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메트로신문 - 5월 12일자 한줄뉴스

<정책사회> ▲충북 청주시 한우 농장 3곳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건 2019년 1월 이후 4년 4개월 만이다. ▲5년간 대학 당 최대 1000억원을 지원하는 글로컬대학 사업 선정을 앞두고 대학 통합을 전제로 해당 사업에 참여하려는 대학에 내홍이 일고 있다. 앞서 교육부는 글로컬 사업을 발표하면서 '대학 간 통합'을 통한 캠퍼스 자원 공유, '유사 학과 통합' 등을 혁신 사례로 제시했다. ▲중견기업 300개사에 5년간 4조원을 대출 지원하는 전용 금융 프로그램이 신설된다. ▲중소 태양광 시공사인 레즐러가 하도급대금 일부를 주지 않고, 하도급 계약서에 불공정한 특약을 설정하는 등 갑질한 행위로 규제당국의 제재를 받는다. ▲서울시는 이달 중 관내 반지하 주택 약 22만 가구에 대한 전수 조사를 마치고, 내달 말까지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금융> ▲특례보금자리론의 영향으로 금융권 가계대출이 8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5대금융지주 최초로 오디션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우리은행장 선정 절차가 이달 중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4월 한국과 미국의 기준금리 역전 폭이 1.5%포인트(p)까지 벌어졌음에도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이 순유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가계가 은행에서 빌린 돈이 2조4000억원 늘었다. 지난 2월부터 주택 매매와 전세 거래가 늘어나면서 주택담보대출 증가폭이 확대된 영향이다. ▲최근 국내 저축은행과 상호금융권의 연체율이 높아지면서 이들을 향한 '뱅크런(대규모 예금 인출)' 가능성이 우려되고 있다. 여기에 미국 중소형급 은행들도 잇따라 파산하면서 금융시장의 불안감이 고조됨에 따라 '내 돈 지키는 방법'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주택업체들이 분양을 서두르고 있다. 서울·수도권 곳곳에서 아파트값이 최근 올초 대비 2억원 이상 오른 단지가 나타나는 등 반등세를 보이고 있어서다. 주요 건설사는 늦췄던 분양 시기를 재점검하는 분위기다. <자본시장>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엇갈린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감으로 인해 코스피 시장에서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2차전지 과열 논란으로 코스닥 시장에서는 비중을 축소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높아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는 시기라고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증권사 임원들의 주가조작 연루 의혹이 연이어 터지면서 업계에 대한 투자자들의 신뢰가 추락하고 있다. 증권사들이 공격적으로 판매해 온 차액결제거래(CFD)가 이번 사태의 규모를 키웠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만큼 신속한 재발 방지 대책이 요구된다. <유통&라이프> ▲계속되는 이상기후에 밥상이 휘청이고 있다. 올해 서울 벚꽃의 공식 개화일은 3월25일이다. 관측을 시작한 1922년 이래 두 번째 이른 개화다. 지난 2021년 새롭게 계산된 벚꽃 개화 평년값은 4월 8일, 1월부터 3월까지 이어진 이상기후는 벚꽃을 철부지로 만들었다. ▲윤석열 대통령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심각' 경보를 해제하며 사실상 '엔데믹(감염병 주기적 유행)'을 선언했다. ▲사전연명의료의향서(의향서) 작성은 오랜 고민 끝에 행하는 의식 있는 자의 선택이다. 본인이 언젠가 말기 환자가 되거나 임종기에 다다랐을 때 무의미한 생명 연장 치료를 멈추고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지를 생전에 자기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이다. 만약 의향서를 작성하지 않고 임종기에 의식을 잃으면 담당의가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연명 치료 여부를 결정한다. 의향서는 법률에 따라 지역보건의료기관, 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 등 공공기관, 노인복지관 등 지정된 기관에서만 작성할 수 있다. ▲출시되는 신제품들 사이에서 꾸준히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아온 제품이 있다. 장수과자 중에서도 오랜 세월을 자랑하는 해태제과의 '연양갱'이 그 주인공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판매 중인 아바스틴 바이오시밀러 '베그젤마'가 유럽 주요국 입찰에서 잇달아 수주에 성공했다. <산업부 > ▲구글이 한국어 지원이 가능한 AI챗봇 '바드'를 소개했다. 바드는 한국어를 포함한 전 세계 국가 180개 국가에서 전면 개방한다. 순다르 피차이 구글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운틴뷰에서 열린 '구글 연례 개발자 회의(I/O)'에서 "오늘부터 바드 이용을 위한 대기자 명단 운영을 종료한다"며 서비스 개시를 알렸다. 그간 영국, 미국 등 일부 국가에서만 제한적으로 시범 서비스를 출시하던 구글이 이번 바드에는 한국어, 일본어를 추가하며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섰다. 순차적으로 40개 언어로 서비스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SDS는 미국 공급망 플랫폼 선도 기업 o9 Solutions(오나인솔루션즈), 국내 1위 구매공급망관리(SRM) 솔루션 기업 엠로와 전략적 협력 관계를 맺고 글로벌 구매공급망관리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공동으로 개발 및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각자 다른 강점을 가진 3사가 협력해 공급망 관리를 혁신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공급하는 '윈-윈-윈' 관계를 구축하게 된 것이다. ▲LG유플러스가 ESG경영 일환으로 올해 2분기 재생에너지 구입을 본격 추진한다. 태양광 설비 구축을 위한 태스크포스(TF)도 구성했다. 2분기에 서비스 수익 4% 성장 가이던스를 달성하고,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재무성과를 달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공략을 위해 영토 확장에 나서고 있다. 전 세계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는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대규모 투자를 통해 빠르게 생산 기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최근 북미와 한국에 이어 세계 최대 자동차 신흥 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인도에도 전기차 생산기지 구축에 나선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인도판매법인은 첸나이 공장이 있는 남부 타밀나두 정부와 전기차 생태계 구축 관련 투자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투자 규모는 최대 10년간 1500억~2000억루피(2조4000억~3조2300억원)수준이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5-12 06:00:23 원관희 기자
기사사진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12일 금요일

