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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스마트 공영주차장 9개소로 확대· · · "주차 빈자리 실시간 제공"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내달부터 '스마트 공영주차장' 서비스 시행 주차장을 기존 4개소에서 9개소로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스마트 공영주차장이란 주차장에서 영상 및 AloT 정보를 기반으로 실시간 주차 현황과 빈 주차면의 위치를 파악해 이용자의 성향에 맞춘 최적의 주차면을 최단 경로로 안내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이 밀집된 고잔동 일대 공영주차장 ▲안산세무서 뒤편 ▲상하수도사업소 앞 ▲여성회관 뒤편 ▲안산상공회의소 뒤편 등 총 4개소(569면) 노외주차장에 스마트공영주차장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은바 있다. 이번에 추가 도입되는 공영주차장은 총5개소(394면)로 ▲신원프라자 뒤편 ▲우성여성병원 앞 ▲우성요양병원 앞 ▲중앙역 사거리 ▲KT안산지사 앞 노외주차장이며, 9월 1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다. 주차장 이용객은 사전에 '안산스마트공영주차장' 어플을 설치하고, 주차장에 진입하면 어플이 자동으로 실행돼 선호 주차면 또는 빈 주차면으로 경로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이익환 철도교통과장은 "서비스 확대 도입을 통해 주차장 이용 고객의 안전과 편의성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주차장 유지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주변교통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22 14:19:40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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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싱크홀 예방 '노후 하수관로 1단계 정비' 완료

안산시(이민근 시장)는 노후 하수관로 파손 등으로 발생하는 싱크홀 등 지반침하를 예방하기 위한 1단계 싱크홀 예방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정비를 위해 2016년부터 시 전역에 설치된 하수관로 중 20년 이상 경과한 354.5㎞ 구간에 대해 CCTV 정밀조사를 시행했으며, 이 가운데 63.9㎞가 긴급보수 대상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지난 2020년 6월부터 관 파손 및 이음부 결함 등 상태 불량에 따른 1단계 긴급 보수가 필요한 30.6km 구간에 사업비 355억 원(국비 176억, 시비 179억)을 투입해 보수·교체공사를 실시했다. 나머지 33.3km 구간은 2단계 사업으로 461억 원(국비 276억, 시비 185억)을 투입해 올 하반기 착공, 2026년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해 8월부터 20년 이상 된 노후하수관로 320km여 구간에 대해 관로 내 결함 여부 확인을 위해 2차 정밀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가 싱크홀 예방사업 추진계획을 마련해 단계별 보수·교체 공사를 통해 철저한 지반침하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최진영 하수과장은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싱크홀 예방대책은 철저한 사전 조사 및 정비를 통한 선제적 대응"이라며 "노후 하수관로에 대한 체계적 관리를 통해 시민의 생활안전 확보를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14:19:19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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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2023년 을지연습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 실시

군포시는 국가 위기 상황 대처를 위해 21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을지 훈련과 관련해 행정기관 소산·이동 실제훈련을 21일 실시했다. 행정기관 소산·이동 훈련은 시청이 적의 공격으로 사용이 불가능하게 될 경우, 전쟁 수행에 필요한 지휘부 필수 요원과 중요문서 및 행정장비 등을 안전한 대피장소로 소산·이동시켜 전시에도 행정기능을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훈련이다. 시는 훈련에 참여하는 필수 요원에 대해 소산통제부의 역할, 반별 임무 등에 대해 사전교육을 실시했으며, 훈련 시에는 시가 지정한 대피장소로 중요 소산 물자를 이동시켜 통신 및 전산 시설의 가동 여부 등을 확인하는 등 전시 행정업무 수행에 대비한 훈련을 진행했다.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직원들은 훈련경보 발령에 따라 소집에 응하는 훈련을 했으며 다양한 훈련을 이어간다. 23일에는 군포에서도 2개소에서 차량대피훈련이 있을 예정이다. 한편 22~25일 집중호우에 대비하는 경기도의 주의태세 가동에 따라 재난대책본부는 호우에 대비하는 활동에 들어갔다. 하은호 군포시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전시 상황에서의 위기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2023-08-22 14:18:5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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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문화예술회관, '문화로! 예술로! 미래로! 30년전’ 개최

