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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 성취평가 고등학교 교사 연수 실시

대구시교육청은 다음 달 25일까지 대구교육과정평가지원센터에서 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2025 성취평가 고등학교 핵심교원 연수'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성취평가제는 국가 교육과정 성취 기준에 기반해 '학생이 무엇을 어느 정도 성취하였는지'를 평가하는 제도이다. 개별 학생들의 성취도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평가하기 위해 교사의 평가 전문성이 요구되고, 2028학년도 대입 제도에서는 내신 성취평가 결과가 대입 전형 요소에 직접 반영됨에 따라 성취평가의 신뢰성과 공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연수는 2028학년 대입제도를 적용받는 고등학교 1학년 교과 담당 핵심 교원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99개 고등학교 국어, 수학, 영어, 한국사, 통합사회, 통합과학, 정보, 기술·가정, 한문, 전문교과 등 10개 교과별 635명의 교사가 2~5개 기수로 나눠 참여한다. 연수 주요 내용은 성취수준 판별을 위한 평가계획 수립과 성취 수준별 지필·수행평가 문항 설계, 분할 점수 산출 및 성취평가 결과 활용,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평가 방법 등이다.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은 "이번 연수는 2028년 대입제도 개편에 대비해 성취평가제의 신뢰도를 높이는 중요한 준비 과정이다"며 "앞으로도 교원 평가 역량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 성취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공교육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08-21 08:47:41 김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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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해양·우주기술 가족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부산테크노파크(이하 부산TP)가 9월 6일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열리는 '해양·우주기술 가족 페스티벌'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부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부산형 해양 신산업 육성 방안의 하나로 마련됐다. 해양·우주기술 가족 페스티벌은 해양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부산테크노파크와 동아사이언스가 공동으로 개발한 해양 신산업 특화 체험 교육 프로그램이다. 페스티벌 프로그램은 해양 신산업 이해, 과학관 전시물 탐방, 해양 관측 초소형위성 부산샛(BusanSat) 탐구, 부산샛 키트 메이킹 등 해양과 우주기술의 융합 체험 활동으로 구성된다. 참가 대상은 부산 거주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으로 팀당 최대 4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 부산 해양 신산업 누리집을 통해 접수받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추첨을 통해 총 14팀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형균 부산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페스티벌이 청소년들에게는 항공·우주 분야 호기심과 과학자의 꿈을 키우는 계기가 되고, 가족에게는 해양 신산업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내년 상반기 발사 예정인 해양관측 초소형위성 부산샛에도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8-21 08:47:22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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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재학생들, 加 항공전자 학회서 논문 발표

경상국립대학교는 AI융합공학과 석사과정생 2명이 오는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는 '디지털 항공전자 시스템 콘퍼런스 2025(DASC 2025)'에서 연구 논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DASC 학회는 1975년 시작된 미국항공우주학회(AIAA)의 디지털 항공전자기술위원회(DATC)와 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의 항공·전자 시스템 학회(AESS)가 공동 주관하는 학회다. 2024년 기준 NASA, Boeing, Honeywell 등 유명 항공업체와 기관들이 참여하거나 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의천 석사과정생은 인간 자율성 팀워크(Human Autonomy Teaming) 세션에서 '도시 환경에서의 항공 유인-무인 팀워크 시뮬레이션: 자율비행 편대 비교(An Aviation Manned-Unmanned Teaming Simulation in Urban Environments to Compare Autonomous Flight Formations)'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한다. 옥동윤 석사과정생은 통신 시스템(Co㎜unication Systems) 세션에서 'UAV 네크워크에서 LSTM을 활용한 패킷 길이 최적화(Packet Length Optimization on UAV Network by using LSTM)'를 주제로 한 논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AI융합공학과 고성진 석사과정생, 김태환 박사과정생, 김용인 학부생은 'GADIST GP-해외 과제 발굴 프로그램'을 통해 DASC 2025에 참석하고 맥길 대학 등 해외 대학 탐방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경남 전략 산업인 우주항공·방산 관련 분야의 해외 선진 기관 체험을 통해 도전의식 고취 및 비전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AI융합인재교육연구단은 AI융합공학과를 중심으로 4단계 BK21사업을 추진하며 항공 자율비행, 의료 인공지능, 스마트홈 네트워크, 지능형 소프트웨어공학 등 4개 AI 특화 분야 교육 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2025-08-21 08:46:59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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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고수온 주의보 발령에 양식장 긴급 점검 실시

