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증권
기사사진
[마감시황]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상승...2491.20 마감

국내 증시가 외국인 순매수 유입과 기관 매수세에 힘 입어 강세를 보였다. 2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1.35포인트(0.86% 상승한 2491.20에 거래를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과 외국인이 4369억원, 1004억원씩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은 5389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2.38%), 철강·금속(1.47%), 화학(1.25%) 등이 오르고, 섬유·의복(-0.75%), 의료정밀(-0.55%), 증권(-0.28%) 등은 내렸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현대차(-0.43%), 기아(0.94%) 등 자동차주를 제외한 대부분이 상승세를 보였다. 특히 LG에너지솔루션(2.78%), 삼성SDI(3.72%), 포스코퓨처엠(5.07%) 등 2차전지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전자(0.28%)와 SK하이닉스(1.15%)도 소폭 상승했다. 상한종목은 2개, 상승종목은 652개, 하락종목은 230개, 보합종목은 55개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도 전 거래일보다 14.02포인트(1.75%) 오른 813.08에 마침표를 찍었다. 코스닥 시장에서 기관과 외국인은 533억원, 1708씩 사들이고 개인은 홀로 2143억원을 팔아치웠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에서는 알테오젠(-1.88%)만 하락하고 나머지는 올랐다. 특히 에코프로비엠(5.46%), 에코프로비엠(7.22%), 엘앤에프(1.35%) 등 2차전지주의 오름세가 뚜렷했다. 이외에도 셀트리온제약(3.04%), 레인보우로보틱스(3.78%),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2.33%) 등이 높게 올랐다. 상한 종목은 4개, 상승종목은 1183개, 하락종목은 366개, 보합종목은 80개로 집계됐다. 박수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코스닥 모두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였다"며 "미국 경제 지표 둔화에 따른 금리 인상 종료 기대감에 국채 금리 하락, 달러 약세 이어지며 아시아 증시 전반 위험 선호심리 회복됐다"고 분석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5.3원 내린 1291.6원에 마감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20 16:44:22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비만치료제 사업화 가시화" 인벤티지랩 급등..랠리 다시 시작되나

인벤티지랩이 비만치료제 등 주요 파이프라인의 기술수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20일 코스닥 시장에서 인벤티지랩은 전일보다 13.20% 오른 1만40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글로벌 빅파마를 비롯한 국내 주요 제약사들과 기술수출 계약 체결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며 기대감이 모인 것으로 풀이된다. 인벤티지랩은 최근 주주들에 보내는 서한을 통해 현재 진행 중인 장기지속형 주사제의 사업화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사업화 논의가 가장 빠른 파이프라인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비만·당뇨 치료제다. 인벤티지랩은 현재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와 동일한 성분의 비만치료제 'IVL3021'을 1개월 지속형 주사제로 개발하고 있다. 비임상에서 1개월 동안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치료 효과를 확인했으며 특히 기존 장기지속형 주사제가 갖는 문제점인 '과다 방출' 없이 안정적인 약물 방출을 보여 주목을 받았다. 인벤티지랩 관계자는 "현재 비만·당뇨 치료제의 경우 국내 탑티어 제약사와의 라이선싱 계약을 진행중"이라며 "성공적으로 실사를 완료하고 구속력 있는 텀싯(Binding Term-sheet)에 합의했으며, 빠른 시일 내에 계약 체결을 목표로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사업화 역시 가시화 된다.회사측은 글로벌 동물제약사와는 장기지속형 주사제 생산 플랫폼 이전 논의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유럽 내 EU-GMP에 생산 플랫폼 기술을 이전하는 프로젝트로, 당사의 양산 장비 및 설비가 설치되어 있는 공장의 실사를 마친 상황"이라며 "전립선암·성조숙증 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들은 실사 중에 있으며, 자가면역질환 신약(류마티스 관절염, 다발성 경화증)은 글로벌 바이오텍과 구체적인 라이선싱 계약을 논의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국내 제약사와도 글로벌 사업화를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세경기자 seilee@metroseoul.co.kr

