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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아이엘츠 인강 무제한 수강 '프리미엄 무한제공패스' 오픈

해커스, 아이엘츠 인강 무제한 수강 '프리미엄 무한제공패스' 오픈 해커스인강이 아이엘츠(IELTS) 최신 인강과 아이엘츠 캠브릿지 인강을 무제한 수강하면서, 해커스 아이엘츠 교재까지 받을 수 있는 '아이엘츠 프리미엄 무한제공 패스'를 선보였다. 해당 패스에서는 아이엘츠(IELTS) 시험에서 Overall 7.0을 받을 때까지 수강기간을 무료로 연장해준다. 해커스의 '아이엘츠 프리미엄 무한제공 패스' 수강생은 각자의 학습 조건에 따라 6개월, 12개월 패스를 선택해 수강할 수 있다. '12개월 VIP 패스'는 YES24 베스트셀러 국어 외국어사전 IELTS 분야에서 1위부터 8위까지의 순위를 모두 휩쓴 해커스 아이엘츠 입문 혹은 정규 교재와 캠브릿지 교재를 포함, 총 11권의 교재가 제공된다. 참고로 베스트셀러 순위는 2018년 3월 12일 기준이다. 또한, 아이엘츠 실전 모의고사, 유학 가이드북(PDF)와 함께 200만 원 상당의 유학 지원금이 추가로 제공된다. 유학 지원금에는 영국 석·박사 유학, 호주 박사 유학 수속비용 50% 할인 혜택과 호주 석사 유학 수속 비용 100% 무료 혜택이 포함되어 있다. 6개월, 12개월 패스 수강생 모두 해커스 아이엘츠 최신 인강을 PC와 모바일에서 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데, 입문, 기본, 중급, 정규, 실전 등 IELTS 난이도별 강의를 모두 수강할 수 있다. 특히, 해커스 아이엘츠 강의는 라이팅 JEN, 리딩 박범준, 리스닝 함시윤, 스피킹 윤성원 등 레벨별, 영역별 스타 강사진이 진행한다. '아이엘츠 프리미엄 무한제공 패스'의 가장 큰 장점인 수강기간 연장 혜택은 아이엘츠 Overall 7.0을 달성할 때까지, 횟수 제한 없이 누릴 수 있으며, 6개월 패스 수강생은 90일, 12개월 패스 수강생은 180일 연장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수강생 전원은 기초 영문법 강의와 보카 강의, 영어발음 강의를 추가로 수강할 수 있어, 독학으로 기초를 다지고 아이엘츠 점수를 쌓을 수 있다. 한편, 해커스는 아이엘츠 입문자를 위한 '왕초보 아이엘츠 스타트 패키지'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해당 패키지 역시 베스트셀러 TOP 8을 장악한 해커스 아이엘츠 입문, 정규 책이 제공되며, 전 세계로 교재가 무료 배송된다. 또한, 1:1 라이팅&스피킹 첨삭과 '해커스 아이엘츠 실전 모의고사'(PDF)가 추가 혜택으로 제공되어 실전 대비도 가능하다. 해당 패키지에서는 영어 자체를 어려워하는 초보자들을 위해 기초 영문법 전문가 모지연 강사의 '그래머 게이트웨이' 강의와 기초영어 전문가 연태흠 강사의 '리스닝 발음법칙 강의', 기초회화 전문가 제니리 강사의 '알파벳 발음법칙' 강의가 무료로 제공되어 기초를 탄탄히 한 후 아이엘츠 공부를 시작할 수 있다. 나아가 아이엘츠 영역별 입문 전문 강사진의 최신 인강을 수강할 수 있어 첫 시험에 Overall 6.0 달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한편, 2019 아이엘츠(IELTS) 시험일정은 5월 11일, 5월 18일, 5월 23일, 6월 1일 등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5월 18일 IELTS 시험 접수 마감일은 5월 13일이다.

2019-05-09 14:31:29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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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한국외대 등 5개 대학 인문사회 연구소 7년간 100억여원 지원받는다