하동군이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해수 온도 급상승에 대응해 관내 해상가두리 양식장에 대한 집중 점검과 지원에 나섰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달 9일 하동군 해상가두리 양식 어장이 자리한 사천만과 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를 발령한 상태다. 고수온 주의보는 해역 수온이 28℃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되거나, 전날 수온보다 3℃ 이상 급상승한 지역이 발생할 때 내려진다. 하승철 군수는 직접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양식 생물들의 생육 현황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어업인들과 간담회를 열어 필요한 대응책을 함께 모색했다. 간담회에서 하승철 군수는 어업인들에게 고수온 피해를 막기 위한 구체적 방안으로 사료 공급량 감축, 산소 공급량 확대, 서식 밀도 조정을 통한 양식 생물의 스트레스 완화 등을 꾸준히 당부했다. 하승철 군수는 "폭염 속에서 양식어업을 지키기 위해 애쓰는 어업인들께 감사드린다"며 "한 달여 동안 고수온 주의보가 지속되고 있다. 군에서도 어장 예찰과 각종 지원사업 등으로 피해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은 지난 2월부터 현재까지 양식장 지원을 위해 백신 12.5L, 면역 증강제 2.2톤, 액화산소 1200통, 고수온 대응 장비 등을 지급했다. 여기에 양식수산물 재해보험료 지원 예산 2억원을 추가로 편성하고, 특별교부세 1000만원을 확보하는 등 고수온 피해 방지와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5-08-21 08:40:33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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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연극영화학부, 연극 ‘변사또의 청념백서’ 공연

경성대 연극영화학부가 동래교육지원청 요청으로 청렴연극 '변사또의 청념백서'를 제작해 공연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김수연 교수를 비롯해 교육대학원 연극교육전공 대학원생 민설리와 연극영화학부 학생 고선정, 서소현, 조창승이 함께했다. '변사또의 청념백서'는 갑질과 공적물품의 사적 사용, 성희롱, 위력 행사 등 청렴 관련 현안들을 소재로 다뤘다. 작품은 익숙한 구전동화의 인물과 배경을 활용해 모의법정 형식으로 구성돼 관객들의 이해를 도왔다.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참여 활동을 통해 청렴과 관련된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게 사고할 수 있는 시간을 진행했다. 동래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관객이 단순한 관람자를 넘어 이야기 속 주제로 참여함으로써 청념한 판단의 의미와 책임을 깊이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며 "극을 보는 즐거움 또 한층 더해진 뜻깊은 시간을 제공해 줬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김수연 교수는 "변사또의 청념백서는 경성대 연극과와 연극교육전공 대학원에서 꾸준히 진행하는 연극 배달 프로젝트 중의 하나로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연극이 일상 속 예술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1 08:40:18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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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강림CSP 방문 신규 투자 현장 논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지난 19일 오후 국내 최대 무계목 강관 전문업체인 강림CSP를 방문해 전략 품목 기반 신사업 발굴 및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성호 청장이 강림CSP 임수복 회장과 만나 BJFEZ 전략 품목을 활용한 투자 방안과 산업 활성화 지원책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복합물류 인프라와 항만 물동량을 기반으로 선정된 BJFEZ 5대 전략 품목 기반의 신규 투자 발굴이 목적이다. 5대 전략 품목은 커피 생두, 콜드체인 부분품, 조선 기자재, 수소 에너지, 로봇 부속품이다. 경자청은 신사업 발굴 의향이 있는 기업들과 현장에서 직접 소통하며 불필요한 규제 사항을 파악하고 산업 육성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1976년 설립된 강림CSP는 조선·해양플랜트·석유화학·발전설비 등에 사용되는 무계목 강관 전문 생산업체다. 국내 시장 점유율 70%를 차지하며 국내 최대 규모의 철강 물류센터를 통한 안정적 공급망 구축으로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우량 기업이다. 무계목 강관은 이음매가 없는 강관으로 강도와 내압성이 뛰어나 발전소·해양 플랜트 등 특수 환경에 활용되는 제품이다. 강림CSP는 대규모 철강 물류센터 운영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의 물류 인프라와 연계한 복합물류 기반 신사업 영역 확장에 적극적 관심을 보여왔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이날 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기업 애로사항과 정부·지자체 정책 연계 방안, 규제 개선 수요를 청취했다. 전략 품목 산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 기관과 민간 기업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적극적 정책 추진 방안도 논의했다. 박성호 청장은 "강림CSP와 같은 역량 있는 기업들이 전략 품목 기반 신사업 발굴에 나서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경자청은 기업의 혁신 노력이 가시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8-21 08:40:05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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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장, 경기도교육감 만나 교육현안 건의

