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서울시, 경영난 겪는 마을버스업체 재정 지원 확대

서울시는 마을버스 운행 정상화를 위해 재정 지원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승객·수입 감소로 마을버스 업계의 재정난이 가중되고, 운전기사와 운행횟수가 줄어 배차간격이 증가해 시민 불편이 심화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시는 ▲적자업체 재정지원 대상 확대 ▲재정지원 기준 한도액 상향 조정 ▲자치구 재정지원 참여를 통한 재정지원 비율 확대 등으로 마을버스 업체들의 운영 여건을 개선, 운행횟수를 늘려나간다는 목표다. 우선 시는 기존 재정지원 제외 대상이였던 2011년 이후 등록 신규 업체·증차 차량을 적자 업체 재정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총 139개 업체·1585대가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선 운행을 유지해온 32개사가 이번 지원 대상에 들어가 적자 개선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또 시는 중·하위 적자업체 집중 지원을 위해 1일 1대당 재정지원 기준액을 45만7040원으로 유지하되, 지원 한도액을 2만원 올려 1일 1대당 23만원까지 지원키로 했다. 월 재정지원금 산정액은 종전 85%에서 100%로 늘어난다. 기존에는 85%를 시가 전액 지원해왔으나, 앞으로는 나머지 15%도 시와 자치구가 절반씩 매칭해 추가로 보조하기로 한 것이라고 시는 덧붙였다. 윤종장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자치구 구석구석을 실핏줄처럼 다니는 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의 추가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자치구의 재정지원 참여를 통해 마을버스 업체 운영 여건이 개선돼 조속히 운행 정상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28 10:57:05 김현정 기자
기사사진
간호법 통과에 의료계 총파업 수순…복지부, 보건의료 재난위기 '관심' 발령

간호법 제정안이 27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막판까지 의견을 좁히지 못한 법안은 여당의 보이콧에 따라 야당(더불어민주당)의 주도로 재석 의원 181명 중 찬성 179명으로 통과됐다. 대한간호협회는 "2005년 입법 시도 후 18년 만에 이뤄진 매우 뜻깊고 역사적인 사건"이라며 환호했다. 또한 이번 간호법 제정과 관련해 간협은 간호법을 '국민의 보편적 건강보장과 사회적 돌봄을 위한 법률'로 정의하며 "우수한 간호인력 양성, 적정배치, 그리고 숙련간호인력 확보를 위한 국가의 책무를 법제화했다"고 평가했다. 간호법 제정안은 현행 의료법에서 간호사 관련 규정을 따로 떼어내 별도 법안을 만든것이다. 지역사회에 고령화 가속과 돌봄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과 지금의 의료법 체계와 간호사들의 업무내용이 현실에서는 차이가 크다는 데에서 시작한다. 의사가 부족한 지역사회에 간호사들의 역량으로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는 추진 배경을 꼽고 있다. 하지만 간호법 제정에 격렬히 반대해온 의사협회 등은 간호사가 의사의 지도 없이 단독으로 의료행위를 하거나 개원을 할 수 있게 될 거라 주장한다. 의협은 "결연한 의지로 정치권에 엄중히 경고한다. 간호법은 특정 직역의 이해관계만의 문제가 아닌, 국민 전체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내용을 담고 있다"며 "지금이라도 강행 처리의 과오를 인정하고 원점으로 되돌릴 수 있는 구체적 방안을 즉각 강구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혀 의료대란이 우려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여당이 중재안을 내놓고 국회의장도 나섰지만 합의점은 못찾은듯 하다. 28일 정부는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간호법 의결 후 의료기관의 거센 파업 등이 예상됨에 따라 보건의료 재난위기를 '관심'단계를 발령했다. 보건의료 재난위기 '관심' 단계는 보건의료 재난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라 보건의료 관련 단체의 파업·휴진 등에 대비해 상황을 관리하고, 진료대책 점검 및 유관기관 협조체계 등을 구축하는 단계다. 앞서 지난 27일 국회에서 간호법이 통과되자 복지부는 긴급간부회의에 이어 자체위기평가회의를 개최하고 의료계 동향 ,위기경보 발령 요건 등을 검토했다. 아울러 복지부는 의료 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긴급상황점검반을 구성해▲의료이용 차질 발생 여부 등 상황 파악 ▲비상진료기관(보건소 포함) 운영현황 점검 ▲지자체,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을 담당한다.복지부는 "의료현장 혼란을 최소화하고 국민의 의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4-28 10:55:02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이덕화, '스틸러' 결이 다른 묵직X섬뜩 악역 연기…극 뒤흔드는 압도적 존재감

