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삼육대, '싸강 에피타이저 특강' 운영

삼육대, '싸강 에피타이저 특강' 운영 [이미지] 삼육대 싸강 에피타이저 특강 포스터/ 삼육대 제공 [이현진 기자] 삼육대 교육혁신단(단장 김정미)이 재학생들의 온라인 학습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싸강 에피타이저 특강'을 제작해 오는 12일까지 교내 온라인 학습 플랫폼(e-class)을 통해 제공한다. 1일 삼육대에 따르면, '싸강 에피타이저 특강'은 본식 전 에피타이저처럼, 사이버 강의를 듣기 전 준비학습을 돕는 영상 특강이다.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모든 수업이 온라인으로 전환되자, 달라진 학습 환경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특강은 '쌍방향 온라인 강의 학습방법'을 주제로 △화상강의 프로그램 줌(Zoom) 활용법부터 △온라인 면대면 학습을 위한 목표 세우기 △학습계획 수립 △학습공간 확보 △온라인 강좌 필기 △수업 종료 후 학습내용 점검 △수업 동료와 학습공유 등 온라인 학습의 'A to Z'를 다룬다. 이와 함께 삼육대 교육혁신단은 신입생을 위한 'How to 학습법 특강'도 e-class를 통해 공개한다. 신입생을 위한 기초학업역량 증진 특강으로, 당초 오프라인으로 진행하려 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강의로 제작해 제공하게 됐다. '하우 투 리드(How to read)' '하우 투 라이트(How to write)', '하우 투 프레젠테이션(How to presentation)' 등 강의를 통해 신입생들이 대학에서의 학습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돕는다. 삼육대 교육혁신단 윤보연 연구원은 "수업 운영 방식이 달라지면, 그에 따른 학습전략 역시 달라질 수밖에 없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 19에 실시간으로 대응해 학생들의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01 14:37:12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초·중·고 개학 연기에 대학도 속속 "온라인 강의 연장"

초·중·고 개학 연기에 대학도 속속 "온라인 강의 연장"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초·중·고등학교 등교 일정에 맞춰 4월 초·중순에 등교 수업을 할 예정이었던 대학들이 긴급회의를 열고 속속 온라인 강의 연장을 검토하고 있다. 31일 정부가 초·중·고교 등교 개학 일정을 늦추는 대신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온라인 개학을 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하면서 대학도 이에 발을 맞출 필요가 커졌기 때문이다. 1일 대학가에 따르면, 연세대는 임시 교무위원회를 열고 온라인 강의 시행을 오는 5월 12일까지 한 달 더 진행하기로 했다. 연세대는 다음 달 코로나 19 추이를 보면서 온라인강의 추가 연장 여부를 논의할 방침이다. 연세대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자 당초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운영할 계획이던 온라인 강의 일정을 4월 12일까지로 2주 늘린 상태였다. 이번 결정에 따라 연세대는 15주인 1학기 학사 일정 중 절반 이상인 8주를 원격 강의로 운영하게 된다. 고려대도 온라인 강의를 4주 더 연장하기로 했다. 고려대 관계자는 "코로나 감염병이 유럽 등 세계 전역으로 확산함에 따라 본교도 교수님과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온라인 강의 필수 시행 기간을 5월 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온라인 개강'을 한 고려대는 개강 7주 차인 5월 2일까지 모든 이론 수업을 원칙적으로 출석 수업을 금지하기로 했다. 다만 체육 수업 등 실기가 필요한 수업은 제한적으로 대면 수업이 가능하다. 실험·실습 강의 및 전문대학원 강의 등도 교무처와 협의로 부분적으로 대면 수업을 허용했다. 5월 4일부터 9일까지로 예정된 중간고사는 교과목 담당 교수의 결정에 따라 시행한다. 고려대는 추후 코로나 19 사태가 안정되면 오는 5월 4일 이후 오프라인 강의로 전면 전환할 계획이다. 연세대와 고려대의 추가 결정 이후에도 온라인 강의 체제를 연장하는 대학들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가 초중고 개학을 추가로 연장하고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키로 하면서, 대학들은 이를 아직 단체 수업이 위험한 시기라는 정부 시그널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서울대 관계자는 "교육부가 개학을 네차리에 걸쳐 연기하고 이마저도 온라인 개학이 결정된 상황이라 서울대도 온라인 수업 연장에 대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가 최근 집계한 '온라인 수업 이후 학사 운영 현황'에 따르면, 전국 193개 4년제 대학 중 다음 주인 6일 90개교가 대면 수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13일 대면 수업 시작 예정 대학은 86개교다.