양주시는 지난 19일 강수현 양주시장이 경기도교육감을 만나 ▲옥정지구 중상복합 개발요인에 따른 학생 배치 ▲양주시 고등학교 신설 ▲IB(국제 바칼로레아) 교육벨트 구축을 위한 중학군 조정 등 주요 교육 현안을 건의했다. 강 시장은 먼저 옥정지구 내 중상복합 개발사업 추진으로 대규모 학령인구 유입이 예상되지만, 교육지원청과의 학생 배치 협의가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옥정지구는 초등학교 과대학교, 중학교 과밀학급으로 운영 중"이라며 "중상복합 개발사업 요인에 따라 옥정지구내 신설 보류 중인 초등학교·중학교를 조속히 설립해야 한다"고 요청했다. 또한 강 시장은 "회천지구 내 양주2고가 2027년 3월 개교하더라도 향후 10년간 양주시 고등학생 수는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며,"특히 회천·옥정지구 계획된 공동주택개발사업이 완료되면 학생 수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돼 고등학교 신설은 불가피하다"고 강조하고, "이번 건의는 양주시 미래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과제"라며 "경기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역 교육현안을 지속 점검하고, 교육지원청 및 경기도교육청과 협력해 지역 맞춤형 교육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21 08:39:31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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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2025 을지연습 복합 테러 대응 실제훈련 실시

구리시(구리시장 백경현)는 8월 20일 토평교 일대에서 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복합 테러 대응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가상의 적 특작부대가 토평교를 사전 정찰한 후, CCTV 관제 시스템을 폭파해 감시망을 무력화하고, 토평교 교량을 폭파하는 치밀하고 악의적인 테러 상황이 발생했다는가정하에 진행됐다. 이에 따라 구리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폭파 사실을 제때 인지하지 못해 초기 대응이 지연되는 위기 상황이 연출되었다. 이 과정에서 주민 불안과 추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복합 재난 상황을 실제와 같이 실행했다. 시는 군, 경찰, 소방 등의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가동했으며, 이 과정에서 유기적인 협력과 상황 전파,적절한 현장 지휘 체계 운영 등을 통해 재난 상황을 극복해 나갔다. 특히, 이번 훈련은 단순한 모의 상황이 아니라 실제 발생 가능성이 있는 복합 테러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는 즉각적인 초동 정보 공유, 신속한 통합관제 기능의 복구, 효율적인 주민 안내 체계 운영 등을 통해 어떠한 위기 상황에서도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든든한 도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민의 안전은 어떤 상황에서도 변하지 않는 최우선 가치"라며, "평시에 꾸준한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는 구리시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2025-08-21 08:36:55 김용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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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수산연수원, APEC SEN 선원정책 콘퍼런스 개최

한국해양수산연수원(이하 연수원)은 9월 22일부터 23일까지 부산 송도 윈덤 그랜드 호텔에서 'APEC SEN 선원정책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PEC 교통실무그룹 공식 프로젝트로 추진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11월 경주에서 개최 예정인 APEC 정상회의를 대비해 해양물류·선원정책 분야의 국제적 현안을 논의하고 회원국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APEC SEN은 전 세계 선원의 약 60%를 배출하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해기교육·훈련과 복지, 경력 개발 정책을 국제적으로 교류하고 회원국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설립됐다. 2019년 연수원에 사무국을 설치한 후 지속적인 국제 협력 사업을 전개해왔다. APEC 21개 회원국의 정부, 산업계, 학계 전문가 100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콘퍼런스는 해사교육 훈련, 선원복지, 경력 개발 및 직업 전환을 중심으로 한 세션을 운영한다. 대체 연료 및 IMO 온실가스 규제 대응, 자율운항선박 인력 양성, 선원복지 정책의 미래, 선원 부족 문제 대응 전략 등의 주제를 다룬다. 행사는 임기택 국제해사기구 명예 사무총장의 축사로 시작되며 IMO 친선대사 Carleen Lyden Walker가 '선원 없는 세상, 물류도 소비도 없다'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진행해 글로벌 해운물류와 인력에 대한 전망을 제시할 예정이다. 국외 연사로는 사이먼 그레인지 영국 국제선원복지지원네트워크 CEO, 산잠 굽타 인도 여성국제해운무역협회 관계자, 한국·필리핀·말레이시아·캐나다 등 해사당국 담당자가 나선다. 국내에서는 두현욱 한국해양수산연수원 교수, 박한선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임연구위원, 예병덕 국립한국해양대학교 교수, 윤익현 국립목포해양대학교 교수, 이상희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국장이 발표한다. 김민종 원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 선원정책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해운물류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해사 인력 양성 분야에 선도적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전 등록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21 08:34:36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