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사회일반
기사사진
한양대-포스코케미칼, ‘배터리소재 인재양성’ MOU 체결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배터리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식 행사에서 포스코케미칼 민경준 대표(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양대 제공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가 포스코케미칼(대표 민경준)와 배터리소재 인재양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15일 한양대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는 대학원 배터리공학과를 신설하고 맞춤형 학위 과정 '이 배터리 트랙(e-Battery Track)'을 운영한다. 지난 1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와 김우승 한양대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는 일반대학원 내에 '배터리공학과'를 신설하고 입학생 중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선발된 학생들은 한양대와 포스코케미칼이 공동 개발한 '이 배터리 트랙' 학위과정을 이수하고, 배터리소재 관련 전문지식과 실무적 소양을 갖춘 배터리 전문가로 양성된다. 해당 학생들은 학교와 포스코케미칼에서 학비전액 및 장학금을 지원받고, 졸업 후 포스코케미칼에 취업하게 된다. 또 학기 중 포스코케미칼의 연구실 현장실습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참여하고, 공동연구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김우승 총장은 "21세기 경제와 산업의 핵심부품으로 평가받는 배터리 관련 학과를 신설했다"며 "포스코케미칼과 함께 우리나라 배터리 산업의 부응을 위해 최고의 배터리 인재를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민경준 포스코케미칼 대표는 "배터리소재 분야의 기초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한양대와의 협약은 포스코케미칼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수 인재들이 마음껏 연구 역량을 펼치고 K-배터리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5-15 10:29:38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호서대 간호학과,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개최

호서대가 지난 13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단체 대면 행사로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호서대 제공 호서대학교(총장 김대현)는 13일 아산캠퍼스 대학교회에서 '제15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선서식은 간호학과 3학년 73명의 선서자를 축하해주기 위해 김대현 총장을 비롯해 교수, 가족, 친구, 선후배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첫 단체 대면 행사로 진행됐다.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병원 실습을 나가는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되새기고 인류의 건강과 안녕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하는 행사다. 3학년 일동은 간호전문직의 숭고한 정신을 다짐하는 전통적인 행사인 나이팅게일 선서식에서 촛불 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를 하고 5월부터 임상 실습을 시작한다. 간호학과는 이번 선서식과 함께'학부모 간담회'를 열어 학과 교수와 학부모 사이 소통의 장을 마련했으며, 이날 간호학과 학술제도 개최해, 미국과 국내 임상 간호사들의 특강과 논문 발표도 이어졌다. 이진성 간호학과 학생회장은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해 나이팅게일 선서식이 비대면으로 진행돼서 아쉬웠는데, 올해는 대면으로 나이팅게일 선서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임상 실습을 나가는 호서대 간호학과 3학년 학생들에게 모두 좋은 추억을 선물할 수 있어서 뿌듯하며 준비하는 과정에서 함께 힘을 모은 간호학과 학생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고 말했다. 학과장 이은미 교수는 "예비 나이팅게일로서의 첫걸음을 내딛는 간호학과 학생들이 간호 전문직의 정신을 이어받아 훌륭한 간호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5-15 10:27:06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연세대 창립 137주년 기념식 개최…서승환 총장 “사회에 산적한 과제에 해법 제공하자”

