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경제>창업/취업
공모전으로 취업문 뚫자…입사 때 도움되는 공모전

취업관문을 통과하는데 도움을 주는 공모전이 잇따라 열려 구직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일 취업포털 인크루트에 따르면 시사저널에서 제3회 대한언론상을 주최한다. 응모자격은 2년제 대학 이상 모든 대학생(휴학생 가능), 대학원생이며 개인 혹은 한 팀에 2인까지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언론보도이고, 공모주제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자유 주제이다. 학내, 외 제한은 없다. 제출규격과 시상내역 등 조건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통한 확인은 필수다. 접수방법은 10일까지 홈페이지(www.sisapress.com)를 통해 가능하다. 아띠참신문에서 청춘에 미친 영화제 단편영화 공모전을 주최한다. 응모자격은 전국 초, 중, 고, 대학(원)생이며 공모분야는 창작 단편영화이다. 공모주제는 청춘이며, 시상내역 및 유의사항 등 조건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통한 확인은 필수다. 제출서류는 신청서 1부와 작품 DVD 2장이고, 접수방법은 17일까지 우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문의사항은 재능기부 아띠참(http://cafe.naver.com/atticham)에서 가능하다 케라시스에서 제8회 마케팅 공모전을 주최한다. 응모자격은 4년제 이상 재/휴학생 및 대학원생으로 개인 및 팀 단위 응모 가능하며, 팀당 인원은 여학생 구성원 1명 이상 3인 이내이다. 공모분야는 마케팅/디자인이고 공모주제는 케라시스를 발전시키는 두 개의 시선이다. 제출형식 및 시상내용 등 조건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통한 확인은 필수다. 접수는 25일까지 홈페이지(http://www.kerasys.net/competition)를 통해 가능하다.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제26회 글로벌소프트웨어 공모대전을 주최한다. 응모자격은 S/W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초/중/고/대학(원) 학생, 기업체, 개인 등 모든 계층의 프로 또는 아마추어 프로그래머들이 모두 참가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소프트웨어, 응용S/W 부문, 모바일 앱 부문, 게임 부문, 임베디드 부문, 보안 부문이며 각 분야마다 조건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통한 확인은 필수다. 접수방법은 31일까지 온라인 접수(www.globalswcontest.com) 및 우편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대한항공에서 디자인 공모전을 주최한다. 응모자격은 국내외 2년제 이상 대학생(휴학생 포함) 및 대학원생(박사과정 제외)이며 1인 2작품까지 가능하다. 공모분야는 이미지 디자인, 입체 디자인이며 공모주제는 "비행기, 아트가 되다"이다. 제출규격 및 시상내역은 조건이 상이하므로 공고를 통한 확인은 필수다. 접수방법은 9월 5일까지 홈페이지(http://youngartist.koreanair.com)를 통한 온라인 접수 또는 우편 및 방문접수이다.

2014-08-01 14:18:38 이국명 기자
올 상반기 취업문 제조업에서 열렸다···취업자수 1위

올 상반기 취업자수가 가장 많았던 업종은 제조업으로 드러났다. 1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통계청의 경제활동인구조사를 토대로 '2014년 상반기 산업별 취업자수'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1~6월) 취업자가 가장 많았던 업종은 '제조업'(429만9000명, 17%)이었다. '도매 및 소매업'(375만9000명, 14.8%)이 2위에 올랐다. 계속해서 '숙박·음식점업'(205만8000명, 8.1%), '교육 서비스업'(178만6000명, 7%), '건설업'(174만8000명, 6.9%), '보건업·사회복지 서비스업'(163만9000명, 6.5%), '운수업'(141만3000명, 5.6%), '농업, 임업, 어업'(140만5000명, 5.5%), '협회·단체, 수리·기타 개인 서비스업'(131만5000명, 5.2%) 등의 순이었다. 성별에 따라 살펴보면, 남성은 '제조업'(301만3000명, 20.5%), 여자는 '도매·소매업'(169만5000명, 16%)의 취업자 비중이 가장 높아 차이를 보였다. 전년 동기 대비 취업자수가 가장 많이 늘어난 업종은 '숙박·음식점업'(13만2000명 증가)이었고, 반대로 가장 많이 감소한 업종은 '가구내 고용활동 및 달리 분류되지 않은 자가소비 생산활동'(5만2000명 감소)이었다. 취업자수가 가장 많았던 직업에서는 의사, 변호사, 교수, 스포츠 선수 등 '전문가 및 관련 종사자'가 507만4000명(20%)으로 1위를 차지했다. '사무 종사자'(431만4000명, 17%), '단순노무 종사자'(323만2000명, 12.7%), '판매 종사자'(308만5000명, 12.2%), '장치, 기계조작 및 조립종사자'(305만9000명, 12.1%), '서비스 종사자'(266만3000명'(10.5%) 등의 순이었다.