2023-11-20 16:04:59 이세경 기자
기사사진
거래소, 손쉬운 회계지원 위한 온라인 플랫폼 오픈

한국거래소는 중소기업의 회계업무 지원을 위한 온라인 '회계지원 플랫폼'을 20일 정식 오픈했다. 회계지원 플랫폼은 다양한 회계정보를 원스톱으로 제공해 회계 담당자들의 이용 편의를 제고하고, 회계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공인회계사회 등 회계 유관기관의 각종 회계정보를 취합해 보기 쉽게 분류·게재했고, 검색엔진을 탑재해 사용자 검색이 용이한 것이 장점이다. 또한, 모바일 버전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스마트폰으로도 관련 자료 등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해당 플랫폼은 유관기관 보도자료, 기준서 및 질의회신, 회계감사 관련 자료, 교육자료, 온라인 상담·신청 등으로 구성됐다. 사용자가 최신 동향을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회계 유관기관에서 발표한 보도자료를 통합해 제공한다. 기준서 및 질의회신의 경우, 회계기준서(K-IFRS, K-GAAP), 내부회계관리제도 규정, 감사기준서를 편리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했다. 회계기준서 해석·적용 관련 금감원 및 기준원의 질의회신 자료 2025개는 별도 수록돼 있다. 더불어 정책자료(재무제표 중점심사 회계이슈 등) 및 외부감사인과 계약체결 시 필요자료(표준감사시간, 상장법인 감사보수 현황 등) 등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재무회계실무, 내부회계관리제도, XBRL 등 특히 중소기업 회계담당자에게 필요한 온라인 교육자료도 제공한다. 상담 및 신청 서비스가 필요한 경우를 위해서는 감사대응, 회계처리, 내부회계 등과 관련해 기업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온라인 상담·신청 창구를 마련했다. 거래소는 "외감규정 개정에 맞춰 자율분쟁조정 신청 접수, 공정가치 평가 지원 등 기능을 지속 추가할 계획"이라며 "중소기업 회계 담당자들의 의견을 청취·반영하고, 양질의 컨텐츠를 발굴·제공함으로써 '회계지원 플랫폼'이 중소기업의 '든든한 회계지원 인프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회계지원 플랫폼' 오픈으로 중소기업 회계 담당자들의 회계정보 접근성 및 이용 편의성이 증대되고, 회계지원센터와 상호 의사소통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20 14:55:35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넥스트 차이나'는 어디?...한투운용, '인도&VIM' 투자 세미나 개최

"당사는 미국이 주도하는 새로운 글로벌 공급망 재편 속에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보고자 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유망한 투자수단을 찾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사장이 20일 오전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인도&VIM 세미나'를 개최하고 이와 같은 인사말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과정에서 수혜 가능성이 높은 신흥국 시장을 조망하고, 맞춤 투자전략을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한투운용은 이날 세미나에서 '넥스트 차이나'의 후보로 인도, 멕시코,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을 주목했다. 근거로는 높은 생산 가능 인구 비중, 저렴한 인건비 및 높은 생산성 등을 들었다. 이상원 한투운용 상품전략본부장(상무)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 전쟁 이후 시작된 글로벌 공급망 재편으로 인해 베트남, 인도, 멕시코, 인도네시아 등 대안국가가 주목받게 됐다"며 "중국향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는 지난해 급감했지만, 동일 기간 4개국 FDI 규모는 중국의 약 71%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으로, 이미 시작된 대안국가로의 FDI는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베트남은 풍부하고 저렴한 인적자원을 바탕으로 노동집약적 산업을 육성하고 있고, 멕시코는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최대 수혜국으로 꼽히고 있으며, 인도네시아는 자원부국에서 전기차 허브로 변화 중에 있다는 부연이다. 특히 인도는 제2의 중국으로 부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민수 CMK투자자문 대표는 "모디 총리의 '포괄적금융지원계획' 시행 이후 디지털 사회로 전환이 이뤄지며 글로벌 기업과 기관 투자자가 인도를 주목하고 있다"며 "인건비 경쟁력과 정부 지원 아래 많은 투자가 이뤄지고 있는 인프라, 내구재 및 임의소비재 등 제조업 분야에 주목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등은 신흥국 인도 증시에 투자하는 관련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선두로 출시해 높은 성과를 내고 있다. 다만 각사별로 다른 운용 방식에 따라 수익률, 과세 체계 등이 차이 나게 된다. 이에 따라 한투운용도 신흥국 투자전략을 공개했다. 현재 한투운용은 인도 대표그룹주에 투자하는 ▲한국투자인도5대대표그룹펀드 ▲ACE 베트남VN30(합성) ETF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펀드 등 베트남 펀드, 멕시코와 인도네시아에 각각 투자하는 ▲ACE 멕시코MSCI(합성) ETF ▲ACE 인도네시아MSCI(합성) ETF를 보유하고 있다. 오혜윤 한국투자신탁운용 해외투자운용부장은 "인도 시장은 대표그룹들이 자본력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인수합병(M&A)을 진행하는 '승자독식' 구조"라며 "당사의 다양한 상품 중 특히 한국투자인도5대대표그룹펀드는 인도를 대표하는 5대그룹에 집중투자한다는 점에서 타사와 차별화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투자 대상은 자동차와 철강으로 유명한 타타그룹, 정유화학기업인 릴라이언스그룹, 인도 대표 IT 서비스기업 인포시스, 금융그룹 HDFC, 소비재기업 바자즈 등이다. 이외에도 한투운용은 베트남·인도·멕시코 등 신흥국 3개국에 분산투자하는 새로운 펀드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오 부장은 "한 국가에 투자하는 것보다 3개국에 분산 투자하는 것이 더 높은 절대 수익률과 더 낮은 변동성을 나타냈다"며 "각 국가별 스타일과 사이즈별로 가장 우수한 펀드와 ETF를 담는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3-11-20 14:52:01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거래소, '제2회 KRX 주식 투자 알고리즘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한국거래소는 20일 서울사옥에서 '제2회 KRX 주식 투자 알고리즘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한국거래소는 사업성 있는 데이터 확보와 데이터 상품 출시를 위한 전문적인 아이디어 도출을 위해 2022년부터 매년 데이터 경진대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경진대회는 금융 관련 아이디어를 공모했던 작년과 달리 주식 투자 '알고리즘' 대회로 개최됐으며, 시상 규모도 2배로 확대돼 참여도가 높았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경진대회는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아이디어' 유형과 주제를 제시하고 데이터 분석모델을 개발하는 '알고리즘' 유형으로 구분된다. 거래소는 지난 7월부터 418개팀이 경쟁해 예선심사를 통과한 50개팀이 제출한 알고리즘에 대해, 본선에서 가상투자를 진행했다. 이후 수익률 예측성과와 코딩점수를 종합 평가해 최종 5개팀을 선정했다. 수상팀에게는 한국거래소 이사장 표창과 함께 최우수상 1팀 2000만원, 우수상 2팀 각 1000만원, 장려상 2팀 각 500만원 등 도합 5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최우수상은 머신러닝 시계열 예측 알고리즘인 'SCINet'을 활용해 주가상승 종목을 예측한 팀 'Error'가 차지했다. 우수상은 매수ㆍ도 조건을 활용한 알고리즘을 개발한 팀 '데이con'과 지수를 활용한 강화학습 알고리즘을 개발한 팀 '연봉올려주세요'가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하락장 예측 자산 배분 최적화 알고리즘을 개발한 팀 'QM'과 주가순자산비율(PBR)과 주가수익비율(PER)을 활용한 알고리즘을 개발한 '회기농장_물약'에게 돌아갔다.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시상식에서 축사를 통해 "데이터 속에 숨어있는 진주를 찾아서 제대로 꿰어내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새로운 알고리즘을 발굴해 자본시장 데이터의 가치를 재발견 하는 노력이 계속돼야 한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거래소가 운영하고 있는 KRX 정보데이터시스템에서 증권·파생상품 통계데이터 및 투자참고자료를 원스톱으로 조회 및 구매가 가능하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20 13:44:05 신하은 기자
기사사진
KB증권, KB라이프생명 임직원 대상 세미나 실시

