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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교육부 ‘2022년 한일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수학대학 선정

한국 유학 통한 '친한(親韓)·지한(知韓) 인재'양성 기대 외국인 학생에게 제공하는 교육여건, 관리체계 우수성 인증 덕성여대가 지난달 31일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2022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수학대학'으로 선정됐다. 사진은 덕성여대 덕우당./덕성여대 제공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경묵)는 지난달 31일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주관 '2022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수학대학'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덕성여대는 오는 8일까지 수학안내 자료를 국립국제교육원에 제출하고, 석·박사 학위과정 및 학부 1년 과정의 일본인 장학생 선발해 지도하게 된다. 장학생후보 추천마감은 11월 30일이며, 본 수업은 2022년 3월부터 시행한다. 한일 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은 한일 양국 간 유학생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 및 우호 증진을 위하여 2020년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한국 유학을 통해 '친한(親韓)·지한(知韓) 인재'를 양성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22년도에는 덕성여대를 포함한 전국의 10개 대학이 수학대학으로 선정돼 일본 유학생을 선발 및 교육하며, 덕성여대는 석·박사 학위과정과 학부 1년 과정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원정 대외협력처장은 "한일 양국 간 학생 교류를 통해 우리대학의 국제화 및 학문 발전을 도모하고, 우리 대학 재학생들도 일본 학생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글로벌 시민의식을 함양한 인재로 거듭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덕성여대는 본 사업 외에도 교육국제화역량인증대학 및 GKS(Global Korea Scholarship) 외국인 정부초청장학생 수학대학으로 성정되는 등 외국인학생에게 제공하는 교육여건과 관리체계의 우수성에 대해 인증 받았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2 11:28:2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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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이 뽑은 일하고 싶은 스타트업 1위 '배달의민족'

인크루트 조사 결과…1위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 선정 2위는 쿠팡과 토스 공동랭크 연봉·복지보다 진취적이고 기업과 동반성장 가능성 보이는 곳 더 선호 대학생이 뽑은 일하고 싶은 스타트업 1위로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 형제들'이 뽑혔다. 사진은 인크루트가 조사한 '2021 대학생이 뽑은 일하고 싶은 스타트업' 상위 10개사 순위표./인크루트 제공 대학생이 뽑은 일하고 싶은 스타트업 1위로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 형제들'이 뽑혔다. 인크루트(대표 서미영)는 구직 중인 전국 대학생 892명을 대상으로 '2021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스타트업'을 설문조사를 진행해 2일 결과를 공개했다. 올해 대학생들이 뽑은 일하고 싶은 스타트업 1위는 배달의민족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7.7%)이었다. 우아한형제들이 최정상에 오른 가장 큰 이유는 '동종 스타트업에서 진취, 선도하는 이미지'(25.0%) 때문으로 확인됐다. 현재, 국내 음식배달 서비스 점유율 최상위를 유지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고, 조사 참여자들이 서비스의 주이용자로 그 밀접성이 높다는 점 또한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우아한형제들은 인문·사회·상경, 공학·전자, 자연·의학·생활과학 등 전공계열별 조사에서도 모든 계열 1위를 기록, 대학생이 뽑은 최고의 스타트업 기업임이 설문조사로 입증됐다. 이어, 2위는 온라인 커머스 '쿠팡'과 모바일 금융 서비스 토스 운영사인 '비바리퍼블리카'로 나란히 6.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쿠팡을 꼽은 대학생들 또한 '동종 스타트업에서 진취, 선도하는 이미지'(25.5%)를 기업의 가장 큰 장점으로 들었고, '만족스러운 급여와 보상제도'(17.0%)가 그다음이었다. 