2014-08-01 09:57:49 이국명 기자
휴가철은 이직시즌?···경력직 채용 8월에 몰려

휴가시즌에 이직하는 직장인이 늘어날 전망이다. 올 하반기 기업들의 경력직 채용이 8월 휴가철에 몰린 것으로 조사됐기 때문이다. 31일 취업포털 사람인이 기업 186개사를 대상으로 '하반기 경력사원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40.9%가 '계획이 있다'라고 응답했다. 채용 시기는 휴가 피크 시즌인 '8월'이 35.5%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7월'(26.3%), '9월'(19.7%), '10월'(11.8%) 등이 뒤를 이었다. 채용이 가장 많은 연차는 '4~5년차'(44.7%)였다. 뒤이어 '3년 차 이하'(38.2%), '6~7년 차'(10.5%), '10~11년 차'(4%), '8~9년 차'(2.6%) 순으로 주로 5년 차 이하의 경력자 채용이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채용 분야로는 '영업·영업관리'(26.3%,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연구개발'(21.1%), '재무·회계'(19.7%), '제조·생산'(19.7%), '서비스'(15.8%), '디자인'(14.5%), '마케팅'(10.5%), '구매·자재'(9.2%) 등에 대한 수요도 많았다. 채용 방식은 '수시'(65.8%, 복수응답), '취업포털 인재검색'(23.7%), '공채'(13.2%), '헤드헌팅'(10.5%), '자사 인재풀 활용'(6.6%), '사내추천'(5.3%) 등이 있었다. 올 하반기 경력사원을 채용할 때 가장 중점적으로 평가할 기준으로 '직무 전문성'(54%)을 가장 많이 꼽았다. 이밖에 '인적성, 적합성'(21.1%), '실적, 성과'(11.8%), '이직횟수'(4%) 등을 들었다.

2014-07-31 10:34:46 이국명 기자
기사사진
조 교육감 만난 학부모들 "자사고 폐지 절대 안돼" 거센 항의…타협 실패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0일 자사고 폐지에 반대하는 서울자사고연합학부모회와의 간담회에서 학부모들로부터 거센 항의를 받았다. 양순지(배재고 학부모) 회장을 비롯한 자사고 학부모 대표 8명은 이날 "일반고를 살리자고 자사고를 죽이겠다는 교육감의 자사고 정책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조 교육감을 만나자마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조 교육감은 학부모들에게 "개혁에는 약간의 진통이 따른다. 이렇게 피해를 보는 개인이나 집단이 있을 수 있을 수 있는 만큼 정책집행 기관에서는 피해가 심대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펴야 하고 반면 피해를 보는 개인이나 집단은 사회 전체의 관점에서 보려는 노력을 해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학부모들은 "피해 보는 집단이 왜 하필 자사고냐"며 "외고 등 특목고는 왜 제외시키느냐. 자사고 외에 특목고와 특성화고, 자공고도 모두 평준화시켜야 한다"고 반발했다. 또한 학부모들은 정책이 바뀌었다고 자사고를 폐지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으며, 건학 이념에 맞는 학생 선발권이 자사고에 주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자사고는 귀족 학교가 아니고 일반고 황폐화의 원인이라는 근거도 없다면서사교육을 받을 시간이 없어 사교육비 절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주장을 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조 서울교육감에게 ▲자사고 말살 정책 즉각 철회 ▲학생·학부모의 학교 선택권 보장 ▲자사고의 학생 선발권 보장 ▲사학의 건학이념과 자율성 존중 등을 요구했다.

2014-07-30 18:32:11 윤다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