배우 이덕화가 '스틸러'에서 결이 다른 악역 연기로 묵직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덕화는 tvN 수목드라마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통보(이하 '스틸러')'에서 무궁 미술관 관장 김영수 역을 맡아 출연하고 있다. 김영수는 친일파 집안으로 무궁 미술관 관장 전 국토부 장관으로 임명돼 문화재를 몰래 독점한 권력가. 지난 '스틸러' 3회 첫 등장 이후 6회까지 소름 돋는 악행을 일삼아 시청자들에게 섬뜩함을 선사했다. 이덕화는 지난 3회 시청자들의 뇌리에 강하게 각인됐다. 처음 거성그룹 3세가 김영수를 업신여기며 그의 심기를 건드렸다. 이후 거성그룹 3세는 뉴스에서 시체로 발견됐다고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사망 소식을 듣고 호탕하게 웃는 김영수. 이덕화는 김영수를 통해 악인의 은밀하고 무서운 이면을 완벽하게 그려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상대방을 휘어잡는 강하고 교묘한 언변으로 차별화된 악역 캐릭터를 완성했다. 김영수는 강인한 암살자 조흰달(김재철 분)의 여동생을 돌보고 있는 상황. 고아 때 조흰달과 그의 여동생을 키워준 정을 언급하는 것은 물론, 여차하면 여동생을 없애겠다는 은밀한 협박까지 진행하며 그를 쥐락펴락했다. 지난 5회에서 이덕화는 장태인 경감(조한철 분)과 팽팽한 기 싸움을 펼치며 명장면을 만들어 냈다. 억지 수사를 펼치고 있다 주장하는 김영수와 문화재를 숨긴 걸 알고 있다고 능청스럽게 웃는 장태인. 교묘한 수사를 펼치는 장태인에게 밀리지 않은 담대함과 압도적인 무게감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 밖에도 자신의 삶을 연장하기 위해 아이들의 장기를 이식하려는 끔찍한 행동까지 보여줘 독보적인 악역을 만들어 가고 있는 이덕화. 카르마 팀(주원, 이주우, 조한철, 김재원 등)이 최대의 적으로 팽팽한 대결을 예고하고 있는 가운데, 이덕화가 앞으로 또 어떤 연기력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덕화는 '옷소매 붉은 끝동', '사내맞선', '천원짜리 변호사' 등 인기작품에 이어 '스틸러'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23-04-28 10:53:00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뮤지션 따마, 자신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새 싱글 'Andrea's Song' 발매