쿠팡은 2014년부터 로켓배송으로 국내 온라인 커머스 시장 영향력을 높였고 나스닥 상장, 그리고 최근 배달과 미디어 시장 진출 등으로 2위를 기록했다. 비바리퍼블리카를 꼽은 이들의 가장 큰 이유도 '동종 스타트업에서 진취, 선도하는 이미지'(33.3%)였고, '기업의 사업가치, 미래 성장가능성이 유망'(20.8%)을 추가로 들었다. 참고로, 비바리퍼블리카는 토스를 통해 국내 핀테크 기업 중 최초로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고 최근 기업가치 11조원 이상의 비상장 스타트업을 뜻하는 데카콘 진입을 앞두고 있다. 4위를 기록한 스타트업은 지역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 '당근마켓'(5.9%)이다. 당근마켓을 선택한 사람들의 이유로는 ▲동종 스타트업에서 진취, 선도하는 이미지(48.9%) ▲기업의 사업가치, 미래 성장가능성이 유망(15.6%) 순이었다. 당근마켓은 월간 이용자 수(MAU) 1500만 명을 기록하며 대중성을 확보한데다가 최근 몸값 3조의 유니콘으로 등극하며 성장가능성을 보여준 것이 선호기업으로 채택된 이유로 분석된다. 뒤이어 신선식품 배송 서비스 마켓컬리를 운영하는 '컬리'(5.1%)와 온라인 콘텐츠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4.9%)가 각각 5위와 6위를 기록했다. 컬리 입사를 원하는 이들은 '동종 스타트업에서 진취, 선도하는 이미지'를, 왓챠 입사를 원하는 사람들은 '관심업종'을 우선으로 꼽았다. 7위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을 운영하는 '버킷플레이스'(4.5%)이었다. 버킷플레이스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본인의 성장, 개발 가능성'(25.7%) 때문으로 확인됐다. 특히, 버킷플레이스는 선택한 사람의 성비 차이가 가장 컸던 것으로 나타났다. 교차분석 결과, 10명 중 7명(71.4%)이 여성 응답자였다. 이는 관심업종의 이유와 함께 최근 국내 인테리어 산업의 급성장세 또한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이어 ▲8위 글로벌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4.0%) ▲9위 자산관리 앱 뱅크샐러드(2.8%)▲10위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2.8%) ▲샌드박스네트워크(2.4%)로 조사됐다. 야놀자와 뱅크샐러드를 꼽은 이유는 '동종 스타트업 가운데 진취, 선도하는 이미지'가 가장 컸다. 샌드박스네트워크를 택한 이들은 '우수한 복리후생'과 '본인의 성장, 개발가능성'을 메리트로 생각했다. 이밖에, 조사 참여자들에게 '선택한 스타트업 기업이 미래에 더 성장할지'에 대한 질문에 96.6%는 '지금보다 더 성장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인크루트는 지난 2004년부터 18년간 '대학생이 뽑은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처음 스타트업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의 선호도 조사도 진행했다. 조사 대상 기업은 한국 스타트업 투자 데이터베이스 플랫폼인 '더브이씨'에 등록된 비상장 스타트업 111곳으로 투자단계와 누적 투자금액, 서비스 및 제품의 대중 인지도, 서비스 형태, 업종 등 다방면 고려해 추렸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2 11:03:20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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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장학금 2년 연속 ‘수도권 1위’

학생 1인당 395만원…등록금 절반 이상 장학금 지원 '정부 재정지원사업·기부금 확충'으로 장학혜택 확대 삼육대학교 전경/삼육대 제공 삼육대학교(총장 김일목)가 지난해 수도권 대학 중 학생 1인당 가장 많은 장학금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재작년에 이어 2년 연속 1위다.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최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개한 '2021년 8월 대학정보공시 결과'에 따르면, 삼육대의 2020년 학생 1인당 연평균 장학금은 395만3894원이다. 재학생 3000명 이상 수도권 일반대학(국공립대, 사립대 모두 포함) 중에서는 가장 높은 수치다. 전국 일반·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 333.5만원보다 약 62만원, 수도권 대학 평균 331만원보다 64만원가량 많다. 삼육대의 지난해 연평균 등록금이 773만1931원인 점을 고려하면, 등록금의 절반 이상이 장학금으로 지원되는 셈이다. 