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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문화교류 엔터테인먼트, 2019 예술분과위원 수련회 및 자연환경보호캠페인 진행

지역사회의 문화공연 발전을 위하여 앞장서온 (사)에버문화교류 엔터테인먼트(대표 이윤숙)은 지난 6일 예술분과위원회의 사기진작과 조직을 다지기위한 2019 예술분과위원 수련회 및 자연환경보호캠페인을 인천 중구 소재 팔미도에서 가졌다. 이번 "예술분과위원 수련회 및 자연환경보호캠페인"은 이윤숙대표와 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여행객들의 안전사고예방 및 산불방지에 앞장서자는 취지로 "자연환경보호캠페인"을 팔미도에서 벌였다. 또한 지역사회의 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봉사한 예술분과위원회 위원들은 여행객들 대상으로 문화공연을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며 그동안의 힘들었던 심신을 자연과 더불어 재 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에버문화교류엔터테인먼트 이윤슉대표는 인사말에서 그동안 예술문화 활성화를 위해 수고해주신 예술분과위원회 (위원장 박건아)와 위원들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고 (사)에버문화교류엔터테인먼트의 더 멋진 모습으로 지역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하는 단체로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에버문화교류봉사단은 2010년 12월에 섹소폰 동우회 및 연예인 등 회원 100여 명으로 구성 설립해 현재 중구 참외전로에 사무실을 두고 공익적인 사회봉사 활동을 통해 국가와 지역사회에 예술문화교류로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기위해 국내·외 등 예술문화의 상호이해를 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 에버문화교류봉사단은 2010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연주, 음악, 공연 총 328회 활동과 집수리(도배, 장판) 2회 지역사회 봉사에도 적극참여 헌신의 노력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2019-07-08 12:26:46 백용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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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우수학술도서 286종 선정… 13만여권 대학 도서관에 보급

올해 우수학술도서 286종 선정… 13만여권 대학 도서관에 보급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은 2019년 우수학술도서 286종을 선정해 전국 대학 도서관에 13만여권을 보급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우수학술도서 선정 사업에는 374개 출판사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발행한 3459종의 국내 초판 학술 도서가 접수됐다. 분야별 선정 도서는 사회과학이 95종으로 가장 많고, 자연과학 86종, 인문학 65종, 한국학 40종 순이다. 선정 도서 목록은 대한민국학술원 누리집(www.na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서 선정을 위한 심사는 학술원 회원과 학문 분야별 전문가 10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다단계 평가로 진행됐고, 저술 내용의 전문성, 독창성, 학문적 기여도 등이 중점 평가됐다. 대한민국학술원은 이번에 선정된 우수학술도서에 대한 대학의 수요를 19일까지 조사한 후, 총 33억 원 상당의 도서를 올해 하반기 국내 대학도서관에 보급할 계획이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이 사업을 통해 매년 300여개 대학도서관에 10만여 권의 우수학술 도서가 보급됐다. 이승복 교육부 대학학술정책관은 "우수학술도서 선정 지원사업은 일반도서와 달리 시장 기능에만 맡겨서는 활성화가 어려운 학술도서의 저술·출판을 활성화하고, 연구자들의 저술 의욕을 북돋아 기초학문분야 연구저변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9-07-08 12:02:00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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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장례 지원업무 수행한 뒤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사내 장례 지원업무 수행한 뒤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사내 장례지원 업무를 도와주다 과로 등으로 평소 앓던 질환이 악화돼 사망한 경우 업무상 재해에 해당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3부(부장판사 박성규)는 사망한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유족급여 및 장의비를 지급해달라"낸 업무상 재해 인정 소송에서 유족의 손을 들어줬다. A씨는 2016년 2월말 부서원의 장인상이 생겨 사흘간 장례지원팀장을 맡아 일했다. 이후 A씨는 장례식 둘째 날부터 가슴 뻐근함과 기침, 소화불량, 어지럼증 등을 호소했다. 장례가 끝난 다음날에는 병원을 찾았다가 급성 충수염 수술을 받았고 사흘 뒤 심부전에 의한 심인성 쇼크로 사망했다. 유족은 A씨의 사망이 업무상 재해라며 유족급여와 장례비 지급을 청구했다. 근로복지공단은 업무상 과로가 아닌 맹장염 수술 때문에 기저질환이 악화한 것이라며 청구를 거절했다. 유족은 이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질병의 주된 발생원인이 업무수행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더라도 적어도 업무상 과로나 스트레스가 질병의 주된 발생원인에 겹쳐서 질병을 유발 또는 악화시켰다면 그 사이에 인과관계가 있다고 볼 수 있다"며 유족급여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이어 "망인의 발병 전 1주일의 근무시간은 66시간 48분으로, 통상의 평균 근무시간보다 30% 넘게 증가했고 발병 3일 전부터는 평소에 하지 않던 장례지원 업무를 수행해 상당한 육체적 스트레스를 받았을 것"이라고 봤다. 손현경 기자 (son89@metroseoul.co.kr)

