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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 초청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 특강

담양군은 지난 30일 담양문화원 인문교육관에서 이정현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 '지방시대의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지난 7월 10일 지역간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자립적 발전 및 지방자치 분권을 통해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만들어진 지방시대위원회는 종전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지방자치분권위원회가 통합된 대통령 직속 기구이다. 이날 강의에는 6급 이상 간부 200여명이 참석해 정부의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을 이해하고 지역성장을 위한 우리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공직자의 역할에 대해 공유했다. 이정현 부위원장은 수도권 집중현상과 지방소멸 문제를 지적하고 역대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과 한계를 사례로, 향후 '중앙집권적 균형발전'에서 '지방주도의 분권형 균형발전'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기업의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한 지역 발전의 새로운 동력이 될 수 있는 기회발전 특구에 대해 강조했다. 기회발전특구는 비수도권 투자촉진을 위해 정부가 지방자치단체와 기업간 협의를 거쳐 지정하는 곳으로 특구로 지정되면 조세 감면과 규제 특례, 재정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지방이전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새로운 지방시대를 맞아 지방정부의 발전을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확고한 의지와 공직자의 역량 강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중앙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는 지역 균형발전 정책개발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조성될 제2일반산업단지를 기회발전특구와 연계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략적인 대응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31 14:17:45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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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낭만예술역사 '가을 광양시티투어' 운영

광양시가 오는 9월부터 가을의 낭만을 즐기고 예술과 역사에 흠뻑 빠질 수 있는 가을 광양시티투어를 운영한다. 가을 광양시티투어는 ▲은은하게 빛나는 야경코스 ▲면면히 흐르는 광양의 역사와 정신을 담은 역사코스 ▲15인 이상 단체가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단체코스 등으로 운영된다. 광양시티투어는 매주 토요일 순천역에서 오후 3시에 출발하는 야경코스를 상시 운영하고, 평일 및 일요일에는 야경, 역사, 단체 코스 중 우선 예약된 코스로 운영한다. 야경코스는 순천역(15시), 광양읍 버스터미널(15시 30분)에서 탑승해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 구봉산전망대 투어 후 이순신대교 먹거리타운에서 저녁을 즐긴다. 이어 배알도 섬 정원,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등을 여행한 후 광양읍 버스터미널(21시) 순천역(21시 30분)에서 일정을 마무리한다. 역사코스는 순천역(10시 10분), 광양읍터미널(10시 45분)에서 탑승해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인서리공원, 광양역사문화관, 광양장도박물관, 광양궁시전수교육관 등을 탐방하고 광양읍터미널(17시 05분)을 경유해 순천역(17시 40분)에 도착한다. 그 밖에 15인 이상 단체가 자유로운 구성으로 단독 투어를 떠날 수 있는 단체코스는 관광지 4곳, 식사 1식 이상, 5시간 이상 일정 등을 반드시 충족해야 한다. 토요일 상시 운영되는 야경코스는 예약 없이 바로 탑승할 수 있으나 그 밖의 투어는 3일 전까지 5명 이상 예약시에만 운행한다. 단, 단체는 7일 전까지 예약해야 한다. 이용요금은 일반 5천원, 군인, 경로, 학생 4천원, 장애인, 미취학아동 3천원이며 입장료와 여행자보험, 식비 등은 별도다.

2023-08-31 14:17:22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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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네이버 등...굵직한 대기업 모두 기업용AI 시장 선점에 속력 박차