삼육대는 정부 재정지원사업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과 ACE+사업(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등 대형 국고사업에 선정됐으며, 최근에는 'SW중심대학 사업'에 신규 선정돼 SW 관련 전공자들에 대한 장학혜택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기부금 확충을 통해서도 장학기금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동문 선배들이 후배들을 위해 출연한 '총동문회 장학금', '밀알 장학금'부터 교수·직원이 후원하는 '제자사랑 장학금' '직원회 장학금', 대학교회 성도들이 모금한 '도르가 장학금' 등이 대표적이다. 이외에도 각계의 후원을 바탕으로 현재 80여종에 달하는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2 10:40:3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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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성여대 약대, ‘37개 약대 최초 도입’ OSCE 임상실기시험 시행

국내 약학대학 최초로 2018년 시행 이후 올해 3년 차 프로그램 실행 덕성여대 약학대학이 37개 약대 최초로 도입한 'OSCE(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 프로그램의 시행으로 임상실기시험을 지난달 24일 실시했다./덕성여대 제공 덕성여자대학교(총장직무대리 김경묵) 약학대학(학장 윤혜란)이 37개 약대 최초로 도입한 'OSCE(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 프로그램의 시행으로 임상실기시험을 지난달 24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OSCE(objective structured clinical examination)는 미국의 Pharm.D. 교육 과정에서 약학대학 학생들의 졸업 후 핵심역량과 전문기술을 양성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는 시험으로 관련 모든 평가도구가 객관적으로 구조화된 임상실기시험으로 올해 3년차를 맞이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류완지(5학년) 학생은 "다양한 약학지식과 약물치료학 지식을 통합해서 공부해야 했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자기 주도적 학습 방법과 팀 학습으로 준비한 후에, 가상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환자 복약지도를 할 수 있어서 매우 뿌듯했다. 특히 올바른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이 아니라 환자에게 정확하게 대화를 통하여 복약 정보를 전달하는 것 또한 약사의 중요한 소양이라는 것을 느꼈다"라며 "내년에 병원과 약국에서 실무실습을 할 때 이번 경험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고 교수님께서도 많은 준비를 해주신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OSCE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신혜연 교수는 "OSCE는 졸업 후 핵심역량과 기술 그리고 상담 능력을 훈련할 수 있는 적합한 평가도구"라며 "덕성여대는 교수님들과 겸임교수님들이 직접 환자이자 평가자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조기에 성공적으로 OSCE를 시행할 수 있었다"고 운영방식을 소개했다. 윤혜란 학장은 "덕성약대는 국내 약대 중에서 최초로 2018년에 OSCE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작년에는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시행하지 못해 올해 3년 차 프로그램을 시행했다"라며 "이제 우리 대학에서는 OSCE 프로그램을 약학대학 교육 과정에 역량 평가도구로 잘 적용했으며, 학생들의 임상실무 적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계속 개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2 09:15:2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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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12회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 진행

