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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매직 '워커힐 매트리스' 한 달 이용 체험단 모집

SK매직몰서 8~28일까지 40명 대상 계약 고객에겐 렌탈료 2개월 면제 혜택 SK매직이 SK매직몰을 통해 '워커힐 매트리스'(사진)를 한 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체험단을 모집한다. 5일 SK매직에 따르면 모집 기간은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로, 모집인원은 총 40명이다. 체험단 전원에게는 워커힐 매트리스를 한 달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체험 후 계약 고객에게는 렌탈료 2개월 면제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체험 기간 포토 후기 등 체험 후기 작성 고객에게는 스타벅스 상품권(1만원권)을 증정하며 별도 추첨을 통해 5명에게는 SK매직 신제품 공기청정기를 선물로 준다. 워커힐 매트리스는 앰배서더 스위트, 로열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 등 총 3종으로 실제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스위트룸 객실에서 사용하는 동일 모델의 최고급 사양의 프리미엄 매트리스다. 국내 최다 총 223종 유해물질 테스트를 통과한 제품으로 유해물질 관련 국제인증기관 'SGS 인증'을 획득했으며 지구 환경까지 생각한 무독성 친환경 소재 '오존 프리폼'을 사용해 유해물질 걱정없이 믿고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SK매직은 매트리스 청소 및 살균 등 전문적인 방문 관리 서비스, 안심 OK서비스를 4개월 주기로 제공하며 ▲매트리스 상태 점검 ▲침대 프레임 클리닝 ▲먼지 및 진드기 제거 등 매트리스 클리닝 ▲피톤치드 분사 및 항균 ▲자외선(UV)살균 ▲진드기 제거 및 차단 패치 도포 ▲토퍼 교체 서비스(렌탈 기간 내 1회) 등 총 7단계 토탈 케어 솔루션을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2023-02-05 09:23:43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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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05일 일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2월 05일 일요일 [쥐띠] 36년 계단 오르락내리락 낙상주의. 48년 실패한 거사는 돌아보지 마라. 60년 이집트벽화에도 요즘 애들은 버릇이 없어 큰일이라는 말이 써있단다. 72년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긴다. 84년 모난 돌이 정 맞으니 종일자중. [소띠] 37년 흔들리며 사는 것이 인생이다. 49년 물고기를 잡고 통발을 잊어버리는 득어망전得漁忘筌. 61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73년 가도 가도 쉬운 길은 안 나온다. 85년 기회가 없음을 탓하지 말고 노력을. [호랑이띠] 38년 밑 빠진 독에 물을 넣고 있는 것은 아닌지. 50년 타인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라. 62년 배움은 언제든지 괜찮다. 74년 먹구름 뿐 폭풍은 오지 않는다. 86년 눈앞의 실속 챙기려다 큰 것을 놓치는 기회주의는 버리자. [토끼띠] 39년 지나간 일에 관심두지 마라. 51년 뜻대로 되는 자식은 별로 없다. 63년 지치고 힘든 날이니 배우자의 도움을 받자. 75년 희망이 원한다고 이루어지지 않으니 열심히. 87년 산은 오를수록 높고 물은 건널수록 깊다. [용띠] 40년 힘들 때 가족을 생각하라. 52년 사랑이 찾아오니 경제적 여건이 좋아진다. 64년 투기와 투자를 제대로 구분해야. 76년 일이 어려울지 쉬울지는 해봐야하니 먼저 고민부터 하자 않도록. 88년 용띠끼리 거래는 무난함. [뱀띠] 41년 흐르는 대로 버려두는 것이 좋다. 53년 남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나 시비도 생긴다. 65년 태양은 항상 떠 있다는 걸 잊지 마라. 77년 병이 왔으나 곧 약도 주어지니 희망을. 89년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말띠] 42년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다. 54년 후배에게 하는 칭찬은 큰 성과로 돌아온다. 66년 발등을 찍는 것은 다름 아닌 당신 자신. 78년 여의주를 얻은 격이니 뜻을 이룬다. 90년 사소한 헛된 꿈이 머리를 종일 어지럽힌다. [양띠] 43년 붉은색 옷이 행운을 준다. 55년 장을 보러가니 장날이라 물건을 쉽게 구입. 67년 주머니 속의 송곳처럼 창의력이 빛나는 날. 79년 물이 깊어야 고기도 많이 모인다. 91년 생활속에는 머피의 법칙과 샐리의 법칙이 공존. [원숭이띠] 44년 벌을 두려워하면 꿀을 모을 수 없다. 56년 목표가 높아 보여도 용기를. 68년 지는 태양을 막을 도리가 없다. 80년 머리만 믿지 말고 최선을 다해 노력. 92년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지니 시비가리다가 내 실수도 나온다. [닭띠] 45년 눈물 젖은 빵을 먹어보지 않은 사람이 있겠는가. 57년 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없다. 69년 감수성이 높으니 시를 공부해보자. 81년 누워서 침뱉어보라 내 얼굴에 떨어진다. 93년 삶이 아바타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다. [개띠] 46년 첫 숟가락에 배부르기를 기대하니 욕심이 과하다. 58년 상큼한 소식이 친구를 통해 온다. 70년 작은 실수가 전체를 망칠 수 있으니 주의. 82년 밤하늘에서 보석비가 쏟아져 내린다. 94년 오늘은 말띠와는 되는 일이 없다. [돼지띠] 47년 제주도에서 고마운 선물이 들어온다. 59년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편안히 휴식. 71년 열정과 아이디어가 넘치는 하루. 83년 커피를 5잔을 마셨더니 몸이 붕뜨는 것 같다. 95년 오전에 고생하고 오후에는 일이 풀린다.

