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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의회, ‘고령자 생산지표 및 생산활동 강화 방안’ 의정토론회 개최

고양특례시의회(의장 김운남) 기획행정위원회(위원장 공소자)와 고양시정연구원(원장 김현호)은 지난 2월 27일 고양시의회에서 '고령자 생산지표 적용 및 생산활동 강화 방안'을 주제로 의정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문정화 연구위원이 고령자 생산지표 개발 과정, 개념과 구성, 분석 결과, 그리고 생산활동 강화 방안에 대해 발제했다. 이어 기획행정위원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고령화 사회에서의 문제점과 정책 개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의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고령사회 대비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철조 의원은 고령층의 높은 빈곤율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김영식 의원은 연구 결과가 단순한 논의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정책 수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와 결정권자들에게 보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수진 의원은 고령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 개선이 필수적이며, 정민경 의원은 고령자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권용재 의원은 고령자 패널 분석을 통한 장기적 데이터 축적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향후 체계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공소자 위원장은 고양시의 빠른 고령화 추세를 고려할 때, 고령자의 생산활동을 지원하는 경제·사회적 구조 마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연구 결과가 실제 정책으로 연결되어 고양시의 고령자 일자리 정책과 연계되고, 민간 및 공공 부문의 협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발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의정토론회는 기획행정위원회와 고양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 아홉 번째 토론회로, 정기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고양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앞으로도 정책 제안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연구 기반의 실효성 있는 정책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5-03-05 18:38:26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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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의회 이정은 의원, ‘대한민국 복지의정대상’ 기초의회 부문 대상 수상

파주시의회(의장 박대성) 이정은 의원이 '제1회 대한민국 복지의정대상'에서 기초의회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채널A가 주최하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여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복지 분야에서 탁월한 정책을 펼친 국회의원,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만큼 의미가 크다. 이정은 의원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활발한 조례 제정 활동을 펼치며 파주시 복지 향상에 기여했다. 그가 제정한 조례로는 ▲고령장애인 지원 조례 ▲정신질환자 지원 및 자립촉진 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 ▲장애인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등이 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힘썼다. 이 의원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직접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정책 입안 과정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장애인, 정신질환자, 취약계층 아동 등 다양한 복지 대상자들의 권리를 보호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정은 의원은 수상 소감에서 "사회복지 현장에서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며 직접 뛰어왔던 종사자로서, 지금도 파주시의회에서 복지에 대한 진심을 담아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 곁에서 따뜻한 정책을 펼치며, 삶에 힘이 되고 위안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파주시의 복지정책 발전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은 성과로,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3-05 18:38:07 안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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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내 삶을 바꾸는 5대 빅딜’ 제안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근 '내 삶을 바꾸는 5대 빅딜'을 제안하며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했다. 이는 그가 제시한 '경제 대연정' 개념을 실현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 김 지사는 이를 통해 여야, 진보와 보수, 그리고 노사 간 협력으로 경제와 사회의 혁신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 지사는 오늘 김대중 도서관에서 열린 '일곱번째 나라 Lab'과 '포럼 사의재' 주최의 공동심포지엄에서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김 지사는 심포지엄에서 "이대로는 대한민국이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며, "여야, 진보 보수, 노사가 통 크게 주고받는 빅딜이 해법"이라고 주장하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큰 그림을 제시했다. 특히, 그는 "탄핵 이후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를 분명히 해야 한다"며, '종합비전'을 통해 향후 국가 발전 방향을 명확히 했다. <5대 빅딜 제안의 주요 내용> 1. '기회경제 빅딜' 김 지사는 첫 번째로 '불평등 경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회경제 빅딜'을 제안했다. 그는 대기업의 미래전략산업 투자와 청년일자리를 촉진하고, 노동자의 노동유연화와 정년연장을 추진하며, 정부는 규제개혁과 안전망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기업 CVC의 외부 자본 조달 제한을 완화하고, 비정규직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2. '지역균형 빅딜' 김 지사는 '서울공화국'을 해체하고 국가 균형발전을 이루기 위해 '지역균형 빅딜'을 제안했다. 대기업과 대학의 지역 이전을 추진하고, 지역 대학을 서울대 수준으로 특성화하여 지역 경제와 교육을 활성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3. '기후경제 빅딜' 김 지사는 기후 경제를 미래의 먹거리로 삼고, 기후산업에 400조 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밝혔다. 또한, 원전과 신재생에너지의 균형을 맞추고, 탄소세 도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와 에너지 복지에 투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4. '돌봄경제 빅딜' 고령화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간병국가책임제'를 포함한 '돌봄경제 빅딜'을 제안했다. 김 지사는 간병비 급여화와 함께 재택의료, 재가요양을 확대하여 돌봄 인프라를 확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 '세금-재정 빅딜' 마지막으로 김 지사는 세금과 재정의 역할을 강조하며, 200조 원을 투자하여 경제 대연정을 실현하자는 입장을 밝혔다. 이를 위해 필요한 재원 마련을 위해 국가채무비율 상승을 감수하고, 필요시 증세를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5대 빅딜 제안의 배경> 김동연 지사는 이번 제안을 통해 '모두의 나라, 내 삶의 선진국'을 만들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그는 현재 대한민국의 정치 상황에 대해 비전과 정책이 사라지고 정치공학만이 남아있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근본적인 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우리나라가 부자인 나라에서 국민이 가난한 나라가 되어선 안 된다"며, "국민 모두가 주인인 나라, 내 삶이 선진국 수준으로 달라지는 나라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정권교체 그 이상의 교체, 즉 '삶의 교체'를 이뤄내야 한다"며, 향후 3년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시점임을 역설했다. 김 지사는 이번 5대 빅딜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전환시키는 역사를 만들어 가자며, '모두의 나라, 내 삶의 선진국'을 위한 실천 전략으로서 경제 대연정과 5대 빅딜을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2025-03-05 16:21:05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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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의원 생활안전 체험교육 실시