한국어교육학과·국제언어교육원 공동주관 훈민정음 반포 575돌 기념해 9월·10월 두 달 시행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와 국제언어교육원이 공동주관으로 '제12회 국내 및 해외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을 지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제공 문화예술 특성화 사이버대학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총장 이윤석)는 한국어교육학과와 국제언어교육원 공동주관으로 '제12회 국내 및 해외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을 지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은 국내 및 해외에서 한국어교육의 발전과 한국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고 저변을 전 세계에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12회를 맞이한 공모전은 훈민정음 반포 575돌을 기념해 9월, 10월 두 달 동안 시행한다. 외국인 및 재외동포, 다문화가정 구성원을 위한 국내 및 해외에서의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과 관련된 다양하고 생생한 경험담을 전 세계 한국어교육자와 공유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주제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 다문화가정 구성원 대상 한국어 및 한국문화 교육 체험이며 다양한 교육방법 및 생생한 지도체험 등의 내용을 담으면 된다.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지도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다. 200자 원고지 기준 25매 내외, A4용지 기준 4매 내외로 작성하면 되고, 신청서와 함께 이메일(essay@scau.ac.kr)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서는 한국어교육학과 및 국제언어교육원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최우수상(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총장상) 1명에게는 상장 및 상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또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상, 종이문화재단 이사장상, 국제한국어교육재단 이사장상 각 1명에 상장과 상금 50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우수상 각 3명에 상장과 상금 50만원씩, 장려상 각 5명에 상장과 상금 20만원씩, 입선 각 10명에 상장과 상금 10만원씩 등 총 22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당선작 발표는 11월 중순에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에 공지하며, 당선작은 추후 작품집으로 출간된다. 지난 1회~11회 대회 당선작도 모두 한국어교육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다. 한편 제12회 국내 및 해외 한국어교육자 체험수기 공모전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주최, 한국어교육학과·국제언어교육원 공동주관으로 진행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국어원, 국립국제교육원, 국립한글박물관, 재외동포재단, 세종학당재단, 종이문화재단, 국제한국어교육재단 등이 후원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2 09:12: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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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유목상 중앙대 명예교수 유족, 모교에 발전기금 1억 기부

지난달 31일 발전기금 전달식, '유목상 홀' 강의실 헌정식도 94년 퇴임까지 31년간 국어국문학과 교수 재임…지난해 영면 '중앙 가족' 유족들 "고인의 유지 잇기 위해 기부 결정" 故 유목상 중앙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박상규 총장(왼쪽에서 다섯번째)과 故 유목상 교수 유족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중앙대 제공 故 유목상 중앙대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의 유족들이 모교의 발전을 염원하던 고인의 유지를 받들고자 중앙대에 1억원을 기부했다. 중앙대는 인문대학 학생들이 사용하는 강의실을 '유목상 홀'로 헌정하며 고인의 뜻을 기렸다.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지난달 31일 '故 유목상 명예교수 발전기금 전달식'과 '유목상 홀 강의실 헌정식'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중앙대 서울캠퍼스 201관(본관) 교무회의실에서 오후 4시 30분에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은 ▲개회 선언 ▲내빈 및 유족 소개 ▲기부자 업적 소개 ▲발전기금 전달 ▲감사패 및 예우품 전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故 유목상 명예교수의 부인인 김남식 여사를 비롯해 장녀 유덕희씨, 장남 유광우씨, 차녀 유용순씨, 삼녀 유인순씨, 사녀 유경희씨, 막내사위 김봉식씨 등 유족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고인의 자녀와 사위는 모두 중앙대를 졸업한 '중앙 가족' 동문들이다. 