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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컴, 석박사 과정 대상 논문 경연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2023' 모집

퀄컴이 반도체 예비 예비 전문가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으고 교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퀄컴 테크날러지는 8월 15일까지 '퀄컴 이노베이션 펠로우십 코리아 2023' 지원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행사는 정규 석박사 과정에 있는 이공계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과 머신러닝, 자율주행 등 세부 분야 연구 논문을 심사해 우수한 아이디어를 찾는 자리다. 퀄컴은 연구 활동에서 전문성과 자율성을 추구하고 창의적 아이디어를 독려하기 위해 이번 경연을 준비했다. 퀄컴 연구진들과 소통하고 조언을 얻을 수 있는 지식 교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퀄컴은 평가단 심사를 거쳐 우수 논문을 선정하고 최대 15팀에 논문당 400만원 장학금을 학교로 전달한다. 발표와 포스터 세션을 바탕으로 심사를 진행하며, 아이디어와 혁신 및 창의성, 잠재력 등을 종합 고려한다. 권오형 퀄컴 본사 수석 부사장 겸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퀄컴은 온디바이스 AI를 기반으로 생성형 AI 산업을 이끌고 있으며, 오토모티브등 여러 산업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을 주도하고 있다. 퀄컴의 축적된 기술력을 과학 및 공학 분야 인재 육성에 활용할 수 있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학교류 프로그램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웅기자 juk@metroseoul.co.kr

2023-07-10 10:55:48 김재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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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보건소,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우수기관상 수상

영양군보건소(보건소장 장여진)는 지난 7월 7일 서울 양재 The-K 호텔에서 열린'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성과대회'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대회에서는 보건복지부 및 전국 보건기관에서 약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지자체를 시상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동안 지역사회 내 보건의료수준을 개선해 지역주민의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향상시키고 주민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수립하는 중장기 계획이다. 이에 영양군보건소는"함께 만들고 평생 누리는 건강 영양"을 비전으로 지역현황분석, 다각적인 주민의견수렴, 공공정책팀 및 심의위원회 등의 과정을 거쳐 계획서를 수립하였으며, 주요 추진전략으로는 ▲감염병 대응체계 확립 등 필수보건의료제공체계 구축 ▲지속가능한 주민건강증진강화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제시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장여진 보건소장은"영양군 주민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올해부터 4년간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잘 이행해'출생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영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2023-07-10 10:55:19 김태우 기자
LH, 경기 화성태안 688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마지막으로 공급되는 경기 화성태안3 B-3블록에서 688가구를 공급한다. 지난해 7월에 사전청약이 실시된 단지로 전 세대 전용 84㎡, 용적률이 130%다. 알파룸, 팬트리, 현관창고 등 수납공간이 풍부하며 단지 내에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게스트하우스 등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돼 있다. 단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평균 분양가격이 3.3㎡당 1196만원, 호당 3억원 후반대 수준으로 저렴하다. 당첨될 경우에는 거주의무 없이 전매제한 3년이 적용된다. 신청 자격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에 가입하고, 소득·자산요건(일반공급 제외)을 충족해야 한다. 공급 유형은 사전청약 당첨자, 특별공급(▲기관추천 국가유공자 ▲신혼부부 ▲생애최초 ▲노부모부양 ▲다자녀)과 일반공급으로 구분된다. 동일 순위 내 경쟁이 발생할 경우 화성시 1년 이상 거주자에게 우선 배정(30%)하며, 해당지역 거주자의 미달 물량은 경기도 6개월 거주자 및 기타지역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일반공급의 경우 소득·자산요건 없이 입주자저축에 가입한 무주택세대구성원이면 청약 가능하며, 그 중 20%는 입주자저축 가입금액 및 횟수에 상관없이 추첨제로 당첨자를 선정하기 때문에 입주자저축금액 등에 다소 불리했던 청약대기자라면 이번 청약에 도전해 볼 만 하다. 청약 일정은 ▲사전청약 당첨자(17일) ▲특별공급(18일) ▲일반공급(19~20일)이며, 당첨자 발표는 8월 4일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입주자모집공고문과 화성태안3 B-3블록 전용 상담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규성기자 peace@metroseoul.co.kr

2023-07-10 10:54:47 이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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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 운영

