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NH투자증권, 영농지원 발대식 및 농촌 일손 돕기 진행

NH투자증권은 12일 민통선 접경 지역인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당동2리를 방문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전답 2500평에서 2만여구의 고추식재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는 농촌 고령화 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전국 농협이 일제히 참여하는 '범농협 전국 동시 영농 지원 발대식 및 농촌 일손 돕기'의 일환으로 NH투자증권 임직원 75명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행사에는 농협의 임원은 '명예이장'으로 직원은 '명예주민'으로 위촉하는 '명예이장'제도를 올해 처음으로 실시했다. 농협중앙회 경기경영지원부장, 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장, 북파주농협 조합장, 마을이장 및 당동2리 마을주민이 참여한 자리에서 김원규 대표이사는 마을이장으로부터 당동2리 '명예이장' 위촉을 받았으며, 마을에 필요한 7백만원 상당의 방송 장비를 지원하고 마을주민들과 점심 식사를 겸한 간담회를 진행했다. 또한, 직원들은 명예주민으로 위촉돼 지속적인 상호 교감 및 마음을 나누기로 했다. 또한 마을의 숙원 사업을 지원하는 등 도시와 농촌이 협동하여 농촌마을에 '또 하나의 마을'을 만드는 운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원규 대표는 "농촌 일손 돕기 행사를 통해 접경 지역의 농민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도시와 농촌이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6-05-12 15:30:48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키움증권, 글로벌 스펙트럼 서비스 확대 시행!

키움증권은 12일부터 증권 업계 최초로 시행한 해외주식 글로벌 스펙트럼 서비스를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스펙트럼 서비스는 해외주식 매수 시 일률적으로 현금 100%만을 적용하던 증거금율을 기업 특성 및 재무상태 등을 감안하여 50%나 100%로 각각 다르게 적용하는 서비스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홍콩, 중국A(후강퉁) 시장 거래종목 중 시가총액, 시장거래정보, 재무제표 등을 바탕으로 자체적으로 선정한 우량 종목에 대해 50%의 증거금율을 적용하고 있다. 키움증권이 지난 4월 1일 글로벌 스펙트럼 서비스를 처음 오픈했을 당시, 미국, 홍콩, 중국A(후강퉁) 시장 거래종목 중 총 200개 종목을 증거금율 50% 종목으로 선정했다. 금번 확대 시행에는 3개 시장의 300개 종목이 추가돼, 총 500개 종목이 포함된다. 예를 들어 금번에 추가되는 페덱스(FDX) 같은 우량 종목을 1000만원어치 매수하려면 기존에는 100%의 증거금인 1000만원의 현금이 있어야 했지만 키움증권에서는 50%인 500만원의 현금만 있어도 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시장 상황이나 해당 기업의 재무상태에 따라 키움증권이 자체적으로 50% 적용 종목을 100% 적용 종목으로 전환할 수 있으며 이때는 현금 100%로만 매수할 수 있다. 키움증권의 김정훈 글로벌영업팀장은 "해외주식 거래대금이 증가하면서 국내주식과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에 대한 요구가 급증하였다. 1개월간 서비스를 제공해 본 결과 안정적으로 운용되고 있다는 판단 하에 글로벌 스펙트럼 적용 종목을 대폭 늘렸다"고 말했다.

