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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찾아가는 조선업 취업박람회 개최

전라남도는 최근 조선업 수주 호황에 따른 안정적인 인력 수급 지원을 위해 오는 21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찾아가는 조선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고용노동부, 전라남도가 공동으로 주최한 '찾아가는 조선업 취업박람회'는 45개 기업이 참여해 346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조선업 취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분증, 이력서 등을 지참해 오후 2시까지 행사장에 방문하면 된다. 전남도는 올해 6월 화순지역 광업소 폐광에 따른 실직자나 이직 희망자도 조선업 취업박람회에 참여시켜 조선업 일자리에 재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찾아가는 조선업 취업박람회'는 1대1 현장 면접과 함께 조선업 취업지원 설명회도 진행된다. 또 직업심리검사, 이력서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정보 제공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 의욕을 고취시킬 계획이다. 유현호 전남도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전남 주력산업인 조선업 재도약을 위해서는 현재 인력 확충이 중요하다"며 "조선업 인력 수급이 원할히 진행될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도입 확대와 함께 취업박람회 등 다양한 취업지원 시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6-20 10:38:56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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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서 영주시장, 선비세상 활성화·선비촌 저잣거리 물가 등 운영실태 점검

박남서 영주시장이 지난 6월 19일 오후 선비촌과 선비세상을 방문해 지역 현안을 점검했다. 이날 민생현장 방문은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오는 6월 23일 개최하는 선비세상·선비촌 활성화 간담회를 앞두고 직접 방문해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박 시장은 현장에서 선비촌·선비문화수련원 입장객·체험객 현황과 선비세상 체험프로그램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입장료 현실화와 기획공연 발굴 방안 등을 살폈다. 최근 바가지요금 논란이 잇따르면서 지역 축제장과 관광지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관광객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 지도·점검에도 나섰다. 박 시장은 선비촌 저잣거리를 찾아 가격표시와 적정 요금제 이행 여부, 접객업소 위생관리, 종사자 친절도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주요 관광 접객업소를 중심으로 바가지요금 근절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관광안내소 등을 연계해 관광 불편사항 상담과 후속 조치를 추진키로 했다. 또한 영주시관광협회, 숙박업영주시지회, 외식업영주시지회 등 관계단체와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합동으로 관광객 환대서비스 제공에 나설 방침이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요즘 전국적으로 바가지요금 논란이 계속 나오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 이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지역 상인들의 자정 노력을 통해 선비품격에 걸맞은 손님맞이를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사업장과 민생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지혜를 모아 주요 현안을 풀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오는 6월 23일 시청 강당에서 선비세상·선비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선비세상 활성화 방안과 관광지 물가 안정화 대책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3-06-20 10:38:34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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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News]신한카드·비씨카드·현대카드

신한카드가 국방부 알림 서비스 신청 고객을 모집한다. ◆ 예비군 소집통지서 참여 고객에게 커피 쿠폰 신한카드는 '신한플레이 전자문서'와 '국방부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달 31일까지 예비군 소집통지서 수신 동의와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이 대상이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수신한 문서를 열람한 이용자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Tall) 쿠폰을 지급한다. 신한플레이 전자문서는 아파트관리비, 세금고지서, 범칙금 등 정부·공공기관 또는 금융사가 발송하는 종이우편을 받아볼 수 있다. 지난해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인증을 획득해 운영 중이다. 비씨카드가 긴급 구호 활동을 단행한다. ◆ '빨간밥차' 지역사회 상생을 적극 실천 비씨카드는 데이터 기반 이재민 긴급구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 데이터 기반 긴급상황 예측 ▲관제 및 현장 데이터 공유 위한 핫라인(Hot-line) 구축 ▲지원금 조성 및 배분 협력 등에 힘을 합친다. 향후 공익단체 및 재난 대응 기관과 함께 긴급상황 발생 가능성을 감시한다. 재난 발생 즉시 '빨간밥차'와 함께 활용 가능한 이동식 급식차량 및 봉사단을 파견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최원석 대표이사 사장, 우상현 부사장, 김재록 서울사랑의열매 지회장, 김의욱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최 사장은 "앞으로도 BC카드는 범사회적 상생 활동에 앞장서며 지속 가능한 사회를 구성하는 데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카드가 전기차 구매를 돕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 ◆ EV9, EV6, 니로EV, 니로플러스, 봉고EV 적용 현대카드는 기아 EV9 출시를 기념해 전기차 전용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인 '기아멤버스 전기차 신용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아 전기차 구매 시 '기아멤버스 전기차 신용카드'로 100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차량용 굿즈를 증정한다. 굿즈는 차종에 따라 2종류로 구성했다. 우선 EV9 구매 고객에게는 'EV9 브랜드컬렉션'을 제공한다. 해당 컬렉션은 EV9 시트에 적용된 바이오 인조가죽과 동일한 소재로 제작했다. 머리받이 목쿠션, 선바이저 포켓, 휠 디자인 디퓨저 등 6종이다. EV6, 니로EV, 니로플러스, 봉고EV 구매 고객에게는 스타벅스와 협업해 제작한 굿즈 세트를 선물한다. 보스턴백과 파우치, 다회용컵 등이다. 행사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 기아 홈페이지 및 '마이기아'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6-20 10:37:56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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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미래 신산업으로 주목받는 푸드테크 선점..."K-키친 발전 견인한다"

