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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시터·청소연구소 협업, '스트레스 제로' 공동 프로모션 진행

㈜맘편한세상(대표 정지예) 의 아이돌봄 연결 플랫폼 '맘시터'에서 이달 5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육아와 가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지난 8월 맘시터가 부모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자체 설문 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1.2%가 '높은 스트레스 지수를 호소'하며 이중 62.9%가 늘어난 육아 시간 및 돌봄 계획 변동'으로 그 원인을 꼽았다. 또한 응답자의 80.6%가 육아 및 가사 부담 해결을 위해 아이돌봄, 청소 등의 플랫폼을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고 앞으로도 이용할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밀레니얼 부모들의 양육,가사 성향을 반영하여 맘사터는, 홈클리닝 서비스 청소연구소와 협업해 '육아 x 청소 스트레스 0%' 프로모션을 기획했다. 이번 행사기간 동안 맘시터의 무제한 이용권을 구매한 부모회원 고객 1천명 대상으로 청소연구소 1만원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청소연구소 서비스 이용 고객 1천명에게도 맘시터 무제한 이용권 1만원권이 동일하게 제공된다. 당첨자는 추첨을 통해 선발되며, 오는 21일 서비스 가입시 등록한 번호로 할인권이 발송된다. 맘시터 정지예 대표는 "1980년대 이후 태어난 밀레니얼 부모들은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양육과 가사를 추구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그리고 이를 위해서 실제 다양한 서비스를 활용하고 데 거리낌이 없다. 맘시터 역시 기민하게 이러한 회원들의 니즈를 파악해 이에 부응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맘시터는 좋은 아이돌보미와 다양한 아이돌봄 일자리를 연결해주는 국내 최대 규모 아이돌봄 연결 플랫폼이다. 지난 2016년 9월 서비스 론칭 후 올 9월 4년만에 70만 회원을 기록하였으며, 전국 활성 시터 회원은 12만명에 다다른다. 청소연구소는 청소매니저와 고객을 연결해 주는 홈클리닝 서비스로 모바일 앱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검색, 예약,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서울을 중심으로 한 수도권 지역에서 60만 가구가 서비스 이용 중이다.

2020-10-08 15:05:02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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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카페 '소울브릿지' 북카페로 리뉴얼

강원도 고성카페 소울브릿지가 독서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이해 3층 리뉴얼로 변화를 꾀했다. 인더스트리얼 느낌이었던 3층을 전면 리뉴얼해 북카페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신간과 스테디셀러 아동도서 등 2000권이 넘는 책들로 가득한 벽면과 천진해변이 한눈에 보이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소울브릿지 관계자는 "드라마 등 방송 촬영지·라이브 공연·스몰웨딩 등 다양한 대관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3층에 대기실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대관 하시는 분들의 편의를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가을을 맞이해 일부 메뉴도 수정했다. 'Soul bridge breakfast'는 쉐프의 초이스로 크로플, 크루아상, 버터토스트, 프렌츠토스트, 바게트 등 매일 다른 빵이 들어간 브런치를 맛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에그배네딕트' '생크림&수플레' '크루아상&오늘의 수프' '허니브레드' 등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단 한 시간 전 예약은 필수이며, 에그배네딕트의 경우만 하루 전 예약을 해야 한다. 소울브릿지는 고객들의 건강을 생각해 모든 빵을 해양심층수로 만들었으며, 장미꽃, 천마 등을 넣어 만든 '천상화차'와 녹차, 겨우살이 등을 넣어 만든 '면역력 블렌딩' 산양삼, 백복령, 감초 등을 넣어 만든 '황제차 블렌딩' 등 건강에 좋은 다양한 차를 구비했다. '해양심층수'는 바다 표면 표층수와 뚜렷이 분리되며, 외부 오염원으로부터 차단되고 미생물이 번식할 수 없기 때문에 안전하며 무기 영양 염류와 천연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다고 관계자는 밝혔다.

2020-10-08 14:11:18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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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감소한 법인택시 소속 기사 1인당 100만원 씩 준다

