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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달러강세에 2400선 붕괴…2376.46마감

7일 코스피는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보다 33.56포인트(-1.39%) 하락한 2376.46에 거래를 마쳤다. 투자자별 동향을 보면 개인은 6883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4936억원을, 기관은 2277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전 업종이 하락했다. 기계(-2.71%), 운수창고(-2.68%), 건설업(-2.08%) 등이다. 상승 종목은 119개, 하락 종목은 768개, 보합 종목은 43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종목에서는 기아(1.11%), LG에너지솔루션(0.93%), LG화학(0.65%) 등이 상승했고, 삼성전자(-1.93%), SK하이닉스(-1.53%), 네이버(-1.49%) 등이 하락했다. 코스닥 지수는 전일보다 11.27포인트(-1.45%) 떨어진 768.19에 장을 마쳤다. 투자자별로는 개인은 965억원을 순매수했으며, 외국인은 511억원을, 기관은 481억원을 팔아치웠다. 업종별로는 통신서비스(7.44%), 전기/전자(0.48%), 화학(0.25%) 등을 제외한 전 업종이 하락했다. 디지털(-3.25%), 방송서비스(-3.06%), 비금속(-2.81%) 등이다. 상승 종목은 253개, 하락 종목은 1198개, 보합 종목은 53개로 집계됐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에코프로(9.45%), 엘앤에프(0.57%), 에코프로비엠(0.48%) 등이 상승했고, 펄어비스(-4.67%), 카카오게임즈(-4.27%), 알테오젠(-2.70%) 등이 하락했다.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지표 호조로 연방준비제도의 긴축 가속화 전망에 10년물 금리가 급등하면서 전일 미 주요 지수 약세가 지속된 영향으로 코스피, 코스닥 모두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2.50원 오른 1384.20원에 마감했다. 김 연구원은 "달러인덱스가 110을 돌파하며 20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며 "이에 따라 원화, 엔화, 위안화 등 아시아 통화 전반이 약세 흐름을 보였다"고 밝혔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2-09-07 16:12:44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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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證, 예비사회적기업 '푸른컵'과 친환경 실천 운동

KB증권이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해 제주지역에서 다회용컵 대여 서비스를 하는 예비사회적기업 푸른컵과 협약을 맺고 다회용컵 제작 지원 및 일회용컵 줄이기 운동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푸른 하늘의 날'은 우리나라가 제안해 지정된 첫 유엔 공식 기념일로서, 오염 저감과 청정 공기를 위한 노력 및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자는 취지로 지정된 날이다. 제주를 방문하는 국내 관광객은 연 1500만명 수준으로 1인당 배출하는 생활폐기물은 전국 지자체 중 압도적 1위다. 특히 매년 늘어나는 제주지역 카페는 2000여개에 달하는데, 1인당 하루 평균 1.4개의 일회용컵을 쓴다는 환경부 통계를 참고하면 관광객들이 커피나 음료를 마시고 버려지는 일회용컵이 무려 연 6300만개가 넘을 것으로 추산된다. 푸른컵은 섬이라는 제주도의 지리적 특성과 외지 관광객이 압도적으로 많은 것에 착안해 2021년 창업한 제주도의 친환경 스타트업이다. 푸른컵은 다회용컵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예비사회적기업으로, 다회용컵을 공항 또는 제휴된 카페에서 대여하여 최대 7일간 사용하고 제주를 떠날 때 반납하는 프로세스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수 있는 제로웨이스트(Zero Waste)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KB증권은 'Paperless, No Plastic, Save Energy'라는 친환경 캠페인을 사내 운동에 그치지 않고 사회 전체로 확산시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KB증권의 ESG경영 의지와, 아름다운 섬 제주 기반 친환경 활동을 벌이는 푸른컵의 '일회용품 없는 제주'라는 경영 슬로건이 부합해 인연을 맺게 되었다. KB증권 SNS채널을 활용해 제주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다회용컵 공유 서비스를 소개하고, 실천과 참여를 유도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그리고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 '깨비증권 마블TV'를 통해 푸른컵을 사용하는 브이로그도 공개될 예정이며, 제주지역 인기 동영상 크리에이터 '뭐랭하맨'이 등장해 영상 속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한정호 KB증권 경영기획본부장은 "KB증권의 ESG경영 전략을 실행하는 의미있는 협업 사례이며, 친환경 캠페인이 사회적으로 확산되어 우리 일상에 자리잡을 수 있도록 바란다"며 "향후에도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친환경 스타트업 발굴을 통해 '동반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정희 푸른컵 대표는 "맑은 하늘과 푸른 바다를 미래 세대에게 물려주어야 한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시작한 가치 있는 여정 가운데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실천하는 KB증권을 만나게 되어서 큰 힘이 된다"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제주 관광객들이 이런 서비스를 인지하고, 일회용 쓰레기를 줄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는 것"이라고 당부했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07 15:20:39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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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증권, 주식 신용거래 서비스 시작