2020-04-01 13:48:17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세종대, 올해 1학기부터 15개 연계·융합 전공 운영

세종대, 올해 1학기부터 15개 연계·융합 전공 운영 세종대 대양AI센터/ 세종대 제공 [이현진 기자] 세종대(총장 배덕효)는 올해 1학기부터 창의소프트학부, 경영학부, 공학, 생명과학, 사회, 인문, 예체능 총 7개 계열에서 2개의 연계 전공과 13개의 융합 전공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세종대의 연계·융합 전공은 교육 목표는 'AI(인공지능) 기초교육을 통한 융합 전공 교육과정 강화와 실전 창업 도전'이다. 이를 위해 연계·융합 전공은 'AI융합 연계 전공'과 '융합창업 연계 전공'이라는 2가지 축으로 구성된다. AI융합 연계 전공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강조되는 AI에 대한 기초적인 학습 과정을 다룬다. 융합창업 연계 전공은 AI를 기반으로 다양한 학습 내용을 창업과 연관 지을 수 있도록 실천적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연계·융합 전공이 정착되면 자신의 주전공뿐만 아니라 AI 기술과 새로운 전공 분야를 배울 수 있다. 요건이 충족되면 '융합학사' 학위를 취득하는 것도 가능하다. 엄종화 교학부총장(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15개의 연계·융합 전공은 28명의 국내 저명한 교수들의 협력 속에서 만들어진 교과과정"이라며 "우수한 교육의 품질을 가진 연계·융합 전공은 학생을 모집하는 단일학과로 확장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2016년 12월 교육부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 융합인재 육성을 촉진하기 위한 대학학사제도 개선안을 발표했다. 세종대는 5가지 주제의 개선안 중 융합전공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것으로 2019년부터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참여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01 12:07:00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제작 기부 선행 펼쳐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제작 기부 선행 펼쳐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에서 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강서구 '샬롬의집'에 기부하며, 기부한 마스크를 함께 착용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 제공 [이현진 기자] 서울디지털대가 지난 24일 이랜드재단과 함께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장애인생활시설 '샬롬의집'에 패션학과 재학생들이 직접 제작한 마스크 120장와 오프라이스 삼광쌀 60포대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14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마스크 품귀현상에 따라 마스크 구입이 힘든 취약계층에게 예방마스크를 직접 제작해 기부하고자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 학생들이 모였다. 패션학과 졸업생 장호진 학생의 ITSLA 패션연구소에 패션학과 대표 동아리 패디방(차보영 시샵) 동아리원들과 졸업생들이 모여 120여 개의 기능성 마스크를 제작했다. 제작에 필요한 원·부자재는 패션학과 김은경 학과장이 전액 지원했다. 제작된 마스크는 24일 강서구 소재 '샬롬의집'에 기부됐다. '샬롬의집'은 하반신 마비 장애인인 박기순 목사(대표)가 보호자가 없는 중증 장애인을 한 두명 보호하며 생활하다 현재는 28명의 장애인 공동체로 운영되고 있다. 재정 사유로 인한 시설 미충족을 사유로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지 못하는 미인가 장애인시설이다. 개인 및 단체의 후원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울디지털대 패션학과는 마스크를 제작을 진행하며 대구 장애인 시설에 후원한 바 있는 이랜드재단, 유튜버 '이정규가간다'와 협력해 오프라이스 삼광쌀 60포대 기증식과 함께 패션학과 동아리에서 제작한 마스크 120여장을 샬롬의 집에 전달했다. 패션학과 재학생 차보영 씨는 "모두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조금 더 힘든 분들을 생각하며 주말을 반납하고 패션학과 학우들과 함께 마스크를 제작했다'며 "패션학과 동아리에서 과거 스커트, 셔츠 등 100여 벌을 제작해 인천동구 구청에 기증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의상 재능을 중점으로 한 활발한 봉사활동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배우 정태우씨와 유튜브 인플루언서 '이정규가 간다'는 기부 영상 컨텐츠를 제작해 온라인 이벤트를 연계해, 조회수 1회당 100원씩 최대 100만원(오프라이스 삼광쌀 총 60포)을 천사의 집에 기부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01 12:01:2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원광디지털대,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합격률 50% 쾌거

