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신한운용 "'얼리버드펀드'로 회복장세 준비…1개월 수익률 6.75%"

신한자산운용의 대표적인 국내주식형 펀드 '신한얼리버드펀드'가 최근 1개월 수익 6.75%로 코스피를 3.38%포인트(p) 앞서고 있다. 25일 신한자산운용은 미국 물가상승 둔화와 통화긴축 완화가 불러올 회복장세에 주목할 투자상품으로 '신한얼리버드펀드'를 추천했다. 신한얼리버드펀드는 2005년 출시돼 17년 이상 운용되고 있는 신한자산운용의 대표적인 국내주식형 펀드로 선제적 리서치를 통해 주도주를 발굴해서 투자하는 상품이다. 2005년 설정 이후 310.49%의 뛰어난 수익률을 기록하며 동일기간 코스피지수의 상승률(95.99%)을 3배 이상 상회하고 있다. 지난 24일 기준 최근 1개월 수익은 6.75%로 코스피를 3.38%p 앞섰고, 3개월 수익률에서도 13.07%를 기록해 장·단기를 가리지 않는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특히 이 펀드는 최근처럼 시장 흐름을 예측하기 힘들고, 명확한 주도주가 보이지 않는 횡보구간에서 강점을 보인다. 선제적인 기업분석을 통해 실적이 바탕이 되는 차기주도주를 선점해 투자하고 적정가치에서 빠르게 차익을 실현하는 전략을 추구한다. 지속적으로 잠재적인 주도주를 발굴하는 한편, 확신도가 높은 기업에는 과감하게 투자함으로써 시장 대비 알파를 창출한다. 대표적인 횡보장이었던 2021년에는 코스피 지수 대비 월등한 성과를 보였다. 미국의 금리인상,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다양한 이슈로 힘겨웠던 2022년 시장에서도 코스피 하락폭 대비 방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상승-횡보-하락 모든 구간에서 시장대비 높은 성과를 추구하는 펀드라는 설명이다. 신한얼리버드펀드 운용역인 신하늬 주식운용1팀 차장은 "유럽과 미국에 대한 경기침체 우려는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 시점은 물가 안정 시그널이 여러 지표를 통해 확인되고 있어 금리 인상기 후반부를 예측해 볼 수 있는 국면"이라며 "경기사이클상 시장의 밸류에이선 매력이 부각돼 진입 시점 적기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이어 "저평가 종목들에 대한 비중확대 전략을 지속하는 동시에 차기 주도주 발굴을 통해 시장대비 월등한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박미경기자 mikyung96@metroseoul.co.kr

2023-01-25 11:05:56 박미경 기자
기사사진
창녕군, 2월부터 공익직불금 비대면 신청·접수

창녕군은 오는 2월 1일부터 4월 28일까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록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공익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매년 공익직불금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농지 소재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 해야한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1~28일 한 달간 시행하며, 신청 대상은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없는 농업인으로, 이들에게는 신청사이트 주소가 포함된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직불금 및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에 변동이 있는 농업인, 신규신청자, 관외경작자, 농업법인은 3월 2일부터 4월 28일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신청해야 하며, 비대면 신청 대상자 중 기간 내에 비대면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도 방문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올해부터는 2017~2019년 중 1회 이상 직불금을 지급받은 실적이 없는 농지도 신청이 가능하며, 농업인의 직불금 신청 누락을 최소화하기 위해 직불금 신청 전에 지급 가능성을 사전검증해 해당 농업인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공익직불금은 실제 경작자에게 지급되는 보조금으로 본인이 직접 경작하고 있는 농지를 신청해야 하며, 묘지 등 농업에 직접 이용되지 않는 면적은 반드시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또 농지의 형상과 기능 유지, 마을공동체 활동, 의무교육 이수 등 17개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으면 지급금액이 감액될 수 있다. 접수가 완료되면 자격요건 검증, 준수사항 이행점검, 지급대상 금액 확정 등의 과정을 거쳐 11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공익직불금 지급대상 농지가 확대됨에 따라 더 많은 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직불금 신청에 누락이 없도록 농업인 모두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01-25 11:01:06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울주군, 귀농 농업창업·주택구입 지원