경희대·한국외대 등 5개 대학 인문사회 연구소 7년간 100억여원 지원받는다 교육부·한국연구재단, 2019년 인문사회 학술연구지원사업 신규 선정 경희대와 한국외대 등 5개 대학의 인문사회 연구소 한 곳 당 7년간 100억여원의 정부지원금이 투입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19년 상반기 인문사회 분야 학술연구 지원사업 신규 선정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 과제는 ▲인문한국 플러스(HK+ 1유형) 5개 연구소 ▲2019년도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533개 과제 ▲학술대회 지원사업 135건으로 한국연구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문한국플러스 지원사업에는 총 34개 연구소가 신청한 가운데, 분야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경희대 인문학연구원(국가전략·융복합 분야) ▲안양대 신학연구소(소외·보호/창의·도전 분야)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해외지역 분야) ▲경북대 인문학술원·조선대 인문학연구원(인문 기초학문 분야) 등 5개 대학 연구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들 연구소에는 향후 최대 7년(3+4년) 동안 연간 17억원이 지원돼 인문학 심층 연구가 수행되고, 인문학 학문후속세대 양성의 거점, 대학과 지역사회를 연계하는 지역인문학센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경희대 인문학연구원의 경우 '4차 산업혁명 시대 인간 가치의 정립과 통합의료인문학'이라는 과제를 수행,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인간의 가치와 존엄성에 대한 실천적 문제를 연구한다. 이를 통해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등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를 진행해 인문학의 지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지역 분야 연구소로 선정된 한국외대 중남미연구소는 '21세기 문명전환의 플랫폼, 라틴 아메리카: 산업문명에서 생태문명으로' 과제를, 안양대 신학연구소는 '동서교류문헌 연구:텍스트의 축적, 비교, 연결'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신진연구자 지원사업에는 2014개 과제가 접수된 가운데, 533개 신규과제가 선정됐다. 이 사업은 신진 연구 인력의 연구 의욕 고취와 안정적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한 것으로, 조교수 이상의 직위로 임용된 지 5년 이내인 국내대학 소속 교원 또는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를 대상으로 1~3년간 연간 2000만원 이내 연구비를 지원하게 된다. 올해부터는 신진연구자가 새로운 학문분야에 도전하고 창의적인 연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창의도전·소외보호 유형을 별도 신설해 지원한다. 창의도전 연구과제로는 '블록체인 기술 기반 계약 실행 프로그램인 스마트 계약의 분쟁에 대한 중재 해결방안 연구', '혼합 현실 게임 기반 학습에서 생체데이터를 활용한 평가 모델 연구'가 선정됐다. 또 135개 학술단체가 인문사회 분야 학술대회 지원사업에 선정, 국내 대회는 2000만원 이내, 국제대회는 최대 1억원까지 학술대회 개최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 사업 지원을 받아 '교육법 제정 70주년, 교육과 법의 조화로운 발전방안 모색'(대한교육법학회), '신남방지역과 동남아 지역 연구'(한국동남아학회)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2019-05-09 13:53:47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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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국립대 첫 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

근로복지공단, 국립대 첫 공동직장어린이집 개원 강릉원주대학교 해람어린이집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심경우)은 9일 오전 11시 국립대학교 최초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인 '강릉원주대학교해람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원 99명 규모의 해람어린이집은 지난 2017년 6월 근로복지공단의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 설치 지원대상자로 공모 선정돼 시설건립비 20억여원과 인건비·운영비 등을 지원받아 올해 3월 문을 열었다. 국립대인 강릉원주대가 대학 내 부지 1315㎡를 무상 제공했고, 강릉과학산업단지 등 중소기업 34개소가 함께 참여한다. 대학 교직원 자녀뿐 아니라 인근 중소기업 노동자들의 육아부담 해소, 우수 인력 확보, 근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해람어린이집은 캠퍼스 내 넓은 부지에 설치돼 쾌적한 보육환경 뿐 아니라 관련 학과와의 협력을 통해 재학생의 인적 자원 활용과 취업지원, 우수 보육프로그램 제공이 용이하다. 근로복지공단 심경우 이사장은 "초저출산 사회문제 해결과 일·생활의 균형 잡힌 삶을 위해 공공과 민간이 상생 협력하는 우수한 직장어린이집 확충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며 "중소기업 공동직장어린이집이 더 많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5-09 13:53:19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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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 미세먼지·대기오염 문제해결 위한 산학연구협력 MOU 체결

