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안성시,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개최

안성시는 8월 2일, 본청 4층 회의실에서 '2023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보라 안성시장 주재로 부서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을지연습 개요, 분야별 주요 연습 내용, 사회적 약자 등 안성시 시민들을 보호할 수 있는 대응 위주의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비상 대비 태세 확립을 위한 민·관·군·경 통합 정부 연습을 목표로 진행되는 만큼, 비상사태 대응 역량 강화와 안보 의식 고취를 중점적으로 보고회를 진행했다. 을지연습은 국가 위기관리 및 전시 전환, 국가 총력전 등에 대비해 철저한 국가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고자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 을지연습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실시된다. 이에 시는 21일 전시 종합상황실 가동을 시작으로 24일까지 나흘에 걸쳐 전시 전환 절차 숙달 및 도상연습은 물론, 주민 대피 및 테러 대응 실제 훈련 등을 이어가며 위기관리 능력 배양을 위한 연습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보라 시장은 "을지연습은 모든 조건이 사전에 맞춰진 대로 진행되는 훈련이 아닌, 시시각각 변하는 실제 상황에 따라 전시 준비 태세를 확립하고, 이에 따라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야 하는 훈련이 돼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국가 위협 상황에 적극 대응하는 한편, 시민 안전과 국가안보 의식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3-08-04 14:19:10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보성군립백민미술관 기획전 ‘풍조우순 - 風調雨順’ 개최

보성군은 오는 8월 30일까지 보성군립백민미술관에서 기획 초대전 「풍조우순 - 風調雨順」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보성군이 주최하고 군립백민미술관이 주관하며 기후 위기를 주제로 한 30여 점의 출품작을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참여 작가는 고마음, 박태규, 선병식, 유봉순, 조솔, 조정태, 최대주, 최재덕 등 기후 위기와 환경을 주제로 꾸준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는 8인이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비가 때맞춰 내리고, 바람이 고르게 분다는 뜻인 풍조우순(風調雨順)의 의미를 실현하기 관객들과 작품으로 소통한다. 특히 이상기후, 기상이변 등 인류가 직면한 기후 위기 상황을 작품을 통해 이야기하고, 작품 속에서 경각심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전시 장르는 회화와 입체물로 번지고 흩뿌려지는 물감의 특성을 살린 붓 터치가 돋보이는 회화 작품과 정교하고 섬세한 기하학적 형식미를 강조하는 입체 작품 등을 감상할 수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기후 위기에 대하여 깨달음을 얻을 좋은 기회"라며"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지역 문화예술 활동이 더욱 활기를 띠면서 군민들이 우리 군의 높은 문화예술 수준에 대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08-04 14:18:11 양수녕 기자
기사사진
안성민 의장,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캠페인 참여

안성민 부산시의회 의장이 4일 '수산물 소비 및 어촌휴가 장려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국민들께 어촌 및 바다로의 여름휴가를 장려하고,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 7월 26일 국회에서 열린 '우리 바다 지키기 검증 TF(특별전담기구)' 위원장인 성일종 국회의원과 해양 수산부가 공동으로 개최해 챌린지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챌린지 참여자는 '여름휴가는 어촌·바다로','여름 보양식은 우리 수산물로'라는 구호와 함께 휴가 장려 및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유도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안성민 의장은 박형준 부산시장에 이어 챌린지에 동참했으며, 차기 주자로는 수산물 소비자 대표 부산상공회의소 장인화 회장 및 생산유통 대표 어패류처리조합 김재석 조합장을 지명했다. 안성민 의장은 이날 SNS에 캠페인 참여 사항을 게시하고 "긴 장마와 폭염 등으로 수산물 소비가 저조해 수산업계에 계신 분들이 많이 힘들어 하고 있다"며 "이번 여름휴가는 산과 바다가 함께 있어 볼거리, 즐길거리가 많은 부산에서 맛 좋고 영양가 높은 우리 수산물을 드시고 활력을 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4 14:18:00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창원~수서간 SRT, 9월 1일부터 ‘하루 4회’ 본격 운행

창원시가 민선 8기 출범 후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창원~수서간 SRT가 오는 9월 1일부터 하루 4회(상행 2, 하행 2) 본격적으로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국토교통부가 경전선·동해선·전라선에 운행하는 SRT 신규 면허를 8월 3일 발급하면서 확정됐으며, 신규 운행 열차에 대한 예매는 오는 7일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창원시는 창원~수서간 SRT 운행을 위해 꾸준히 추진해 왔으나 결실을 맺지는 못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홍남표 시장이 민선 8기 창원시장으로 취임하면서 국회나 정부 부처를 오가며 끈질기게 설득했고, 지난해 10월 국토교통부 장관과 면담을 통해 SRT 운행에 대한 확답을 받으면서 실마리가 풀렸다. 이후 올해 1월 '2023 국토교통부 업무계획'에 '수서발 고속철도 확대 운행'이 포함됐고, 지난 4월 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토부가 경전선에 대한 SRT 신규 면허를 발급하면서 확정됐다. 9월 1일부터 창원~수서를 오가는 SRT가 하루 4회 운행되면 서울 강남까지 환승 없이 이용할 수 있어 약 20분 이상 시간 단축 효과가 있고, KTX보다 10% 이상 저렴한 요금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 하루 1640석이 추가로 확보되면서 좌석 부족 문제도 해소돼 고속철도 이용은 더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수서간 SRT 운행으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관내 기업의 원활한 경제 활동 지원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반쪽짜리 고속철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창원~동대구간 KTX 직선화를 꼭 이루겠다"고 말했다.

2023-08-04 14:15:27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