어링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가정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중인 국내 주류 시장을 고려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라인업을 확대했다"면서,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주종, 용량 등을 고려한 제품 출시를 통해 다양해진 소비자의 니즈를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02 14:02:34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스타벅스, '여름 e-프리퀀시' 코앞…고객 사로잡을 아이템은?

스타벅스 서머 코지 후디와 서머 캐빈 파우치/스타벅스 코리아 스타벅스 코리아가 오는 10일부터 '스타벅스 서머 캐리백' 3종과 '스타벅스 서머 코지 후디' 2종, '스타벅스 서머 캐빈 파우치' 2종 등 총 7종의 증정품을 선보이는 '2022 여름 e-프리퀀시'를 진행한다. 스타벅스의 여름 e-프리퀀시 행사는 꾸준히 스타벅스를 방문해 준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진행되는 사은 행사로, 2013년부터 올해로 10년째 진행되고 있는 대표적인 여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기존에 무료 음료쿠폰 등을 증정품으로 제공하던 방식에서 본격적으로 일상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여름 아이템으로 증정한지는 2018년 이래로 5년째를 맞았다. '2022 여름 e-프리퀀시'는 'MY TRAVEL BUDDY'를 주제로, 스타벅스를 방문해 매일의 일상을 보내는 버디 고객들에게 이제는 스타벅스가 고객의 버디가 되어 여행과 휴식의 특별한 순간에 함께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다. 증정품인 '서머 캐리백'과 '서머 코지 후디', '서머 캐빈 파우치'는 이러한 메시지를 토대로 다시 찾은 일상에 대한 기대, 여행의 설렘 등이 담긴 세 가지의 컨셉으로 기획됐다. 레드, 그린, 크림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서머 캐리백'은 여행에 필요한 물건을 자유롭게 수납할 수 있는 캐리어 스타일의 가방으로, 간편하게 접어서 수납할 수 있는 폴더블 형태로 되어 있어 보관 및 이용에 실용성을 높였다. '서머 코지 후디'는 가볍고 부드러운 타올 소재로 제작되어 기내, 호텔, 물놀이 후 체온 유지가 필요할 때 등 휴가지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서머 캐빈 파우치'는 여행에 필요한 여권, 이어폰, 휴대전화 등 기내 또는 여행 중에 꼭 필요한 물건들을 수납할 수 있는 작은 레디백 스타일의 가방으로, 그린과 핑크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스타벅스는 2일 오후 8시 스타벅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의 별다방 라이브 '22 서머 e-프리퀀시 런칭쇼'를 통해 e-프리퀀시 증정품을 실물로 최초 공개하며, 주우재가 스페셜 버디로 등장해 이벤트와 증정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여름 e-프리퀀시 이벤트는 미션 음료 3잔을 포함한 총 17잔의 제조 음료를 구매하여 e-프리퀀시를 완성한 스타벅스 회원 고객을 대상으로 '서머 캐리백' 3종 혹은 '서머 코지 후디' 2종, '서머 캐빈 파우치' 2종 등 총 7종의 증정품 중에서 1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미션 음료에는 리저브 음료와 프라푸치노, 블렌디드 제조 음료가 포함되며, 증정품 소진 시에는 무료 음료 쿠폰(Tall) 2장으로 대체 증정된다. (증정품은 조기 소진될 수 있으며, e-스티커는 즉시 적립만 가능) 이번 여름 e-프리퀀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고객의 오프라인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지정한 수령날짜에 증정품을 받아갈 수 있도록 모바일 예약 시스템을 운영하여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e-프리퀀시 이벤트 기간 중 증정되는 모든 증정품은 모바일 앱 예약을 통해서만 수령 가능하며, 증정품을 교환받을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되는 스타벅스 회원이면 스타벅스 모바일 앱의 '증정품 예약하기' 버튼을 활용하여 원하는 아이템과 수령일, 수령 매장을 선택한 후 수령일에 수령 매장을 방문해 모바일 예약증 바코드를 보여주면 된다. 아울러, 많은 고객들에게 증정품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품목에 상관없이 한 개의 ID 당 첫 예약 포함 7일간 최대 5개까지 예약할 수 있도록 수량을 제한해 운영한다. 특히, 이벤트 종료가 다가오는 시점이나 특정 증정품 재고 소진이 임박한 경우, 예약 시스템 접속량이 많아지면서 발생하는 접속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시스템을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서버를 추가 증설했다. 앱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최초 접속 화면을 이원화해 '사이렌오더 주문 서비스'와 '증정품 예약하기' 메뉴를 분리해 운영함으로써, 증정품 예약으로 인한 사이렌 오더 주문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2-05-02 13:56:2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AK플라자, 홍대에 K-팝 팬덤 위한 공간 '위드뮤 홍대' 오픈