미세먼지 문제를 국가적 재난으로 보고 그 대책으로 정부는 지난 3월 13일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안을 통과시켜 국가재난에 미세먼지가 지정함에 따라 정부 차원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해외 선진국에 비해 우리나라의 대기오염 및 미세먼지에 관한 대응수준과 관련연구는 매우 미흡하다. 또한 대기환경 및 미세먼지에 대한 축적된 전문성의 부재로 우리의 실정에 맞는 대처 및 해결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현안이 되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문제해결을 위해 부경대 대기환경연구소(소장 이동인 교수), 서울 소재 (주)더브레스코리아(대표 장동주), 부산지역 소재 (주)글로벌테크(대표 윤광운)가 공동으로 2019년 5월 8일 부경대에서 청정공기 관련 산학협력 공동연구와 기술개발, 인력양성 등에 관한 상호 연구협력 MOU체결을 가졌다. 부경대 대기환경연구소 내에 미세먼지연구부를 설치하여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전문화된 기술개발에 착수하고, 향후 미세먼지연구소 설립도 기획하고 있다. 산학간의 연구협력을 통해 미세먼지 및 공기오염 관련 기술 분야에서 유럽 최고수준의 환경기업인 이탈리아의 아네모테크 사와도 긴밀한 국제협력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 분야의 선두주자인 동사는 무동력으로 공기오염물질 제거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친환경 소재인 직물필터를 개발하여 전 세계에 보급하고 있다. 아네모테크사의 'theBreath'(더브레스) 제품은 최첨단 특수직물로 미세먼지 저감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2019년 2월 15일 시행)에서 규정한 미세먼지(PM10), 초미세먼지(PM2.5), 질소산화물, 황산화물, 휘발성유기화합물 등을 흡착 하여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미세먼지생성물질, 오존, 이산화탄소 등을 흡착하여 건강에 치명적인 독성 물질로부터 인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이번 산학협약에 대해 (주)글로벌테크 윤광운 대표(부경대 명예교수)는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대기환경을 의미하는 “From micro to global!”을 목표로 환경재생에 기여할 것을 밝히고 있다. 또한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문제해결을 위한 정책개발과 전문인력 양성, 기술개발 등에 산관학과 관련기업간의 국제적 산학협력네트워크의 구축에도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2019-05-09 13:21:51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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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고농도 라돈검출 다중이용시설 및 주택 대상 '라돈컨설팅' 실시

- 우선 주민센터에서 간이 측정기 대여 받아(무료) 매뉴얼 따라 측정 - 300 Bq/㎥ 이상의 고농도 일 경우 정밀측정 실시 지난해 5월 일부 침대 매트리스를 시작으로 촉발된 라돈 사태는 최근까지 아파트 실내공기질 라돈 문제로 사회적 관심이 증대되고 시민 불안감 또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인천시(시장 박남춘) 보건환경연구원은 폐암 유발 1급 발암물질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라돈(Rn)으로 인한 시민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실내공기질에 대한 '라돈컨실팅'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라돈은 암석이나 토양, 건축자재 등에 존재하는 우라늄이 몇 차례 붕괴를 거치는 과정에서 생성되는 무색·무미·무취의 기체로 지구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천연방사성 물질이다. 실내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라돈은 토양이나 지반의 암석에서 발생돼 건물 바닥이나 벽의 갈라진 틈을 통해 들어오며, 그밖에 건축자재, 지하수 등에 녹아있던 라돈이 실내에 유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라돈에 대한 기준은 어린이집, 영화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과 2018년 1월 1일 이후 사업계획이 승인된 100세대 이상 신축공동주택의 경우에 한해 실내공기질 권고기준 148 Bq/㎥으로 설정돼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자연유입, 생활용품 및 건축자재 등에서 방출되어 건강을 위협하는 라돈에 대한 시민불안 해소를 위해 고농도의 라돈이 검출되는 다중이용시설 및 주택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에 대한 '라돈 컨설팅'을 실시한다. 컨설팅 절차는 우선, 시민이 주민센터에서 간이 측정기를 대여 받아(무료) 매뉴얼에 따라 측정한 후, 그 결과가 200 Bq/㎥ 이상 300 Bq/㎥ 미만이면 군·구 환경 관련 부서를 통해 재측정을 실시하고, 300 Bq/㎥ 이상의 고농도 일 경우 의뢰인 요청 시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실내공기질공정시험기준에 따라 정밀측정을 실시한다. 정밀측정 결과는 의뢰인께 라돈 저감 관리 자료와 함께 우편으로 발송하며 방출원 배제 및 차폐법(틈새막음) 시공 등의 개선조치 후 요청 시 정밀측정을 다시 실시할 예정이다. 이성모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라돈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서는 하루 3번 이상, 최소 30분 이상 환기를 해야 하며 꼼꼼한 청소로 실내 먼지농도를 낮추어 라돈자손들이 가급적 달라붙지 않도록 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이번 라돈 컨설팅이 시민들께 라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대처방안을 제공하고 고조되는 라돈의 불안감에서 벗어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05-09 11:06:57 최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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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교육, 12일까지 인천·수원지역 교육박람회 참가