포항시가 미래 신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푸드테크 기반 외식산업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관련 산업 육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푸드테크 산업 성장률은 연평균 31.4%로 식품산업 전체 성장률(4.8%)에 비해 월등히 높은 성장률로 미래 신산업의 새로운 활로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항시도 미래 새로운 먹거리로 성장 중인 푸드테크 산업을 선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먼저 지난 1월 농림축산식품부 푸드테크정책과에서는 푸드테크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을 모집했다. 포항시는 포스텍, 경북도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포스텍 IT융합공학과가 푸드테크 계약학과 운영대학으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푸드테크 계약학과는 푸드테크 산업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석사과정으로 교육생 등록금 65%, 학과운영비 100% 등 학교당 최대 2억 8천만 원을 지원한다. 포스텍은 9월부터 푸드테크 계약학과 입학생을 모집해 2024년부터 전문인력 양성을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항시는 지난 4월 푸드테크 산업 육성의 구심체 역할을 담당할 'K-키친 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K-키친 추진위원회는 푸드테크 신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로 포항시, 경상북도, 포스텍,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대표가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으며, 학계 및 전문가, 기업,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위원으로 참여한다. 향후 추진위원회는 산하에 4개 워킹그룹을 두고 기업 수요에 기반한 지원과제를 발굴하고 푸드테크 기술 기준 마련 등을 추진할 계획으로 푸드테크 신산업 생태계 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아울러 포항시는 경북도 등 유관기관과 함께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를 올해 하반기부터 운영한다. 푸드테크 연구지원센터는 포항시, 경북도 및 민간기업이 함께 투자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스마트 주방 상용화를 위한 기술 개발, 스타트업 지원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푸드테크 산업 발전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포항시는 올 하반기부터 수백 명의 식단을 관리하는 학교 등 급식시설 종사자들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푸드테크 급식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할 계획이다. 급식시설 종사들의 경우 업무 특성상 호흡기 질환, 근골격계 질환 등 발병률이 다른 직업군에 비해 높은 편이다. 이에 시는 지역 로봇 기업인 뉴로메카와 협력해 국가 R&D과제 예산 확보로 운반이나 요리 시 힘든 노동력이 요구되는 작업을 기계로 대체하는 등 급식시설의 안전에 힘쓸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포항시는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푸드테크 스퀘어 융복합지원센터 구축과 푸드테크 관련 산·관·학 집적으로 혁신 특구 지정 등을 통해 푸드테크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푸드테크 스퀘어 융복합지원센터는 타당성 조사 용역 중으로 경북도, 한국푸드테크협의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국비 확보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푸드테크 산업 육성으로 미래 신산업 일자리 창출 및 기업 유치 등 지역 경기 활성화를 이끌겠다"며, "푸드테크 산업 생태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해 포항의 미래 먹거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6-20 10:37:52 이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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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관광협의회, 울진군 요트학교와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영주시관광협의회(회장 김택우)는 지난 6월 16일 울진군 요트학교(교장 박영삼)를 방문해 요트학교와 관광 분야 상호교류와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에서 상호 간 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각 기관의 교육 및 체험시설 사용 ▲관광자원에 대한 정보 교류 등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상호협력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업무협약 체결로 영주시민은 울진군 요트학교의 요트체험 비용의 50% 할인과 게스트하우스 요금할인 혜택 등을 받게 된다. 관련 문의는 울진군 요트학교로 하면 된다. 김택우 회장은 "최근 해양레저 수요 인구가 계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영주시민들에게 요트체험 및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협약의 의의가 있다"라며, "영주시관광협의회도 울진군민들을 대상으로 할인 가능한 체험‧숙박업체를 발굴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관광협의회는 지난 14일 경북전문대학 산학협력단과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한 바 있다. 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단체들과 상호 협력 관계를 맺으며 영주시 관광 발전에 밑거름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2023-06-20 10:36:58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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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한화생명·DB손보·KDB생명