카카오페이증권이 주식 신용거래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7일 밝혔다. 주식 신용거래 서비스는 국내 주식을 살 때,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담보로 매수 대금의 전체 혹은 일부를 융자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카카오페이증권의 주식 계좌를 갖고 있다면 신용거래 한도 및 조건 설정 후 바로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페이증권 주식 계좌는 원화와 달러를 하나로 통합해서 국내 주식과 미국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통합증거금 적용 계좌다. 이를 통해 ▲국내 주식 및 해외 주식 일반 거래 ▲해외 주식 소수점 거래 ▲국내 주식 신용거래까지 계좌 하나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주식 신용거래 서비스의 한도는 최대 20억 원이다. 담보유지비율은 140%이며, 상환기간은 90일이다. 최소 담보비율 등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횟수나 기간에 제한 없이 상환기간 만기연장도 가능하다. 이자는 신용매수 시점부터 상환 시점까지의 보유기간 중 일정기간 별로 이자율을 다르게 적용하여 합산하는 체차법을 적용한다. 사용자 중심의 담보 관리 기능도 함께 제공한다. 상장한 국내 주식 뿐 아니라, 외화예수금과 카카오페이증권이 부담보로 인정한 해외 주식 종목까지 반영하여 담보 비율을 산정하기 때문에 안정적인 담보 관리가 가능하다. 계좌에 현금이나 주식이 입금될 경우, 자동화된 담보 관리 시스템이 즉시 담보 비율에 반영하여 담보비율 유지 및 관리에 유용하다. 상환 필요·만기 연장·반대매매 예정 등 중요한 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알림도 제공한다. 주식 신용거래 서비스는 주식 구매 수량 및 금액을 입력하는 단계에서 '신용'을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융자 현황은 주식 서비스 '관리' 탭의 '계좌'에서 확인 가능하다. 담보 비율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여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카카오페이증권 관계자는 "주식 거래에 추가 자금을 필요로 하는 사용자들을 위해 보다 안정적으로 담보를 관리할 수 있는 주식 신용거래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사용자들의 니즈에 따라 향후 증권담보융자, 매도대금담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9-07 15:16:04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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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간담회] 오픈엣지테크놀로지 "글로벌 대표 AI 반도체 설계 IP 기업으로 도약할 것"

"AI 반도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상장 후 당사만의 성장동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확대와 매출 신장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성현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대표는 7일 서울 여의도 63컨벤션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2017년에 설립된 오픈엣지테크놀로지는 자체 보유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AI 반도체 IP를 설계하고 개발하는 전문 기업이다. 시스템 반도체 산업의 전방에서 시장 수요에 따라 AI 반도체 칩 설계에 필요한 핵심 기능 블록을 선행 개발하며, 해당 기능 블록을 반도체 칩 설계 회사(팹리스, 디자인하우스, 종합 반도체 업체 등)에 공급한다. 오픈엣지는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등 국내 대기업들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했고, 글로벌 톱티어 팹리스 업체를 포함해 현재 30건 이상의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수익구조는 반도체 IP 공급에 따른 라이선스 요금과 동 IP가 적용된 고객사 반도체 칩 양산에 따른 개당 러닝로열티로 구성돼 있으며, 2022년 상반기에만 2021년 연간 매출의 135%를 달성했다. 오픈엣지는 상장을 통해 확보한 공모자금을 5nm, 4nm 포함 최선단 공정 IP 제품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연구개발과 IP 개발 전문 인력 확보, 글로벌 거점 확대와 같은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오픈엣지의 총 공모 주식 수는 363만6641주이고 1주당 공모 희망가액은 1만5000원~1만8000원, 총 공모금액은 545억원∼655억원이다. 8일까지 기관 수요예측을 진행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15일과 16일 일반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청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26일 상장 예정이며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2022-09-07 15:15:32 원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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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운용에 40조 보험자산 이관…업계 3위 도약 '잰걸음'

