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울산항만공사, 국정 과제 이행 위한 경영 전략 수립 착수

울산항만공사(UPA)가 정부에서 발표한 123대 국정 과제를 적극 이행하고 울산항의 '진짜 성장'을 구현하기 위한 새로운 경영 전략 수립에 나섰다고 밝혔다. 22일 오전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중장기 경영 전략 수립 컨설팅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앞으로 국정 과제 이행을 위한 경영 전략 고도화 방안에 대한 논의를 펼쳤다. 착수 보고회는 정부에서 강조한 인공지능(AI) 대전환, 기후 에너지, 북극항로, 재난안전, 환경·사회·투명(ESG) 경영 등 주요 의제를 적극 반영한 '2040 비전 및 4대 경영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전략 사업 발굴 및 성과 관리 방안에 초점이 맞춰졌다. UPA는 국정 과제 세부 내용과 울산항에 대한 시사점을 주제로 다음달 초 전 임직원 대상 교육을 통해 국정 과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로 했다. 또 3분기 중 전사 경영 전략 워크숍을 개최해 비전, 핵심 가치, 경영 목표를 확정하고 국정 과제 이행을 위한 기관 전략 사업과 세부 이행계획 등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변재영 사장은 "정부의 국정 과제는 실효성 있는 기관 전략을 수립하는 데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공공기관으로서 국정 과제와 연계성 높은 경영 전략을 수립하고 가시적인 국정 과제 이행 성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UPA는 지난 6월 새정부 국정 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정 과제 추진체계'를 구축해 21대 대선 공약과 연계한 전략 사업 풀을 선제적으로 구성한 바 있으며 이는 UPA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23 20:29:59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동방물류센터 방문 상생 발전 논의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이 진해구 북컨배후단지에 있는 동방물류센터를 찾아 기업 성장 사례를 듣고 물류 산업의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된 이번 방문에서는 물류 사업 현장에서의 애로 사항과 앞으로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상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동방물류센터는 동방의 계열사로 2007년 설립 이후 부산항 신항 북컨배후단지 내 물류센터 개장을 시작으로 1년 반 만에 흑자로 전환했으며 이후 두동지구, 미음지구, 웅동지구로 사업장을 지속 확장해왔다. 2023년 4만㎡ 규모로 웅동지구에 개장한 물류센터는 첨단 복합물류 인프라 기반으로 해운·항공·육상 연계 서비스 제공으로 물류 클러스터의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회사인 동방은 최근 BNOT(Busan Newport One stop Terminal)에 대우, BS 한양, IBK자산운용과 함께 부산항 신항 남컨의 피더, 잡화부두 민간 투자 사업의 우선 협상 대상자로 선정됐다. BNOT는 남컨 서측부지 36만㎡에 약 8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동방은 국내 최초이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춘 제1의 초중량물 운송 전문 기업으로 독보적인 기술력과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월호 인양 작업에도 참여해 하역 및 거치 작업을 수행한 바 있다. 이경민 동방물류센터 대표는 "고객사의 다양한 품목에 대해 차별화된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2024년 기준 연 매출 199억원, 임직원 16명, 그룹 전체로는 830여 명으로 이 가운데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현장 직원도 150명 이상 근무한다"고 말했다. 화물에 대한 안전과 각종 사고 상황에 대비한 모니터링과 24시간 상주 인력 및 무인 경비망을 운영하며 현장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문에서는 커피 원두 등 식품물류 특화 모델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일본 SCAJ 박람회 참가 지원, 동방그룹의 신항 내 추가 투자 계획에 관한 업무 협의 등이 함께 논의됐다. 동방물류센터는 커피 전문 기업과 협업해 단순 보관을 넘어 로스팅, 완제품 생산까지 연계하는 '커피물류 부가가치 모델'도 단계별로 추진하고 있다. 박성호 청장은 "동방물류센터는 BJFEZ의 초창기부터 함께 성장한 전략적 파트너로, 항만배후단지의 물류 산업 경쟁력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며 "앞으로 걸음마 단계에 있는 고부가 복합물류 분야에서 선도 모델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8-23 20:29:4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부산문화재단, ‘숲속 어린이 음악대’ 프로그램 운영