경기도의회 의원들이 국민안전의식 함양과 실질적인 생활안전 이해증진을 위해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에서 진행된 「의원 생활안전 체험(참여형)교육」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의 강의식 중심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의정활동에 적용 할 수 있는 체험교육으로 실전 감각을 높이고, 직접 체험을 통해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집중도 있고, 몰입도 높은 체험(참여형)학습으로 기획되었다. 교육에 참여한 조용호 의원은 "실습 중심의 안전교육이 포함되어, 보다 실감나고 효과적이 학습이 가능했다"고 말했으며, 남경순의원은 "몸으로 직접 체험함으로써 도민 안전의 중요성을 더 깊히 이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체험(참여형)교육은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윤성근,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건설교통위원회 문병근 등 6명의 의원들이 참여하여 6가지 체험종목(소화기 사용체험, 연기대피체험, 완강기체험, 지진체험, 생존배낭꾸리기체험, 다중밀집상황 체험)에 참여했다. 전국 최대 경기도 국민안전체험관은 경기도 오산에 위치해 있으며, 국민의 위기 대처능력과 생활속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곳은 ▲어린이 안전동화 마을 ▲복합안전체험장 ▲응급처치전문체험장 등 9개 존과 63개 체험종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직 소방관이 직접 교육을 진행하여 전문적이고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2025-03-05 16:20:47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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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제54차 정례회의 개최

용인특례시의회는 5일 오전 화성특례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회장 유진선) 제54차 정례회의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유진선 협의회장을 비롯해 배정수 화성특례시의회 의장(부회장), 강정구 평택시의회 의장(감사),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 이상복 오산시의회 의장,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 김학기 의왕시의회 의장, 하영주 과천시의회 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정례회의에서는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 규약 개정, 과천위례선 주암역·과천지구역·과천대로(문원)역·양재IC(장군마을)역 설치 촉구 건의안 등의 안건을 논의했다. 유진선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106주년 3·1절을 맞이해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에서 올해 첫 정례회의가 개최되어 더욱 뜻 깊다. 오늘 회의를 통해 화성특례시 출범의 기쁨을 나누고 각 시의 현안과 미래 발전 비전을 공유하며, 협력의 장을 넓혀 나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남부권협의회 소속 시의회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발전에 앞장서서 밝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는 경기 남부권 8개 시·군의회 간의 현안 사항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 활성화를 위한 상호 정보교환, 지방의회 발전 방안 논의 등을 위해 결성된 협의체이다. 용인특례시의회를 비롯해 화성·평택·수원·오산·안성·의왕·과천 등 8개 시·군의장으로 구성됐다.