2019-07-08 11:34:01 손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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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철 사무실 온도 평균 23.4도… 직장인 절반 '냉방병' 경험

올 여름철 사무실 온도 평균 23.4도… 직장인 절반 '냉방병' 경험 사람인, 직장인 1860명 설문조사 올해 여름철 사무실 온도는 평균 23.4도로 나타나 적정 온도보다 3~5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직장인 절반 가량은 냉방병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람인이 직장인 1860명을 대상으로 '사무실 냉방 때문에 냉방병에 걸린 경험 여부'를 조사한 결과 49%가 '냉방병에 결린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성별로는 여성(59.5%)이 남성(39.8%)보다 냉방병에 걸린 경험이 19.7%포인트 많았다. 냉방병 증상으로는 '콧물/기침 등 감기' (56.5%, 복수응답)가 가장 흔했다. 이어 '두통'(42.9%), '오한/몸살/발열'(22.8%), '얼굴/손발에 열기나 냉기 오름'(21.1%), '소화불량'(10.3%), '근육/관절통'(6.4%) 등의 순이었다. 이들 중 절반(50.2%)은 여름철에 1~2회 가량 냉방병에 걸린다고 답했다. 14.7%는 여름철 3~4회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9.9%는 '냉방기기 가동 기간 내내 계속 걸려있다'고 응답했다. 냉방병이 업무에 미치는 영향으로는 '집중력이 떨어지는 수준의 좋지 않은 영향'(69.6%)을 꼽은 비율이 가장 많았다. 그러나 12.6%는 '심한 질병 등 매우 좋지 않은 영향'을 받는다고 밝혀, 냉방병을 단순히 여름철 연례 행사로 치부하기에는 심각성이 컸다. 현재 재직 중인 직장에서 유지하는 여름철 사무실 온도는 평균 23.4도로 집계돼, 일반적인 여름 실내 적정 온도로 알려진 26~28도 보다 3~5도 가량 낮았다. 적정온도를 유지하는 사무실은 23.3%였고, 20도 이하의 매우 낮은 온도를 유지하는 곳도 15.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최근 평균 낮 기온이 33도에 육박하는 것을 고려하면 외부와의 온도차가 10도 가까이 벌어져 냉방병에 걸릴 위험이 높은 환경에 노출된 직장인들이 많은 것으로 파악됐다.

2019-07-08 11:32:23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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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52.9% "하반기 신입 뽑는다"… 예년 수준 채용 전망