장원교육, 12일까지 인천·수원지역 교육박람회 참가 종합교육기업 장원교육(대표 문규식)은 9일~12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19 인천 국제유아교육전', 16일~19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19 수원 베이비엑스포'에 참가해 학부모와 학생들을 만난다고 9일 밝혔다. 박람회에서는 장원교육 베스트셀러 '장원한자', 한국사를 인물, 용어, 주제에 따라 정리한 '장원 한국사', 영유아 한글 놀이 학습 '척척 리듬한글'을 비롯해 '어휘나무', '국어랑 독서랑', '아이별 맞춤수학', '책읽는 아이들' 등 영유아 및 초등 학습지와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람회에서 장원교육 부스를 방문하면 학습 브로마이드를 증정한다. 무료 학력진단테스트와 학습상담을 받는 고객들에게는 룰렛게임을 통해 문구류, 양장도서 가운데 1종류를 제공한다. 또 현장에서 입회하면 신청 과목에 따라 그림한자 사전, 공부상, 문구 등의 사은품을 선물한다. 장원교육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장원교육의 대표 교육 상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 수원지역 교육 박람회에 참가하게 됐다"며 "장원교육 부스만 방문해도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09 10:14:16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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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제11회 수기·UCC 공모전' 시상

한국장학재단, '제11회 수기·UCC 공모전' 시상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과 만나며 앞으로 뚜벅뚜벅 함께 갈 수 있는 용기를 얻었다.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만난 사람들의 친절과 따스한 미소 역시 아직 생생하다."(국가장학금 수혜 학생수기 대상작 '경주마, 나눔에 눈을 뜨다' 중)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정우)은 지난 7일 한국장학재단 창립기념식 행사에서 제11회 한국장학재단 수기·UCC 공모전의 각 분야 대상 수상자들에게 교육부장관 상장과 한국장학재단 이사장 상장, 소정의 상금을 수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는 장학금 학자금 대출 수혜 사례, 멘토링 참여, 연합기숙사 수기, 홍보 UCC 영상 등 총 1104편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대상 12편, 최우수상 13편, 우수상 28편 등 총 53편의 수기와 UCC가 선정됐다. 힘든 상황에서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장학금이나 학자금 대출을 받아 꿈에 다가갈 수 있었던 이야기와 멘토링·연합기숙사를 통해 경험한 성장과 나눔의 사례들은 추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SNS, 수기집 책자 발간 등을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장학금 수혜사례 대상을 받은 서울대 마동한 씨는 "혼자서 달리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재단을 통해 함께 달리며 목마른 자신에게 물을 건네주는 사람들이 있음을 깨달았다"며 "가진 것을 나누고, 세상 속에서 나 혼자가 아님을 확신하게 해준 한국장학재단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정우 이사장은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한국장학재단이 성장과 나눔의 발판이 되었다는 사례들을 읽으며 큰 감명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많은 대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9 10:07:01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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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재능대, 6년 연속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인천재능대, 6년 연속 교육기부 우수기관 선정 "지역 중·고교생에 다양한 진로탐색 기회 제공"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에서 2012년 최초 인증 후 2015년에 이어 올해까지 교육기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교육기부 우수기관 인증제는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지적 재산을 교육에 활용하기 위해 일정 수준에 도달한 기관을 지정하는 제도다. 인천재능대는 교육기부활동을 통해 대학이 보유한 다양한 시설과 인력을 활용, 인천지역 학생들이 서비스 직종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간호사 직업소개와 병원환경 체험,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헤어디자이너 직업소개, 피부관리 강의, 실용사진 및 방송영상 직업소개 프로그램은 100명 이상 참여해 고교생들 사이에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기우 총장은 "교육기부인증 갱신을 계기로 대학이 가진 인프라를 활용해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의 사회 환원과 나눔문화 정착에 더욱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재능대는 2018년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 평가 결과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됐고, 5년 연속 수도권 전문대(가,나그룹) 취업률 1위,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WCC(World Class College)에 선정되는 등 교육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2019-05-09 10:06:48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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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미취학 자녀 둔 임직원 가정에 감사편지 전달

- 즐거운 직장문화 조성하고 직원 간 화합 위해 마련 "어리고 예쁜 자녀를 두고 직장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어머님과 아버님을 비롯한 모든 가족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종합건강검진기관 KMI한국의학연구소(이하 KMI)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의 가정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사내행사를 진행했다. KMI 강남검진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미취학 자녀를 둔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케이크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달했다. KMI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광화문, 여의도, 강남, 수원, 대구, 부산, 광주 등 7개 센터에서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내 이벤트도 준비하고 있다. 즐거운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직원 간 화합을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평소 친해지고 싶은 직원들이 응모하면 함께 영화감상 등 문화생활을 즐기며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KMI는 이 같은 행사 이외에도 피자파티, 호프데이, 부서별 MT, 워크숍, 해외연수, 체육대회, 공연관람 등 다양한 사내 문화행사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1985년 설립된 KMI는 전국 7개 지역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2019-05-09 09:24:47 김승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