[오늘의 운세] 2023년 05월 12일 금요일 [쥐띠] 36년 동서남북 어느 쪽으로 가도 흥한다. 48년 돈의 유무에 따라 서비스가 차이 난다. 60년 부동산계약은 오래된 부동산에서. 72년 열 길 물속은 알아도 사람의 마음속은 헤아리기 어렵다. 84년 실의에 빠지지 말자. [소띠] 37년 경관은 넓고 화려하나 머물 곳이 없다. 49년 사회적으로 정의와 책임 의식이 일어난다. 61년 입안의 혀처럼 구는 사람에게도 배울 것이. 73년 날개 없이 하늘을 나는 기분이다. 85년 심신을 닦고 집안도 닦자. [호랑이띠] 38년 백(魄)이 편안해야 후손도 편안해진다. 50년 배우자가 나에게 좋은 협력자. 62년 오늘의 영광은 어제의 고난에서 오는 보답이다. 74년 흰색이 행운을. 86년 물과 고기의 관계처럼 뗄 수 없이 친한 친구가 감사. [토끼띠] 39년 기도로 우환을 줄여보라. 51년 사람의 귀천이 돈이나 권력에 의해 구분되는 느낌. 63년 보험으로 노후대비를 조금씩. 75년 내키지 않는 술자리는 불평 말고 차라리 가지 않으면 될 것. 87년 인연법으로 인해 손재수. [용띠] 40년 독신이 부자라면 그 재물을 지키기가 수월치 않다. 52년 조금이라도 미흡하면 일을 중지. 64년 직장에서 공과 사를 구별하라. 76년 부지런하여 앞서가는 사람을 본받도록. 88년 지난 일에 집착 말고 잊는 것이. [뱀띠] 41년 불행한 가정은 말이 많아 저마다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 53년 위기를 기회로 삼아라. 65년 약속이 겹치지 않도록 메모하라. 77년 하나를 주고 두 개를 얻는다. 89년 너무 맑은 물에는 큰 고기가 살지 않는다는데. [말띠] 42년 잠자기 전에 물을 떠 놓고 명상을 잠시 해보라. 54년 말을 많이 하려면 지갑도 열어라. 66년 요행수를 바라다가 큰 손실. 78년 윗사람을 도우니 성과가 온다. 90년 콩과 보리는 분명 모양이 다르니 우기지 않는 것이. [양띠] 43년 어려운 일이 닥쳐도 뚝심으로 밀고 나가자. 55년 함께하는 상대방을 의심하지 마라. 67년 결과가 보이니 적극적으로 일하라. 79년 중간에 주변이 시끄러워 절로 입을 다문다. 91년 조상을 숭배하고 족보에 관심을 갖자. [원숭이띠] 44년 문서로 인한 이익이 있으니 기회를 잘 잡자. 56년 병은 자랑해야 빨리 낫는다고 했다. 68년 걱정이 해소되고 마음이 즐거운 날. 80년 아침에 주변을 청결하게. 92년 위태롭고 험난함을 무릅쓰다보면 결과에 이르게 된다. [닭띠] 45년 대기업을 그만두겠다는 자식이 기가 막혀서 우울. 57년 시비를 가리니 내 허물이 더 크다. 69년 눈치를 보지 말고 하고 싶은 일을 하라. 81년 기대가 커서 실망도 크다. 93년 재물의 증식은 음의 영역에서 시작이 되는데. [개띠] 46년 고독하게 치우쳐 있는 삶에는 재정이 도모되지 않는다. 58년 부모님 생신날 효를 하자. 70년 골치 아픈 일은 조언을 구하여 처리. 82년 고부간 간교한 싸움에 휘둘리지 않도록. 94년 새 술은 새 부대에 품으라 했다. [돼지띠] 47년 액운을 막아주는 풍속을 따르는 것도 지혜. 59년 조력자가 있어서 행복. 71년 고급관리가 되기 전초전. 83년 금전 문제는 사람 잃고 돈을 잃으니 받을 생각 말고 줘라. 95년 사기 수는 누구에게나 접근되니 항상 진중하게.

