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인천시 남동구, 스마트 어플 활용 치매 예방교실 운영

치매 예방을 위한 비대면 인지훈련 프로그램이 인천시 남동구에서 운영된다. 남동구는 이달부터 10월까지 '스마트 어플 치매예방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장소와 시간의 제약 없이 인지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 5회 진행되는 프로그램에는 ▲두뇌훈련 ▲치매예방운동 ▲감정조절 활동 ▲자가 심리검사 등이 포함돼 있다. 특히 치매예방운동은 유산소, 근력, 소근육 운동과 스트레칭 등으로 구성되며, 고령층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운동 영상이 제공된다. 또한 치매안심센터 담당자와 참여자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채팅방을 운영해 치매 예방 관련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지난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게임, 운동, 감정조절 활동 등을 통해 인지능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기적인 뇌 훈련과 운동이 치매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피드백이 있었으며, 비대면 방식임에도 자발적 참여율이 높아 주목을 받았다. 이에 따라 남동구는 올해 참여 인원을 확대해 7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효과가 입증된 어플을 활용해 더 많은 주민이 치매 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남동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3-05 14:55:17 김학철 기자
기사사진
나주시, 2025 나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나주종합스포츠파크 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5 나주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대회에는 나주시배드민턴협회(회장 서상희)가 주최·주관한 행사로 윤병태 나주시장, 이재남 나주시의장, 김재억 나주시체육회장, 서상희 나주시배드민턴협회장 등을 비롯해 배드민턴 동호인과 지역 주민 등 250여 명이 함께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경쟁을 넘어서 지역 주민들이 배드민턴을 매개로 화합과 교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기로 박진감 넘치는 순간들이 펼쳐졌고 관중들은 선수들을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경기 결과 40·45세 남자복식 A/B/S통합 종목에서 드림클럽 정진원 선수와 해피클럽 임석진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고 준우승은 영산강클럽 김권천 선수와 배꽃클럽 이상준 선수에게 돌아갔다. 이번 대회에서는 총 19개 종목에서 40명의 우승자와 38명의 준우승자가 탄생하며 많은 이들에게 성취감과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윤병태 나주시장은 "세계적인 배드민턴 스타 안세영 선수도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회에서 아버지와 함께 운동했던 것이 시작이었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시민들이 더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나주시는 민선 8기 들어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에는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7억 7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학교체육시설 13개소 개방, 신나는 주말체육학교 34개소 운영, 체육꿈나무 스포츠클럽 4개소 운영 등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연령층이 쉽게 생활체육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속적으로 시민들을 위한 생활체육과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7개 전국·도 단위 대회 및 11개 시장기 대회를 개최 지원하여 전국적인 스포츠 도시로 도약하는 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3-05 14:54:58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무안군, '운남면 돈·세·고 축제' 3월 28일~29일 개최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025 운남에서 돈·세·고 놀자 축제'를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운남면 소재지 일원(운남농협자재센터)에서 개최한다. '돈세고'는 운남면의 특산물인 돼지(돈), 세발나물(세), 고구마(고)를 뜻하며, 축제를 통해 지역특산물 브랜드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 축제는 제1회 개최를 축하하는 터치버튼 기념식으로 시작되며, 운남 돈세고 가요제, 개막축하공연, 낭만버스킹, 폐막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운남 돈세고 가요제는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열띤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관광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복불복 이벤트 등 흥미로운 프로그램도 마련되며,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맞춰보자 도개걸윷모!, 어린이 돼지낚장 체험(돼지모형 낚시) 등 다양한 체험 행사도 운영된다. 더욱이 행사장 인근에는 드넓은 유채꽃밭이 조성돼, 봄의 정취를 만끽하며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는 명소가 될 예정이다. 또한, 운남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돼지와 세발나물 밥상, 초당대 호텔조리학과 특별판매존, 풍차바비큐존, 돈세고 먹거리존 등의 먹거리 부스도 운영된다. 김산 군수는 "이번 축제는 주민과 농민, 지역 상인이 함께하는 공동체 축제로, 무안군의 대표적인 농촌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3-05 14:05:13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강진군, 봄의 시작과 함께 ‘배드민턴 메카’ 도약

