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나주시, 시민이 가꾸는 친환경 녹색 체험 공간 ‘공영 텃밭’ 분양

전남 나주시는 도시민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친환경 농업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시민을 대상으로 공영 텃밭 분양을 실시한다. 이번 공영 텃밭 분양 규모는 총 260구획으로 이 중 신규 분양 145구획, 기존 분양 115구획이다. 신규 분양자 모집은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이며 신청은 나주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로만 가능하다. 분양 신청 자격은 2026년 2월 23일 기준 나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으로 시 누리집을 비롯해 보도자료 배포,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홍보 수단을 통해 시민들에게 안내될 예정이다.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정이 된 최종분양자는 구획당(9.9㎡) 분양대금 5만 원을 납부하고 공영 텃밭을 이용하게 된다. 나주시는 공영 텃밭을 지속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시민들이 직접 농작물을 가꾸며 자연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이웃 간 교류를 확대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나주시 관계자는 "공영 텃밭은 시민들이 직접 농업을 체험하며 건강한 여가를 누릴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이용자들이 텃밭 활동을 즐겁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공영 텃밭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년도 공영 텃밭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시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 14:47:10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오산 청학도서관, 재개관 기념 음악 콘서트

오산시(시장 이권재) 소리울도서관은 오는 2월 27일 새롭게 이전 개관하는 청학도서관의 성공적인 재개관을 기념해, 3월 7일 오후 2시 청학도서관 커뮤니티스테어에서 '2026 음악이 흐르는 도서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악기 특화 도서관인 소리울도서관이 신축 이전한 청학도서관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고, 시민들에게 도서관이 지식과 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문화공간임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특별 기획 공연이다. 특히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재즈 & 북(Book)의 향연: JAZZ VIBE>라는 타이틀 아래 '3월의 말(馬)도 안 되는 재즈 산책'이라는 재치 있는 부제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공연은 도서관이라는 공간의 특성을 살려 책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무대에 오르는 재즈 앙상블 Tune Around(튠어라운드)는 색소폰과 바이올린을 중심으로 대중가요와 영화 OST, 클래식 등 익숙한 명곡들을 재즈 스타일로 재해석해 선보인다. 주요 연주곡은 '내 사랑 내 곁에', '인생의 회전목마', '디즈니 메들리' 등으로,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한편, 청학도서관은 2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도서관 시설 개방과 도서 열람 서비스를 시작하며, 2월 28일부터는 대출·반납을 포함한 모든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강래출 오산시 도서관장은 "시민들의 큰 관심 속에 이전 개관하는 청학도서관에서 소리울도서관의 공연 콘텐츠를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새롭게 단장한 청학도서관이 시민 일상에 예술적 영감을 더하는 복합문화공간이자 지역의 새로운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연 관람 신청은 3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산시 교육포털 '오늘e'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못한 시민을 위해 공연 당일 현장 선착순 입장도 병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 14:46:5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오산시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운영

오산시치매안심센터는 지역 어르신의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 관리를 위해 오는 2월 25일부터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관내 양산동 소재 경로당을 비롯하여 관내 어르신 이용률이 높은 시설을 중심으로 전문 인력이 직접 방문하여 치매 선별검진을 제공함으로써 검진 접근성을 높이고, 치매 관리 취약 지역에 거주하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조기에 발견하여 치매인지선별검사와 치매예방교육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본 사업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신청 기관 및 시설과의 일정 조율 후 현장 방문 방식으로 검진이 진행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로당 및 어르신 이용시설은 오산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신청하면 된다. 검진 결과에 따라 개별 상담을 제공하고, 필요시 추가 검진 및 관련 서비스 연계도 함께 지원할 에정이다. 김태숙 오산시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치매 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예방 및 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오산시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23 14:46:1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장애인체육회, 도내 4개 장애인체육대회 대비 법정 안전교육 실시

경기도장애인체육회(회장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를 비롯한 도내 4개 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도종목가맹단체 경기운영진과 2026년 도단위 대회 개최 시·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를 대상으로 법정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국민체육진흥법 시행령'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육상을 포함한 종목 가맹단체 임직원과 개최 시·군 관계자 등 총 80명이 참석했다. 종목가맹단체가 경기 운영의 핵심 주체로서 종목별 안전관리계획 수립, 현장 통제, 선수 보호 등 대회 안전 전반을 책임지는 만큼, 법정 기준과 재난 유형별 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진행됐다. 아울러 개최 시·군은 경기장 시설 안전점검, 장애인 편의시설 확보, 동선 관리 등 현장 여건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교육은 스포츠안전재단 전문 강사 2인이 참여해 총 6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안전관리계획 수립부터 재난 대응체계 구축, 현장 운영 관리까지 실제 대회 상황을 가정한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가맹단체와 개최지가 안전을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닌 대회 준비의 기본책임으로 인식하고, 준비 단계부터 체계적인 안전관리 기반을 갖추도록 했다. 백경열 사무처장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이라며 "도단위 대회를 준비하는 모든 관계자가 법정교육을 철저히 이수하고, 현장 중심의 준비를 통해 공정하고 안전한 체육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6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6 광주와 관련해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월 26일부터 경기도, 광주시, 스포츠안전재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2026-02-23 14:45:53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환경공단, 미추홀구서 '사랑의 연탄' 2,000장 전달

