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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선택적 패스제' 요구…대학은 "부작용 우려" 난색

대학생들 '선택적 패스제' 요구…대학은 "부작용 우려" 난색 홍익대·서강대, 학생에게 성적 선택권 부여하는 '선택적 패스제' 도입 연세대·이화여대·한양대 등 대부분 주요 대학 '부정적' 지난 15일 오후 인하대 하이테크센터에서 전자공학과 학생들이 대면 시험을 치르고 았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습니다>/ 뉴시스 제공 대학 기말고사가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1학기 종강을 앞둔 대학가에선 성적 산출 방식을 놓고 혼란을 빚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실시한 비대면 온라인시험에서 부정행위가 다수 적발되면서, 평가 공정성에 대한 의심이 커진 학생들이 종전의 상대평가로 학기 성적을 매기는 것에 반대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학생들은 학생들에게 성적 선택권을 부여하는 이른바 '선택적 패스제' 도입을 주장하고 있지만, 대부분 대학은 '선택적 패스제'가 오히려 공정성을 헤칠 수 있다며 도입을 꺼리고 있다. 22일 대학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대학이 중간 기말고사를 온라인으로 시행하는 과정에서 부정행위 의심 사례가 속출하면서 '선택적 패스제' 도입에 대한 학생들의 목소리는 더욱 거세지고 있다. 앞서 서울대와 연세대, 성균관대와 서울시립대, 서강대, 건국대, 인하대 등에서 시험 부정행위 문제가 불거졌다. '선택적 패스제'는 학생들이 대안으로 학교 측에 제시하는 방식이다. 시험 성적이 공지되면 최종 성적을 확인한 학생이 부여된 성적을 그대로 받을지(패스·통과)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만약 패스로 처리하면 성적표에는 기존의 A·B·C·D와 같은 평점 대신 'P(Pass)' 표시만 남는다. P로 표시된 과목은 학점 평점을 계산할 때 포함되지 않고 이수한 것으로만 반영된다. 가령 학생이 특정 과목에서 평균보다 낮은 점수를 받아도 P를 선택하면 이수만 되고 학점에는 계산되지 않는다. 대학가에서 가장 먼저 '선택적 패스제'를 도입한 곳은 홍익대로 알려졌다. 학생들의 요구도 있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불가피하게 학교에 나오지 못했던 학생들이 시험을 치르지 못해도 불이익을 받지 않고 학기를 이수할 수 있게 하겠다는 취지다. 서강대 역시 지난 11일 '선택적 패스제'를 택했다. 앞서 서강대는 기말고사를 비대면으로 치르되 절대평가를 한다는 방침을 고수했지만 최근 한 수업에서 일부 학생들이 실습실에 모여 함께 시험을 본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도입하기로 했다. 하지만 대부분 대학은 학생들의 강력 요구에도 불구하고 '선택적 패스제' 도입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오히려 '역차별'이나 악용 사례가 나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패스할 과목은 적당히만 학습하고 A+ 받을 과목에 집중하는 악용 사례도 나올 수 있다. 이런 학생이 많아질 경우 학점 인플레이션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선택적으로 성적이 어느 정도 나온 과목은 놔두고 C 이하 학점은 패스하는 등 이를 악용하는 사례도 발생할 것이라는 우려도 따른다. 연세대는 '선택적 패스제' 도입 없이 1학기 성적평가 방식을 절대평가로 유지하기로 했다. '선택적 패스제'는 부정행위 문제에 대한 해결 방안이 될 수 없고 시점상으로도 타당하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연세대 관계자는 "1학기 성적평가제도 변경 요청과 관련해 학생, 교수, 교육 전문가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한 결과 선택적 패스 제도의 도입이 부정행위로 인한 문제의 해결 방안이 될 수 없다고 판단했다"면서 "오는 2학기에 온라인 강의가 지속하더라도 '선택적 패스제'의 단점을 개선 보완하지 않는 이상 도입은 힘들 수 있다"고 밝혔다. 한양대도 학생들의 거센 요구에 선택적 패스제를 두고 논의를 이어가고 있지만, 1학기 도입 가능성은 낮다. 한양대 관계자는 "도입 여부를 검토한 결과 (선택적 패스제를) 원칙적으로는 도입하지 않기로 했다"면서 "다만, 학내 관련 위원회에서 추가 논의를 이어가는 만큼 협의 가능성은 열려 있다"고 말했다. 앞서 학교 측은 학생들의 요구에 선택적 패스제 도입을 검토했고 지난 19일 교육적 문제로 도입이 어렵단 입장을 전했다. 이화여대도 총학생회가 대학본부에 '선택적 패스제'를 요구하고 있지만, 아직 긍정적으로 검토하지는 않고 있다.