'2025 강진군과 함께하는 제2회 이용대배 꿈나무 최강전' 배드민턴 대회가 지난달 28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 배드민턴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기를 펼친 자리였다. 참가자들은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올 시즌 배드민턴의 미래를 책임질 인재들이 누구일지 여실히 그 저력을 보여줬다. 대회는 남자·여자 단식, 남자·여자 복식 종목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남자 3학년 단식은 김재윤(진동초), 여자 3학년 단식은 김리아(안남초), 남자 4학년 단식은 김준형(당진초), 여자 4학년 단식은 서예진(구포초), 남자 5학년 단식은 유태웅(태장초), 여자 5학년 단식은 김채원(진말초) 선수가 우승했다. 남자 3학년 복식은 배예준-고건후(중부초), 여자 3학년 복식은 김세현-이로은(진말초), 남자 4학년 복식은 김환-조예준(정읍동초), 여자 4학년 복식은 박서유-김채연(완월초), 남자 5학년 복식은 박재하-최유노(연서초), 여자 5학년 복식은 하지민-권민아(진말초)조가 팀워크와 협동심을 바탕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더불어 이번 대회를 통해 777여 명 생활인구가 유입되고 7억 500만 원의 경제효과가 발생했다. 특히 청자축제 기간 중에 치러진 경기인 만큼 경기가 끝나면 축제장을 방문해 선수와 학부모, 지도진들이 축제를 즐겼으며 대회 참가 선수, 학부모, 지도자들이 강진읍 상가(숙박시설, 음식점, 카페 등)를 적극 이용해 상가를 들썩하게 만들었다. 대회를 위해 강진을 찾은 한 학부모는 "남도답사 1번지 강진은 처음 방문이다"며 "쉬는 날 아이들과 강진반값여행을 통해 비용도 절약하고 더욱 다양한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었다 "며, "돌아가 주변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군은 생활인구 유입에 따른 지역경제활성화 효과를 이어가기 위해 오는 3월 7일부터 3월 9일까지 3일간 <2025 전국 생활체육 배드민턴> 대회를 개최한다. 성인부인 이번 대회는 강진군체육회와 강진군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며, 전국에서 1,200개 팀, 총 2,900명의 선수 및 관계자가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인원이 많은 만큼, 군동면 제1, 2 실내체육관과 더불어 관내 초, 중, 고등학교 강당을 대관해 대회를 치를 예정이다. 이번 대회 또한 단순한 스포츠 행사에 그치지 않고 강진군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대회 참가자 전원이 강진 지역 내 숙박을 이용하며, 식사 및 관광 소비까지 더해 약 10억 원 이상의 경제적 파급 효과를 예상하고 있다. 대회 관계자 측에 따르면 "전지훈련의 메카답게 선수들을 위한 숙박시설, 음식업 등이 매우 잘 돼있고 가우도 등 다양한 관광명소들 덕분에 지친 선수들이 한번씩 쉬어가기에도 딱이다"며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강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배드민턴 대회가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니라 강진군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반값 정책과 연계해 참가자들이 부담 없이 대회를 즐기고, 강진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5 14:04:4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광주시교육청, ‘제7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개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교육 공공데이터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제7회 교육 공공데이터 활용·분석대회'를 개최한다. 교육 공공데이터는 교육부, 시·도교육청, 교육 유관기관 등에 축적된 공적인 교육 관련 데이터로 공공데이터포털, 교육통계서비스, 나이스 교육정보 개방포털, 유치원알리미, 학교알리미, 대학알리미 등에서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주최하며, 학생부(데이터 분석), 일반부(데이터 분석, 상품/서비스) 등 2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교육 공공데이터에 관심있는 학생(2011년 4월 30일 이전 출생자~18세 청소년)과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대상, 작품 규격, 분야별 주제요건, 출품 자료 등 자세한 내용은 활용대회 누리집 또는 광주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4월 1~30일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누리집을 통해 하면 된다. 시·도교육청은 예비·1차 서면심사(5월), 2차 발표심사(6월)를 거쳐 학생부 52개 팀(대상 1개 팀, 최우수상 17개 팀, 우수상 34개 팀), 일반부 12개 팀(대상 2개 팀, 최우수상 4개 팀, 우수상 6개 팀) 등 64팀을 선정해 총 1억1천400만원의 상금과 부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7월 4일 열릴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육 공공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데이터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대회에 많은 학생과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5 14:04:19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강진군, '강진품애 온 군민' 제도 2,423명 신규 회원 가입 기록

