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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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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사이버대, 교육부 주최 ‘제7회 세계인문학포럼’ 성료

경희사이버대학교는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관계의 인문학: 소통·공존·공감을 위하여'라는 주제로 '제7회 세계인문학포럼(추진 위원장 변창구 총장)'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교육부·부산광역시 주최, 한국연구재단 주관, 경희사이버대 추진으로 열렸다. 행사에는 13개국 230여 명의 인문사회학자와 3600여 명이 참여했다. 경희사이버대는 "'제7회 세계인문학포럼' 추진 기관으로서 국내 인문학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는 세계적 규모의 학술 행사로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으로 경희사이버대의 대외·학술·연구·교류 영역의 역량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경희사이버대학교는 2024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8개 학부, 36개 학과(전공)에서 오는 12월 1일부터 2024년 1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집 학과(전공)는 ▲IT·디자인융합학부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 AI사이버보안전공, ICT융합콘텐츠전공, 산업디자인전공, 시각미디어디자인전공) ▲재난안전학부(소방방재전공, 안전공학전공) ▲보건의료관리학과 ▲한방건강관리학과 ▲후마니타스학과 ▲미디어문예창작학과 ▲사회복지학부(사회복지전공, 노인복지전공, 아동·보육전공, 청소년·가족전공) ▲상담심리학과 ▲일본학과 ▲중국어문화학과 ▲미국문화영어학과 ▲한국어문화학부(한국어교육전공, 이민·다문화전공) ▲스포츠경영학과 ▲실용음악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미디어영상홍보학과 ▲마케팅·리더십경영학부 (마케팅·지속경영리더십전공, 뷰티·패션산업마케팅전공) ▲글로벌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자산관리학부(금융전공, 부동산전공) ▲호텔경영학과 ▲관광레저항공경영학부(관광레저경영전공, 항공·공항서비스경영전공) ▲외식조리경영학부(외식경영전공, 조리서비스경영전공) 등이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5:53:5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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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경찰대학, 학술·행정 분야 교류’ 협약 체결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경찰대학(학장 김수환)과 '학술 및 행정 분야의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29일 아산캠퍼스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호서대 강일구 총장, 이종원 학사부총장, 강준모 대외협력부총장, 고인석 법경찰행정학과장과 경찰대 김수환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교의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학술 및 행정 분야의 교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학술, 정보, 교육시설, 인력 등의 상호 교류 ▲각종 교육, 연구사업의 공동 참여 및 지원 협력 ▲교육 및 연구 장비, 시설의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일구 호서대 총장은 "경찰대학은 수사와 안전 등 경찰업무 분야에, 호서대는 AI와 바이오, 디지털 금융 분야에 전문성이 있다"라며 "서로의 전문성을 활용하면 지역사회 문제를 넘어 공공의 안전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유기적 협력체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환 경찰대학 학장은 "호서대학교와의 MOU 체결은 두 대학의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두 대학의 학생들과 교수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경찰대학과 호서대가 서로 도움을 주고, 배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5:50: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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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경찰대학, 학술·행정 분야 교류’ 협약 체결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경찰대학(학장 김수환)과 '학술 및 행정 분야의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29일 아산캠퍼스 본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호서대 강일구 총장, 이종원 학사부총장, 강준모 대외협력부총장, 고인석 법경찰행정학과장과 경찰대 김수환 학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양교의 상호 유대를 강화하고 학술 및 행정 분야의 교류 협력을 통해 상호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학술, 정보, 교육시설, 인력 등의 상호 교류 ▲각종 교육, 연구사업의 공동 참여 및 지원 협력 ▲교육 및 연구 장비, 시설의 공동 활용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강일구 호서대 총장은 "경찰대학은 수사와 안전 등 경찰업무 분야에, 호서대는 AI와 바이오, 디지털 금융 분야에 전문성이 있다"라며 "서로의 전문성을 활용하면 지역사회 문제를 넘어 공공의 안전과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유기적 협력체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환 경찰대학 학장은 "호서대학교와의 MOU 체결은 두 대학의 관계를 한층 더 강화하고, 두 대학의 학생들과 교수들에게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경찰대학과 호서대가 서로 도움을 주고, 배움을 나누고, 함께 성장하며, 미래를 열어가는 모범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5:41:5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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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구성원조례 예시안 공개…학생·학부모 책임 강조