학교 측에서는 박상규 총장을 비롯해 백준기 교학부총장, 이산호 행정부총장, 이무열 대외협력처장 등 중앙대 관계자들도 행사에 참석했다. 생전 고인과 같은 학과에서 함께 호흡한 이찬욱·이찬규·박명진·이경수·양명희·박환영·이명현·김성문 등 중앙대 국어국문학과 교수진도 고인을 추억하며 자리에 함께 했다. 발전기금 전달식 이후 행사 참석자들은 故 유목상 명예교수의 이름을 따 '유목상 홀'로 명명되는 203관(서라벌홀) 814호로 이동해 강의실 헌정식을 진행했다. 75명을 수용할 수 있는 첨단강의실에 이름이 새겨짐에 따라 故 유목상 명예교수는 영원히 중앙대 구성원들의 가슴 속에 남게 됐다. 故 유목상 명예교수는 1928년생으로 한국전쟁으로 인해 학업을 중단했다가 1955년 국어국문학과에 입학하며 중앙대와 인연을 맺었다. 중앙대 사범대학 부속고등학교(중대부고) 교사를 거쳐 1963년부터 중앙대 교원으로 임용된 고인은 1994년 퇴임까지 31년간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했다. 재직 기간 중 교학과장, 문학부장, 교무처장, 대학원장 등 다양한 보직을 맡으며 모교의 발전을 이끌었다. 국어학자로서 남긴 족적도 뚜렷하다. 1988년 문교부가 고시한 한글맞춤법 개정안 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올바른 언어문화 정착에 기여했으며, 문체부 국어심의회 한글분과 위원, 국어학회 회장 등 다양한 활동을 선보였다. 정부로부터 1994년 국민훈장 동백장을 받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기도 했다. 퇴직 후에도 꾸준히 발전기금을 기부하는 등 모교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 온 故 유목상 명예교수는 지난해 93세의 일기로 영면에 들었다. 유족들은 평소 모교를 매우 사랑한 부친의 유지를 이어가고자 1억원을 기부하기로 결정했다. 유족들은 "돌아가시기 전 기부하는 모습을 보셨다면 많이 좋아하셨을 텐데 시기를 놓친 것이 아쉽기만 하다. 평소 아버지는 중앙대로부터 받은 은덕에 대해 많은 얘기를 해 주셨다. 모든 면에서 모범적이셨던 '참스승' 아버지의 모습이 오늘따라 많이 그립다"라며 생전 부친의 모습을 회상했다. 박상규 총장은 "故 유목상 명예교수님이 남기신 여러 업적들이 중앙대 국어국문학과 후배들과 제자들이 더 크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어려운 기부를 결정해 주신 유족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베풀어주신 발전기금이 학생들의 학업에 큰 혜택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1 14:43: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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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 수시 가이드] 호서대, 아산·천안·당진 멀티캠퍼스 갖춘 벤처 명문 대학

호서대학교 강석규교육관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1978년에 개교해 현재 아산, 천안, 당진 그리고 서울 벤처대학원까지 멀티캠퍼스를 자랑하는 43년 역사의 중부권 명문사학이다. 특히 벤처정신을 가진 사회공헌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전국 최초로 대학 창업보육센터와 벤처밸리를 설립했다. 파격적인 벤처기업 지원 시스템을 기반으로 호서대의 학생 창업자 수는 대학정보공시 기준으로 전국대학 10% 이내 상위권이며, 대전·충청지역 2위에 해당한다. 이처럼 많은 창업기업 설립을 지원하고 지식재산권을 창출하며 벤처 명문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입학부터 졸업까지 전폭 지원…아산 행복기숙사 완공 호서인들은 입학 이후 졸업할 때까지 학문적·정서적·사회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다. 선·후배가 그룹을 이뤄 공부하는 '리본(RE:born) 학습공동체'는 학생들의 학문적 유대감과 소속감을 높이면서 학력 증진과 자기개발에 큰 도움을 준다. 직업적성 흥미검사, 진로·취업정보, 취업 전략 캠프 등 다양하고 체계적인 취업교육도 제공한다. 올해 아산캠퍼스에 2인실 행복기숙사가 완공되어 학생들의 기숙사 수용인원을 2475명으로 늘렸다. 신입생은 통학 거리로 선발하며, 2021학년도 신입생은 100% 입실을 완료했다. 또한, 호서대는 셔틀버스 무료 서비스(1일 2회)를 제공해 학생들의 통학을 지원하고 있다. 최인호 호서대학교 입학처장 ◆수시 학생부종합 선발 대폭 늘고 자소서 폐지 호서대는 2022학년도 수시전형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80.7%인 2328명을 선발한다. 수시전형은 크게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실기위주전형으로 나눠진다. 모든 전형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눈에 띄는 변화는 '학생부교과면접전형'의 폐지다. 