네이버, 삼성SDS 등 국내 산업계 대부분이 AI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선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B2B 카드를 들고나섰다. 개인용 거대언어모델(LLM)에 이어 기업용 AI서비스까지 확대하면서 B2B(기업간 거래) 수익성 확보에 초점을 맞추는 분위기다. 31일 IT 업계에 따르면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는 각각 기업용 생성형 AI 유료 서비스 '챗GPT 엔터프라이즈'와 '빙 챗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또 구글도 워크스페이스용 듀엣AI 출시를 알렸다. 앞서 챗GPT, 빙 챗엔터프라이즈, 듀엣AI 모두 기업용 AI서비스로 3사 모두 해당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서비스 고도화에 본격 나선 것으로 보여진다. 이에 국내 네이버, KT, 엔씨소프트, 삼성SDS 등의 대기업들도 기업용 AI서비스 발굴에 과감히 뛰어 들었다. LLM 기반의 생성형 AI서비스를 개발 및 운영하려면 장기적으로 막대한 투자금이 드는 만큼 기업용 AI서비스 를 통해 수익원을 확보하겠다는 분석이다. 자사 클라우드에 LLM 서비스 형식을 접목시켜 판매하는 방식으로 수익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앞서 기업들은 자사 클라우드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기업들이 각 사의 방향에 맞게 생성형 서비스를 쉽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우선 오픈AI는 최근 챗GPT 비즈니스 버전인 '챗GPT 엔터프라이즈' 모델을 선보였다. 개선된 보인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특징으로 한다. 회사는 28일 발표한 블로그 글에서 Canva, 에스티 로더, PwC 같은 기업들이 초기 사용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챗GPT가 출시된 이후 9개월 간 포춘 500대 기업 중 약 80%가 챗GPT를 채택했다"고 설명했다. '챗GPT 엔터프라이즈'눈 블록, 캔바, 에스티로더, PwC 등이 초기 고객사라고 전했다. MS도 기업용 챗봇인 '빙챗 엔터프라이즈'를 지난달 출시했다. 빙챗 엔터프라이즈는 검색엔진 빙에서 제공되며, 기업의 상업용 데이터 보호를 보장하면서 업무용 AI 기반 채팅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구글도 기업용 AI 서비스인 구글 미트, 구글 챗, 구글 닥스, 구글 시트, 지메일 등으로 구성된 클라우드 협업 소프트웨어 도구인 워크스페이스에서 활용 가능한 '듀엣(Duet) AI'를 출시할 계획이다. 구글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직원 1인당 30달러(약 4만원)의 요금을 책정했다 이에 국내 대기업들도 속력을 내기 시작했다. 통신사 중에서는 SK텔레콤, KT가 IT 업계에서는 네이버, LG그룹 AI연구실 등이 기업용 AI 서비스 출시에 가장 적극적이다. SK텔레콤은 기업·공공기관 등의 요구에 맞춰 ▲대화 및 고객센터 등 통신사 기반 서비스를 중심으로 자체 개발해온 에이닷 LLM ▲윤리적 답변 및 대용량 텍스트 입력에 강점이 있는 엔트로픽의 LLM ▲한국어 데이터가 풍부한 코난 LLM 등을 조합해 고객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기술 및 사업적 준비를 진행 중이다. KT는 파라미터 2000억 개 이상인 LLM '믿음'을 개발하고 있다. 믿음은 이르면 올해 10월 출시 예정이다. 이에 자사 클라우드에 AI관련 기술들을 접목하고 있다. 네이버는 이달 초 '하이퍼클로바X' 기반의 대화형 AI 챗봇 '클로바 X'를 내외부 서비스와 연동해 생성형 AI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기업 생산성을 높이는 툴 '프로젝트 커넥트X'와 AI 기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도구 '클로바 스튜디오' 등을 준비하고 있다. LG AI연구원은 논문 등을 학습한 '엑사원(EXAONE) 2.0'을 토대로 전문가용 대화형 플랫폼 '유니버스' 등의 사업화를 추진한다. 삼성SDS는 다음달 12일 '리얼 서밋 2023'에서 기업용 올인원 생성형 AI 서비스를 소개할 예정이다. 게임업계중 최초로 엔씨소프느는 AWS 마켓플레이스에 바르코LLM을 출시했다. 게임 개발자는 게임 제작, 비주얼 콘텐츠 제작,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한 스크립트 작성 등에 바르코 LLM을 사용할 수 있다. 업계 관계자는 "글로벌 IT기업들을 시작으로 AI경쟁이 더 구체화 되고 있다. 대화형 LLM에 이어 산업별 니즈에 따른 구체적인 서비스를 효율성 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기업용 AI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며 "기업용 AI소비스 모델 개발로 수익원을 확보하면서도 해당 시장 선점을 하기 위한 시도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2023-08-31 14:17:12 최빛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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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정몽구 재단, 최대규모의 임팩트 스타트업 대회 'H-온드림 데이' 개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 지난 30일 서울 이태원 호텔에서 'H-온드림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행사는 기업가 정신을 주제로 제현주 인비저닝 파트너스 대표의 기조강연과 한양대 글로벌사회혁신단장 신현상 교수, 김영덕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대표, 양경준 크립톤 대표, 김정태 엠와이소셜컴퍼니 대표의 패널토론으로 진행됐다. 이어 인큐베이팅 트랙 5팀과 액셀러레이팅 트랙 10팀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발표가 이뤄졌다. 올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 11기로 선발된 임팩트 스타트업 40개 팀의 제품 및 서비스를 볼 수 있는 부스도 마련됐다. 올해 신설된 'H-온드림 어워드'와 사업 발표 우수 팀도 선정됐다. 'H-온드림 어워드'는 지난 10년간 선발된 H-온드림 펠로 중 사회혁신 기업가로 사회문제 해결 앞장서는 도전정신과 헌신을 보여준 기업가에 수여되는 상으로 윤석원 테스트웍스 대표가 수상했다. 인큐베이팅 트랙 우수 팀 대상은 타이거새우 부산물을 활용한 팻푸드 개발팀 '엠에프엠'이, 액셀러레이팅 트랙 우수 팀 대상은 플라스틱 대체 소재 개발팀 '더데이원랩'이 각각 차지했다. 재단 관계자는 "지난 10년간의 임팩트 스타트업 지원 경험과 성과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기업가를 육성할 것"이라며 "특히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수 있는 소셜 플랫폼의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14:16:39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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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3년 마리안느·마가렛 청소년 봉사학교 운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전라남도 청년을 대상으로 한 '2023년 마리안느·마가렛 청소년 봉사학교'가 8월 30일부터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에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마·마 봉사학교는 3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소록도에서 43년간 한센병 환자를 위해 헌신과 사랑으로 봉사해 온 마리안느와 마가렛 두 간호사의 봉사정신을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 함양 도모 및 자발적인 봉사활동에 대한 동기부여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마·마 봉사학교에는 전남 중고등학생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마리안느·마가렛 다큐영화시청, 이야기로 듣는 마리안느·마가렛 자원봉사, 소록도 도전 골든벨과 '놀고 웃으며 소통하라'를 주제로 한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열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마·마 봉사학교를 통해 마리안느·마가렛 두 간호사의 숭고한 삶과 참된 봉사 정신을 이어 받아 자원봉사의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흥군에서는 마리안느·마가렛 두 분의 사랑과 나눔정신을 전파하기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마리안느·마가렛 청소년 희망 더 하기 공모전'을 신설하였으며, '마리안느·마가렛 봉사학교'를 전국 청소년을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3-08-31 14:16:28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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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석유화학공단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본격화