신한자산운용이 신한라이프로부터 40조원 규모의 자산을 이관받는다. 이를 통해 신한자산운용은 운용자산(AUM) 100조원 시대를 열게 되는데, 업계 3위 경쟁까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신한자산운용과 신한라이프는 자산 이관을 위한 이사회 의결을 각각 마친 상태다. 신한라이프는 신한금융그룹의 계열사로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가 합병해 탄생했다. 신한자산운용 관계자는 "이달 중 자산을 이관할 계획"이라며 "신한라이프 자산 이관을 통해 규모의 경제 측면에서 성과 개선 등 상호 간 윈윈 전략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초 연내 완료하려던 자산 이관 계획을 앞당겨 마무리 지은 셈이다. 구체적인 이관 자산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40조원 가량의 자산이 이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가증권 중 보험사 특성상 국공채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신한라이프의 총 AUM은 59조원이다. 이 중 유가증권이 48조7636억원으로 전체 운용자산의 83%를 차지한다. 절반 이상이 국공채(26조원)이며, 특수채(9조원), 수익증권(5조원), 외화유가증권(4조원), 회사채(3조원) 등의 순으로 구성돼 있다. 지난 8월 말 기준 신한자산운용의 자산은 총 73조2440억원이다. 신한라이프의 자산 이관을 마칠 경우 110~120조원 규모로 급성장하게 된다. 같은 기간 업계 3위 규모인 KB자산운용(124조1705억원)과 경쟁이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따라 신한라이프 내 증권운용팀 부서원들도 신한자산운용으로 자리를 이동할 예정이다. 부채연계투자(LDI) 본부를 새로 꾸린다는 계획이다. 신한금융그룹사 운용책임자(CIO)간 유기적인 시너지 효과로 중장기적 성과 창출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한편, 신한자산운용은 지난해 BNP파리바와의 합작관계를 마쳤으며, 올해 초 신한대체투자운용과 합병을 꾀했다. 이를 통해 집합투자기구운용보수가 100억원 가까이 늘어나며, 대형종합자산운용사로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신한대체투자운용과 합병할 당시 KB자산운용 수장 출신인 조재민 대표를 영입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지난 1월 취임한 조 대표는 상장지수펀드(ETF) 상품 다양화, 퇴직연금 타깃데이트펀드(TDF) 시장 점유율 확대에 힘을 쏟고 있다. 국내 최초 외화 머니마켓펀드(MMF) 상품 출시도 준비 중이다. 또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운용담당본부장 직책을 주식 최고투자책임자(CIO)와 채권CIO로 격상 및 세분화시켰다. CIO가 각 부문에서 더 높은 책임과 전문성을 가지고 운용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07 15:15:01 박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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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추석 연휴 서학개미 투심 잡기…해외주식 데스크 운영

국내 증권사들이 추석 연휴기간에 해외 주식 투자자들의 편의를 돕기 위해 거래서비스를 휴무 없이 운영한다. 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증권사 대부분은 추석 연휴기간동안 국내시장을 제외한 미국, 중국, 일본, 홍콩 등 대부분 국가의 주식 거래가 가능토록 관련 시스템을 운영한다. 국내 증시는 오는 9일, 12일 이틀간 휴장해 주말을 포함하면 4일간 주식 투자를 할 수 없다. 다만 오는 12일은 중추철 연휴로 인해 중국(상해, 심천)과 홍콩 시장이 휴장한다. 먼저 키움증권의 경우 나이트 데스크와 별개로 해외주식 담당자가 당직 형태로 근무에 나서며, 키움금융센터, 환전 서비스 등 평소 해외주식 서비스를 중단 없이 제공한다. 메리츠증권 역시 추석 연휴기간 동안 해외시장 거래를 위한 해외주식·해외파생·차액결제거래(CFD) 데스크를 24시간 운영한다. HTS(홈 트레이딩 시스템), MTS(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 등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더불어 원화로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한 통합증거금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환전 신청 없이 해외주식 거래가 가능하다. 낮(오전 10시~오후 5시30분)에도 국내 최초로 미국 주식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삼성증권도 추석 연휴에 거래를 지원한다. NH투자증권도 추석 연휴기간인 9일과 12일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운영한다. 추석 기간에도 온라인 HTS, MTS, 유선 등을 통해 주식 거래를 제공하며 고객이 해외주식 거래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외주식 야간데스크를 오후 5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대신증권, 신한금융투자에서도 기존에 제공해온 해외주식 서비스를 연휴기간 동안 동일하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석기자 ysl@metroseoul.co.kr

2022-09-07 14:59:06 이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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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래 비상장' 운영사 피에스엑스, 블록체인 기술 연구 확대

비상장 주식거래 플랫폼 서울거래 비상장 운영사 피에스엑스가 금융당국의 증권형 토큰 규율체계 정비에 따라 블록체인 기술 연구를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예탁결제원·자본시장연구원과 함께 증권형 토큰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향에 대한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금융위는 업계 의견을 수렴한 뒤 올해 4분기 중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했다. 피에스엑스는 이날 정책세미나에서 논의된 증권형 토큰에 대한 의견과 금융당국의 정책 방향에 발맞춰 증권형 토큰에 대한 연구를 더욱 확대한다. 투자자의 정보비대칭성 완화와 시장 안정성 증대라는 목표에 적극 공감하며, 블록체인 기술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서비스에 도입해 제시할 수 있도록 치밀한 연구를 지속할 계획이다. 오는 13일부터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자사 주식의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서울거래 비상장 앱을 통해 23일까지 청약이 가능하며, 블록체인 속성을 활용해 주식 소유의 증빙이 간편해지는 이점이 있다. 피에스엑스는 향후 '증권형 토큰' 가이드라인과 함께 확립될 규율체계를 준수하는 기술 개발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2-09-07 14:13:06 박미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