2023-05-12 04:00:07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김상회의 사주속으로] [풍수] 명당과 물

뒤쪽에 산이 있고 앞쪽에 물이 흐르는 입지라면 단번에 배산임수가 떠오른다. 마을이나 집이 들어서기에 이상적인 터가 배산임수인데 풍수로 보면 명당에 해당한다. 배산임수가 좋은 이유는 뒤에 있는 산이 생기를 불어넣고 앞쪽의 물은 산의 좋은 기운을 흩어지지 않게 모아 주기 때문이다. 풍수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배산임수라고 하면 고개를 끄덕인다. 배산임수가 좋은 터라는 인식은 확고하다. 그렇다면 앞쪽으로 물을 끼고 있으면 좋다고 할 수 있는데 그런데 정말 그럴까.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것처럼 무조건 좋다고 하기는 힘들다. 형태나 위치 등에 따라 물도 좋고 나쁨이 나뉜다. 개인 주택이라면 앞쪽으로 흐르는 물의 형태를 보자. 주택 앞에 작은 냇물 정도의 물이 흐른다면 좋은 풍수이다. 부드럽게 흐르는 냇물은 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 큰 강물이 흐른다면 조금 달라진다. 물살이 강한 강물이라면 사람의 심리를 불안하게 만들어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 물살이 강한데 강의 폭도 넓다면 재물의 손실을 불러온다고 보기도 한다. 너른 바다를 볼 수 있는 풍광 좋은 해변 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풍광이 주는 장점도 있지만 바닷가와 너무 가깝다면 더 생각해봐야 한다. 너무 심한 습기는 건강에 나쁘게 작용하고 강한 염도는 건축물에 손상을 입힐 수 있다. 물은 재산의 흐름을 상징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물은 편안하게 흘러야 하고 막히는 곳이 없어야 좋다. 배산임수 터는 뒤쪽의 산이 바람을 막아줘 겨울철에 따뜻하고 앞쪽에 있는 물에서 농업과 생활용수를 쉽게 얻을 수 있다. 물을 얻기 좋은 곳이 사람 살기에 좋은 터라는 의미다. 현실적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물은 너무 급하지 않고 천천히 흘러야 좋다. 깊은 물보다는 친근함 부드러움이 중요하다.