2020-06-22 14:04: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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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기술대, 고교교사 대상 '채용조건형계약학과' 간담회 개최

한국산업기술대, 고교교사 대상 '채용조건형계약학과' 간담회 개최 제2캠퍼스 미래인재관에서 진행된 간담회 모습/한국산업기술대 제공 한국산업기술대(총장 박건수) 조기취업형인재양성사업단은 지난 19일 제2캠퍼스 미래인재관에서 2021학년도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수시모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일반고 교사 40여명이 참석한 이번 간담회에서는 ▲조기취업형전형 소개 ▲참여 기업 발굴 및 고교 참여 방법 ▲수시모집 일정 ▲기타 참여 고교의 애로사항 청취 및 답변 등이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3년 학사과정)의 주요 변경사항과 입시절차, 참여기업정보 등 입시안내가 이뤄졌다.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은 대학입시과정을 통해 참여기업에 채용 약정돼 일과 학업을 병행할 수 있는 과정이다. 1학년은 대학에서 주간수업으로 기초 소양교육을 이수하고 2~3학년에는 주간 기업근무와 대학 야간수업을 병행해 기업맞춤형 교육과정을 학습한다. 현재 마이스터고 및 특성화고가 80%, 일반고 및 자사고는 20%의 비율로 조기취업형 교육과정에 참여하고 있으며 점차 일반고 및 자사고로 확대되고 있다. 박윤수 기업인재대학 교수는 "채용조건형계약학과는 우수인재의 입시·취업을 우수 기업과 동시에 연계할 수 있는 최적의 교육 과정"이라며 "간담회를 통해 선생님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수 있었다. 이후에도 강소·중견기업이 꾸준히 참여할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1학년도 채용조건형계약학과-조기취업형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ICT융합공학과 70명 ▲창의디자인학과 25명 ▲융합소재공학과 25명 등 총 120명을 모집한다. 참여기업 설명회는 9월 17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0-06-22 11:16:3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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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농업 기술센터에서 포도품질 고급화 기술지도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손상돈)는 읍면동에 있는 농업인상담소를 활용해 상주 특산물로 자리 잡은 샤인머스켓 포도의 품질 고급화를 위한 현장 지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도는 6월 초순부터 7월 초순 사이에 열매솎기 및 봉지 씌우기를 하며, 이때 포도 송이모양이 대부분 결정되고 포도 알수와 포도송이 숫자를 적절히 조절해야 당도가 높고 모양이 우수한 고품질 포도가 생산된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런 시기에 각 읍면의 농업인상담소를 적극 운영해 샤인머스켓 등 포도 알 솎기 요령과 병해충 방제, 시비관리 등 농가 실정에 맞는 재배기술 지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샤인머스켓 재배 면적이 많은 모동면, 모서면, 화동면, 화서면에서는 샤인머스켓에 중점을 두고 현장 지도를 하고 있다. 껍질째 먹는 청포도인 샤인머스켓은 중국, 베트남, 홍콩 등으로 수출돼 현지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 그런 만큼 품질 고급화와 안정적인 수출 물량 확보가 중요하다. 또 국내 시장에서도 고가로 거래돼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농촌지원과 김규환 과장은 "농업현장에서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필요한 재배기술을 지도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현장 기술지도에 나서겠다"고 했다.

2020-06-22 11:00:04 김홍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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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27일 예비 신·편입생 대상 '온라인 입학설명회' 개최

경희사이버대, 27일 예비 신·편입생 대상 '온라인 입학설명회' 개최 1대 1 온라인 상담…각 전공별 '심층 상담'도 경희사이버대가 오는 27일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경희사이버대 제공 경희사이버대(총장 변창구)가 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2020학년도 2학기 예비 신·편입생, 일반인 및 해외에 거주자 등을 대상으로 '온라인 입학설명회' 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입학설명회는 코로나19 사태로 대면 상담을 통해 입학 정보와 안내를 받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비 신·편입생들의 고충을 해소하고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1대 1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상담을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소 입학에 관심이 많은 지방 거주 예비 신·편입생과 해외 동포, 그리고 유학을 희망하는 외국인 학생들의 참여가 가능해져 많은 상담 참여가 기대된다. 안성식 입학·학생처장은 "온라인 입학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대학의 정보와 장학제도, 그리고 학사 정보 등 유익한 입학 정보를 편리하게 얻을 수 있다"면서 "각 전공별 '심층 상담'을 통해 희망 전공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미래를 위한 자기계발 및 미래 설계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경희사이버대학 '온라인 입학설명회'는 경희사이버대 입학 홈페이지 상단 '온라인 입학설명회' 배너를 통해 22일부터 PC나 모바일로 사전 신청 가능하다. 27일 당일 상담이 진행되며, 일정기간 동안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경품도 지급된다. 한편, 경희사이버대는 내달 10일까지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전공)는 미래·문화·글로벌리더십계열 소프트웨어디자인융합스쿨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미래인간과학스쿨(재난방재과학전공, 공공안전관리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NGO사회혁신학과 ▲상담심리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일본학과 ▲중국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과 ▲한국어학과 ▲문화커뮤니케이션학부(미디어영상홍보전공, 문화예술경영전공)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학과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금융부동산학부(금융경제전공, 도시계획부동산전공) ▲ 호텔·레스토랑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과이다.