중소기업 52.9% "하반기 신입 뽑는다"… 예년 수준 채용 전망 잡코리아, 300인 미만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448명 설문조사 올해 하반기 중소기업 두 곳 중 한 곳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채용 규모를 정하지 않은 기업이 더 많아 예년 수준의 채용이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잡코리아는 최근 300인 미만 중소기업 인사담당자 44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채용계획'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조사결과 중소기업 인사담당자의 52.9%는 '하반기 신입채용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채용계획이 없다'(23.9%)와 '미정'(23.2%)이라는 응답은 비슷한 수준이었다. 하반기 채용계획이 있다고 밝힌 기업 중 채용규모를 확정한 기업은 43.9%였다. 확정 여부와 무관하게 채용규모는 예년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규모를 예년과 비교해 어떤 수준일 것으로 예상하는지 물은 결과 60.8%의 기업이 '비슷하다'고 답했다. '예년보다 적다'는 26.2%로 '많다'(13.0%)는 응답 비율보다 두 배 높았다.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직무는 ▲영업/영업관리가 응답률 38.4%로 가장 많았다. ▲제조/생산(25.3%) ▲연구/개발(21.9%)이 그 뒤를 이었다. 이어 ▲기획/인사(16.5%) ▲IT/정보통신(16.0%) ▲회계/재무(14.8%) ▲고객상담(14.3%) 등이었다.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확정한 기업의 64.1%는 ▲4년제 대졸자를 채용하겠다고 밝혔고, ▲2년제 대졸자(48.5%) ▲고졸자(35.0%) ▲대학원 이상(6.8%)으로 나타났다. 한편, 중소기업 인사담당자의 88.2%는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우대하거나 가산점을 부여하는 평가항목이 있다'고 했다. 이들이 꼽은 우대 평가항목(복수응답)으로는 '채용분야 전공'(24.1%)이 가장 많았고, 이어 '인턴사원 경험'(9.4%), '우수한 영어회화 실력'(8.9%), '높은 영어시험 점수'(8.6%), '우수한 제2외국어 실력'(6.6%) 등 외국어를 우대조건으로 꼽는 응답도 적지 않았다. '높은 최종학력'(2.3%)을 우대한다는 응답은 '인근 거주자'(3.3%) 보다도 그 비중이 낮아 눈길을 끌었다. 기업 인재상에 자주 등장하는 주요 요건 중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가장 높이 평가하는 가치(복수응답)로는 '성실성'(58.5%)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책임감'(47.8%), '팀워크, 조직력'(44.0%), '적극성'(32.6%), '프로의식'(15.4%), '창의력, 유연한 사고'(12.3%)가 그 뒤를 이었다.

2019-07-08 11:23:2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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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2019 한마음 전진대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지회장 권영택)는 지난 4일 명진 웨딩홀뷔페에서 한마음 전진대회를 개최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았다.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 여성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유천호 강화군수를 비롯한 신득상 강화군의회 의장과 군의원 등 지역 인사와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강화군지회 임원진 및 여성회 회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2부 행사로 진행됐다. 1부에는 유공자 표창, 대회사, 치사, 축사 등이 진행됐고, 오찬을 시작으로 진행된 2부에서는 회원들의 장기자랑과 경품추천 등이 이어졌다. 권영택 지회장은 "오늘 행사는 회원 상호간의 일체감을 조성하고 조직정비를 보강하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는 국민운동단체로서의 위상을 재정립하는뜻깊은 행사였다"고 말했다. 이날 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유천호 강화군수는 "우리나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수호하고 군민들에게 투철한 애국심과 성숙한 시민의식 고취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오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국가와 군정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기 바라며 이를 위해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5:57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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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소방서, 쿨링 구급차 운영

인천강화소방서(서장 강성응)는 폭염환자 발생에 따른 폭염 대비 구급활동대책과 관련하여 찾아가는 쿨링 구급차를 운영중이라고 밝혔다.쿨링 구급차 운영은 올 여름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폭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중이며, 폭염 경보·주의보 발령에 따른 취약계층 보호 대책의 일환으로 주 1회 경로당 등 무더위 쉼터를 구급대원이 직접 방문하여 기초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폭염 안전사고 예방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올 여름철 평균기온은 평년(23.4℃)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폭염 시작도 작년보다 빨라졌다. 특히 강화군은 노인인구가 많아 폭염에 의한 노인들의 피해가 속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강화소방서는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쿨링 구급차 운영을 포함한 119구급대책을 추진하여 다각도의 방면으로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있다. 강화소방서 관계자는 "폭염특보가 발령되면 노약자, 신체허약자 등은 가능한 외출을 삼가고, 실외보다는 실내 활동을 하고 냉방기를 사용하여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해야한다. 또한 충분한 물을 섭취하여 탈수 증상에 대비하며 몸에 달라붙는 옷 대신 통풍이 잘되는 가벼운 옷을 입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19-07-08 11:13:12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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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코딩캠프 운영, 코딩실습으로 4차 산업 진로체험 기회 마련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서구 청라국제도시 내에 위치한 하나금융그룹 통합데이터센터에서 하나금융티아이(대표이사 유시완)와 함께 드림스타트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코딩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2017년 서구청과 서부교육지원청이 협약을 맺고 하나금융티아이가 진행하는 IT교육사회공헌 하나금융코딩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제공해주기 위해 매년 1회 드림스타트 특별반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4차 산업과 신기술의 이해, 스크래치 프로그램을 활용한 코딩실습 등으로 구성된 교육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접하는 코딩의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기회가 되었을 뿐 아니라, 직접 현장에서 근무하는 IT전문가와의 만남을 통해 해당 분야의 직업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계기도 됐다. 또한 아이들은 코딩 프로그램을 이용한 도장 만들기, 피아노 연주, 자율주행자동차 등을 직접 실습해 봄으로써 4차 산업의 신기술을 경험하며 IT과학의 세계에 몰입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아동은 "처음하는 코딩 프로그램이 어려울 것으로 생각했는데, 선생님과 함께 직접 해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더 어려운 단계도 배워보고 싶다" 고 전했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이들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좋은 지역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19-07-08 11:12:43 박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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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공기업, 하반기 공기업 대비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 모든 강의 수강