2023-05-12 04:00:05 메트로신문 기자
기사사진
KCC글라스, ESG위원회 신설…ESG경영 강화한다

ESG 전략 및 주요 정책 수립, 진행 상황 점검, 개선사항 도출등 KCC글라스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강화를 위해 이사회 산하에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12일 KCC글라스에 따르면 신설한 ESG위원회는 사외이사 2인(김한수, 김영근)을 비롯해 사내이사인 김내환 대표 등 3인의 위원으로 구성해 사내외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객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위원장으로는 김한수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ESG위원회는 향후 ▲ESG 전략 및 주요 정책 수립 ▲ESG 관련 주요 활동 계획 및 진행 상황 점검 ▲ESG 관련 개선사항 도출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KCC글라스는 2020년 설립 이후 ESG 전담 조직인 'ESG경영팀'을 신설하고 ▲연구 ▲품질 ▲인사 ▲안전 ▲준법 ▲재정 등 조직의 주요 인원들이 포함된 사내 ESG 실무협의체를 운영하는 등 전사적 차원의 ESG경영 강화를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또한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동참하기위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에 가입하고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에 참여해 기후변화 및 물 관련 관리 현황을 공개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이행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실천해 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KCC글라스는 지난해 글로벌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골드' 등급을 획득하고 국내 대표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의 ESG 성과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A' 등급을 획득하는 등 국내외에서 ESG경영의 성과를 인정받고 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ESG위원회 설치로 전문가와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투명하고 전문적인 ESG경영의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며 "KCC글라스는 신설한 ESG위원회를 중심으로 환경과 사람을 중시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5-12 03:01:26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시몬스, 강원도 동해에 '시몬스 맨션' 열어

핵심 상권, 편리한 교통편 자랑…뷰티레스트 등 제품 경험 시몬스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시몬스 맨션 동해점'을 오픈했다. 12일 시몬스 침대에 따르면 동해점은 삼성디지털프라자 동해점, LG전자베스트샵 동해점, 롯데하이마트 동해점 등 대형 가전매장과 밀집한 핵심 상권에 자리해 이사 및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의 유입이 기대된다. 또한 편리한 교통망으로 동해시 천곡동, 송정동, 묵호동, 북평동뿐만 아니라 삼척시, 태백시 등 주변 지역 고객 수요까지 흡수할 전망이다. 매장에선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Beautyrest)'의 '젤몬(Zalmon)', '윌리엄(William)', '에디슨(Edison)', '헨리(Henry)' 등 다양한 모델을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2023년 신제품 침대 프레임 '아를라(Arla)', '루엔 II(Luen II)', '솔레이(Soley)' 등과 더불어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케노샤'의 퍼니처와 베딩 등 시몬스 제품으로만 이뤄진 침실 스타일링인 '시몬스 룩'도 만나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뷰티레스트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으로 출시한 '뷰티레스트 1925'도 체험할 수 있다. 시몬스 침대는 시몬스 맨션 동해점 오픈을 기념해 구매 고객 대상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사은품은 구매 금액 별로 다르며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2023-05-12 03:01:23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교원 웰스, 가정의달 맞아 정수기등 특가 이벤트