원광디지털대,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합격률 50% 쾌거 '제1회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시험' 대비 특강 진행 모습/ 원광디지털대 제공 [이현진 기자] 원광디지털대(총장 김규열)는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된 국가자격증 시험인 '제1회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시험'에서 응시자의 50%가 합격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일 밝혔다. 원광디지털대 한방미용예술학과는 지난 달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고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시행한 '제1회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시험'에 총 21명이 응시해 박수민 외 10명(한방미용예술학과)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해당 시험의 전국 합격률은 총 응시자 8837명 중 2928명이 합격해 약 33%를 기록했다.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란 맞춤형화장품 매장에서 개인의 피부상태·선호도 등을 진단하고 이에 따라 색소, 향료 등 화장품에 사용되는 원료를 혼합하거나 나눠 담는 전문가를 말한다. 국가자격증인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를 취득하는 경우 맞춤형화장품 전문가로서 활동할 수 있다. 김효철 한방미용예술학과장 교수는 "철저한 사전 준비와 교육, 학생들의 노력이 시너지 효과를 낸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전체 합격률을 월등히 상회하는 합격률은 원광디지털대 웰빙건강학부가 뷰티미용 교육의 중심이자 K-뷰티의 산실임을 실력으로써 입증한 쾌거"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원광디지털대학교는 '제1회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 자격시험'을 앞두고 한방미용예술학과를 중심으로 다양한 준비를 해왔다. 지난해 12월 16일 '맞춤형 화장품 조제관리사 안내 특강'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15일부터 올해 2월 9일까지 8주 과정으로 서울캠퍼스에서 '화장품조제관리사 국가자격증반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에 합격한 한방미용예술학과 박수민 학생(17학번)은 "핵심적이고 체계적인 특강과 학교의 적극적인 지원이 시험합격에 큰 도움이 됐다"며 "학교와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 대한민국 첫 맞춤형화장품 조제관리사로서 K-뷰티 발전을 이끌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0-04-01 11:53:5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KSA한국표준협회, 스마트공장·블록체인 예비창업자 모집

기업의 혁신성장 파트너, 분야별 표준화 및 품질 연구를 선도하는 글로벌 표준/품질 전문기관인 한국표준협회에서 스마트공장/블록제인 예비창업자를 대모집한다. 한국표준협회는 과학기술의 진흥, 산업표준화와 품질경영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나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단체이다. 존중, 혁신, 신뢰, 탁월 이라는 4대 핵심가치와 더불어 미래 우리 경제를 이끌어나갈 예비 창업자들의 도약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미래 가치를 선도하는 지식 플랫폼'이라는 2020년 비전을 토대로 시대적 트렌드인 스마트공장 및 블록체인 분야의 신 성장동력 발굴을 위해 이에 특화된 '2020년 예비창업패키지'를 모집한다. 총 25명 정원으로 진행되며, 모집분야는 4차 산업 스마트공장, 블록체인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소재가 있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다. 지원내용은 크게 3가지로서, 본인 창업 소재의 사업화에 들어가는 자금을 최대 1억원 한도로 지원, 전담멘토 매칭을 통한 바우처 관리와 경영전반 자문 서비스 제공, 40시간의 예비창업자 창업교육 프로그램 운영이 포함된다. 좀 더 상세한 지원내용에는 스마트공장 창업에 필수적으로 도움이 되는 여러라지 요소가 융합적으로 지원된다. 특히 국내외 엑셀러레이터 및 VC매칭을 통한 본인 창업 아이템의 사업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해 볼 수 있으며, 협력기관과의 Open Innovation 실행, 사업 관련 표준 및 인증 정보 제공, IR 브로셔 제작 지원도 제공된다. 또한 4000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판로개척 등 사업 연계 서비스, 한국표준협회(KSA) 엑셀러레이터 2기 선정 시 가점 부여 및 KSA 창업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는 실제 예비창업자가 창업 시 겪는 어려움을 즉각적으로 해결하고 빠르게 해당 분야 사업 기반을 다져나가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관련 전문가는 언급했다. 스마트공장 예비창업자 신청은 오는 20일까지 K-Startup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선정은 서류 및 발표평가로 이루어진다. 서류는 지원 규모의 2배수가 통과되며, 발표평가는 5분의 지원자 발표, 15분 내외의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예비창업자로 발탁되기 위해서는 스마트공장 및 블록체인 창업아이템의 개발동기와 더불어 구체적인 사업화 전략, 시장 진입을 통한 성과창출 전략, 그리고 대표자와 팀원의 역량이 주요 평가요소로 반영되니 이 부분을 유의해서 지원하면 좋다.