지난 14일 연세대 창립 137주년 기념식에서 서승환 총장이 창립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연세대 제공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가 창립 137주년을 맞아 지난 14일 학내 백주년기념관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허동수 학교법인 연세대 이사장(GS칼텍스 명예회장), 서승환 연세대 총장, 유경선 연세대 총동문회장 등이 참석했다. 서승환 총장은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금 우리 연세대는 도약의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며 "137주년의 유구한 역사가 웅변하고 있는 것처럼 우리 사회의 산적한 과제에 대해 분명한 해법을 제공하고, 선도적으로 인류 공동체의 미래를 개척해 가는 탁월한 교육·연구 기관이 돼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연세사회봉사상·창업대상·의학대상·학술상·장기근속상·우수업적직원상 등 각종 시상식도 진행됐다. 연세사회봉사상은 소아암NGO한빛(대상), 윤종환 멘토링&강연 교육기부 봉사단 단장(우수상(진리))이 수상했으며, 창업(스타트업)대상은 형우진 의과대학 교수 겸 ㈜휴톰 대표·이혜영 보건과학대학 교수 겸 ㈜이노제닉스 대표(교원부문), 권인택 ㈜오픈놀 대표(동문부문), 정재원 ㈜유니브 대표·박진아 ㈜인스팅터스 대표(학생부문)에게 돌아갔다. 의학대상 수상자로는 장양수 차미래의학연구원 원장(학술부문), 송시영 의과대학 교수(봉사부문), 학술상 수상자로는 김진우 경영대학 교수(인문·사회·예체능 부문), 이인석 생명시스템대학 교수(이학·공학 부문)가 선정됐다. 장기근속상은 10년(335명), 20년(217명), 30년(203명), 40년(7명) 근속한 교수와 직원에게 수여됐으며, 우수업적직원상은 교무처 교육DX혁신팀 이광범 주임, 시설처 관재팀 이영주 시설기술주임, 경영대학·경영전문대학원 행정1팀 정기선 과장이 수상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5-15 10:24:04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순천향대, 스승의 날 맞아 ‘제자 사랑 밀알장학금’ 전달

병현 총학생회장을 비롯한 학생대표단이 김승우 총장으로부터 '제자 사랑 밀알 장학금'을 전달 받고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왼쪽부터) 김수성 총학생회 부회장, 박병현 총학생회장, 김승우 총장, 허효영 총대의원회장, 주소연 총대의원회 부회장./순천향대 제공 순천향대학교(총장 김승우)는 13일 교내 접견실에서 '제41회 스승의 날'을 맞아 '제자 사랑 밀알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 김승우 총장은 교육 현장에서 헌신하는 교직원을 대표해 5000만원의 '제자 사랑 밀알장학금'을 박병현 총학생회장에게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박병현 총학생회장, 허효영 총대의원회장, 문용제 학군 후보생 등 학생 대표단은 김승우 총장, 김재필 교학부총장, 조호대 학생처장 등을 직접 찾아 감사 편지와 카네이션을 전하며 마음을 표했다. 박병현 총학생회장은 "학교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교직원분들께 학생 대표로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총장님을 비롯한 많은 교수님의 귀중한 가르침과 말씀을 새기고 학교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김승우 총장은 "교직원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모인 밀알장학금이 코로나19가 해소되고 본격적인 대면 활동을 시작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대학은 학생들의 열정적인 대면 캠퍼스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학습 환경 개선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순천향대는 지난 2006년도부터 형편이 어려운 재학생의 학업 지원을 위해 대학과 부속병원 교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밀알장학금 모금을 진행하고 있으며, SCH교수회 장학금, 희망풍선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금을 통해 제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5-15 10:13:32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건국대 개교 76주년 기념식…”창학 100년 향한 혁신 다짐“

건국대가 13일 교내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교수, 학생,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건국대 제공 건국대학교가 지난 13일 교내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교수, 학생, 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 76주년 기념식'을 열고 오는 2031년, 창학 100년을 향한 혁신과 발전을 다짐했다. 이날 전영재 총장은 대학평가 순위 상승, 각종 재정지원 사업 선정 등 지난해 주요 성과와 함께 중장기 발전전략인 '파이오니어 건국 2025(PIONEER KONKUKU 2025)'의 발전목표를 향한 노력을 강조하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라는 변화된 환경 속에서 우리는 도전과 혁신의 물살을 타고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한다"며 "2025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 진입을 위한 기반 구축'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밝혔다. 이어 "2031년은 창학 100주년"이라며 "'항상 나라를 먼저 생각하고 민족을 위해 마음을 비운다'는 설립자의 철학을 떠올리며 건국의 가치를 재정립해나가자"고 덧붙였다. 이날 개교기념식을 맞아 송영화 기술경영학과 교수 등에게 학술상이, 김성환 응용통계학과 교수 등에게 연구공로상이 수여됐다. 한편 건국대는 12일 새천년관에서 열린 학교법인 건국대 비전선포식을 통해 '파이오니어 건국 2025'의 중장기 발전계획을 소개했다. 이날 발표자로 나선 서한극 교학부총장은 '세계 100위권 대학 진입 기반 구축'이라는 발전목표와 '미래 사회를 여는 혁신 리더, 세상을 바꾸는 100년 건국의 담대한 도전'이라는 비전에 대해 설명하고 큐니크밸류(KU:nique Value), 교육, 연구, 산학협력, 경영, 학생성장,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둥 7개 발전영역과 83개 세부과제들을 소개했다. /이현진기자 lhj@metroseoul.co.kr