강진군이 운영하는 '강진품애 온 군민' 제도가 제53회 강진 청자축제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축제 기간 10일 동안 총 2,423명의 신규 회원가입을 기록했다.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 재방문 이벤트에는 방문객들이 축제장에서 찍은 사진을 강진품애 온 군민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마일리지를 적립받고, 다양한 경품에도 응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재방문 이벤트는 총 180명이 참여하며 강진군을 한 차례 방문한 관광객들이 다시 축제장을 찾는 계기를 만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청자축제 기간동안 운영된 강진품애 온 군민 홍보부스에서는 신규 회원 가입을 유도하는 한편 가입자들에게 축제장 내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특히, 강진군이 운영하는 문화·관광 시설 할인 및 마일리지 적립 이벤트가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며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강진품애 온 군민은 3월 현재 총 7,824명이 가입하며 강진과의 유대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강진군은 앞으로 강진품애 온 군민 제도를 정착 및 확대하기 위해 강진 청자축제를 포함한 4대 대표 축제(청자축제, 수국길축제, 하맥축제,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에서 홍보 부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전지훈련 선수단 및 전국 공무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강진과의 지속적인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출향민과 관광객 등 외부인이 강진의 생활인구로 유입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방침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강진품애 온 군민 제도는 강진군과 외부인을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이고 이번 청자축제에서 예상보다 많은 신규 가입자가 있어 제도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면서 "앞으로도 일 잘하는 강진군이라는 슬로건 아래서 강진과 특별한 인연을 맺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홍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강진과 특별한 인연을 맺고 싶은 사람들은 연중 수시로 강진품애 온 군민 공식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을 진행할 수 있다. 가입만 해도 5,000마일리지가 제공되며 강진사랑상품권(착)으로 전환할 수 있다. 더불어 강진군 관내 관광지 및 체험시설 할인, 축제 참여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강진품애 온 군민 가입 및 혜택 관련 문의는 강진군청 인구정책과로 하면 된다.

2025-03-05 14:04:07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고흥군, 관광업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성과 가시화

고흥군(군수 공영민)의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이 여행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복잡했던 절차를 과감히 정리한 결과, 현장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올해부터는 단체관광객 8명 이상을 유치한 국내외 여행사뿐만 아니라, 전세버스 여행업 사업자, 학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원금도 매력적이다. 당일 관광은 1인당 1만 원, 숙박 관광은 1인당 3만 원이 지급된다. 관광업계의 오랜 요구였던 지원 대상 확대가 현실화된 셈이다. 현장의 반응도 즉각적이다. 여행사들은 "신청이 간소화되면서 접근성이 확연히 좋아졌다"고 평가하고, 관광 운송업 종사자들은 "이제야 우리도 제도권 안으로 들어온 느낌"이라며 반색했다. 실질적인 지원책이 마련되자, 단체관광 유치를 향한 업계의 발걸음도 한층 가벼워졌다. 신청을 원하는 업체나 기관은 사전 신고서를 고흥군청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흥군 문화관광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흥군은 이번 정책을 통해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와 경제적 파급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더욱 확대해 지역 경제에 실질적 보탬이 되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5 14:01:44 양수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