인천환경공단(이사장 김성훈)은 지난 21일 미추홀구 학익동 일대에서 공단 임직원과 지역 자원봉사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난방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꽃샘추위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됐다. 대건고등학교 주말공동체봉사단을 비롯해 구름㈜퓨전국악단, 세월호 일반인 희생자 추모관 등 다양한 지역 단체가 함께 참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동춘초 김모 학생은 "연탄을 처음 보았는데 작은 연탄 하나가 집을 따뜻하게 해준다는 점이 무척 인상 깊었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함을 전할 수 있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훈 인천환경공단 이사장은 "매년 지역 단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인천 유일의 환경전문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환경공단은 매년 연탄 나눔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23 14:45:30 이숙영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문화관광재단, 4월 기획공연 풍성…연극·클래식·오페라·렉처콘서트까지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은 오는 4월, 연극·클래식·오페라·렉처 콘서트 등 다채로운 장르의 기획 공연을 선보인다. 삶을 성찰하는 연극부터 세계적인 클래식 아티스트의 무대, 스토리텔링 형식의 오페라 콘서트, 유튜브로 사랑받은 클래식 크리에이터의 렉처 콘서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구성해 시민 누구나 취향에 맞는 공연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 세대를 잇는 따뜻한 이야기, 연극 노인의 꿈 웹툰 원작의 감동을 무대 위로 옮긴 연극 <노인의 꿈>은 삶과 세대, 관계와 기억이라는 보편적이면서도 소중한 주제를 따뜻한 시선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꿈을 향한 열 번의 특별한 수업'이라는 설정을 통해 세대 간 이해와 소통의 메시지를 전하며, 전 연령층이 공감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이야기로 관객과 만난다. 김영옥, 손숙, 하희라, 신은정 등 관록 있는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는 작품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 세계적 클래식 아티스트의 무대, 김유빈 & 디토오케스트라 디어 아마데우스 플루티스트 김유빈과 지휘자 윌슨 응, 디토오케스트라가 함께 모차르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섬세하고 유려한 플루트 선율과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음향이 어우러져 깊이 있는 해석과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품격 있는 공연을 찾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야기로 즐기는 오페라, 오페라 콘서트 꿈의 아리아 <꿈의 아리아>는 오페라를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재구성해 클래식 음악의 문턱을 낮춘 기획 공연이다. 친숙한 오페라 명곡 아리아와 중창을 하나의 드라마적 서사로 엮어 음악·영상·조명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몰입감 있는 무대를 구현한다. 관객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인물 중심의 이야기 흐름을 따라가며 오페라의 매력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 ◇ 무대에서 만나는 클래식 크리에이터, 문화의날 렉처콘서트 바이올리니스트 탁보늬 유튜브 누적 조회수 600만 회를 기록한 클래식 크로스오버 아티스트 탁보늬가 화성특례시를 찾는다. 클래식은 물론 영화 OST, 대중음악 등 다양한 연주와 해설이 어우러진 이번 공연은 음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온라인 영상으로 접하던 탁보늬의 무대를 현장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로, 관객과 소통하는 생동감 있는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번 4월 기획공연은 2월 27일 오후 2시부터 예매가 시작되며, 조기 예매 할인과 화성시 다자녀 가정, 65세 이상 관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된다. 공연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화성아트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2-23 14:44:5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구리시, 2026년 경계선 지능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공모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경계선 지능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촉진해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고자 경계선 지능인 평생학습 지원사업 공모 신청을 2월 23일부터 3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경기도와 구리시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계선 지능 의심 대상자에 대한 진단검사 지원부터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까지 전담해 추진된다. 관내 2개 기관을 선정해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구리시에 주소(등록)를 두고 있으며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 수행이 가능한 평생교육기관, 비영리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등이다. 최종 선정되면 사업은 2026년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은 교육과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의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향상을 통해 자립 환경의 토대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역량 있는 기관과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6년 경계선 지능인 평생학습 프로그램 사업에 대한 자세한 공고문은 구리시청 및 평생학습포털에 게시될 예정이며, 그 밖의 사항은 구리시청 평생학습과 평생학습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23 14:44:32 김용택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도·공예 공방 38곳 판로 확대 나선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역 도·공예 산업의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오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관내 도·공예 공방 38곳이 참가한다고 밝혔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는 국내 대표 리빙·라이프스타일 전문 전시회로, 가구·조명·키친&테이블웨어·인테리어 소품 등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가 참여해 최신 리빙 트렌드를 선보이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약 12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국내외 바이어와 유통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번 참가는 이천시가 추진하는 국내박람회 참가지원 사업을 통해 선정된 도자기 및 공예 공방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관내 공방의 안정적인 시장 진출과 도·공예 상품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매년 주요 국내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 공방들이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을 홍보하고 판매·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박람회 기간 동안 참여 공방들은 생활도자, 테이블웨어, 공예 소품, 오브제 등 이천 공예의 우수성을 담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작가가 직접 제작 과정과 작품의 특성을 설명하며 관람객과 소통하는 현장 중심 운영을 통해 이천 공예만의 차별화된 가치와 브랜드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천시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관내 공방 제품의 대외 인지도를 높이고, 현장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유통망 확대와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국내외 전시회 참가와 체계적인 홍보 지원을 통해 이천 도·공예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겠다"며 "지역 도·공예 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3 14:44:19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