교육부가 학생과 교원, 보호자 권리와 책임을 담은 조례 예시안을 만들어 교육청에 배포했다. 현행 학생인권조례가 학생 권리만 지나치게 강조해 교권 침해의 원인으로 작용한다는 비판이 나오면서 지자체의 조례 개정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교육부는 29일 '학교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한 조례 예시안'을 마련해 교육청에 안내했다고 밝혔다. 조례 예시안은 상호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학생과 교원, 보호자 등 3주체의 권리와 책임을 규정했다. 조례안에는 학교 구성원 간 민원·갈등이 발생했을 경우 처리·중재 절차도 담겼다. 특히 조례예시안은 학생, 교원, 보호자의 권리와 책임을 균등하게 명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본 원칙'으로 학교 구성원이 상호 권리를 존중하고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며, 자신의 권리는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행사돼야 한다고 명시했다. 학교 구성원의 권리와 책임에 관해 다른 조례와 이 규정이 있을 경우, 조례 예시안을 우선 적용한다고도 밝혔다. 학생의 권리와 책임 부문에서는 학교 교육활동 전반에 있어 교원의 교권과 학생의 학습권 등 모든 학교 구성원의 권리를 존중하고, 이를 침해하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원은 공식 창구 이외의 개인 휴대전화를 통한 민원 응대를 거부할 수 있고, 근무시간 외·업무범위 외 부당한 간섭이나 지시를 거부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고 명시했다. 교원이 학생이나 보호자에 의해 정당한 교육활동을 침해받았다고 판단하는 경우, 학교의 장이나 교권보호위원회에 교육활동 침해 신고를 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보호자와 관련해서는 학교의 교육활동·생활지도를 비롯해 교직원과 모든 학생의 권리를 존중할 책임과 함께, 가정에서 바람직한 인성교육이 이뤄지도록 노력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보호자는 학교의 정당한 교육활동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에서 자신이나 학생의 권리가 교직원에 의해 침해당했다고 판단하는 경우 학교 내 민원 대응팀에 민원을 제기할 수 있다. 교육감의 책무로는 교원의 교육활동을 보장하고 모든 학생의 학습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수립해야 한다고 적혔다. 학교장은 학교 민원 처리의 책임자로 명시됐다. 학교장은 학교 내 '민원 대응팀'을 구성해 교사가 직접 민원에 응대하지 않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조항도 담겼다. 현재 대부분 학생인권조례에 포함된 학생들의 ▲차별받지 않을 권리 ▲휴식을 취할 권리 ▲사생활의 자유 등은 빠졌다. 사생활·표현의 자유 등은 헌법적 수준에서 보장되고 있어 조례에 담지 않아도 된다는 게 교육부 설명이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학생·교원·보호자의 권리는 존중받고 균형 있게 보장될 필요가 있으며, 동시에 권리에 따른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라며 "학교구성원이 상호 존중하고 배려하는 학교문화가 형성되어 공교육이 회복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5:19:13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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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근 성신여대 총장, ‘ICSB 글로벌 리더십 & 엑설런트 어워드' 수상

성신여자대학교는 이성근 총장이 세계중소기업학회(ICSB-International Council for Small Business)가 수여하는 'ICSB 글로벌 리더십 & 엑설런트 어워드(Global Leadership & Excellence Award)'를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성근 총장은 여성 기업가 정신(In Search for Woman Entrepreneurship)을 주제로 한 국제 컨퍼런스 개최 등 대내·외 창업 분야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상했다. 지난 20일 김기찬 ICSB 회장(가톨릭대 경영학과 교수)과 아이만 타라비쉬(Ayman El Tarabishy) ICSB 사무총장(미국 조지워싱턴대 경영학과 교수)이 성신여대 수정캠퍼스를 직접 방문해 시상했다. 이날 아이만 타라비쉬(Ayman El Tarabishy) ICSB 사무총장은 "성신여대는 일제 강점기 시절, 리숙종 설립자의 여성교육과 사회를 향한 불굴의 의지로 설립되었으며 여성 교육자이자 여성 기업가의 참된 정신이 실현된 교육기관이다"라며 "앞으로 성신여대와 ICSB, 조지워싱턴대학교가 함께 한국 여성의 창업 정신과 역사를 공동 연구하고, 활발한 상호 교류를 지속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성근 총장은 "성신여대와 ICSB, 조지워싱턴대가 함께 한-미 교육은 물론 연구 및 산학교류 확대 등을 통해 지속적인 교류와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4:39:06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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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ESG지원단, 고용부 ‘일경험사업 공모전’ 최우수