울산시는 31일 오후 2시 30분 석유화학공단내 협의회 사무실에서 '울산 석유화학공단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울산시와 참여(투자)업체 29개사 실무책임자, 사업수행기관인 울산도시공사, 한국산업단지공단, 기본설계 참여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이날 회의를 통해 지난 3월 22일 파이프랙 사업의 본격 시행을 위해 참여기업과 공동 협약(MOU)체결, 그리고 4월 26일 수행기관인 울산도시공사와 협약체결 이후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일정을 공유한다. 또 사업 주요 추진경과, 지상배관 설치에 따른 규제개선(도로와 이격거리) 추진상황 및 대응계획, 실시설계 용역 진행상황 및 향후 추진절차, 실무협의회 및 총괄위원회 구성운영 계획(안), 민간분담금 투자약정 체결 의견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은 석유화학공단 지하 매설관의 노후화, 과밀화로 인한 위험을 제거하고 원료와 제품의 원활한 상호공급을 통해 기업 운영의 효율성을 크게 높이게 될 것"이라며 "투자·참여업체,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조해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석유화학단지 통합파이프랙 구축사업'은 총사업비 709억 원(국비 168억, 민간부담 541억)이 투입돼 울산석유화학단지 내 지상에 파이프랙 구조물 3.55km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올해 하반기 중 실시설계 용역을 시행하고, 내년 하반기 공사에 들어가 오는 2026년 준공할 예정이다.

