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안성시, 2023 을지연습 비상소집 및 행정기관 소산·이동훈련 실시

안성시(시장 김보라)는 2023 을지연습 첫날인 21일 공무원 비상소집 훈련 및 행정기관 소산·이동훈련을 실시했다. 시는 21일 오전 6시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을 발령하였으며, 임산부·영유아 자녀를 둔 공무원 등 응소제외자 137명을 제외한 응소대상자 1,154명 전원이 시간 내 응소하여 비상상황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공무원 비상소집에 이어 오전 8시 30분에는 유태일 안성시 부시장 주재로 청사 내 필수요원 145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상소집 응소보고회가 개최됐다. 응소보고회에서 유태일 부시장은 "공직자들은 행정기능이 전시나 재난상황에도 항상 원활하게 유지되고 발휘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점검해야한다"며, "실전같은 자세로 연습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같은날 오전 10시에는 시청이 적의 포격 및 폭격 등으로 사용 불가능하게 될 경우를 대비하는 행정기관 소산·이동훈련도 진행됐다. 이날 소산 훈련에는 31개 부서 필수 요원들이 참가하여, 유사시 행정기관이 안전하게 이동·유지될 수 있도록 중요 소산 물자들을 안성시 예비소산시설(농업기술센터)로 이동시키는 연습을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평소 비상 대비태세를 철저히 확립해야 시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국가의 안보를 확고히 할 수 있다"며, "보여주기식 훈련이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발생 시 국가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 1회 전국 단위로 실시하는 비상대비 훈련으로, 올해는 8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전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민·관·군 통합 정부연습으로 진행된다.

2023-08-22 14:21:5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목포문학박람회, 재능문화재단.재능시낭송협회 책문화.네트워크와 성공 개최 맞손

목포시가 지난 21일 (재)재능문화, 재능시낭송협회, 책문화네트워크와 '목포문학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국 유일 문학을 주제로 한 문학박람회가 오는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목포시 갓바위 및 북교동 일원에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시는 목포문학박람회의 성공개최와 문화예술의 발전과 책문화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력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목포문학박람회에 많은 문학인과 출판인의 참여 및 문예 부흥을 통해 상호 협력한다. 앞으로 각 기관은 상호 협력관계를 통해 목포문학박람회에 재능시낭송학교, 책문화생태계 포럼 등 다양한 문학행사 운영을 함께 약속하며 문학박람회 대중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한편, 재능시낭송학교는 시인초청 강연회 및 시낭송대회를 개최하고, 책문화생태계 포럼은 소설가, 웹툰 작가, 전문가 등을 초대해 발제자들의 발표와 열린 토크 통해 깊이 있는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된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전국 유일한 문학박람회에 여러 단체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문학의 다양한 면모를 보여줄 수 있고, 문학박람회를 통해 문학과 예술의 도시로서 목포의 새로운 면을 보여줄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목포문학박람회는 목포문학관과 북교동 일대에서 청년신진작가 주제관, 최첨단 트렌드 미디어 전시 체험 목포문학관, 웹툰존, 독립서점존, 아동문학존 등을 비롯해 다양한 국내외 유명작가 북토크, 공연, 체험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2023-08-22 14:21:42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목포 청소년 행복시민 성장 토론회 열어

목포시가 지난 18일 목포하당청소년문화센터에서 목포 청소년, 행복한 시민으로 성장하기 위한 방향모색을 주제로 '목포 청소년 행복시민 성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현재 지방 인구감소가 가속화되고, 청소년 인구 규모가 급감하는 가운데 중·장기적인 청소년 정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토론자들은 청소년들의 개인 역량을 끌어올려 올바른 시민 구성원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유도하고 지역사회 위기·격차 해소를 위한 지원 확대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토론회는 먼저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유민상 박사의 주제발표에 이어 윤여승 천안시 청소년수련관장의 사례 발표가 진행됐다. 이후 국립목포대학교 백지숙 교수를 좌장으로 하는 토론회가 이어졌다. 토론은 백동규 목포시의원, 최해룡 목포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장, 주인철 목포청소년행복성장협의체 위원장, 양세빈 목포시청소년 참여위원회 위원장, 이재영 목포시 아동청소년 팀장이 참여했다. 특히, 목포시청소년참여위원회 양세빈 위원장은 "청소년 정책은 대상에 대한 단편적인 정책이 아닌 인구정책으로 봐야한다", "목포가 청소년들이 미래를 꿈꾸는 도시이기를 바란다"며 청소년 관점에서의 의견을 발표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지역 내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자치적이고 지속적인 참여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민·관·학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이 머무는 큰 목포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는 하당청소년문화센터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이 지원하는 '2023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공모에 선정되면서 이뤄지고 있으며 지난 7월 청소년 참여포럼에 이어 진행되는 사업이다. 앞으로도 목포시와 하당청소년문화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 참여활동 활성화 사업 추진을 위해 목포청소년 명예 동장 구성 및 시의회 상임위와의 정책간담회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3-08-22 14:21:09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평택문화예술축제포럼, 제1회 대한민국 마시멜롱 디자인 공모전