다음달 2일 건립 30주년을 맞는 '문경문화예술회관'이 '문화예술회관 30년의 기억과 미래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출신 원로 화가 임무상(81세) 화백의 '린(隣)!전'이 9월1~21일 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1993년은 점촌시와 문경군으로 나뉘어 있던 시기 문화시설이라고는 사설극장 두 곳뿐이었다. 이에 시민들의 염원으로 문화의 전당인 문화예술회관이 건립되게 됐다. 이에 힘입어1997년 '문경새재박물관(지금의 옛길박물관)'과 '문경시립중앙도서관'이 건립됐으며, 뒤이어 문경읍에 1998년'시립문희도서관'이 문을 열었다. 이후 1년 뒤 가은읍에 '문경석탄박물관'이 개관됐다. 90년대는 문경지역에 문화시설이 태동하는 중요한 시기였으며, 이는 시민 모두의 문화에 대한 갈망과 염원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문경문화예술회관는 개관에서 현재까지 수많은 공연을 시민들께 선보였으며, 교양강좌 또한 꾸준히 지속됐으며, 각 단체는 이곳에서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지기도 했다. 2000년대에 들어 도서관과 박물관 등 문화시설이 더욱 확대됐으며, 2008년에는 연극상연과 영화상영을 전문으로 하는 문희아트홀이 개관하게 된다. 근래에는 문경문학관과 소창다명 등 이제는 시민이 자발적으로 문화공간을 창출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는 편이다. 이 모두가 문경시민들의 문화적 소양이 확대되고 넓어지는 간접적인 증거라고 볼 수 있다. 문경문화예술회관의 지난 30년은 시민의 문화적 혜택과 의식 함양에 목표를 두었다면, 앞으로의 30년은 양질의 문화적 서비스 제공과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는 문화시민의 역량을 갖추는 데 노력하고 있다. 또 지역작가 양성과 시민이 원하는 문화체험 프로그램, 시민들의 다양한 독서 공간 마련 등 주민들의 문화공간 확대에도 나선다. 이번 개관 30주년은 특별전 외에도 9월 한달 동안 다양한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며, 임무상 화백의 특별전 그림은 문경지역의 가옥이 시대별로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 또한 작가의 그림세계의 변화과정을 보여 주는 귀한 그림을 전시할 계획이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문화적 성숙이란 것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혼자만의 힘으로 되는 것도 절대 아니다. 시민 모두가 함께 만들 때 가꾸어지고 성장하는 것입니다"라면 " 30주년을 즈음해서 그간 문화예술회관이 걸어온 길을 살펴보는 뜻깊은 전시회 준비와 9월 멋진 공연과 연극도 많이 준비했으니 많은 관람을 부탁드립니다"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문화예술회관은 시민을 위해 늘 열려있는 공간이다. 시민의 공간에 내 집처럼 언제라도 편안하게 방문하고 시민이 원하고 좋아하는 것을 보여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2023-08-22 14:18:48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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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4년 예산편성 위한 시민참여 토론회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8월 23일부터 9월 4일까지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참여 예산정책 토론회를 분야별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8기 시정목표와 공약사업 등 주요 정책을 시민과 소통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2024년 예산편성 방향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민참여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토론회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산하 8개 분과위원회 소관 실·국 주무부서가 주최하고 각 분과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된다. 지난해까지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세를 감안해 비대면 영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으나, 일상 회복과 함께 올해는 관련 전문가 및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토론회에서는 각 분야별 소관 실·국에서 2023년 예산 및 주요추진사업 현황과 2024년 예산편성 기본방향 및 주요 정책 사업 등에 대한 주제 발표와 함께 주민참여예산위원회 분과위원과 관련 전문가 및 시민단체 등으로 구성된 전문 패널 토론, 시민 의견 경청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없이 토론회 당일 참석하면 된다. 성하영 인천시 예산담당관은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참석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내년도 예산편성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3-08-22 14:10:27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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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남원농협 임직원들, 양평군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난 21일 집무실에서 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원과 한현수 양평농협 조합장, 고일학 제주 남원농협 조합장, 최용수 농협중앙회 양평군지부 지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사랑 기부금 상호 교차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앞서 제주 남원농협은 양평군에 900만원을, 양평농협은 제주도에 1,430만원을 기부해 지역의 상생발전을 응원했으며, 이날 기탁식에서는 양 지역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동영상 시청 후 고향사랑기부제 제도와 홍보 관련 차담을 나눴고 양평관광 마스코트 양춘이와 기념촬영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고일학 남원농협 조합장은 "올해 첫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자매결연 농협인 양평농협과 함께 기부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고향사랑기부금이 농업·농촌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한현수 양평농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농축산물의 소비가 확대되어 도농 상생의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고, 고향사랑기부가 확산될 수 있도록 홍보에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전진선 군수는 "먼 양평까지 오셔서 기탁식에 참여해주신 제주 남원농협 조합장님과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력이 되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두 농협의 행보가 또 다른 상호협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본인의 주소지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지자체로부터 지역농·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고향사랑e음시스템 또는 농협은행을 방문하면 누구나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할 수 있다.

2023-08-22 14:10:17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