해당 인원은 학생부전형(학생부교과)과 호서인재전형(학생부종합)으로 나눠 뽑으며 호서인재전형(학생부종합)이 기존 329명에서 676명으로 대폭 확대 선발하게 된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의 자소서가 전면 폐지돼 지원자들의 부담이 줄었다. 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만 남은 것인데 면접은 서류기반 심층면접으로 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준비하면 된다. 학생부전형(학생부교과)은 총 1013명을 선발해 35.1% 가장 많은 인원을 모집하며, 출결을 반영하지 않고 학생부 교과성적만 100%로 반영한다. 모든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없다. 지역학생전형(학생부교과)은 학생부 성적 100%로 선발하며, 충청·세종·대전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319명을 모집하고 있다. 특히 학생부전형과 지역학생전형은 문이과 교차 지원이 가능하다. 올해부터 고교 진로교과 가산점 제도를 도입해, 진로 선택과목 중 상위 2개 과목 총점에 5%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한, 작년과 달리 올해부터는 학생부교과 성적반영 방식이 달라졌다. 전 학년 중 상위 3개 교과 자동계산되는 방식으로 고등학교 3학년 성적에 대한 부담을 크게 줄였다. 호서대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1 14:05:11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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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학 수시 가이드] 세종대, 세계대학평가 국내 9위…2024년 亞 30대 대학 진입 목표

세종대학교 전경 1940년 개교한 세종대학교(총장 배덕효)는 나라와 세계를 위한 인재를 꾸준히 양성하며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명문 사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로 창립 81주년을 맞은 세종대는 2024년 아시아 30대 대학 진입을 목표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춰 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세종 아너스 프로그램(Sejong Honors Program)' 운영 ▲교육기자재 고도화 사업 ▲'디자이노베이션' 활용 ▲PBL(Problem Based Learning)교과목 운영 ▲역진행 학습 ▲블렌디드러닝 등 혁신적인 교육방법을 강화하며 융합시대에 걸맞은 창의적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THE·ARWU·QS 등 각종 세계대학평가 상위권 세종대는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인 THE(Times Higher Education)가 실시한 '2021 THE 세계대학평가'에서 국내 9위, 세계 301-350위권에 진입했다. '2021 THE 아시아 대학평가'에서는 46위를 기록, 처음으로 아시아 50위권에 진입했다. 호텔관광경영학은 중국의 상해교통대학 고등교육원이 발표한 '2021 세계대학 학술순위(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 2021)'에서 호텔관광학 분야 세계 6위, 국내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영국의 QS(Quacquarelli Symonds)가 발표한 '2021 QS 세계대학평가 분야별 순위'에서는 호텔관광경영학전공이 국내 1위, 세계 40위에 올랐으며, 그밖에 건설환경공학은 국내 7위, 물리천문학은 국내 8위, 환경학은 국내 8위, 그리고 컴퓨터공학은 국내 9위를 기록했다. 논문수준을 기반으로 세계대학순위를 매기는 라이덴(Leiden) 랭킹에서는 2018년, 2019년, 2020년에 이어 2021년에도 국내 일반대학 중 1위를 기록하는 등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 이는 세종대가 국내 우수대학을 넘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대표적 대학으로 약진하고 있음을 입증한 것으로, 창의적 연구와 차세대 선도학과를 육성해 온 노력의 결과이다. ◆AI콜라보랩 개소해 SW 교육 선두…학생 취업 성공 위해 서울시가 지원 세종대 소프트웨어융합대학지원사업단은 2019년 6월 대양 인공지능(AI)센터에서 AI콜라보랩을 개소했다. AI 콜라보랩은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혁신적 교육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팀워크로 협업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브레인스토밍을 위한 회의공간과 SW교육 플랫폼, 3D프린팅룸,메이커스 워크숍, VR/AR룸, 비주얼스튜디오로 구성, 다양한 교육이 가능하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에서 운영하는 초·중·고교,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SW가치 확산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서울시 지원 '2019년 대학-강소기업 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 운영대학으로 선정됐다. 