영주시는 오는 8월부터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기준을 일부 변경·운영한다. 행정안전부에서 인도구역을 5대 주정차 금지구역(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소화전)에 포함해 6대 구역으로 일원화 및 확대하도록 한 지침을 따른 것이다.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는 주민이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불법 주정차 사진을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찍어 신고하면 공무원의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이번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변경으로 인도의 경우 5분 간격 촬영이 신고 요건이었으나, 1분 간격으로 변경되고 1일 3회의 신고 횟수 제한도 폐지된다. 인도 주민신고제 운영 시간은 주말 및 공휴일에 관계없이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변경사항은 원활한 제도 정착을 위해 7월 한 달 계도기간을 거쳐 8월 1일부터 시행된다. 특히, 주민신고제 대상 구간인 6대 불법 주정차 구간(인도, 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횡단보도, 버스승강장, 어린이 보호구역)과 교통 혼잡지역은 주정차 무인단속 유예 시간에도 즉시 단속될 수 있어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시 관계자는 "인도 위 불법주정차 주민신고제는 보행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실시하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그 밖의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교통행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3-07-10 10:54:23 김동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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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구의 날 기념행사 개최

구미시는 지난 7월 8일 선산 청소년수련관에서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모집된 아이 동반 가족 200여 명이 참석해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김장호 시장과 구자근, 김영식 국회의원, 장세구 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해 시의원, 인구정책위원 등 내빈들과 함께한 이날 행사는 지금까지 시내에서 개최되던 행사를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처음으로 선산지역에서 개최해 그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구미시에 바란다'는 주제로 김장호 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과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열어 주목받았다.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이 사전에 소원 트리에 붙인 다양한 희망 사항과 의견을 중심으로 진행된 이번 토크 콘서트에서는 아이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시설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 육아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의 필요성 등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를 위한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365일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우고 누구나 머무르고 살고 싶어 하는 희망이 넘치는 도시 재창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했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에서 인기상을 받은 구미전자공고 학생과 구미대 천무응원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시민들의 꿈을 담은 시민 인터뷰 영상과 주요 인구정책 브리핑, 인구정책 공모전 수상자의 시상, 내빈 기념사 및 축사 등 기념식에 이어'우리 가족 케이크 만들기'라는 테마로 체험 행사가 진행됐다. 이 외에도 저출산 극복 체험, 인구정책 홍보, 소원 트리, 네 컷 사진, 페이스페인팅 등의 체험 부스 운영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풍선, 솜사탕 이벤트를 진행해 휴일을 맞아 행사장을 찾은 가족 단위 시민들에게 다양한 이벤트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2023-07-10 10:52:53 류희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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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민주, IAEA 맹비난은 국제적 망신…정신 차려야"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 오염수 방류 검증에 나선 국제원자력기구(IAEA)를 더불어민주당에서 맹비난하자 국민의힘이 10일 "당리당략 때문에 국제적 망신을 자처하며 국익을 해쳐 한심하다"고 꼬집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을 통해 민주당이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 면담 당시 강하게 항의한 점에 대해 "정치적 색안경을 낀 일방적 주장만 이어가며 국제사회 앞에서 대한민국 정치 수준을 깎아내렸다"고 비판했다. 이어 "(그로기 사무총장은) 집권 경험이 있는 야당과 만남에서 정중하고도 합리적인 토론이 있을 것이라 생각했으나, (민주당의) 무리한 억지 주장에 한숨을 내뱉었다"며 민주당 의원들 중심으로 구성된 핵오염수 투기 저지 대한민국 의원단의 일본 방문을 겨냥해 "(민주당은) 제발 정신 차리라"고 일갈했다. 조수진 최고위원도 민주당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투기저지 대책위원회가 전날(9일) 그로시 IAEA 사무총장 면담 당시 'IAEA 최종 보고서는 일본 맞춤형 조사'라는 취지로 비판한 데 대해 "사실과 주장은 반드시 구분돼야 한다. 전문가 보고서를 공격할 때 사실에 입각한 근거가 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강대식 최고위원 역시 "11개국 원자력 안전 전문가로 구성된 IAEA TF가 2년 동안 검증한 결과와 문재인 정부에서 시작한 자체 안전성 검토에서 오염수 처리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것이라고 결과를 냈다"며 "처음부터 중립성, 객관성을 상실한 일본 편향 검증이 사실이라면, 민주당은 국회 시위나 일본에 가는 게 아니라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에 가서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대출 당 정책위의장은 "G8(주요 8개국) 진입을 눈 앞에 둔 대한민국 위상은 아랑곳않고 운동권 습성 못 버리고 '일본 편이냐', '일본에서 (오염수를) 마시라'는 등 수준 이하의 정치 공세로 국제 사회에 얼굴을 들지 못할 지경"이라며 민주당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대응 방식을 비판했다. 이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영향을 받는) 미국과 캐나다는 아무 말을 안 하는데 우리나라 야당만 왜 반발하나. 태평양을 갔다가 우리나라에 오기까지 4∼5년 정도 걸린다"며 "과거 광우병 사태에서 경험했듯이 정치 괴담은 국경을 못 넘는다. 민주당은 약발 다한 가짜뉴스 선동에 종지부를 찍고, 출구 전략을 찾지 못하면 국민이 퇴출시킬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3-07-10 10:52:43 최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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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브리핑]롯데손보·신한라이프·DB손보

