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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클릭] 파두, 지금이라도 시장과 소통에 적극 나서야

파두 충격이 쉬이 끝나지 않을 모양새다. 전일 소폭 반등했던 주가는 14일 다시 9.15% 곤두박질치며 1만7300원까지 떨어졌다. 한때 2조원을 넘어섰던 시가총액은 8000억원대로 쪼그라들었다. 파두는 전일 A4용지 5장 분량에 달하는 해명글을 공개했지만 투심은 하루 만에 차갑게 돌아섰다. 시총 1조5000억원의 대어로 화려하게 등장했던 파두였다. 상장 직후 네이버, 아마존 등과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알려지며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그랬던 기업이 시장의 신뢰를 완전히 잃어버린 이유는 뭘까. 투자자들은 '소통의 실패'를 가장 큰 이유로 꼽는다. 무엇보다 화를 키운 건 기업이 매출 공백을 알고도 숨겼다는 의혹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부분이었다. 지난 8일 파두가 공개한 3분기 누적 매출은 고작 180억원, 상장 당시 제시한 예상 매출액의 15%도 달성하지 못했다. 특히 지난 2분기 국내 매출이 5천만원 수준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이 더 컸다. 파두의 상장일은 8월7일, 이미 3분기 중반을 향해 가는 시점이었다. 일반적으로 상장사의 2분기 실적은 7월 말 공개되고, 반기보고서 역시 8월15일을 전후로 나온다. 회사는 해명글에서 "2분기에 기존 고객들의 발주가 취소됐으나 이는 단기적인 재고 조정이고 다시 구매가 재개되고 신규 고객들이 더해진다면 3, 4분기 실적이 달성되리라는 예상했다"고 했다. 상장 당시 경영진이 2분기 실적을 어느 정도는 인지했다는 얘기다. 하지만 파두는 기관투자자 수요 예측과 공식 IR이 진행되던 7월 말, 이 사실을 언급하지 않았다. 상장을 허용한 한국거래소와 주관사는 "기업이 밝히지 않는 이상 사실을 알 방법이 없다"고 했다. 그렇다면 투자자는 누구를 믿었어야 했던 걸까. 기업의 무성의한 대응도 분노를 키우고 있다. 실적 충격으로 파두 주가가 45% 급락할 동안 회사측 대응은 전무했다. 장문의 해명글을 낸 건 기관투자자 대상 IR 진행 후 4일이 지난 후였다. 파두는 법과 규정을 어기지 않았다고 항변하고 있지만, 시장과의 소통은 0점 수준의 행태를 보여줬다. 시장과의 소통 창구인 IR부서의 대응 역시 낙제점이다. 투자자 A씨는 반나절만에 겨우 연락이 닿은 파두 IR임원에게 어떻게 예상 매출액이 이렇게 빗나갈 수 있느냐 물었다고 했다. 그러자 "기업이 시장 상황을 모두 예측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는 반문이 돌아왔다. A씨는 "회사의 위기 상황에서는 IR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데 담당자의 적반하장 태도가 화를 키웠다"며 "파두는 지금이라도 IR 담당자를 다시 채용해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파두 IR 총괄임원은 반도체 기업인 S사와 L사를 거쳐왔다. 업계 한 관계자는 "그는 IR 전문가이기보단 반도체 전문가"라며 "이런 상황에서 시장과 소통할 수 있는 경험과 능력이 있을지 의문"이라고 평가했다. 금융당국은 파두가 상장 심사 당시 매출 공백 사실을 알고도 숨겼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진실은 밝혀질 것이다. 파두가 실제 법과 규정을 준수했음에도 충격을 이만큼 키웠다면 이는 IR을 등한시했기 때문이다. 꿈을 먹고 사는 이익미실현 기업에게 있어 시장과의 소통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이상 시장의 신뢰를 되찾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11-14 14:04:44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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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회계관리제도 내실화…지정감사인에 산업전문성 요구 가능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시행세칙' 개정안 사전예고 금융감독원은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시행세칙'에 내부회계관리제도의 평가·보고 기준 및 지정 감사인의 산업전문성 기준 등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상장회사협의회 자율규정으로 운영하던 내부회계관리제도 모범규준은 규정화했다. 기업의 책임의식 제고와 제도운영의 내실화를 위해서다. 회사의 대표이사(내부회계관리자)는 내부회계관리제도를 평가해야 한다. 미비점이 있다면 조치 후 운영실태보고서를 작성해 주주총회·이사회·감사(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회사의 감사는 경영진과 독립적인 입장에서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를 평가하고, 그 결과를 이사회에 보고해 미비점이나 취약점을 시정시켜야 한다. 새로운 평가·보고기준은 내년 1월 1일 이후 시작되는 사업연도부터 적용한다. 다만 이관에 따른 시장 혼란을 막기 위해 1년은 기존 한국상장회사협의회 모범규준을 따라도 된다. 상장사가 지정감사인의 산업전문성을 희망하는 경우 관련 요구절차와 산업전문성 분류기준 등도 마련했다. 먼저 상장사와 회계법인의 의견을 반영해 금융업, 수주산업 등 11개를 산업전문성이 필요한 산업으로 정했다. 해당 상장사는 지정 감사인의 산업전문성을 요구할 수 있으며, 지정기초자료 신고서에 산업전문성 필요 여부를 기재토록 했다. 감사인의 산업전문성 확보 등을 고려해 수주산업, 금융업 등 4개 산업은 내년부터 적용하지만 나머지 7개 산업은 오는 2025년부터 시행한다. 외감규정 시행세칙 개정안은 다음달 5일까지 사전예고를 실시한다. 연내 시행을 목표로 추진될 예정이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11-14 12:00:1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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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뭉쳐야 쏜다! 시즌2’ 이벤트 실시!