뮤지션 따마(THAMA)가 새 싱글 'Andrea's Song'을 발매하고 8개월 만에 컴백한다. 지난 26일 아메바컬쳐 공식 SNS를 통해 첫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이미지는 가상 인물 Andrea의 탄생배경, 성격과 이번 신곡에 관한 키워드를 라벨 스티커 형식으로 나타냈다. '시골 마을 거주 중', '애써 쿨한 척', '이별? 오히려 좋아', 'E 같은 I', '외로운 건 좋지만 싫어' 등 유니크한 표현과 함께 'ALONE', 'PARTY' 등 영어 단어들도 눈길을 끓었다. 이어서 27일 공개된 앨범 커버 이미지를 통해 'Andrea's Song'이라는 앨범명이 처음으로 베일을 벗었다. 다양한 키워드로 소개된 가상 인물 Andrea를 통해 따마가 어떤 특별한 이야기를 전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Andrea's Song'은 따마가 지난해 9월 발매한 싱글 앨범 'Complicated Needles' 이후 약 8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그 사이에도 한요한의 'RING RING RING (Feat. THAMA)', Cosmic Boy의 'Happening (Feat. THAMA, DeVita)'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컬래버레이션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고 자신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올해 첫 신곡이라 기대를 모은다. 따마는 정규 1집 'DON'T DIE COLORS'를 통해 '제1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음반상, '2022 한국힙합어워즈' 올해의 알앤비 앨범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음악성을 입증한 실력파 뮤지션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올라운더 프로듀서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약하고 있는 따마가 이번 'Andrea's Song'로 보여줄 매력적인 음악 세계에 관심이 높아진다. 새 싱글 'Andrea's Song'은 내달 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3-04-28 10:52:58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샌드박스 인기 크리에이터, 어린이날 프로젝트 '샌박드림즈' 진행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 이하 샌드박스)는 28일 "자사 소속 크리에이터들이 어린이날 주간을 맞아 2023 샌드박스 어린이날 프로젝트 '샌박드림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샌박드림즈'는 지난해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진행한 '샌박운동회'에 이어 또 한 번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프로젝트다. 어린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샌드박스 크리에이터 도티, 슈뻘맨, 옐언니, 파뿌리가 참여해 다채로운 온오프라인 행사를 펼친다. 먼저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2023년 샌드박스 어린이날 프로젝트 앨범 '별들의 함성'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별들의 함성'은 별처럼 빛나는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겠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응원가로, 네 팀의 크리에이터가 직접 녹음에 참여했다. 이에 앞서 각 크리에이터 유튜브 쇼츠를 통해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별빛꿈 댄스 챌린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에너지 넘치는 응원단 콘셉트의 뮤직비디오 본편은 내달 1일 옐언니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은다. 이어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시구, 시타를 비롯한 팬사인회, 포토타임 등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내달 2일 파뿌리를 시작으로 3일 슈뻘맨, 4일에는 도티와 옐언니가 참여한다. 특히 4일에는 도티, 옐언니와 함께 하는 '별빛꿈 댄스 타임'도 펼쳐진다. 도티와 옐언니가 '별들의 함성'에 맞춰 춤을 출 때 화면에 잡히는 어린이가 춤을 따라 추면 선물을 증정한다. 어린이날 프로젝트 앨범 '별들의 함성'은 28일정오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2023-04-28 10:52:56 최규춘 기자
기사사진
레이노, 특정 타겟 이미지 선별적 차단 가능한 TB필름 독점 유통 판매 개시

자동차 썬팅 브랜드 레이노 코리아가 특정 타겟 이미지를 선별적으로 차단할 수 있는 TB 필름(Target Blocking Film)을 독점 유통 판매하기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레이노에서 유통 판매할 TB 필름은 1977년 설립 이후 지난 45년간 건축 및 차량용 고기능성 필름을 전문적으로 제조해온 상보에서 개발하고 특허 출원한 제품이다. 현재 제품을 양산하여 TB 필름의 판매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편의점을 대상으로 시범 시공하여 외부에서 담배 진열 및 담배광고만 차단하고, 동시에 편의점 내부는 쾌적하게 보일 수 있도록 해 제품 효과를 입증했다. TB 필름은 복지부 건강증진법 제 9조 4항을 충족함과 동시에 편의점 미관상의 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편의점 내의 안전을 위협하는 시트지 부착을 하지 않아도 되는 대안을 제시했다. 또 열차단 성능으로 냉난방 비용을 최대 20% 절감할 수 있고, 외부 유리가 충격에 의해 깨지더라도 비산방지 기능으로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레이노는 국내외 1600개의 판매 및 시공 대리점을 통해 TB 필름을 판매 유통할 예정이다. 레이노코리아 신현일 법인장은 "상보가 개발한 TB 필름은 직간접적인 담배 광고 노출을 막아야 하는 국내 편의점에서 높은 수요와 반응이 기대된다"며 "레이노는 각 환경별로 요구되는 다양한 필름 아이템을 개발 및 발굴하여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4-28 10:49:24 양성운 기자
기사사진
SK브로드밴드, 2023 신입사원 채용 나서