한화생명이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금융 교육을 지속하고 있다. ◆ 이달 대구 와룡초등학교 6학년 어린이 만나 한화생명은 지난 2015년 '1사 1교 금융교육'을 시작한 지 8년만에 전국 초·중학교 학생 8만 명에게 금융 지식을 강의했다고 20일 밝혔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금융사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초·중·고교와 결연해 학생들에게 금융 교육을 실시한다. 총 8만 558명이 '한화생명 경제 교실'에 참여했다. 올해는 학교 31곳에서 2595명이 수업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1만 2505명, 2021년에는 1만 2531명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시행했다. 수업 내용은 ▲저축과 투자의 개념 ▲금융투자의 종류 ▲신용 및 위험관리의 중요성 등으로 구성했다.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의 종류를 살펴보고 모의투자 체험 시간도 가졌다. 하반기부터 교육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교육 콘텐츠를 강화하고 경쟁력 있는 경제교육 전문 강사를 양성해 만족도와 효과를 높인다는 입장이다. 김상일 CSR전략팀장은 "기존 교육과 더불어 앞으로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자유학기제 프로그램, 수능 이후 고3 금융교육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유익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이 장학금 기부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다. ◆ 충주성심학교 학생들에게 2000만원 DB손해보험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충주성심학교에서 진행했다. DB손해보험 임직원, 충주성심학교 교직원 및 야구부 학생들이 참석했다. 지난 2013년 6월 첫 후원 이후 11년 동안 후원 행사를 지속하고 있다. 장학금 외에도 ▲교내 환경개선 ▲야구부 물품 지원 ▲DB프로미 농구단의 경기관람행사 ▲약속상자 지원 등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갔다는 설명이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충주성심학교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항상 응원하고 보탬이 되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DB생명이 대학생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 두 달간 여정…60팀 중 5팀 수상 KDB생명은 '2023 KDB다이렉트보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의 시상식이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임승태 대표이사와 김희태 수석부사장 및 수상팀들이 참석했다. 지난 3월부터 두 달간의 공모 및 심사 기간을 거쳐 보험 활성화를 위한 아이디어와 실행안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학생 팀 60곳이 지원했다. 최종 심사에는 10곳이 올라왔다. 이중 영업, 마케팅, 상품, 홍보 등 관점에서 총 5곳에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임 대표는 "수상팀들의 아이디어와 제안 사항들은 보험 시장에서의 경쟁력과 활용 가능성 등을 적극 검토해 MZ세대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안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6-20 10:36:53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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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FTA 기금 과수 생산유통지원사업 경북도 자율 평가 ‘우수’ 선정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2023년 FTA 기금 과수 생산유통지원사업 경북도 자율 평가에서 2등급인'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었다. 평가 결과에 따라 김천시는 인센티브 사업으로 FTA 사업 계획관리비 7백만 원을 받게 되었다. 이번 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과수 생산유통지원사업 평가를 대비하여 실시된 도 자율 평가로 3월경 도내 각 시군에서 제출한 2022년도 과수 생산유통지원사업(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과실 전문 생산단지 조성사업 등) 추진실적 보고서와 증빙자료를 바탕으로 평가되었다. 김천시는 FTA 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사업 예산집행실적, 사업 대상자 및 관계자(농협 및 읍면동 담당자) 교육 시행, 농산물 조직화 취급실적, 출하 약정 이행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인 김천 과일 명품화 사업과도 관련이 있는 과수 생산유통지원사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을 발판 삼아 지속적으로 과수농가 생산 기반 조성을 통해 김천시 과수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는 올해에도 과수 고품질 시설현대화 사업에 총사업비 59억을 투입해 주요 과수(포도, 자두, 사과, 배, 복숭아)의 생산 기반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가 시설현대화 및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6-20 10:36:46 류희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