K팝 팬덤 커뮤니티 공간 '위드뮤 홍대' 내부 모습 /AK플라자 AK플라자는 지난달 29일 'AK&홍대'에 국내외 K팝 팬들을 겨냥한 K팝 커뮤니티 공간 '위드뮤 홍대(WIITHMUU HONGDAE)'를 열었다고 2일 알렸다. '위드뮤 홍대'는 K팝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상품 기획 전문회사인 '코팬글로벌'과 AK플라자가 공동 기획하여 팬들이 K팝 문화를 공유하는 신개념 공간이다. 홍대입구역을 중심으로 합정, 연남, 상수 등지에 소규모로 전개되어오고 있는 K팝 '덕질 문화'를 대규모 유통업에 접목했다. AK&홍대 2층 약 118평(390㎡)의 대규모로 꾸려졌으며 아티스트의 음반 및 굿즈를 판매하는 공간과 팬덤 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위드뮤 카페' 등 크게 2가지 공간으로 선보인다. 이를 통해 단순한 아티스트의 음반이나 굿즈 판매를 넘어 고객 간 팬심을 공유하는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AK&홍대는 이번 위드뮤 홍대 오픈을 맞아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선보인다. 15일까지 위드뮤 카페에서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음료를 제공하는 '웰컴쿠폰'을 증정하며, 굿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위드뮤 손거울을 선착순 증정한다. 또 6일에서 8일까지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 후 SNS에 관련 게시물과 특정 해시태그를 함께 업로드한 고객을 대상으로 폴라로이드꾸미기 스티커 1종을 선착순 증정한다. AK플라자 상품본부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하는 '위드뮤 홍대'는 K팝 팬덤의 중심지인 홍대 지역에 선보이는 대표적인 K팝 커뮤니티 공간"이라며 "일상 회복과 함께 선보인 '위드뮤 홍대'에서 그간 멈춰있던 아티스트와 팬들의 오프라인 만남도 다시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2 11:03:01 김서현 기자
기사사진
G마켓-옥션, 새로 선보인 '판매자 위한 AI 광고' 무료 체험

G마켓과 옥션이 판매고객의 광고 효율을 극대화한 'AI매출업' 광고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판매고객의 매출 증대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서는 한편,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신규 판매고객 대상 2주 무료체험 혜택도 제공한다. 'AI매출업' 서비스는 기존 '리마케팅' 광고를 G마켓과 옥션의 AI 엔진을 적용해 더 고도화시킨 광고 서비스다. 고객의 필요와 취향을 분석해 최적의 상품을 자동으로 선정, 구매율이 높은 내·외부 지면에 노출해주는 고효율, 초개인화 광고 상품이다. 고도화 된 맞춤형 상품을 추천하는 만큼 구매전환율이 높아 광고비 낭비 없이 효율적인 광고 집행이 가능하다. 운영 방식도 단순하다. 하루 광고 진행비만 입력하면 복잡한 설정 없이도 최적화된 광고 운영이 가능해 신규 판매고객은 물론, 이전에 광고 운영 경험이 없는 판매고객도 어려움 없이 이용할 수 있다. G마켓과 옥션은 AI매출업 광고 서비스 출시 기념 체험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신규 판매고객들이 실제 광고 효과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도록 프로그램 신청 다음날부터 2주간 광고비 차감 없이 무료체험 혜택을 제공한다. 무료체험 종료 1일 전 문자 메시지(LMS)로 발송된 설문조사에 참여 후 사이트, ID 등의 판매고객 정보를 등록하면 광고비로 활용할 수 있는 이머니(e-money) 5천원을 제공한다. 황준하 G마켓 광고사업실 실장은 "AI매출업 광고 서비스는 고도화된 AI기술로 광고 효과를 극대화하면서도 관리가 간편해 판매고객은 상품 관리와 판매 활동에만 집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무료체험 이벤트도 진행하는 만큼, 많은 판매고객들이 광고 효과를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2-05-02 10:42:53 김서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