매출 감소한 법인택시 소속 기사 1인당 100만원 씩 준다 서울역 서부역 주변에 손님을 태우려는 택시가 줄지어 서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매출이 감소한 법인택시 회사 소속 기사 1인당 100만원씩 준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함께 8일부터 '일반택시기사(법인택시 운전기사) 긴급고용안정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수의 법인택시는 택시 운영 수입 가운데 일정 금액을 회사에 내고 나머지를 기사가 소득으로 챙기는 이른바 '사납금제'로 운영된다. 이에 코로나19로 실제 수입이 감소했어도 이를 확인하기 어렵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대다수 법인택시는 임금근로자나 자영업자와 달리 특수한 형태의 임금체계로 운영되다 보니 코로나19로 인한 소득 감소를 확인하기 어려워, 법인 매출을 기준으로 지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 지원금은 4차 추가경정예산에 포함된 총 810억 원 규모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 기간 중 매출액이 감소한 법인에 올해 7월1일(7월1일 포함) 이전 입사자로, 신청서를 작성해 본인 회사에 제출하면 된다. 법인 매출 감소 여부는 국토교통부 자료를 통해 확인하고, 이에 해당하지 않는 법인은 법인이 제출한 증빙자료를 통해 확인 후 10월14일까지 법인별 통보 예정이다. 노동부에 따르면, 올해 9월 기준 총 1672개 택시회사 중 1263개 업체는 매출 감소가 확인된 상태다. 법인 매출액은 감소하지 않았으나 본인 소득이 감소한 운전기사의 경우는 신청서와 소득감소 증빙자료를 관할 자치단체에 직접 제출하면 된다. 노동부와 각 자치단체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 피해 극복을 위한 긴급 민생경제 종합대책의 일환이라는 취지를 고려해, 10월 말부터 신속하게 지급을 시작하고 11월 중에는 이의신청자를 제외한 모든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재갑 장관은 "코로나19로 인해 산업 현장의 많은 분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특히 법인택시기사는 승객감소 등으로 어려움이 큰 상황으로, 이번 지원이 코로나19 피해 극복과 고용안정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0-10-08 12:19:55 한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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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까지 서울 관내 유·초·중 3분의 1, 고 3분의 2 등교 유지

16일까지 서울 관내 유·초·중 3분의 1, 고 3분의 2 등교 유지 조희연 교육감 페북 / 뉴시스 오는 16일까지 서울 지역 등교 인원이 현행대로 유·초·중학교는 전체 학생의 3분의 1 이내, 고등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각각 유지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표 교장 선생님들께, 다음 주(10월 12일∼10월 16일)는 현재 학사 운영 방안을 유지해 주시고, 이후 학사 운영을 위한 준비 기간으로 삼아주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 교육감은 "추석연휴 특별방역기간 이후 중대본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및 교육부의 학사운영 방안 발표가 금주 후반으로 예정돼 있다"며 발표 즉시 공문을 시행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가 1주 단위로 학사를 변경해야 하는 어려움이 얼마나 크실지 알기에 말할 수 없이 송구하다"고 덧붙였다. 서울시교육청의 이같은 방침은 이번 주말 교육부 지침이 나오더라도 일선 학교에서 당장 다음주 월요일인 12일부터 학사 운영 방식을 바꾸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것으로 풀이된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앞서 지난 5일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학교 밀집도 기준을 지키면서 지역·학교별 특성에 맞는 탄력적인 학사 운영을 도입할 것"이라며 12일 이후 등교 수업을 늘리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코로나19 확산 정도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는 모든 학교가 등교 인원을 전교생의 3분의 2 이내로 제한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2단계에서는 유·초·중학교는 3분의 1, 고등학교와 특수학교는 3분의 2 이내로 제한하고, 3단계에서는 전면 원격수업을 하거나 휴업하도록 하고 있다.

2020-10-08 07:27:57 이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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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 10월 8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7일 막이 올랐다. 이날 여야는 법제사법위·외교통일위·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국방위 등 상임위에서 증인 채택을 두고 다퉜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자녀 군 복무 특혜 의혹과 해수부 공무원 피격 사망 사고와 관련한 국감 증인 채택이 이뤄지지 않은 데 대한 야당 측의 반발이 원인이었다. ▲국회 교육위원회가 7일 교육부와 소속기관에 대한 국정감사에 돌입한 가운데, 단국대의 사학비리 의혹을 제기했다. ▲한국과 일본 양국 기업인들이 8일부터 상대국에 입국해 격리기간 없이 경제활동을 재개한다. ▲서울시민 10명 중 1명은 서울특별시청을 상대로 정보공개청구를 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가 제공한 정보와 자료가 만족스러웠다는 청구인은 절반이 채 되지 않았다. <금융·마켓·부동산> ▲한국은행에 따르면 9월 말 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은 4205억5000만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가운데 종목을 직접 투자하지 않고 원하는 '테마' 혹은 '섹터(업종)'에 간접투자하는 방식을 선호하는 투자자가 늘고 있다. ▲서울 강남 압구정동 등 일부 지역에서 전세물건이 아예 소멸되는 등 품귀 현상이 확산되자, 전세를 구하지 못한 이들이 월세로 눈을 돌리면서 시세가 오르고 있다. <산업> ▲에이스침대가 모델 박보검과 함께한 '좋은 잠이 쌓인다 좋은 나를 만든다' 5차 캠페인 '춤' 편을 지난 8월 15일 공개한 이후, 한 달 반 만에 에이스침대 광고 캠페인 영상 중 역대 최단기간에 유튜브 조회수 1000만 뷰를 달성했다. ▲GS칼텍스가 베트남 세차 업체 비엣워시의 모회사인 브이아이 오토모티브 서비스와 390억동(약 20억원) 규모의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LG디스플레이가 온라인 화상회의로 '2020 테크 포럼'을 개최했다. <유통&라이프>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확산으로 달라진 사회 분위기 속에서 비대면 결제 및 주문 서비스를 선호하는 고객이 증가하자, 외식업계에서는 스마트오더 기능을 도입하고 나섰다. ▲10월 들어 기온이 급감하면서 편의점에서 동절기 상품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 이에 편의점 업계는 본격 적으로 월동 준비에 들어간 모양새다. ▲메디톡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메디톡신'이 국내 의사들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로 선정됐다. ▲패션계에 젠더리스가 화두다. 훨씬 세분화하며 다양해지고 있는 젠더리스 의류들은 명품이 선도하고, 애슬레저 브랜드가 뒷받침한다.