부산문화재단이 부산콘서트홀과 협력해 자연 환경과 클래식 음악을 접목한 유아 대상 문화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숲속 어린이 음악대'라는 이름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시작되며 유아들이 자연 속에서 음악적 감성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프로그램은 부산시민공원과 부산콘서트홀에서 진행되는 총 2회 차 과정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활동에서는 부산시민공원에서 자연이 만들어내는 다양한 소리를 발견하고 악기 제작에 필요한 자연 재료를 직접 채집한다. 두 번째 시간에는 수집한 자연물로 관악기를 만들어 연주해보고, 실제 앙상블 공연을 감상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여 대상은 부산시 내 유아 기관 10곳으로, 5~7세 어린이들이 대상이다. 오는 10월에는 참여 기관의 교사들을 위한 유아 음악 전문 연수 과정이 부산문화 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별도로 마련된다. 선정된 기관은 유아 프로그램 2회차와 교사 연수 과정 모두에 의무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부산문화재단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 활동을 통해 클래식 음악에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고, 음악에 대한 긍정적 첫인상을 만들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유아 교육 기관의 적극적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은 이메일을 통해 오는 27일 오후 4시까지 접수 가능하며 상세한 모집 내용은 부산문화재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08-23 20:29:31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기장군, ‘우리동네 자람터 부모-자녀교육’ 운영

기장군이 8월 23일부터 10월 11일까지 관내 '우리동네 자람터' 3개소에서 부모와 자녀 총 90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우리동네 자람터 부모-자녀교육'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시 '평생교육 네트워크 구축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며, 신도시 형성에 따른 평생학습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35세~55세 중장년층인 이른바 '끼인 세대'의 학습 기회 확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아파트 등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지역연계 돌봄공간'인 우리동네 자람터에서 이뤄진다. 자람터는 자녀 양육 부담 완화와 지역별 돌봄 수요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부산시교육청의 선정과 지원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람터를 단순한 '자녀 돌봄공간'을 넘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평생학습 공간인 '마을배움터'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주요 교육 내용은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가족 요리, 사회 정서 역량 강화를 위한 그림책 & 향기 여행, 손 끝으로 만드는 추억, 주말 가족공방 등으로 구성됐다. 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배우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우리동네 자람터가 지역 내 유휴 공간을 활용한 맞춤형 평생학습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종복 군수는 "우리동네 자람터를 단순한 돌봄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공동체 학습의 장으로 만들어가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쉽고 가까이에서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8-23 20:29:1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사천시,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로 가축 전염병 차단

사천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등 가축 전염병 예방을 위한 드론 기반 야생동물 기피제 살포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동서동 영복마을 일대에서 드론을 투입해 멧돼지와 고라니 등 야생동물들의 주요 이동로와 인근 농경지를 대상으로 기피제를 정밀 살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되는 시범 사업으로, 올해는 기피제 살포 면적과 투입량을 대폭 늘려 시행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드론을 활용한 집중 방제를 통해 급경사나 낭떠러지 같은 기존 차량·인력 방제의 사각지대까지 효과적으로 방제가 가능했으며 환경 피해는 최소화하면서도 작업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었다고 시는 설명했다. 시는 이번 드론 방제 후 기피제 유지 기간과 효과 범위 등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효과적인 투입량과 방제 주기 관련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분석해 앞으로 ASF를 포함한 주요 가축 전염병 발생 차단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ASF는 야생동물과 사람, 차량 등을 매개로 전파될 수 있고 예방 백신이 없어 철저한 차단 방역이 필수적이다. 양돈농가들은 입산을 자제하고 야생동물의 농장 침입을 막기 위해 농장 울타리 보수, 진입로 생석회 도포, 농장 출입자 및 농장 소독 등 철저한 차단방역을 실시해야 한다.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드론을 활용한 효율적 차단 방역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 질병의 유입을 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축종 방역에도 드론 방제를 적극 확대·적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3 20:28:43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경남도, 빈집정비사업 우수 시군 4곳에 총 2억원 지원