2022-05-15 09:18:53 이현진 기자
기사사진
6월 1일 지방선거 후보 등록 완료...경쟁률 역대 '최저'치 집계

/뉴시스 오는 6월1일 실시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이 지난 13일 완료됐다. 경쟁률은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1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6·1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등록 마감일인 전날 오후 9시30분 기준 총 7580명이 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전체 경쟁률은 1.8대 1로 집계됐다. 이는 2014년 지방선거 당시(2.3대1)보다 낮은 수치다. 이번에는 광역단체장 17명, 기초단체장 226명, 광역의원 779명, 기초의원 2602명, 광역비례의원 93명, 기초비례의원 386명 등이 선출된다. 광역단체장 선거에는 총 55명이 등록해 3.2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580명(2.6대1), 광역의원 선거에는 1542명(2대1), 기초의원 선거에는 4440명(1.7대1), 광역비례의원 선거에는 208명(2.2대1), 기초비례의원 선거에는 675명(1.7대1)이 각각 등록했다. 이 밖에 교육감 선거에는 61명(3.6대1), 교육의원 선거에는 9명(1.8대1),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는 15명(2.1대1) 등이 후보자 등록을 완료했다. 대다수 지역의 유권자들은 기본 7장의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다. 다만 특별자치도인 제주와 특별자치시인 세종은 각각 5개와 4개의 선거가 실시된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함께 치러지는 지역 7곳은 투표용지가 1장 더 교부돼 1인당 최대 8표까지 투표권 행사가 가능하다. 후보자 공식 선거운동은 19일부터 시작돼 선거 전날인 31일까지 진행된다.

2022-05-14 10:18:15 최빛나 기자
기사사진
러시아 특별경제조치 대상에 한국 기업 미포함… "제한적 영향, 천연가스 가격은 상승 우려"