2020-10-08 07:00:25 구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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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스트ent 김이브·덕자와 발달장애 예술가 프로젝트 진행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월 MOU를 맺은 사회적 기업 디스에이블드와 콜라보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디스에이블드는 발달장애를 가진 39명의 예술 작가들과 함께 굿즈 제작, 아트 큐레이션 서비스,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등을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발달 장애인 예술가들의 작품이 녹아있는 제품을 판매하며 작품비 외에도 판매되는 상품의 수익금 중 일정 부분을 작가에게 되돌려주어 원활한 작품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이번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X디스에이블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를 통해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 소속 크리에이터 덕자, 김이브와 더불어 크리에이터 철구, 외질혜가 참여하여 발달장애 예술가 양시영 작가와의 만남이 성사되었다. 양시영 작가가 각 크리에이터의 특색을 살려 작품을 그리고 이는 유리컵, 그립톡, 마우스패드, 보조배터리로 굿즈화 하여 판매될 예정이다. 디스에이블드 양시영 작가는 21세로 현재까지 100여점의 작품을 그렸으며 언어로 표현하지 못하는 내면의 섬세한 감정을 캔버스 위에서 그려내고 있다. 양시영 작가는 이번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 크리에이터들과의 콜라보레이션에 대해 "자유로운 상상력과 창의성으로 재미와 감동을 준다는 공통점으로 크레이어터와의 콜라보는 친구가 되는 과정과 같다"고 전했다. 이번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X디스에이블드'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판매한 크리에이터 굿즈 수익금은 한국장애예술인협회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와 디스에이블드 측은 최근 정부에서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시책을 강구하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장애예술인협회에서 추진하는 '장애 예술인 문화예술활동 지원' 활동에 힘을 보태고자 한다고 밝혔다. 유시스트 엔터테인먼트 박화랑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크리에이터 철구, 외질혜, 덕자, 김이브님이 가지고 있는 사회적 영향력이 발달장애 예술 작가님과의 콜라보를 통해 사회에 선하게 전파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며 프로젝트의 취지를 밝혔다. 이어 "발달장애 예술가들의 꿈을 응원하는 디스에이블드와 함께 좋은 취지로 협업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만큼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프로젝트는 각 크리에이터의 아프리카tv 방송, 유튜브를 통해서 공개 될 예정이며 크리에이터 굿즈는 디스에이블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2020-10-07 16:25:51 최규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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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웨비나' 이제 안 쓴다…서울시교육청, '바른 행정용어' 연구

'언택트', '웨비나' 이제 안 쓴다…서울시교육청, '바른 행정용어' 연구 서울시교육청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이 '언택트' 대신 '비대면', '블렌디드 러닝' 대신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 등 우리말 사용을 늘린다. 서울시교육청은 공공기관의 우리말 사용을 활성화하고자 '바르고 쉬운 행정용어 연구회'를 운영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7일 밝혔다. 연구회에는 교육청 소속 민간전문가와 한글학회 등 관련 단체 관계자, 국어 교사 등 7명이 참여한다. 5월부터 서울시교육청 보도자료와 기자회견문, 공고문 등 시민이 접하는 공문서를 골라 올바른 우리말을 썼는지, 어렵거나 불필요한 외국어·신조어·한자어 등이 쓰이지 않았는지 검토했다. 검토 결과 어문 규범을 지키지 않거나 단어를 사전적 의미와 다르게 사용한 경우, 외국어·신조어·줄임말, 일본어 투 표현을 쓴 경우가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회는 ▲ 간결하고 명료한 문장으로 작성한다 ▲ 행정 권위주의 등 위화감을 조성하는 어려운 용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 외국어·유행어 등을 분별없이 사용하지 않는다 ▲ 평범한 시민이 기본적 언어 지식만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의미를 명확히 한다 등 행정 문서를 쓸 때 지켜야 할 원칙을 제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연구를 바탕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많이 사용하는 외국어 가운데 6가지를 골라 우리말로 바꾸기로 했다. '언택트'는 '비대면'으로, '블렌디드 러닝'은 '온오프라인 연계 교육'으로, '팬데믹'은 '(감염병) 세계적 유행'으로 바꿔 부르는 식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초·중등 국어 교육을 이끄는 교육청은 시민이 쉽게 이해하는 행정 용어를 써야 할 책임과 학생에게 올바른 표현을 알려야 할 의무가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2020-10-07 16:21:46 이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