2023-08-31 14:16:16 이도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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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3년 공직자 맞춤형 스피치 교육’ 실시

보성군은 지난 30일부터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서 산하 6급 공무원50여 명을 대상으로 '2023년 공직자 맞춤형 스피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상황별 스피치 기술 습득으로 공감하는 의사소통 기술 함양과 중간 리더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31일까지 기수별 총 2회로 나눠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모두 일대일 맞춤 지도로 ▲안정감과 신뢰감을 주는 발성과 발음법 등 최적의 목소리를 찾는 보이스 트레이닝, ▲보고 기법, ▲의전 및 행사 진행 스킬 교육 등이다. 특히, 신뢰를 부르는 직원 간 커뮤니케이션 비법과 일 잘하는 비법, 업무 효율을 높이는 핵심 방법, 보고 브리핑 등 실전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돼 직원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송 모 직원은 "스피치 이론의 기초부터 상황에 맞는 언어 구사 능력 등 체계적인 교육으로 말하는 자신감을 얻는 데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스피치 교육을 통해 설득력 있는 의사 표현을 익혀 행정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발맞추고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성군은 6급 공무원 대상 교육 이외에도 9월 6일부터 이틀간 산하 4~5급 간부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스피치 교육을 진행해 개인별 역량을 향상시키고 조직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2023-08-31 14:15:12 양수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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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친환경 달리기 캠페인 '롱기스트런 2023' 개최

현대자동차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친환경 달리기 캠페인 '롱기스트런 2023'을 실시한다. 현대차는 온·오프라인 연계 친환경 사회공헌 캠페인 '롱기스트런 2023'을 10월 21일까지 실시한다고 31알 밝혔다. 롱기스트런은 2016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8회째를 맞이했으며, 누적 참가자 21만명, 누적 거리 639만km를 넘은 현대차의 대표 친환경 캠페인이다. '롱기스트런 2023'은 '지구와 나의 롱런을 위해, 롱기스트런' 이라는 슬로건 아래 온·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의 달리기로 진행된다. 온라인 달리기는 챌린지 형태로 ▲총 5회의 달리기를 통해 나무를 모으는 나무 획득 챌린지 ▲참가자 전체가 3만 5700km를 함께 달리는 3만 5700km 협동 챌린지 ▲SNS 콘텐츠 공유 이벤트 등으로 구성된다. 협동 챌린지의 3만 5700km는 나무 한 그루의 연간 미세먼지 저감량 35.7g을 상징한다. 오프라인 달리기는 부산(9월 16일)과 제주(9월 23일)에서 열리는 미니런과, '런데이' 앱을 통해 롱기스트런 챌린지를 완료하거나 1만원 기부 참가권을 구매하면 참가할 수 있는 파이널런으로 진행된다. 파이널런은 10월 21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출발해 서강대교를 지나 반환점을 돌아오는 총 10km의 코스로 마련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롱기스트런 캠페인을 통해 친구, 가족과 함께 달리며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지구와 사람의 공존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3-08-31 14:13:37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