KB증권은 오는 30일까지 금융상품 통합 이벤트 '뭉쳐야 쏜다! 시즌2'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월 말에 진행된 '뭉쳐야 쏜다! 시즌1' 이벤트가 시작 후 9영업일만에 금융상품(펀드, ELS·ELB, 장외·장내채권) 전체 가입금액 134억원을 기록해 목표금액인 100억원을 초과 달성하며 조기종료된 바 있다. 이에, KB증권은 고객의 성원에 감사드리고 관심에 부응하고자 '뭉쳐야 쏜다! 시즌2' 이벤트를 준비했다. '뭉쳐야 쏜다! 시즌2'는 시즌 1과 동일하게 KB증권 홈·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H·MTS) 'KB M-able(마블)', 'H-able(헤이블)' 및 홈페이지 등의 온라인 매체를 통한 금융상품(펀드, ELS·ELB, 장외·장내채권) 전체 가입금액 100억원 달성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가입금액 비중에 따라 총 1000만원의 리워드를 배분해 지급하는 이벤트다. 만일, 고객이 목표금액 100억원의 0.1%인 1000만원 상당의 금융상품에 가입했다면, 그 비중에 따라 현금 리워드 총액 1000만원 중 1만원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1억원(목표 가입금액의 1%)이면 10만원, 3억원(목표 가입금액의 3%)이면 1인 최대 수령 한도인 30만원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추가로 이벤트 참여고객 중 12월 8일 잔고 기준으로 전체 가입금액 상위 20명에게 최소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제공한다. 혜택을 받기 위한 조건으로는 KB증권 온라인 매체를 통해 금융상품(펀드, ELS·ELB, 장외·장내채권) 중 1개 이상의 상품을 100만원 이상 가입하고, 12월 8일까지 잔고를 유지하면 된다. 목표금액인 100억원을 달성할 경우 모든 혜택이 12월 22일 내로 제공될 예정이며, 이벤트 안내 페이지 내의 'My참여현황'과 '이벤트 현황'을 통해 전체 참여고객 중 나의 등수와 목표금액 달성현황을 매일 조회할 수 있다. 국내거주 개인고객이면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KB증권 MTS 'KB M-able(마블)'을 통해 이벤트를 신청해야 한다. 더불어, 금융상품 전체 가입금액의 목표금액 달성 여부와 상관 없이 이벤트 신청만 해도 금융상품 쿠폰 1만원 당첨 기회가 주어지는 응모권을 제공하며, 당첨시 펀드·ELS·장외채권 쿠폰 1만원권 중 1개를 랜덤으로 총 2000명에게 증정한다. 하우성 KB증권 플랫폼총괄본부장은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상품 가입 경험을 드리고 자산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금번 금융상품 통합 이벤트를 준비해 봤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고 차별성 있는 금융상품과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해나가는 KB증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14 10:53:06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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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셀트리온 반대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79억원..합병 마무리

셀트리온그룹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금액이 양사 합계 총 7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로 집계된 주식은 각각 셀트리온 4만1972주(약 63억원), 셀트리온헬스케어 2만3786주(약 16억원)다. 양사 합산 주식수 기준 총 합병반대 표시 주식수의 0.19%에 그쳤다. 이에 따라 통합 셀트리온은 재무적 부담을 크게 줄이면서 12월 28일 출범을 거쳐 본격적인 성장에 집중할 수 있을 전망이다. 내년 1월 12일 신주 상장까지 진행되면 양사 합병은 모든 절차가 마무리된다. 주식매수청구권은 주주총회에서의 특별결의사항에 대하여 반대의견을 갖는 주주가 기업에 보유 주식을 정당한 가격으로 매수해 줄 것을 청구하는 권리를 말한다. 합병에 반대해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 많아질 수록 기업 부담은 커질 수 밖에 없다. 회사측은 합병 초기 예상을 크게 밑도는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규모가 합병 이후 통합 셀트리온의 미래 가치를 인정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 주식매수청구권 매수 규모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되면서 양사의 합병에 대한 시장내 우려도 사실상 완전 해소됐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양사 합병 성공에 가장 큰 관건이던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합병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로 들어섰다"며 "2030년 12조원 매출 달성이라는 목표를 향한 마일스톤이 또 하나 달성되면서 성장은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셀트리온그룹은 합병을 통해 개발부터 판매까지 전체 사업 사이클이 일원화됨에 따라 원가경쟁력 강화에 따른 공격적인 가격전략 구사가 가능해져, 판매 지역 및 시장점유율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근 짐펜트라가 미국 내 신약 허가 획득에 성공하고 2025년까지 선보일 5개의 신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개발과 허가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성장세는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양사는 최근 3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 규모의 분기 매출을 달성하는 등 실질적 경영 성과가 나타나면서 향후 성장 확장성에도 점차 힘이 실리고 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신규 제품 출시와 파이프라인 개발 및 허가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퀀텀 점프를 통한 글로벌 빅파마로의 도약도 빠르게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11-14 10:40:53 이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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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자산운용, 채권형 ETF 첫 출시