이달 26일까지 일부 제품 최대 3개월 렌탈료 면제등 혜택 교원 웰스(Wells)가 오는 26일까지 5월 가정의 달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일 교원 웰스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중 '이찬원 정수기'로 알려진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 The New'를 신규 렌탈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3개월 렌탈료 면제와 함께 매월 최대 4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제품은 기본 냉수보다 더 차가운 얼음 냉수를 구현하는 '슈퍼쿨 모드'와 '미네랄이 풍부한 건강한 물'을 구현하는 필터 시스템으로 성능을 차별화했다. 얼음 정수기 대표 모델인 '웰스 얼음정수기 UV+(냉온)'는 3중 UV 케어와 듀얼 사이즈 얼음 등 위생과 취향 맞춤 기능을 두루 갖춘 모델로, 약정 조건에 따라 최대 월 렌탈료 1만4000원 파격 할인 혜택과 함께 '스타일리스 냉풍기'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교원 웰스가 제공하는 매트리스, 공기청정기, 비데, 홈카페, 생활·주방가전 등 다양한 제품을 정상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교원 웰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원 웰스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들의 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실용적인 선물을 할 수 있도록 돕고자 특가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앞으로도 시기별로 꼭 필요한 제품들을 부담 없는 조건에 만나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05-12 03:01:21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도전과나눔, 기업가정신 포럼서 '생성형 AI 완전 정복' 내용 다뤄

17일 오전 역삼동 GS타워서…MS 이건복 상무,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대표 강사로 사단법인 도전과나눔이 오는 17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서울 역삼동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제53회 도전과나눔 기업가정신 포럼'을 개최한다. 12일 도전과나눔에 따르면 이번 포럼은 챗GPT가 세상을 바꾸고 전 산업의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는 가운데 세상을 뜨겁게 달구며 인터넷 이후 최고의 혁명이라 불리는 초거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완전히 정복하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초거대 AI 시대, 마이크로소프트와 네이버의 승자 전략'을 테마로 열리는 포럼에선 이건복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사업부 상무와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이사가 연사로 나서 강연한다. 이건복 상무의 주제발표는 '마이크로소프트, 챗GPT로 세상을 바꾸다'라는 내용이다. 이 상무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픈AI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해온 전략과 함께 챗GPT 활용 사례를 발표한다. 이건복 상무는 1997년에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 수석연구원과 최고기술책임자를 거쳐 현재 솔루션사업부 상무로서 개발자들을 리드하고 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공식 행사의 키노트 스피커로 활동하고 있다. 이어 김유원 네이버클라우드 대표는 '한국형 초거대 AI로 빅테크와 경쟁하다'를 주제로 발표한다. 김 대표는 지난 2021년 발표한 '하이퍼클로바'와 7월 출시가 예정된 업그레이드 버전 '하이커클로바X'를 소개한다. 김유원 대표는 서울대 계산통계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2006년부터 네이버 데이터분석실장, 데이터정보센터장을 거쳐왔으며 2022년 9월부터 클라우드 인공지능을 총괄하는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삼성 반도체와 협력해 초거대 AI 맞춤형 반도체를 개발하기로 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고품질 검색 시스템인 대화형 '서치GPT'를 7월 중 선보일 예정이다. 이금룡 도전과나눔 이사장은 "챗GPT는 이미 검색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구글을 무력화시키고 있고 전 세계 1000여 개 유력회사들이 챗GPT와 연동해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을 위한 강연자와 패널 참석자들의 준비가 대단한 만큼 3시간만 함께 하면 챗GPT의 모든 것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3-05-12 03:00:49 김승호 기자
기사사진
인터리커, GS25 '도어투성수'서 '무똥까데 로제 마틸드' 팝업 스토어 오픈