2016-05-12 09:44:50 김문호 기자
KEB하나은행, 건설공제조합과 해외건설공사 구상보증 업무협약

KEB하나은행은 건설공제조합과 12일 언주로 건설공제조합 본점에서 해외건설공사 구상보증(Counter Guarantee)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총 24개국 131개 해외네트워크를 보유한 KEB하나은행은 1만906개 국내 건설사를 조합원으로 둔 건설공제조합과의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공사 수주 시 반드시 필요한 구상보증서(Counter Guarantee) 발급 업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해외진출 국내 건설사들은 해외건설공사를 수주할 때 신속하게 보증서를 발급받아 효율성을 꾀할 수 있게 됐으며, KEB하나은행은 이를 통해 해외 현지영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은 "아부다비지점을 비롯해 마닐라, 하노이 및 인도네시아법인 등에서 구상보증서 발급 규모가 늘어나고 있고, 향후 이란 경제제재 해제 등에 따른 중동건설공사 특수에 대비하기 위해 최근 보증서 발급 한도를 3천억원으로 늘렸다"며 "앞으로 추가 증액도 적극 검토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은 KEB하나은행의 해외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건설사들의 해외건설공사 수주지원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방안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국내 건설사는 해외건설공사를 진행할 때 단계별로 입찰보증서(Bid-Bond), 계약이행보증서(Performance Bond), 하자이행보증서(Warranty Bond) 등 다양한 구상보증서를 현지 발주처 앞 제출해야 한다. 이 때 대부분 국가의 발주처는 향후 하자 발생에 따른 대지급 청구를 용이하게 하고자 통상 자국에 소재한 은행에서 발급한 보증서를 요구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국내 건설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현지 외국 은행들은 구상보증서 문안 협의 시 원활한 소통이 어려워 발급이 지체되는 경우가 많았다. 이 때문에 정해진 기일 내에 보증서를 제출해야 하는 국내 건설사들이 많은 애로를 겪어 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 세계 24개국에 소재한 KEB하나은행의 해외 지점들이 건설공제조합이 발행한 구상보증서를 담보로 현지 발주처에 신속하게 복보증서를 발급하는(Counter-Guarantee Re-Issue) 구조를 마련하게 됨으로써 이런 애로사항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KEB하나은행은 앞으로도 글로벌 채널 확대 및 현지영업 활성화를 통해 해외에 진출 중인 우리 기업들의 금융수요에 맞춰 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16-05-12 09:44:23 김문호 기자
기사사진
신한금융투자, '메리츠차이나펀드' 판매

신한금융투자는 세계 각국에 상장된 중국 기업에 장기 투자하는 '메리츠차이나증권투자신탁[주식]'(이하 '메리츠차이나펀드')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메리츠차이나펀드'는 Bottom-up 분석을 통해 범중국(Greater China) 기업 중 우수한 경영진, 사업구조 및 시장 경쟁력을 지닌 종목을 선별하여 장기 투자하는 전략을 추구한다. 중국본토 A주, B주 홍콩H주와 미국 등 해외 시장에 상장된 중국 기업에도 투자할 계획이다. '메리츠차이나펀드'는 메리츠자산운용과 중국 빈위엔캐피탈이 공동으로 운용한다. 업종이나 시장흐름 등 운용제한을 두고 투자하기 보다는 공동 리서치, 공동 기업탐방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에 투자한다. 또한 빈위엔캐피탈은 평균 연450회 이상 기업탐방, 공장방문을 통한 기업실사를 진행하며 산업별 전문가를 운용역으로 확보해 기업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메리츠차이나펀드'는 향후 3년 이상 투자할 수 있는 우수한 기업을 발굴해 포트폴리오에 편입하며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투자기업에 대한 기대치가 현실에 부합하는지 검토한다. 신한금융투자 투자상품부 우동훈 부장은 "올해 선강퉁 시행과 중국의 MSCI편입 여부에 따른 중국 투자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다"며 "벤치마크를 추종하기 보다 장기적으로 성장 가능한 기업을 발굴해나가는 '메리츠차이나펀드'가 매력적인 투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메리츠차이나펀드'의 최소가입금액제한은 없으며 총 보수는 연 2.31% (Class C1 기준)이다.

2016-05-12 09:44:04 김문호 기자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대상 무료 세미나 개최

유안타증권은 오는 13일 발표되는 제3회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서울 역삼동 iFA빌딩 D타워 3층에서 무료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자산관리 컨설팅업체 G.Fox Tax&Financial Consulting 이규하 대표와 종합재무설계법인 굿앤굿에셋 정현경 본부장이 강사로 나서 투자권유대행인의 비전과 영업 노하우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한, 유안타증권 투자권유대행인 전담직원들을 초청해 투자권유대행인과 전담직원과의 협업 성공사례 등도 소개할 예정이다. 유안타증권 김용태 상품기획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보다 많은 예비 투자권유대행인들이 정확한 목표를 수립하고 보다 빨리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5월 23일에는 주식, 펀드, 채권, 신탁 등 주요 금융상품에 대한 기초 교육도 진행하는 등 유안타증권은 투자권유대행인들이 금융투자상품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8월 투자권유대행인의 업무처리와 편의성 증대를 목적으로 투자권유대행인 전담 업무센터를 설립했으며, 신규 투자권유대행인들의 빠른 조기 정착을 위해 이들 그룹의 교육 및 영업지원 역할을 하는 세일즈 매니저(Sales Manager) 제도를 통해 교육비와 통신비를 지원하는 등 투자권유대행인의 영업 활동 지원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유안타증권과 투자권유대행인 위탁계약 사전등록시 자격증 응시료, 보증보험료, 펀드 투자권유대행인 등록교육비 지원은 물론 랩어카운트, 신탁 등록교육비까지 일체 지원하는 이벤트도 실시하고 있다.

2016-05-12 09:43:11 김문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