2020-04-01 11:49:23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메트로 트래블] 일성여행사, 제주 해비치 골프 프라이빗 1박 2일 2인라운딩 '눈길'

골프전문 일성여행사가 4월 제주에서 2인 라운딩이 가능한 1박 2일 상품을 4월1일 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물론 1팀(4인기준)예약도 가능하다. 이 상품의 장점은 2인 라운딩이 어려운 제주에서 노캐디 플레이, 인당 카트비(18홀 2만원)적용, 렌터카(전기차)포함으로 매우 합리적 가격으로 제주 최고의 명문 해비치 컨트리 클럽에서 36홀 라운딩 및 숙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제주 해비치CC는 해발 220~270m 저지대 초원 위에 크고 작은 연못들을 다양하게 배치해 지혜와 기술, 도전과 전략을 요구하는 절묘함과 적절한 균형이 필요한 코스다. 제주 해비치컨트리클럽은 연못에 부영양화 방지 시설인 오존 발생장치를 설치해 항상 깨끗한 수질을 유지하며 분수 시설 설치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한다. 미생물 배양 시설로 최소량의 농약을 사용하여 친환경적 코스 관리로 4월, 골퍼들에게 최적의 코스 컨디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해비치 컨트리클럽 제주는 약 47만평 총 36홀 규모의 제주를 대표하는 골프클럽으로, 해비치 호텔 (2인실) 또는 해비치리조트 (4인실)를 선택할 수 있어 비용 절감이 가능하며, 셀프 라운드 고객(노캐디)에게는 김밥, 생수, 과일 등 스낵박스 2회가 무료로 제공된다.1박 지정 숙소인 해비치 호텔 & 리조트는 근처에 표선 해비치 해변도 있다. 차로 1시간이면 성산 일출봉까지 갈 수 있고, 아쿠아플라넷 제주와 섭지코지는 차로 50분 거리에 있다. 또, 제주국제공항까지는 차로 1시간 30분이 소요된다. 라운딩후, 서귀포에 위치한 현대적인 호텔에서 와이파이(Wi-Fi)와 연결된 실내외 수영장 및 전용 비치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호텔 투숙객들은 Spa Ara 혹은 골프 연습장, 피트니스 수업, 야외 테니스코트 등 여러 레저 시설을 이용하면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다. 운동기구가 잘 갖춰진 피트니스센터도 있다. 주변 지역을 관광하며 바쁘게 하루를 보낸 후 에어컨이 완비된 아늑한 객실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수도 있다. 모든 객실에 슬리퍼, 커피·차 메이커, 미니 바 등이 구비되어 있다. 특히 해비치 호텔에서는 무료 구내 전용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4월부터 매일 선착순으로 노캐디 1일 10조 한정이며, 선착순 예약 마감 상품이다. 현재 5월 2일, 3일 상품도 예약가능하다. 상품가는 주중 출발 29만9000원부터며 포함 사항은 해비치 숙박(6성급 해비치 호텔 2인실 또는 리조트 4인실), 그린피 36홀(대중제 및 회원제 각 18홀), 스낵박스 제공(2회), 렌터카 1박 2일(36시간)이고, 불포함 사항은 왕복항공권, 일정상 식사, 카트비 등이다. 한편 일성여행사골프는 충청도 서산수골프, 세이지우드 여수경도, 고창 컨트리클럽, 강원 파인리즈 골프, 강원 메이플비치 골프, 설악 썬밸리 골프, 태안 현대더링스 골프, 태국 나라이힐 장박특가, 태국 아유타야 3색골프 등을 판매중이다. 그밖에 자세한 상품 정보는 일성여행사 전화 혹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0-04-01 11:41:05 이민희 기자
기사사진
매출 50대 기업 중 '연봉킹'은 'SK하이닉스'