해커스공기업, 하반기 공기업 대비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 모든 강의 수강 여름방학이 시작되면서 하반기 공기업 채용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7월 3일(수)부터 16일(화)까지 서류접수를 진행하며 후보자를 포함하여 채용형 인턴으로 총 90명을 뽑는다. 한국전력공사는 7월 9일(화)부터 16일(화)까지 서류접수를 받는다. 고졸 채용형 인턴 160명과 대졸 신입 210명을 각각 뽑을 예정이다. 이에, 해커스공기업은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를 선보여 공기업 입사를 희망하는 준비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해커스공기업의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는 공기업 준비를 위한 모든 강의를 수강할 수 있다.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만으로 모든 공기업 사무직/전기직 전형 대비가 가능하다. 또한, 출석인증만 해도 제세공과금을 제외한 수강료를 100% 현금으로 환급해주어 공기업 취업준비생들의 선호도가 높다. 해당 강의는 각 분야의 공신력 있는 취업 전문 선생님들이 진행하여 인기를 모은다. 공공기관 채용박람회에 최대 4년 연속 초빙된 이력이 있는 김소원, 윤종혁, 김태형 강사는 공기업취업 전문가로서, 수강생에게 다양한 공기업 합격 전략을 전수한다.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의 NCS 인강에서는 김소원 강사가 분수 비교법, 리본형 계산법, 유효숫자 계산법 등의 풀이법으로 수리/자료해석 영역을 3초 만에 풀 수 있는 전략을 알려준다. 윤종혁 강사는 13년 이상의 공기업 강의 경력을 바탕으로 자소서, 공기업 NCS, 기업분석과 함께 합격팁을 제공해 취준생에게 다양한 노하우를 전수한다. 한편, 해커스공기업은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 수강생 전원에게 총 1,120페이지의 취업 자료집 6종(PDF)을 무료로 제공한다. 또한, 공기업 필수 자격증도 준비할 수 있도록 컴활 1급 필기/실기와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인강도 제공한다. 더불어, 공기업 스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오픽/토스 4종 강의도 제공하여 어학, 자격증, 취업준비까지 모두 0원에 가능하다.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는 베스트셀러 1위 해커스 NCS 교재와 함께 수강할 수 있다. 해커스 NCS 기본서는 6대 서점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수록된 NCS 문제가 공기업 신입사원 필기시험에 그대로 출제되어 화제를 모았다. 2019 하반기 대비 최신개정판 해커스 NCS 교재를 구매하면 ▲2019 취업성공전략 동영상 강의 ▲공기업 취업 자료집 2종(PDF, 비매품) ▲NCS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 응시권 ▲온라인 모의고사 해설강의 50% 할인권 ▲NCS인강 30% 할인권 ▲NCS모의고사 성적분석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해커스공기업에서는 코레일, 한국전력공사, 서울교통공사, 건강보험공단 합격패스 등 기업별 맞춤형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이 기업별 강의들은 자소서부터 NCS 필기, 면접까지 모든 채용전형을 단 하나로 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해커스공기업의 '공기업 취업 0원 합격패스'와 NCS 교재 및 다양한 강의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해커스공기업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커스 교육그룹은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 자리를 지켜온 대한민국 대표 종합교육기업이다. 한국 소비자포럼 선정 '올해의 브랜드대상'에서 대국민 투표를 통해 2012년부터 5년 연속 교육그룹 부문 1위에 올랐다.

2019-07-08 11:08:13 최규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