세종대는 2018년에도 해당 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올해도 해당 사업을 운영하게 돼 서울시로부터 2억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는다. '대학-강소기업 연계형 청년일자리사업'은 대학 졸업(예정)자에게 강소기업 및 우수중소기업에서 3개월 간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일경험 기간 이후에 정식 채용 연계까지 이뤄지는 사업으로 일경험 없는 청년에게 일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현장에 맞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최종 채용연계까지 목표로 해 취업률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다. 한창완 세종대학교 입학처장 ◆수시 1682명 선발…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신설 세종대학교는 올해 수시모집으로 총 1682명을 모집한다. 이는 전체 모집인원의 약 61.8% 이다. 세종대 수시전형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부교과 지역균형 전형 신설, 학생부우수자 전형 수능최저 적용, 학생부종합전형(고른기회, 사회기여 및 배려자, 서해5도학생,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평가단계 간소화 등이 있다. 올해 세종대 수시모집은 크게 ▲학생부 교과(학생부우수자, 지역균형, 농어촌학생, 국방시스템공학, 항공시스템공학) ▲학생부 종합(창의인재, 고른기회, 서해5도학생, 사회기여 및 배려자, 특성화고교졸재직자) ▲논술우수자 ▲실기/특기(실기우수자, 예체능특기자) 전형의 네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세종대는 수험생 부담 완화를 위해 상기 전형 중 논술우수자전형과 학생부우수자전형 그리고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을 제외한 나머지 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두지 않는다. 학생부 교과전형 중 학생부우수자 전형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하며, 전년도 대비 125명이 감소한 27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올해 신설된 지역균형 전형은 학생부우수자 전형과 동일하게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하며 124명을 모집한다.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과 항공시스템공학 특별전형의 경우 올해 수시모집에서 각각 30명, 17명의 신입생을 선발하며, 사정 방법의 1단계는 학생부 교과성적 100%, 2단계는 1단계 성적 및 해/공군본부 주관 전형으로 구성된다. 학생부 종합전형은 창의인재(527명), 고른기회(63명), 서해5도학생(3명), 사회기여 및 배려자(20명), 특성화고교졸 재직자 특별전형(10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전형별 지원자격이 상이하므로 신중히 검토한 후 지원할 필요가 있다. 창의인재전형은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의 제출서류를 기반으로 교내활동 중심의 서류평가를 진행하며, 학업역량, 전공적합성, 창의성 및 발전가능성, 인성 등을 종합하여 평정한다. 이후 면접고사를 실시해 합격자를 선발하는데,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의 경우 당일 제시하는 주제 발표 및 서류종합평가 연계 질의응답 등으로 구성된 심층면접을 실시하며, 그 외 대학의 경우 일반면접을 시행한다. 학생부 교과반영방법은 인문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사회교과, 과학교과 자연계열은 국어, 영어, 수학, 과학교과, 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교과를 반영하며 전 계열 모두 석차등급 평균에 의한 가중치 외에 학년별, 교과별 가중치는 두지 않는다. 학생부우수자 전형, 논술우수자 전형 등에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원서접수는 9월 10일일부터 14일까지 실시한다. 세종대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1 14:01:0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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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주요대학 수시 가이드] 중앙대, 약대 최대 규모 신입생 선발…학생부교과 신설