SK브로드밴드가 2023년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모집 직군은 ▲마케팅/사업관리 ▲서비스기획 ▲인프라 ▲개발 ▲Data ▲케이블 방송으로 6개 직군에 걸쳐 채용을 진행한다. 지원서는 5월 7일까지 SK커리어스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며 올해 대학 졸업 예정이거나 관련 직무 경험 1년 미만의 경력이면 지원 가능하다. SK 인적성 검사와 서류 심사를 거쳐 약 7주간의 실무 과정을 진행하며 이후 임원 면접을 거친 최종합격자는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으로 입사한다. SK브로드밴드는 올해부터는 직무경험은 부족하더라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Future Talent' 라는 이름으로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평가방식도 공정성 강화를 위해 실무 과정을 절대평가로 개선했다. 5월 말에는 인적성 검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지원 직무 및 기업문화 등에 대해 현직자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채용설명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직무별 주요 수행 업무 및 지원 자격 등 자세한 채용 계획은 SK커리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K브로드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직무와 기업문화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SK브로드밴드는 구성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선택적 근로 시간제 및 매월 2회 근무를 off 할 수 있는 We-fresh day를 시행하고 있다. 자기 주도 self-study 프로그램, 본인 및 가족 의료비와 건강검진 지원 등 구성원의 균형 있는 삶을 위한 다양한 제도도 운영 중이다. 최봉길 SK브로드밴드 기업문화담당은 "AI Company로 성장하고 있는 SK브로드밴드의 변화에 맞춰 채용 과정 역시 새롭게 개편했으며, 변화를 주도하고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인재들을 기다린다"고 밝혔다.

2023-04-28 10:48:22 채윤정 기자
기사사진
'야구의 계절' 컴투스 야구게임 전월 대비 20% 성장

한국과 미국의 프로야구 개막 흥행에 힘입어 컴투스의 야구 게임 인기도 상승하고 있다. 컴투스(대표 이주환)는 자사의 MLB 및 KBO 라이선스 기반의 주요 야구 게임 타이틀이 시즌 개막과 함께 글로벌 스포츠게임 분야 차트 상위에 이름을 올리며, 4월 월간 매출이 전월 대비 20% 이상 급상승했다고 밝혔다. 컴투스의 야구 게임 라인업은 시즌 개막 전인 지난 1분기에 비수기임에도 전년도보다 높은 성적을 기록하며 3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시즌 개막 후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에서도 높은 관심을 얻으며 4월 까지의 누적 매출 역시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초기 성과로 올해 컴투스가 제시한 야구 게임 라인업 합산 매출 목표 1,500억 원은 충분히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MLB 9이닝스 23'은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미국 애플 앱스토어 스포츠게임 매출 1위에 올랐고, 대만에서는 양대 마켓 스포츠게임 매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전 세계 81개 지역에서 구글플레이스토어 스포츠게임 매출 TOP10에 오르는 등 괄목할 성과를 거두며 MLB 라이선스 기반 모바일 게임 글로벌 1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한국 구글플레이스토어 스포츠 게임 매출 순위에도 컴투스의 야구 라인업 4종이 TOP10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야구 게임 중 '컴투스프로야구2023'과 '컴투스프로야구V23'이 1, 2위를 기록, 최고의 KBO 라이선스 모바일 야구 게임 명성을 지키며 시너지를 올리고 있다. 'MLB 9이닝스 23'과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또한 TOP10에 안착했다. 한지훈 컴투스 게임사업부문장은 "MLB와 KBO 리그에 기반한 컴투스의 야구 게임들이 역대 최고의 성적을 보이며 순항하고 있어, 목표로 한 연간 야구 게임 1,500억 원 매출 목표는 무난히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야구 게임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노하우로 세계 1위 모바일 야구 게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3-04-28 10:46:50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