2023-02-05 04:00:08 메트로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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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한국해양대학교와 '해양인재 육성 및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울릉군은 지난 2월 2일 한국해양대학교 대학본부에서 한국해양대학교와'해양인재 육성 및 해양수산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울릉군 관계자와 한국해양대학교 도덕희 총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약서 낭독·서명·교환, 기관 기념품 교환, 기관장 인사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협약은 울릉군과 한국해양대학교 간의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울릉군 교육 및 해양수산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국해양대학교는 1945년 개교한 이후 대한민국 해양산업 발전과 우수 인재 양성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울릉군 학생의 기숙사 및 장학금 지원, 체험캠프 등을 통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는데 힘을 쏟기로 약속하였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한국해양대 실습선의 울릉도 기항, 바다의 날·섬의 날 등 일정에 따른 행사 개최 시 적극적인 협조, 각종 소장자료의 공유 등이 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업무협약을 위해 힘써주시고 협력해주신 한국해양대학교 관계자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교육적으로 소외된 울릉군 학생의 교육 욕구를 충족해주고, 울릉군과 한국해양대학교가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상호 발전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3-02-04 21:58:2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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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영천 보현산 별빛축제', 5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 선정

영천시(시장 최기문)의 대표축제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2023년 경상북도 지정축제' 심사에서 5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되었다. 지난 1월 30일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가 도내 13개 시·군의 대표 축제를 평가한 결과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우수 축제로 선정되어 70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했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청정자연이 선물하는 최고의 밤하늘과 보현산 일대의 천문과학 인프라를 활용해 '별의도시-영천'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별빛을 테마로 한 축제들이 전국 곳곳에서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지난 20년 동안 고유한 지역정체성을 유지하면서 도시브랜드 향상에 기여한 축제가 바로 영천보현산별빛축제이다. 2004년 처음 보현마을에서 시작한 별빛축제는 올해 20회를 맞이한다. 최근 MBC<나혼자산다>전현무, 화사의 별자리관측 에피소드, tvN<알쓸인잡>의 주목받는 천문학자 심채경 등 인기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천체관측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 영천 화북면에 위치한 보현산천문대는 국내 최대 규모 1.8m직경의 광학망원경을 갖추고 있는데 바로 이 망원경이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만원권 지폐 뒷면에 그려져 있다. 또 영천에는 별빛테마마을, 별빛 야영장 등 체류형 관광시설과 별테마 콘텐츠, 보현산댐 짚와이어, 모노레일, 보현산자연휴양림, 약초식물원, 출렁다리 등 보현산권역 관광벨트가 연계 운영되고 있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보현천문대, 천문과학관, 보현산권관광벨트 등 지역민과 방문객이 문화와 콘텐츠로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올해 별빛축제는 현장과 온라인을 결합해 현장체험프로그램을 강화해 축제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고 전국어린이골든벨, 랜선별 관측, 그림엽서공모전 등 전국대상프로그램은 온라인으로 동시 진행해 참여율확대와 콘텐츠의 질적 향상을 이루고자 한다. 특히, 별빛축제가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축제가 아니고 다채로운 과학체험활동을 통해 우주와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지역교육청과도 협조해 교육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원시별, 블랙홀, 태양 등 매해 변화된 천문관련 주제을 가지고 진행되었다. 올해는 붉은 하늘, 푸른 석양을 가진 지구와 닮은 듯 다른 별, 화성을 테마로 준비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화성을 주제로 한 주제관을 설치하고 화성을 테마로 한 과학, 우주체험과 강연 프로그램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별빛축제의 특화된 프로그램인 누워서 별보기, 스타파티-별관측, 천문학강의도 새로운 단장을 통해 방문객들을 맞을 예정이며 특히 올해는 드론과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별의 바다를 구현하는 등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 해에는 그 간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가 3년 만에 대면 축제를 중심으로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어 현장 7만 5천여 명, 온라인 집계 38만여 명이 별빛축제를 즐겼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보현산별빛축제의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도 개발해 보현산별빛축제가 천문·우주·과학에 대한 다양한 체험의 장, 더 나아가 경북과 대한민국의 대표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2-04 21:58:0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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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추진으로 '대피시설 및 주차난' 해소