2025-03-05 15:49:52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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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자원순환센터 인식개선 위한 시민 시설 견학 프록그램 운영

자원순환센터에 대한 시민 인식 개선을 위해 인천시가 선진 자원순환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 진행되며 하남 유니온파크와 평택 오썸플렉스를 방문해 환경기초시설과 주민편익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인천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자원순환센터 확충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선진 자원순환시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하남 유니온파크와 평택 오썸플렉스는 자원순환센터를 지하에 배치하고 지상에는 체육시설과 물놀이시설을 조성한 대표적인 친환경 시설로 꼽힌다. 지난해 6회에 걸쳐 진행된 견학 프로그램에는 총 98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견학 전후 설문조사에서 대다수가 자원순환센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보였다. 올해도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군·구 추천을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한 회당 모집 인원은 약 25명으로 제한되며 최소 신청 인원이 10명 미만일 경우 일정이 조정될 수 있다. 최명환 인천시 자원순환과장은 "자원순환센터가 시민과 함께 공존하는 친환경 시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며 "자원순환센터가 지역발전을 이끄는 상징적인 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천시는 송도와 청라 자원순환센터에 60여 명의 시민환경해설사를 배치해 시민들에게 자원순환시설을 친숙하게 알리고 있다. 지난해 1만 3천여 명이 참여한 견학 및 환경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순환센터에 대한 긍정적인 공감대를 형성한 바 있다. 올해도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2025-03-05 14:57:35 김학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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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센터인천, 평화로운 평일아침의 클래식 ‘신창용의 뮤직라운지’ 공연

아트센터인천이 2025년에도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 '신창용의 뮤직라운지'를 선보인다. 지난해 재치 있는 해설과 섬세한 연주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던 이 시리즈는 올해 더욱 풍성한 구성으로 돌아온다. 이번 마티네 콘서트는 클래식 음악을 보다 친숙하게 전하기 위해 3월, 6월, 9월, 11월 총 네 차례 진행된다. 공연은 매회 수요일 오전 11시에 열리며 음악과 함께 여유로운 오전 시간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 다채로운 협연과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향연 2025 시즌의 첫 공연은 3월 19일 열린다. 베이스 바리톤 길병민이 게스트로 출연해 피아니스트 신창용과 함께 무대를 꾸민다. 베토벤의 '영웅 변주곡'과 라모의 '부드러운 탄식'이 연주되며 길병민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베토벤의 가곡 '그대를 사랑해' 등이 선보인다. 이어지는 6월 18일에는 하모니카 연주자 박종성과 색소폰 연주자 브랜든 최가 출연한다. 피아졸라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사계–항구의 겨울', 배리 콕크로프트의 'Rock Me!' 등이 연주되며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클래식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9월 24일에는 실내악 앙상블이 마련된다. 바이올리니스트 송지원, 김동현, 비올리스트 이해수, 첼리스트 이상은이 함께 무대에 올라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 E-flat 장조 Op.44'를 연주한다. 피아노와 현악기가 만들어내는 풍부한 하모니가 깊은 감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11월 26일 공연에서는 피아니스트 안종도, 김도현, 김준형이 출연해 두 대의 피아노와 여덟 개의 손이 만들어내는 정교한 앙상블을 선보인다. 생상스의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라흐마니노프의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모음곡 2번 Op.17'이 연주되며 피아노 연주의 정점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 편안한 분위기 속 즐기는 클래식 콘서트 아트센터인천의 마티네 콘서트 '신창용의 뮤직라운지'는 클래식 애호가뿐만 아니라 클래식을 처음 접하는 관객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전 시간대 공연으로 보다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깊이 있는 해설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편안한 라운지 콘서트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2025-03-05 14:56:31 김학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