롯데손해보험의 '렛 스마일(let:smile) 종합암보험)'이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 전이암진단비 8종' 독창성·진보성 인정 롯데손해보험은 지난달 5일 출시한 '렛 스마일(let:smile) 종합암보험'의 '통합형 전이암진단비'가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배타적 사용권은 창의적인 보험서비스를 개발한 회사에 일정 기간 독점적인 판매권을 부여하는 제도다. 이번 배타적 사용권은 올해 10월 초까지 유지한다. 최초 1회만 보장하고 소멸하는 일반암·전이암 진단비 상품의 보장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개발했다. 기존 암보험은 경우 최초 암 진단 시 보장과 함께 담보가 사라지는 구조기 때문이다. 전이가 쉬운 암의 병리적 특성을 고려해 각 전이암 진단비를 차등해 설정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배타적 사용권 획득은 전이암 유발 요인과 관계 없이 무조건 1회만 보장하는 기존의 획일적 보장방식에서 탈피해 독창성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라이프가 일자리 확대 사업에 나섰다. ◆ 서울시 50플러스재단과 협업 선봬 신한라이프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과 맞손을 잡았다. 서울시에 거주하는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창업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망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 창업가를 육성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지원금 5000만원을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 전달했다. 지원금은 '중장년 (예비)창업가'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앞으로 약 4개월간 맞춤형 컨설팅과 교육을 받은 100여 개의 팀을 선발한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중장년층의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을 지원할 수 있게 되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일회성 사업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시니어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정종표 DB손해보험 사장을 필두로 임직원 및 농구단 선수들이 봉사활동을 단행했다. ◆ 임직원 및 DB프로미 농구단 등 100여 명 참여 DB손해보험은 지난 8일 취약계층 주거 환경 개선을 돕기 위한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사단법인 함께웃는세상과 함께 서울 은평구 소재 생활환경이 어려운 홀몸노인 거주지 10곳을 방문했다. 도배지와 장판 교체, 생활개선 물품 지원 등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를 진행했다. '러브하우스'봉사활동은 지난 2011년부터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외에도 사랑의 연탄나눔, 서울시 '노플라스틱 한강' 빗물받이 정화활동 등의 봉사를 펼친 바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공헌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ESG경영 실천을 통해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산기자 kimsan119@metroseoul.co.kr

2023-07-10 10:52:10 김정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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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2024년 진로·진학 아카데미 개최...“전략을 알면 학교가 보인다”

2024대입을 준비하고 있는 영주시 수험생과 학부모를 위해 최고의 입시 전문가 '이만기', '차상로'가 찾아온다. 영주시와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는 오는 7월 12일 오후 4시 시민회관에서 관내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4학년도 진로진학 아카데미'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수도권 학생들에 비해 대입 정보에 대한 접근성이 떨어지는 지역 학생들에게 2024학년도 대입 전형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대입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아카데미 1부는 오후 4시부터 EBS 스타강사 출신의 이만기 유웨이 중앙교육평가연구소장의 '2024수능 준비 및 수시지원 준비', 2부는 오후 6시 30분 부터 차상로 송원학원 진학실장의 '2024 대입 전형별 특징과 대비' 강의로 진행된다. 특히, 2024 대학수학능력시험 '킬렁문항(초고난도 문항)' 배제 방침에 대한 정보도 함께 제공할 예정으로 고3 학생과 학부모들의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과 학부모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진로진학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교육정보 격차를 해소하고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기별 맞춤 진학정보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주시는 인재육성장학회 장학사업 지원을 확대하고 교육청과 관내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교육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등 다양한 교육복지 정책으로 우수한 지역인재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3-07-10 10:50:46 김동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