드링크 인터내셔널의 자회사 인터리커는 오는 17일까지 GS25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스토어 도어투성수에서 무똥까데 로제 마틸드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념해 GS25 도어투성수에서는 운영기간 중 이 멋진 로제 와인의 무료 시음을 진행하며, 무똥까데 로제 마틸드를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특히 팝업 기간 중에 있는 로즈데이(5월 14일)에는 와인 구매 고객들에게 독특한 선물이 추가적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GS25 도어투성수의 야외 테라스에서는 이색 포토부스로 잠시나마 대서양 연안의 정취를 흠뻑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사진을 찍고 SNS에 인증한 고객들에게는 특별한 상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터리커 마케팅 본부 홍성은 상무는 "이번 이색 팝업 스토어 기간 중 고객들에게 무똥까데 로제 마틸드의 신선함과 활력을 통해 특별하고 기억에 남는 경험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무똥까데 로제 마틸드는 총괄 와인메이커인 제롬 아귀르와 무똥까데 설립자의 증손녀인 마틸드 세레스 드 로칠드가 공동 개발하여 만든 유기농 로제 와인으로, 마틸드의 취향과 그녀가 가장 좋아하는 와인의 스타일이 반영되어 탄생한 와인이다. 엄선된 포도밭의 유기농 포도만을 사용했으며, 상큼한 라즈베리와 자몽, 열대과일의 풍미가 더해져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고 즐겁게 마실 수 있다. 무똥까데 로제 마틸드는 도어투성수와 와인25플러스에서 판매된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5-11 18:52:50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외국인 엇갈린 투자 행보…코스피 사고 코스닥 팔았다

최근 외국인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에서 엇갈린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반도체 업황 반등 기대감으로 인해 코스피 시장에서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2차전지 과열 논란으로 코스닥 시장에서는 비중을 축소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불확실성이 높아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는 시기라고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분석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51포인트(0.22%) 내린 2491.00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기간 코스닥 지수는 5.20포인트(0.63%) 하락한 824.54에 장을 마감했다. 최근 코스피 시장에서는 외국인 순매수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외국인은 연초부터 지난달까지 코스피 시장에서 9조545억원 어치를 매수한 데 이어 이달 들어서도 7805억원을 사들이고 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이 반영된 흐름에 더해 원·달러 환율이 더 올라가기는 어렵겠다는 판단으로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라며 "지금 환율이 높은 것은 경상수지 적자, 중국 경기 회복에 대한 우려 등인데 이런 것들이 점차 완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실제로 올해 코스피 시장에서 외국인들은 국내 대표 반도체주인 삼성전자를 8조281억원 사들였다. 이어 현대차(1조1550억원), 삼성SDI(8430억원), 기아(5271억원), LG전자(4992억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4735억원), 현대로템(4385억원), 삼성엔지니어링(3439억원), 하이브(3163억원), 현대모비스(3049억원) 등을 사들이며 대형주 위주의 순유입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에 외국인들은 올들어 코스닥시장에서 1조9139억원을 순매도하는 등 매도우위 행보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과열 논란을 겪은 2차전지 관련주를 중심으로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들의 순매도 상위 종목을 살펴보면 2차전지 관련주인 포스코홀딩스(3조6754억원), 에코프로(1조711억원), 포스코퓨처엠(3815억원), SK이노베이션(3124억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김정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2차전지 관련주가 급등하면서 실적과 주가 간 괴리율이 커졌었다"며 "최근 실적발표가 나오면서 괴리율을 좁히는 국면에 들어감에 따라 차익 실현 매물이 많이 쏟아진 것"이라고 말했다. 외국인들이 코스피 시장에서는 강한 매수세를 보이고 있으나 증시를 둘러싼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이러한 순매수세가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황세운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코스피가 저점 근처에 도달한 것이 아니냐는 인식들이 조금씩 확대되고 있으나 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더 길어질 수 있다는 불확실성도 있기 때문에 외국인 자금 유입이 본격화되는 시기라고 평가하기는 어렵다"며 "매수세와 매도세가 번갈아 가면서 나타나는 시기들이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원관희기자 wkh@metroseoul.co.kr

2023-05-11 17:39:09 원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