매출 50대 기업 중 '연봉킹'은 'SK하이닉스' [이현진 기자] 지난해 매출 50대 기업 가운데 '연봉킹'은 SK하이닉스로, 직원 평균 급여가 1억원 이상곳은 9곳에달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매출 50대 기업 가운데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공시한 40개사(지주사 제외)의 직원 현황을 분석한 결과다. 먼저 이들 대기업의 1인 평균 급여는 8600여만원으로 집계됐다. 직원 평균 급여가 가장 높은 기업은 ▲SK하이닉스로 1억1700만원이었다. 이어 ▲SK이노베이션과 ▲SK텔레콤이 각 1억1600만원으로 SK 3개 계열사가 TOP3에 랭크됐다. 다음으로 ▲에쓰오일(S-Oil)이 4위(1억1000만원) 그리고 ▲삼성전자가 1억800만원으로 5위에 올랐다. 이들 기업을 포함해 이어서 ▲LG상사(1억700만원) ▲삼성SDS(1억500만원) ▲미래에셋대우(1억400만원) ▲삼성물산(1억100만원) 등 모두 9곳이 '억대 연봉 직장' 명단에 합세했다. 앞서 SK 3개 계열사는 TOP3에 이어 억대 연봉 트리오에도 이름을 올렸다. 성별로는 남자 직원이 평균 9740만원으로, 여자 직원 6200만원 보다 3500만원이나 급여가 높았다. '연봉킹' SK하이닉스 역시 남성 평균 급여액은 1억3100만원인 데 반해 여성 평균 급여액은 9400만원으로 3700만원의 격차를 보였다. 한편, 남성 직원 비율은 평균 76.4%로, 여자 직원(23.6%)의 3배 이상 높았다. 남자 직원 비율이 가장 높은 기업은 현대제철로 96.5%에 달했고, 여자직원 비율은 롯데쇼핑이 68.8%로 최고였다. 이들 대기업의 평균 근속연수는 12.9년으로 조사됐다.

2020-04-01 11:15:2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총선 이슈로 급부상한 '대학 등록금 반환'

[메트로신문 이현진 기자] 4·15 총선에서 대학 등록금 인하·반환 문제가 이슈로 떠올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으로 대학 개강이 연기되고 온라인 수업으로 대체되면서 학생들이 등록금 환불을 요구하자 총선 후보들이 이에 힘을 싣고 있다. 1일 대학가에 따르면, 대학생들은 코로나 19 사태로 수업 일수가 축소됐고, 대면 수업 대신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면서 수업의 질이 떨어졌다며 등록금 인하·환불을 요구하고 있다. 실험 실습이 이뤄지지 않고 있는 점, 각종 학교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점 등도 근거로 들었다. 이에 총선 출마자들이 잇따라 대학별 미사용 등록금 예산 반환과 경감 조치 등을 요구하고 나섰다. 김윤기 정의당 대전 유성구(을) 후보는 "코로나 19라는 초국가적 재난 사태로 인해 비대면 강의를 선택한 것은 피할 수 없는 결정이지만, 학생들의 교육권이 심각한 상황에 놓인 것 또한 엄연한 현실"이라며 "온라인 강의는 대면 강의보다 소통의 부재가 심각하고, 환경에 따라서 학습의 본질을 침해받기까지 한다"라고 지적했다. 대학들이 예체능 계열 등의 실기 수업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한 점도 비판했다. 김 후보는 "실험이나 실기 수업 등을 어떻게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느냐"면서 "미사용 등록금은 반환해 학생과 학부모의 고통을 나눠야 한다. 그것이 대학이 지어야 하는 사회적 책무"라고 촉구했다. 여영국 정의당 창원 성산 후보는 교육부 책임론도 덧붙였다. 여 후보는 "교육부가 대학별 미사용 대학등록금 예산을 검토하고, 이에 대한 반환이 이뤄지도록 조치해야 한다"며 "학교 구성원들에 대한 인건비나 인터넷 강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반환하라는 것이 아니라 공정한 기준에 따라 집행하지 않는 예산을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정직하게 반환하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여 후보는 "교육부령인 '대학 등록금에 관한 규칙'에 따르면 '천재지변 등으로 등록금의 납입이 곤란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등록금을 면제하거나 감액'할 수 있으며 '등록금이 잘못 납부된 경우에는 그 금액을 전액 반환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는 근거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코로나19 사태로 전 국민이 전례 없던 일을 겪는 지금, 대학등록금 반환에 교육부가 직접 나서는 것은 대학에 대한 개입이 아니라 학생 학습권과 생존권을 지키는 의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태에서 사실상 교육부는 뒷짐만 지고 있다. 교육부는 개강 이후 우한 코로나 사태가 안정될 때까지 원격 수업을 할 것을 권고했을 뿐 기간 등 구체적 지침은 없었다. 등록금 반환에 관해서도, 앞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등록금은 총장들이 정하는 것이고 반환해야 할 법적 의무는 없다"라며 "다만 (학자금) 대출 금리 인하나 상환 유예 등 부분적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완수 미래통합당 창원 의창 후보도 26일 정부 차원의 등록금 부담 경감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박완수 후보는 "정부는 최근 수십조 원의 국민 세금이 드는 청년 대책을 내놓으면서도 코로나 19로 인한 대학생들과 학부모의 고충에 대해서는 무심한 것 같다"라면서 "교육부가 추가경정예산안을 통해 내놓은 대학 온라인 강의 기반 구축 등의 정책으로는 현재 대학생들이 처한 고충을 직접 해소하는 데에 한계가 있다"라고 꼬집었다. 또 "최근 대학생들이 정상적인 수업이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근거로 학교에 등록금 반환요구를 하고 있는데, 정부는 학교 총장의 권한이라며 먼 산 불구경하듯 하고 있다"면서 "국공립대를 중심으로 1학기 등록금 재조정과 더불어 1, 2학기 등록금 납부 기한 연장과 분할납부 기간 연장 등을 검토할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서 협의하고, 사립대와도 같은 맥락으로 협의에 착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밖에 "대학 측의 재정적 부담을 경감할 수 있는 정책적인 인센티브를 마련해 자발적인 협조를 끌어내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2020-04-01 11:08:1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창원대 교수, 미세먼지 제거하는 초발수 필름 구현 가능성 열어