울산시 울주군이 귀농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해 오는 2월 10일까지 '2023년도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정부 정책 융자 지원사업인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하인 귀농인과 기존 농촌에 거주했던 재촌 비농업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주택자금은 연령 기준 제한이 없으며, 재촌 비농업인은 농업창업 자금만 신청할 수 있다. 지원자격은 귀농인의 경우, 울주군에 전입 5년 미만인 세대주이면서 농촌지역 이주 직전에 1년 이상 농촌 외 지역에 거주해야 한다. 귀농·영농 관련 교육도 100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재촌 비농업인은 최근 5년 이내 영농경험이 없고,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된 자다. 거주기간과 교육이수 실적을 만족해야 한다. 대상자에게는 세대당 농업창업 자금 3억원, 주택자금 7500만원 한도로 융자를 지원한다. 대출 금리는 고정금리(연1.5%)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할 수 있으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 상환방식이다. 울주군은 신청 접수기간 이후 농림부로부터 자금 배정이 확정되면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최종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 대상자의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결정된다. 신청 희망자는 울주군청 농업정책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울주군 관계자는 "올해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을 통해 울주군에 귀농을 희망하는 분들이 합리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25 11:00:4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산청군, 63억원 규모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

산청군이 지역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이율 1%의 저금리 융자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25일 산청군은 '2023년 농업발전기금 융자 지원사업'으로 63억원 규모의 융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진행된다. 상반기 융자신청은 내달 1일부터 28일로 농산물 생산, 가공, 유통, 판매, 수출을 위한 운영자금과 농업기반시설을 위해 필요한 시설자금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조건은 연이율 1%로 2년 거치 3년 균분 상환이다. 융자한도는 개인의 경우 5000만원, 농업법인·생산자단체의 경우 최고 5억원 이내다. 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산청에 주소와 사업장을 둔 농업인, 농업법인, 생산단체 등이다. 산청군은 대출금액에 상응하는 경영규모를 갖추고 금융 신용상태가 양호하며 기금지원으로 경영개선이 될 수 있다고 인정된 농가에 지원할 방침이다. 타 정책자금 수혜 중이거나 이미 산청군농업발전기금 또는 경남도농어촌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상환 중인 경우에는 지원받을 수 없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할 수 있다.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읍·면사무소나 산청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는 신용조회, 심의위원회를 거쳐 3월 중 최종 통보할 예정이다. 단 대상자로 선정되더라도 금융기관 대출 신청 시 본인 신용도에 따라 융자한도액이 조정될 수 있다. 산청군은 실제 융자 대출은 3월 말부터 6월 중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내용은 산청군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또는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코로나19와 농업경영악화, 고금리로 삼중고를 겪고 있는 농업인에게 경영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영농의욕을 높이는 것은 물론 이들의 소득 증대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농업정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융자지원 일정은 산청군 홈페이지와 읍·면 사무소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2023-01-25 11:00:34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서대, 유엔협회세계연맹과 업무협약 체결

동서대학교와 유엔협회세계연맹이 최근 Zoom 화상회의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이라는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세계시민 교육(GCE, Global Citizenship Education)증진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장제국 동서대 총장, 김정선 총괄 부총장, 한경호 국제처장, 조대수 기획연구처장과 보니안 골모하마디 유엔협회세계연맹 사무총장을 대신하여 아지엘 굴란드리스 수석 담당관, 김용재 수석담당관, 고은정 행정담당관 등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서대 학생들의 글로벌 프로그램 참여를 위한 체계구축과 상호발전 도모를 협력키로 했다. 특히 ▲지속가능한 목표(SDGs)를 위한 공동 협력 프로그램 마련 및 추진 ▲세계시민의식 함양과 갈등관리 및 문제해결 능력 배양 프로그램 개최 상호협력 ▲세계 각국의 고등교육기관과 국제기구를 연결하는 교육 플랫폼 구축 ▲유엔협회세계연맹 서울사무국 인턴십 프로그램 ▲사업추진과 관련된 정보 및 진행상황 등 공유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우리 대학은 UN이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목표(SDGs)에 대해 깊게 공감하고, 학생들이 전방위적으로 참여하여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세계화를 추진하는 동서대의 중장기적 발전 방향에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지엘 굴란드리스 수석담당관은 "동서대학교의 글로벌화에 대해 무척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우수한 동서대 학생들의 지속가능한 목표(SDGs) 참여 등 세계적 활동에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25 10:59:40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