2020-06-22 10:59:12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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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아산시 다문화가정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 진행

순천향대, 아산시 다문화가정 '대학생 온라인 멘토링' 진행 다문화 및 중도입국 아동 대상으로 37명 멘토 학생들 활동 순천향대 교내 인문과학관 1층 루첼라이뜰에서 지난 19일 '1학기 다문화 행복나눔 프로젝트(M.H.P)' 수업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아산시 다문화 및 중도입국 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매체를 활용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총장 서교일)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온라인 멘토링 봉사활동'이 포스트 코로나시대 대표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하나로 대학가 귀감이 되고 있다. 순천향대 사회봉사·적정기술센터는 삼성그룹과 사랑의 열매가 지원하는 '1학기 다문화 행복나눔 프로젝트(M.H.P)'를 통해 아산시 다문화 및 중도입국 가정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온라인 화상 매체를 활용한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순천향대는 지난해부터 아산시 지역사회 다문화 및 중도입국 아동을 위해 '다문화 멘토링'을 실시했으며, 이번 학기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정상적인 학교수업이 불가능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멘토링은 대학생 멘토 37명과, 아산시 다문화 및 중도입국 가정 아동 멘티 37명의 학생들이 화상 프로그램인 ZOOM, 카카오톡 등을 이용해 매주 2시간씩, 맞춤형 1대 1 실시간 화상 대화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에 멘토와 멘티 상호간에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제약이 많았으나, 라이브 화상회의 전용 프로그램을 활용한 온라인 쌍방향 실시간 멘토링은 시공간의 제약 없이 멘토링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높다는 게 순천향대 설명이다. 서보람 (사회복지학과 18학번)학생은 "이번 멘토링은 직접 만나지를 못해 아쉽지만, 멘티가 잘 따라와 줘 시간이나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멘토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순천향대가 매 학기 개설해 운영 중인 교양과목 '다문화 행복나눔 프로젝트(M·H·P)'가 멘토링에 참여학고 있는 학생들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이 수업을 통해 학생들은 한국 체류 외국인 현황공유 및 아산시 다문화 인구의 특징을 중심으로 ▲다문화사회 개요 ▲다문화 가정 아동의 현황과 멘토링의 필요성 ▲멘토링의 의미 및 방법론 교육 등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에 대한 자녀교육에 대해 배우고 있다. 멘토 곽예지 (전자정보공학과 20학번)학생은 "화상 멘토링을 진행하면 카메라가 비추는 영역에 한계가 있고 의사 전달이나 지도 등 멘티 학생과의 의사소통 및 친밀감 형성에 많은 어려움을 예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멘티 학생이 화상 멘토링에 빠르게 적응해 수업을 잘 따라주고 있다"면서 "학습 지도뿐만 아니라, 종이접기 방법 공유, 그림그리기 등 특별활동을 진행하며 멘티도 멘토가 되고, 멘토인 본인도 멘티가 되는 상황에 즐거움과 큰 감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조삼혁 아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센터장은 "순천향대의 다문화 멘토링은 다문화가정에게는 가뭄에 단비처럼 지역 아동들의 학습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면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대학 캠퍼스와 시설을 경험할 수 있는 등 교육적인 측면에서 다양한 효과를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박동성 지도교수도 "참여하는 대학생들과 지역사회 다문화 가정이 직접 교류를 할 수 없어 아쉽지만, 새로운 온라인교육 플랫폼을 통해 보다 좋은 성과로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향후 학교 교육이 정상화 되더라도 비대면 방식의 멘토링 체계를 기존의 대면 방식과 함께 투 트랙으로 운영하면서 대면으로 진행하기 힘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좋은 방안으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2019년부터 삼성의 지원을 받아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다문화 공존 역량 개발을 위한 대학 기반지원 체계 구축' 사업으로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사업은 총 3년간 운영된다.

2020-06-22 10:47:58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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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8월 22일 시행

경기도교육청,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8월 22일 시행 내달 13~17일 응시원서 접수…9월 11일 합격자 발표 경기도교육청 전경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오는 8월 22일 '2020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응시원서 현장 접수는 내달 13일부터 17일까지 25개 교육지원청으로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는 같은 달 13일부터 16일까지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를 통해 할 수 있다. 응시과목/경기도교육청 제공 시험과목은 초졸·중졸·고졸 모두 필수와 선택으로 구분한다. 초졸 응시과목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필수 4과목과 도덕, 체육, 음악, 미술, 실과, 영어 가운데 선택 2과목이다. 중졸 응시과목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필수 5과목과 도덕, 기술·가정, 체육, 음악, 미술 가운데 선택 1과목이다. 고졸 응시과목은 총 7과목으로 중졸 6과목에 한국사가 추가된다. 기타 세부사항은 도교육청 홈페이지 인사·채용·시험/시험정보에서 확인하거나 도교육청 평생교육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험 장소는 8월 7일, 합격자 발표는 9월 11일 도교육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희숙 평생교육복지과장은 "코로나19 감염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응시원서 온라인 접수를 권장한다"며 "특히 현장 접수 시에는 반드시 개인용 마스크 착용 뒤 방문하고 접수처 직원의 안내에 적극 협조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06-22 10:21:44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