평택문화예술축제포럼이 오는 10월 6일부터 8일까지 평택시농업생태원에서 개최하는 '2023 평택마시멜롱축제'에서 마시멜롱을 활용한 아트 조형물 제작과 포토존에 사용하게 될 디자인을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공개모집한다. '제1회 대한민국 마시멜롱 디자인 공모전'은 평택의 문화·예술·산업 등 다양한 자원을 상징하는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 공모를 통해 '2023 평택마시멜롱축제'를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하고, 예술가의 창작활동에 실용성을 가미한 디자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된다. 국내외에서 활동하는 예술가와 공예가, 일반 국민이면 누구나 개인 혹은 단체로 '마시멜롱 디자인 공모전'에 응모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마시멜롱, 우리와 친구 할래?'이며 소재는 가을철 벼를 수확한 후 가축사료로 사용하기 위해 둥글게 만들어 놓은 '곤포사일리지'의 외형에 적용할 다양한 디자인이나 포토존 이미지를 제출하면 된다. 곤포사일리지의 피복을 입힌 상태 혹은 제거한 상태에 적용할 창작디자인으로 1개 또는 다수의 곤포사일리지를 활용할 수 있다. 접수는 평택문화원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디자인 파일, 제출서류 등과 함께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에서 ▲상징성 30점 ▲예술성 20점 ▲독창성 20점 ▲활용성 20점 ▲지속가능성 10점을 배점해 심사한다. 대상 1명에게는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1명 50만원, 우수상 5명과 입선 13명에게는 평택시 농특산물을 부상으로 준다. 당선작 발표는 9월 21일 오후 6시 평택문화원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입상자에게는 개별 통지하며 시상식은 10월 7일 진행할 예정이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홈페이지에 게재된 내용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08-22 14:20:38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인천시, 2026년 직매립 금지에 따른 폐기물정책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 시정 자문기구인 시정혁신단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시의회 의원총회의실(본관 3층)에서 '2026년 직매립 금지에 따른 폐기물정책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시정혁신단이 발굴한 '수도권매립지 4자 합의이행 및 발생지 처리원칙에 입각한 소각장(자원순환센터) 추진' 과제 중에서 자원순환센터 건립에 대한 합리적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21년 7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이 개정되면서 수도권의 경우 2026년부터 생활폐기물의 직(直)매립이 금지된다. 이에 인천시도 폐기물 처리시설(자원순환센터 등) 확충과 폐기물 감량방안 마련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현재 추진 중인 4개 권역별 자원순환센터 건립 논의가 더딘 가운데, 설계와 시공 등에만 최소 3년이 넘게 걸린다는 우려도 있다. 시정혁신단은 이번 간담회에서 시와 군·구의 폐기물 정책 추진현황과 향후 계획을 청취하고, 폐기물 정책 마련의 시급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하기 위해, 2026년 직매립 금지 등에 따른 민선 8기 폐기물 정책 전환 로드맵을 제안하고,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에 대한 국내외 선진 사례를 소개할 계획이다. 자원순환센터 등 폐기물 처리시설 건립은 공론화를 통한 주민 수용성 확보와 폐기물 발생지 처리원칙 준수가 관건이다. 이에 시정혁신단은 이번 간담회에 군·구 환경 관련 행정책임자들이 직접 참석하는 만큼 소기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김송원 시정혁신단 부단장의 주재로 진행된다. 우선 전문가 정책 제안은 ▲시정혁신단 균형발전정책분과 이한구 위원이 '민선 8기 폐기물정책 전환 로드맵 방향'을 ▲사단법인 한국화학안전협회 박수영 교수가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의 국내외 선진 사례'를 소개한다. 이어서 ▲김달호 인천광역시 자원순환과장이 시의 폐기물정책 추진 상황 및 계획을 ▲각 군·구에서 군·구별 폐기물 정책 추진 상황 및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상범 인천시 시정혁신관은 "현재 폐기물 처리시설 확충과 관련해 상충되는 여러 주장이 있는 만큼 2026년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한 폐기물 정책 마련이 절실"하다며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2 14:20:01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