약학대학 학부신입학 선발 학생부교과(지역균형) 수능최저 완화, 다빈치형인재전형 면접 실시 중앙대학교 전경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는 올해 총 모집인원 5074명 중 63.7%에 해당하는 3231명을 수시모집에서 선발하며, 나머지 1756명은 정시모집에서 선발한다(재외국민 87명). 주요 사항으로는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이 신설됐으며, 학생부종합전형 중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에서 교사 추천서가 폐지되고 자기소개서 공통 문항이 3개에서 2개로 줄어들어 총 3문항으로 구성된다. ◆약학대학 학부신입생 선발 특히 중앙대는 약대 학제 개편에 따라 학부신입생을 2022학년도부터 선발한다. 중앙대 약대의 정원은 120명이지만 수시와 정시에서 총 129명(정원 내 120명, 정원 외 9명)을 선발하며 이는 전국 37개 약대 중 최대 규모이다. 중앙대 약대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약사배출, 동문 네트워크 구축 등 전통적으로 인기가 높은 학과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해 약학의 역할과 그 중요성이 한층 더 부각돼 약대 인기는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시에서는 총 55명을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전형 및 논술전형에서 각각 선발하며, 정시에서는 총 74명을 선발하게 된다. 김영화 중앙대 입학처장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신설…학생부종합(다빈치형인재)전형 면접 부활 올해 신설된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은 전년도에 교과 위주 전형인 학생부교과와 학교장추천전형을 통합한 전형이다. 교과 70%와 비교과 30%로 선발되며 모집인원은 511명이다. 고교별 추천인원은 10명으로 전년도 학교장추천전형과 비교해 큰폭으로 확대됐다. 학생부종합전형으로는 수시에서 1620명을 선발한다. 이 중 다빈치형인재, 탐구형인재, SW인재는 각각 590명, 595명, 75명을 모집한다. 지난해까지 학생부종합전형은 서류 100%전형으로 실시했으나, 올해는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서 면접을 실시한다. 탐구형/SW인재/사회통합 및 고른기회 전형은 모두 서류 100%로 선발되며, 학생부종합전형에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다빈치형인재와 탐구형/SW인재 전형은 면접의 실시여부 이외에 평가요소에도 차이가 있다. 다빈치형인재에서는 ▲학업역량 ▲탐구역량 ▲통합역량 ▲발전가능성 ▲인성 등 다섯 가지 평가요소를 각각 20%씩 동일한 비중으로 평가하는 반면, 탐구형/SW인재에서는 통합역량 대신 전공적합성을 평가하며, 탐구역량과 전공적합성이 각 30%씩으로 비중이 크고, 학업역량이 20%, 발전가능성과 인성이 각 10%씩 반영된다. 코로나19로 인한 학교교육 활동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공정하고 세심하게 서류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교과서 중심의 논술고사 출제 수시모집의 22%인 701명의 학생들을 선발하는 논술전형은 논술 60%, 학생부 40%로 선발한다. 인문사회계열은 언어논술 3문항,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수리논술 1문항이 출제되며, 자연계열 논술은 수학 3문항, 과학(물리, 화학, 생명과학 중 원서접수시 '택1)' 1문항이 출제된다. 중앙대는 수험생이 고교교육과 자기주도학습 만으로 논술 전형에 합격할 수 있도록 논술 모든 지문을 교과서 또는 EBS 교재를 활용하해 출제하고 있으며, 논술 출제 과정에 현직 고교 교사가 참여하는 등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충분히 대비할 수 있는 수준을 유지한다. 논술전형에는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된다. 모든 모집단위에서 한국사 4등급 이내를 공통으로 만족해야 하며, 제2외국어/한문은 반영하지 않는다. 인문계열과 의학부, 약학부는 탐구를 2과목 평균으로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탐구 상위 1과목을 반영한다. 또한, 중앙대는 코로나19의 상황을 고려하여 논술과 학생부교과(지역균형전형), 실기전형 지원자 전원에게 봉사활동 점수 만점을 부여한다. 중앙대는 수험생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입시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매년 학생부가이드북과 논술가이드북(인문/자연)을 발간하고 있다. 가이드북에는 전년도 입시결과는 물론, 자기소개서 작성 팁, 모의논술 예시답안, 다양한 합격 사례, 합격생 인터뷰 등 수험생에게 유용한 중앙대 입시 정보가 담겼다. 중앙대 UI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1-09-01 11:11:31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