남한권 울릉군수는 지난 2월 3일 포항고등학교에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 국회의원 김병욱, 경상북도(행정부지사 김학홍),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 포항시(시장 이강덕), 포항시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근),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남군현) 등과 함께 울릉·포항지역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학교시설복합화'는 학교 부지 내에 학생 교육과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교육·문화·복지·체육 등의 공공시설을 복합적으로 설치·운영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공존하면서 공간 활용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학교시설복합화 추진을 위해 주로 도 교육청은 필요한 부지를 제공하고, 지자체는 재원을 마련해 시설을 건립하고 관리·운영한다. 신설 학교, 기존 학교 유휴공간(울릉초, 울릉고, 울릉군학생체육관), 적정 규모 학교 등을 활용하는 학교시설복합화 사업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내용은 ▲경상북도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자료·정보의 상호공유 ▲학교복합시설 사업 시행을 위한 투자재원의 다양화 ▲포항·울릉지역 학교복합시설 선도사업 추진 ▲기타 상호 합의에 의한 협력 사항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울릉지역 학교복합시설에는 울릉초등학교와 울릉고등학교의 대피시설, 지하주차장 등이 포함될 예정으로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로 나타난 대피시설 부족 문제 해결과 만성적인 지역 주차난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한권 울릉군수는 "울릉초등학교, 울릉고등학교 뿐 만 아니라 1976년 울릉군민과 어린 학생들의 고사리손을 모아 건립된 울릉학생체육관도 평상 시 주차장으로 활용하면서 대피시설로도 겸용으로 활용 가능하고 보육·복지·교통·문화·체육시설 등 일상생활에서 군민의 편익을 증진 시킬 수 있는 시설로도 학교시설을 이용한 복합화 사업 확대 추진을 건의하는 등 학생 및 주민 안전을 보장하고 정주여건 개선에도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02-04 21:56:5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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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일 경산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 '찾아가는 주민대화'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난 3일 서부1동을 시작으로 3월 23일 압량읍까지 15개 읍면동 지역을 직접 방문해 주민들과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2023년 찾아가는 주민대화'를 시작한다. 이번 행사는 1일 2개 지역을 방문하며 다소 빠르게 진행됐던 이전과는 다르게 3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1주 2~3개 지역을 방문해 약 2개월에 걸쳐 진행된다. 찾아가는 주민대화는 지역 현안 자유토론, 지역 분회경로당(대표 경로당) 방문 순으로 진행되며, 형식적인 질문 및 건의와 답변에서 벗어나 더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고 지역민의 다양한 의견과 목소리를 청취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주민들과 경산시의 발전을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지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언제나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했다. 한편 찾아가는 주민대화는 새해를 맞아 각 읍면동을 방문해 지역민들을 직접 만나, 시정 운영 방향과 지역 현안 사항을 공유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지역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하는 행사이다. 이에 앞서 조현일 시장은 지난해 민선8기 출범과 함께 경제·문화·농업 등 전 분야 민생현장 11개소, 시민 115명과 민생현장 소통간담회를 하며 소통 중심의 현장 행정을 실천한 바 있다.

2023-02-04 21:56:31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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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시민의 한 마음 담아 올린 '대구 군부대유치 기원' 에드벨륜

대구 군부대 영천시 유치를 기원하는 영천시민의 한 마음을 하늘에 그리다. 영천시는 2023년 정월대보름 시민 한마당 행사를 맞아 지역최대 현안인 대구 군부대 영천시 유치를 위한 영천시민들의 간절한 기원을 담은 대형풍선 현수막을 내걸었다. 영천시는 역사의 고비마다 국가의 운명을 바꾸고 자유를 지켜낸 곳이며 국난극복의 DNA를 보유한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최초 육지전 승리인 영천성수복전투, 선조실록에는 영천 수복은 한산대첩, 행주대첩과 맞먹는 임진왜란 최고의 승전으로 평가하고 있다. 또한, 구한말 한일의병 산남의진 중심지였으며 이는 전국의 의병들이 13도 창의군의 서울진공작전을 도모하는 기폭제 역할을 하고 무장독립운동의 무대가 연해주로 옮길 때까지 산남의병의 일제에 대한 투쟁이 치열하게 계속되었다. 6.25전쟁 시에는 국군8사단 단독으로 전개해 인천상륙작전 성공, '북진의 첫발'을 이끈 영천대첩에서 북한군 3799명을 사살, 포로 309명 생포, 전차 5대, 장갑차 2대, 각종 화포14문, 소화기 2327정, 차량 85대 등 노획품이 5391점에 이루는 혁혁한 전과를 거두며 대반격의 전환점을 가져왔다. 반면 아군의 피해는 전사 29명, 부상 148명, 실종 48명이었다. 당시 국군최고통수권자인 이승만 대통령은 영천을 2회 방문하여 영천대첩이라 칭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영천시는 앞으로 군작전상 전략적 요충지, 부지활용 용이, 우수한 교육 및 정주여건, 사통팔달 교통로, 영천시민들의 강력한 유치 의지 등 다양한 강점을 내세우며 준비된 도시임을 알리고 대구 군부대 유치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다짐을 밝혔다.

2023-02-04 21:56:15 이상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