창원대(총장 이호영)는 조영태 기계공학부 교수와 한국기계연구원 권신 박사 연구팀이 물이 묻지 않는 최적의 마이크로 패턴 구조를 찾아내는 데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미세먼지를 포집하고 제거할 수 있는 초발수 필름의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물과 표면의 각도가 150도 이상인 초발수 표면은 물방울이 묻지 않는 특성이 있으며, 이로 인해 자가세정, 오염방지, 결빙방지 등과 같은 성능을 가지게 할 수 있다. 초발수 표면을 제작하는 방법은 진공, 식각 공정이나 자연분해가 힘든 플루오르기 코팅을 이용해 왔는데 이와 같은 방법들은 공정이 복잡하거나 비용이 많이 들고 친환경적이지 않다는 한계가 있었다. 창원대 연구팀이 개발한 임프린트 방식은 저비용·친환경 방식으로, 마이크로급 패턴을 대면적에 제조할 수 있어 산업적 응용 가능성이 매우 높은 방법이다. 조영태 교수 연구팀은 특수한 코팅 없이 마이크로 패턴구조만 이용해 초발수성을 가질 수 있는 최적의 패턴 모양을 제안했다. 마이크로 구조물의 패턴 및 형상이 표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초발수성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구조를 설계했으며, 나노 임프린트 리소그래피라는 패턴 복제 방법을 적용해 마이크로 패턴을 제작했다. 마이크로 크기의 기둥, 벽, 기둥과 벽이 동시에 있는 구조를 테스트해 벌집 모양의 패턴에 기둥과 벽이 동시에 있는 구조가 초발수성을 나타내기에 가장 좋다는 것을 밝혀냈다. 이 기술을 이용하면 조영태 교수 연구팀이 수행하고 있는 알키미스트 프로젝트의 '공기청정 모빌리티의 개발'의 핵심기술인 미세먼지를 포집하고 제거할 수 있는 초발수 필름의 구현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술은 JCR 분야 상위 1위인 최고 권위의 과학전문 학술지인 '응용표면과학(Applied Surface Science)에 2020년 5월에 게재될 예정이다. 이번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4m2 이상의 대면적에 고내구성을 가지며 친환경적인 초발수 표면처리 핵심기술 개발'과 '나노금형기반 맞춤형 융합제품 상용화지원센터 구축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2020-04-01 10:09:33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