-신용등급 AA- 이상 국내 우량 회사채 및 여전채 등에 주로 투자 BNK자산운용은 신용등급 AA-이상의 국내 우량 회사채 등에 주로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BNK 24-11 회사채(AA-이상) 액티브 ETF'는 한국자산평가에서 산출하는 'KAP 24-11(AA-이상) 회사채 총수익 지수'가 비교지수다. 지난해 12월 31일 이전에 발행된 신용등급 AA-이상의 회사채 및 여전채(카드채, 기타금융채) 중 내년 10월~12월 사이에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 등에 투자한다. 매수 시점의 기대수익률을 통해 만기까지 보유 시의 수익률을 예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BNK자산운용은 액티브 전략을 통해 비교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목표로 크레딧 리서치를 통한 엄선된 우량 채권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이다. 'BNK 24-11 회사채(AA-이상)액티브 ETF'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과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자유롭게 매매가 가능하다. BNK자산운용 관계자는 "시장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기준금리 인상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며 "단기성 자금운용을 통해 매력적인 금리 수준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11-14 10:37:41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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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내년도 실적 추정치 상향에도 목표가는 하향↓ -SK증권

SK증권은 14일 한국전력에 대해 흑자전환에도 주가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5000원에서 2만1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24조4700억원(전년 동기 대비 +23.8%), 영업이익 2조원(흑자전환)을 기록했다"며 "9개 분기 연속 영업손실을 끝내고 흑자로 돌아섰고, 그 배경에는 전기요금 인상 및 연료비 하락이 있다"고 분석했다. SK증권에 따르면 3분기 전력 판매 단가는 전년 동기보다 25.7% 오른 160원(kWh)으로 매출액 상승의 대부분이 요금인상에서 나왔다. 연료비 측면에서는 석탄가격 하락의 영향으로 전력조달단가는 전년 동기보디 18.4% 낮은 144원(kWh)을 기록했다. 지난 8일 한국전력은 특단의 자구책과 전기요금 인상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이달부터 산업용 전기요금은 10.6원(kWh)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외 주택용, 일반용, 기타 요금은 동결됐다. 더불어 재무구조 재건을 위해서는 본사 조직 20% 축소, 인력감축, 자산매각 등 다양한 대책을 발표했다. 나 연구원은 "전력 판매량에서 산업용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50%이기 때문에 전력판매단가는 약 5원(kWh) 인상하는 효과가 기대된다"며 "연간 2조5000억원에서 3조원 규모의 영업이익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그는 "전기 요금 인상을 반영해 2024년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했다"면서도 "올해 진행된 자본감소의 영향으로 주당순자산가치(BPS)가 감소한 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2024년 실적은 매출액 95조 4540억원(전년 동기 대비 +7%), 영업이익 5조1390억원(흑자전환)을 전망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14 10:33:30 신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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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고객 채팅 상담 솔루션 '상담챗' 도입

한국투자증권은 고객과 직원의 비대면 투자상담을 위한 '상담챗'을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상담챗은 고객과 전문상담 직원간 쌍방향 소통을 통해 비대면 투자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개발한 서비스다. 정형화된 질문과 답변으로 단순 업무 상담을 진행하는 챗봇과 달리 고객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자산관리 상담이 가능하다. 고객은 상담챗을 활용해 한국투자증권 자산관리센터 직원으로부터 ▲자산현황 점검 ▲시황 및 금융상품 정보 확인 ▲적절한 상품 제안 ▲업무처리 안내 등을 받을 수 있다. 상담챗은 고객 대부분이 직접 지점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상담하기보다는 모바일기기를 통한 비대면 소통에 익숙해진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 앱 내 상품 메뉴에서 '자산관리센터 상담챗'을 통해 직원과 연결 가능하다. 향후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영업점과 고객센터 등 활용범위를 확장하여 고객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에 한국투자증권이 보다 편히 다가갈 수 있도록 이용 채널을 확대해나가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며 "고객관리와 관련된 다양한 노하우를 담아 활용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상담챗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자산관리센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11-14 10:11:42 안상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