건국대학교 ESG지원단이 운영하는 '청년주도 NextGen 프로젝트'가 최근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개최한 '2023 미래내일 일경험사업 우수사례 공모전' 일경험 프로그램 부문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창의성을 실현하고 다양한 역량을 향상시켜 영향력 있는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기획 단계를 거쳐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공간 내 탄소배출량 절감을 위한 스마트컵 IoT 솔루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Rounder'팀(팀장 홍유리) 역시 이번 공모전 프로젝트작품 부문에서 최우수에 선정되며 운영기관과 참여 팀이 나란히 수상하게 됐다. 윤동열 건국대 산학협력단장(겸 ESG지원단장)은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으로 많은 청년들이 본인의 기획을 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직무역량을 개발하고,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되길 기대한다"며 "ESG지원단은 마지막 실행단계까지 참여자들의 프로젝트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멘토링 및 사업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6일 개최되는 '청년 일경험 콘퍼런스'에서 진행된다. '청년주도 NextGen 프로젝트'는 12월 19일까지 운영되며, 1월 중 프로젝트 최종 성과보고회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2:36:49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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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디지털대 한국복식과학학과, 내달 9~15일 ‘색색인화전’ 개최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복식과학학과가 내달 9일부터 15일까지 7일간 충남 아산시 온양민속박물관 제4전시실에서 '2023 한국복식과학학과 정기 전시회-색색인화전(色色人化田)'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본 전시회는 원광디지털대 한국복식과학학과 13대 총학생회에서 주관해 '조선 사대부 마실 가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17세기 영·정조 시대의 유물과 자료를 기반으로 외출복으로서의 기능을 가진 평상복을 연구 및 재현했다. '검소하나 누추하지 않고, 화려하나 사치스럽지 않다'라는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의 시대상을 반영한 우리 옷의 다양한 구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전시회는 단조롭고 소박하지만 절제미와 세련미를 갖춘 조선 사대부들의 옷과 여자 저고리의 형태 변화에 따라 그 시대의 패션 유행의 흐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테마별로 꾸며진다. 또한,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젊음을 가미한 현대적 외출복으로서의 패션 한복도 볼 수 있다. 이번 졸업전시회 '색색인화전'에는 제17대 학과 대표인 김정욱 외 40여 명의 한국복식과학학과 졸업생 및 졸업 예정생이 참여한다. 전시회에서는 학생들이 섹션별로 팀을 나눠 약 3개월간 집중 연구하고, 각 분야별 교수진에게 자문하여 손수 제작한 전통복식 60점, 신한복 6점, 쓰개류 10점 등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되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작품설명은 현장에 기재된 QR코드를 찍거나 전시장 내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2:32:1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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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다빈치캠 현직 동문과 함께 하는 ‘멘토링 데이’ 성료

중앙대학교는 인재개발센터가 10월·11월 두 달동안 다빈치캠퍼스 소재 단과대학 예술공학대학·생명공학대학·체육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 동문 선배와 함께 하는 멘토링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업계에서 일하는 현직 동문 선배와 재학생이 '멘토-멘티'로 만나 진로 고민을 해결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산업 전반 분석 ▲관련 기업 이해 ▲실무자를 통한 현장 직무 학습 ▲채용트렌드 분석 ▲입사전형별 대비 전략 수립 등이 진행됐다. 이번 멘토링 데이에는 삼성바이오로직스를 비롯해 ▲국립암센터 ▲유한킴벌리 ▲CJ제일제당 ▲종근당 ▲신풍제약 ▲경기도청 ▲HK이노엔 ▲마크로젠 등 다양한 기업에 재직 중인 중앙대 동문들이 참여해 후배 재학생 620여 명에게 멘토링을 진행했다. 단과대학별 특성에 맞춰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생명공학대학은 자체 학술대회인 바이오 페스타 행사와 연계해 학생 연구성과를 발표하는 학술대회, 기업 직무 연계 멘토링, 동아리 참여 공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꾸렸다. 예술공학대학은 단과대학 특성에 맞춰 네이버, 쿠팡이츠, 스튜디어이온 등에 재직중인 동문들을 초청했으며, 체육대학은 N SPORTS 송이남 대표를 초청해 '프리미엄 키즈 스포츠 서비스 산업'에 대한 비즈니스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김태성 중앙대 인재개발센터의 센터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큰 관심을 볼 때 멘토링 데이가 다빈치캠퍼스의 명실상부한 진로지원사업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느낀다"라며 "더욱 내실있는 행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동문·재학생·기업·취업전문가들과 지속적으로 교류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2:29:15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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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학교 예비소집 시작…취학통지서 온라인 발급 기간 20일로 확대

2024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생 대상 예비 소집이 시작된다. 교육부와시·도 교육청은 학교,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2024학년도 초등학교 취학 통지와 예비 소집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거주지역 행정복지센터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아동의 보호자에게 우편(등기)과 인편으로 취학 통지서를 다음 달 20일까지 송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에는 맞벌이 등을 이유로 가정에서 취학 통지서를 받기 어려운 보호자를 위해 온라인 취학 통지서 발급 서비스 제공 기간을 기존 11일에서 20일로 확대했다. 다음달 1일부터 법정 시한인 다음달 20일까지 발급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발급을 받았더라도 등기나 인편 등으로 취학통지서가 오지 않는 것은 아니다. 예비소집 날짜에 반드시 학교에 방문해야 하며 연락 없이 참석하지 않으면 신입생의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학교의 가정 방문과 수사 의뢰가 이뤄질 수 있다. 취학통지서에는 입학 예정 아동이 다닐 초등학교와 예비소집 날짜가 명시돼 있다. 이와 함께 교육급여 등 교육복지 서비스 신청을 안내하는 자료도 제공된다. 예비소집은 보호자가 입학 예정 아동과 함께 참석해야 하며 취학통지서를 지참해야 한다. 학교 대면 방문이 원칙으로, 참석하지 않고 연락을 취하지 않으면 학교와 지방자치단체에서 아동의 소재 파악에 나선다. 만약 유선 연락과 가정 방문 등에도 응하지 않거나 소재가 불분명한 경우 당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소재를 파악한다. 교육부는 예비소집 결과와 취학대상 아동 소재 확인 결과를 내년 2월 발표할 예정이다. 질병이나 발육 등으로 학교에 다니기 어려운 아동은 보호자가 입학 예정 학교에 취학의무 '면제'나 다음 학년도까지 입학을 보류하는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3-11-29 12:23:12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