경남도가 저출생·고령화와 지역 산업 쇠퇴에 따른 빈집 증가 문제 해결과 시군의 자발적 참여 유도를 위해 '2025년 빈집정비사업 인센티브 지원계획'을 22일 발표했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 핵심은 빈집의 단순 철거를 넘어 로컬푸드, 청년센터 등으로 활용하는 사업 발굴과 민간 참여 촉진에 있다. 도는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18개 시군의 빈집 정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시군 4곳을 선정, 총 2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2025년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하는 18개 시군 전체다. 정량 평가 80점과 정성 평가 20점을 통해 빈집정비 달성률과 빈집 철거 또는 활용 실적을 종합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1곳에 9000만원, 우수 1곳에 5000만원, 장려 2곳에 각각 3000만원을 지원한다. 인센티브 지원 대상 시군들은 오는 11월 15일까지 사업 추진 성과를 경남도에 제출해야 하며 11월 말 평가 완료 후 지원금을 교부받게 된다. 방치된 빈집은 도시 미관 훼손과 각종 안전 문제를 부르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도는 지난 1월 '농어촌 빈집정비사업 추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2월 빈집정책협의회 구성을 통한 차원의 협력 체계 구축, 7월 경상남도 빈집관리 종합계획 발표 등 단계적 대응에 나섰다. 이번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 시군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고 빈집을 주민 생활 공간으로 재생시키는 계기로 만들겠다는 방침이다. 신종우 도시주택국장은 "빈집문제 해결을 위해 시군과 꾸준히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계획이며 빈집 정비는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인센티브 사업에 대한 시군의 관심과 동력을 높이는 촉매제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23 20:28:29 손병호 기자
기사사진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교통안전공단과 주차장 안전 강화 협력체계 구축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자동차용 승강기와 기계식 주차장의 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22일 서울 상암자동차검사소에서 업무 협약을 맺고 생활 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사고 예방을 위한 실질적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고성균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이사장과 정용식 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 등 양 기관 핵심 관계자 8명이 모여 협약서에 서명하고 앞으로 공동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자동차용 엘리베이터 및 기계식 주차장 사고에 대한 공동 조사를 비롯해 사고 현황과 원인 분석에 필요한 정보 공유가 포함됐다. 또 사고 조사관의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교류와 사고 예방 홍보 활동에서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의 법정교육 대상자를 위한 공동 교육 과정을 새롭게 운영해 교육 효율성을 높이기로 했다. 고성균 이사장은 "각 기관이 보유한 안전관리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실무 협의체를 통해 세부 실행 계획을 마련하고, 공동 홍보 콘텐츠 제작과 교육 프로그램 시범 운영 등 다양한 협업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025-08-23 20:28:1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 초등생 대상 과학캠프 성료

국립창원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이 경남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2025 미리 가 본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모집 개시와 동시에 조기 마감될 만큼 뜨거운 호응을 끌어냈다. 4~5학년 초등학생 160명이 참가했으며 4학년 4개 반과 5학년 4개 반으로 총 8개 반으로 구성돼 운영됐다. 교육 과정은 학년별로 수학 1개, 과학 2개, 정보 1개씩 총 4개 주제로 진행됐다. 4학년 교육 과정에는 ▲미스터리 소수와 미해결 문제, 물질의 정체는 무엇일까? ▲몸속에 침투하는 바이러스! 어떻게 살아갈까? ▲블록코딩 기반의 프로그램과 인공지능 배우기 등이 포함됐다. 5학년은 ▲가장 간단한 도형 ▲흥미로운 이야기꾼-삼각형 ▲운동량의 보존과 2차원 충돌 ▲생명이란 무엇일까? ▲아두이노와 함께하는 소프트웨어 체험 등의 과정으로 구성됐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DNA에 대해 배우니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탱탱볼이 만들어지는 모습이 너무 신기했고, 수학 자신감도 생겼다", "아주 재미있었고 다음에는 영재교육원에 꼭 가고 싶다", "대학교에서 수업하니 대학생이 된 기분이었다" 등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수현 과학영재교육원 원장은 "이번 캠프는 일반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재교육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선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 이수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영재교육원 후선발과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학창의재단 주최로 국립창원대 과학영재교육원이 주관하며 과학기술진흥기금 및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와 함께 창원시, 김해시, 국립창원대 후원으로 추진되는 체험 교육이다.

2025-08-23 20:27:3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창원시, 중앙 부처 방문해 주요 현안 사업 지원 요청

창원시가 22일 지방시대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를 방문해 핵심 현안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앙 부처 방문은 국정 과제에 포함된 주요 사업들의 앞으로 추진 계획을 협의하고 관계 부처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시에 창원시가 당면한 현안 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 차원의 협조를 끌어내는 게 목적이다. 창원시가 건의한 주요 사업은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설립과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 등 경남도 지역 공약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또 시의 안정적 운영과 실질적 권한 확대를 위한 비수도권 시 지정 기준 변경 및 시 특별법 조속 제정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마산 지역 활성화 촉진을 위해 통합시 행정구의 인구 감소지역 선정 대상 포함을 건의했다. 경남도민과 NC다이노스 야구 관람객의 철도 이용 편의성 향상을 위한 KTX 열차 증편 및 운행 시간 조정,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건설에 대한 지원도 요청했다.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국내외 정책 환경이 급변하는 중차대한 시기인 만큼,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새 정부 국정 기조에 발맞춰 당면 현안 해결과 창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8-23 20:27:24 손병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