KB증권은 KB라이프생명 임직원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입고 세미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글로벌 기업 주식보상제도 수혜 대상 확대로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KB증권 글로벌BK솔루션부에서 기획한 세미나이다. KB금융지주의 새로운 가족이 된 KB라이프생명 임직원 중 약 300명을 대상으로 지난 8일과, 14일에 KB라이프생명 본사 건물에서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KB라이프생명 임직원에게 KB증권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의 장점 소개 뿐만 아니라, 자사주 취득에 따른 세금 이슈에 관한 다양한 절세 컨설팅 및 개별 세무상담 등을 진행했고, KB라이프생명 임직원들은 세미나 이후에도 Q&A 시간을 통해 많은 질문을 하며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에 큰 관심을 보였다. KB증권은 10여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를 통해 미국뿐 아니라 호주, 일본, 유럽 국가 등의 해외 금융기관으로부터 국내 입고 진행과 더불어 절세 컨설팅 및 투자상담 등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KB증권의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를 이용 중인 글로벌 기업 임직원들은 가장 편리한 서비스로 '입고 컨설팅'을 꼽았다. '입고 컨설팅'은 주식뿐만 아니라 복잡하게 얽혀있는 해외상품의 구조를 빠르게 파악하고 국내로 이관하도록 제공하는 서비스로, 법인의 요청시 설명회 등을 수시로 제공하고 있으며, 필요한 경우 해외 기업 본사 담당자와의 소통도 직접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KB증권의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해외금융계좌 신고 면제,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무료 신고 대행, 절세 전략 컨설팅 등 관련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KB증권 홈·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HTS·MTS) 'H-able' 및 'KB M-able'을 통한 편리한 거래 및 저렴한 매매 수수료 혜택 등 제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윤만철 KB증권 WM영업본부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KB라이프생명 임직원분들에게 당사의 해외주식 입고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어서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해외주식을 보유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로 자산관리나 매매 및 절세 등에 있어서 편의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해외주식투자는 투자 결과 및 환율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KB증권 영업점이나 글로벌BK솔루션부로 문의하면 된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3-11-20 13:43:33 신하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