[서울=뉴시스] 주영준 산업통상자원부 산업정책실장이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러시아 정부의 비우호국 '특별경제조치' 관련 공급망 영향 긴급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산업통상자원부 제공) 2022.05.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러시아 정부가 비우호국에 대한 특별경제조치로 독일과 영국, 미국 등의 에너지(가스) 관련 기업 31개사를 제재대상에 포함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제재대상에는 한국 기업이 없어 직접적인 타격은 없는 것으로 분석되지만, 천연가스 등 일부 원자재의 경우 가격 상승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의 러시아 특별경제조치의 세부내용과 제재대상 리스트를 입수해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러시아는 전날(12일) 비우호국 등에 대한 특별경제조치를 발표했었다. 산업부 분석에 따르면, 러시아의 비우호국 대상 특별경제조치는 5월3일부터 별도 해제시까지 적용된다. 제재 대상은 독일 기업 9개를 포함해, 영국, 미국 등 31개 에너지 관련 기업이지만, 비우호국으로 분류된 한국 기업은 없다. 제재 대상 기업은 러시아 연방과 연방 구성 기관의 행정기관, 기타 국가기관, 지방정부, 러시아 연방 관할 조직·개인 등과 거래 또는 거래에 따른 의무 이행, 제재 대상자를 수혜자로 하는 금융거래 수행이 모두 금지된다. 또 제재 대상 기업에 러시아산 제품과 원자재 수출도 금지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제재의 핵심은 러시아의 천연가스 수출통제인 것으로 판단되며, 가스공사 등 우리 기업은 31개 제재대상에서 제외되는바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관측된다"고 밝혔다. 가스공사와 제재대상 31개사 간 거래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산업부는 이날 오전 주영준 산업정책실장 주재로 '산업자원안보 TF'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주요 품목별 수급동향과 대응방안을 점검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현재까지는 러시아발 공급망 불안에 차질없이 대비 중이나, 원자재 가격상승, 경영 불확실성 가중 등 애로가 있다"고 진단했다. 천연가스는 우리나라의 대 러시아 의존도는 2021년 기준 약 6% 수준이고, 이번 제재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았으나, 전세계 천연가스 물량 확보 경쟁 심화와 국제가격 상승이 우려된다. 네온·크세논·크립톤 등 희귀가스의 경우는 재고비축 및 대체공급선 확보를 통해 대응 중이며, 정부도 지난 4월부터 연말까지 할당관세를 기존 5.5%에서 0%로 적용키로 했다. 철스크랩은 국내 자급률이 84.6%로 높고 미국과 일본 등에서 대체 가능해 수급 차질은 크지 않을 전망이지만 가격 상승은 우려되는 상황이다. 무연탄은 철강사들이 대체 수입선을 통해 연말까지 사용할 물량 확보를 선제적으로 완료했으며 미분탄 등 대체제도 발굴했다. 주영준 산업정책실장은 "사태의 전개양상 예측이 어려운 만큼 최악의 상황을 가정하고 수입선 다변화와 재고확대 등을 통해 대비해달라"고 당부하면서 "정부도 해외공관·코트라·무역협회·지상사 등 가용한 네트워크를 총 동원해 관련 정보를 기업과 신속히 공유하고 불확실성 해소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언급했다. /세종=한용수기자 hys@metroseoul.co.kr

2022-05-13 16:09:24 한용수 기자
기사사진
교원위즈 더클립, 어학원 전용 영어교재 '코스북' 출시

내달 선봬…교재·온라인 학습 시스템, 성적 관리 프로그램 제공 교원위즈 더클립이 수업 현장에 필요한 어학원 전용 영어교재 '코스북'을 내달 출시한다. 13일 교원에 따르면 더클립은 영어 전문 학원을 대상으로 교재 및 온라인 학습 시스템, 성적 관리 프로그램 등을 통합 서비스하는 브랜드다. 초등 저학년 대상의 코스북 출시를 통해 초등부터 중등을 위한 단계별 교재 라인업을 완성했다. 코스북은 영어 문장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기본 문장 패턴으로 스토리를 구성했으며, 초등 교육과정의 필수 의사소통 역량을 담았다. 총 3가지 교재인 ▲읽기 '리더스(Readers)' ▲문제 풀이용 '스튜던트 북(Student book)' ▲말하기와 듣기 학습에 집중한 '스킬스 북(Skills Book)'이 한 세트다. 코스북을 포함한 더클립 교재는 균형 잡힌 영어 교육을 목적으로 읽기, 쓰기, 말하기, 듣기 4대 영역을 종합적으로 수록했다. 문장 구조 훈련부터 다양한 유형의 문제 풀이 및 독해 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수준에 따른 차별화 된 커리큘럼을 적용한 점이 장점이다. 이와 함께 더클립은 질적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수업을 지원하기위해 ▲강의 지원 시스템 ▲온라인 학습 및 테스트, 성적 관리 시스템 ▲학원 전용 홈페이지 개설도 제공한다. 또한 교원위즈는 사용자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위해 더클립 공식 홈페이지를 6월 중 전면 개편한다. 교원위즈 관계자는 "초등 저학년 뿐만 아니라 영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자들도 쉽게 영어를 접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교재를 구성했다"며 "더클립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시청각 교육과 자료를 통해 단조로운 영어 수업에서 벗어나 학습 현장에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13 05:36:39 김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