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영덕군, 월드컵 레전드와 함께한 ‘2023 영덕 풋볼페스타’ 성료

지역 축구 활성화와 유망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개최된 '2023 영덕 풋볼페스타'가 지난 7일 대한민국 월드컵 국가대표들로 구성된 월드컵레전드FC와의 자선경기를 끝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특히 1986~2002년 월드컵 국가대표로 이뤄진 월드컵레전드FC의 김주성 대표와 선수 21명이 김광열 영덕군수, 손덕수 영덕군의장, 김서규 영덕군체육회장, 하상목 영덕군축구협회장 등 축구를 사랑하는 영덕군민으로 구성된 팀과 자선경기를 치렀으며, 이렇게 마련된 성금은 지역 초·중등 축구부와 저소득 유·청소년에게 전달했다. 또한 강구초·중등 축구부를 대상으로 축구클리닉, 레전드 팬사인회, 축구수집가 이재형 씨의 축구 역사·유물 전시회, 유니폼 및 사인볼 증정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이벤트가 펼쳐졌다. 월드컵레전드FC 김주성 대표는 "영덕군민께서 이렇게 축구에 관심과 애정이 많으신지 몰랐다"고 놀라워하며, "성황리에 치러진 이번 행사를 계기로 영덕군을 비롯한 전 국민께서 더욱 축구를 사랑하고 즐길 수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하상목 영덕군축구협회장은 "많은 분이 월드컵 신화의 주역들을 가까이서 보고 배우고 즐기며 삶 한편에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을 만들었으면 한다"며, "영덕군의 군기이자 이제는 어엿한 대한민국 축구의 선도도시로 발돋움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9-08 15:10:47 김종설 기자
기사사진
경남신보, ‘출연 우수 시·군’ 거제시·함안군에 감사패

경남신용보증재단(이하 경남신보)은 적극적인 출연금 확보로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의 금융 애로 해소에 기여한 거제시와 함안군에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거제시는 2013년 출연금 2억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누적 89억 5000만원을 출연해 도내 시군 가운데 재단 출연 비중이 가장 높다. 특히 코로나로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었던 2020년부터 현재까지 75억 5000만원을 선제적으로 집중 출연해 관내 소상공인의 위기극복을 위해 앞장서 왔다. 함안군은 2015년 첫 출연 금액 1억원을 시작으로 2021년부터 매년 5억원의 출연을 이어오는 등 현재까지 누적 24억 5000만원을 출연해 도내 군 지역 가운데 재단 출연 비중이 가장 높다. 특히 2023년부터는 출연금과 연계한 '소상공인 육성자금'을 2년간 연 5%의 이자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고금리 부담을 덜어주어 지역 사회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그간 조선 경기 침체로 담보력이 부족한 거제 소상공인의 보증 지원을 통한 경영 안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으로 출연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경남신보와 함께, 거제 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에게 자금 공급은 물론 맞춤 건설팅 제공으로 자생력 강화, 경쟁력 제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군민이 행복하고, 창의적 활력이 넘치는 경제 도시로 거듭날 함안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이효근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3고(高) 위기 등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시·군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으로 출연금 확보에 협력해 주신 거제시와 함안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소기업·소상공인이 저금리의 보증 지원 혜택을 폭넓게 받을 수 있도록 시·군의 적극적인 출연금 확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8 15:08:28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동 포레스트힐 행복주택 아미, 10월 1일 입주 개시

부산도시공사는 부산 서구 아미동에 추진해온 '경동 포레스트힐 행복주택 아미'가 지난 1일 서구청에서 준공 인가돼 오는 10월 1일 입주를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경동 포레스트힐 행복주택 아미는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서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부산 서구 아미동 일원의 거주환경을 개선하고 젊은 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추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이다. 해당 아파트는 아미산, 옥녀봉, 천마산 등에 둘러싸인 쾌적한 입지 조건을 자랑하며 4개동 767세대 규모로 전용 면적 29~59㎡의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입주 기간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단지 내 부대·복리 시설로는 주민 운동시설, 국공립 어린이집, 작은 도서관, 어린이 놀이터, 경로당, 관리사무소, 세미나실 등의 시설들이 갖춰져 있다. 아파트 세대는 분양 아파트 수준에 버금가는 고품질 마감재를 적용하고, 넓은 발코니를 통해 서구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전 세대에 시스템 에어컨을 설치, 입주민이 여름철에도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 김용학 사장은 "경동 포레스트힐 행복주택 아미의 입주까지 남은 기간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통해 품질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묘 "앞으로도 고객 목소리에 꾸준히 귀기울여 고객 중심의 품격 높은 주택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15:07:19 김영찬 기자
기사사진
부산항만공사, 북항재개발 친수공원 생육환경 개선 추진

부산항만공사(BPA)는 부산항 북항 1단계 재개발사업 이관을 대비해 전문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친수공원 수목상태의 점검 및 생육환경 개선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BPA는 친수공원 관련 자문을 위해 조경 분야 전문가 및 나무의사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했다. 이들은 북항 재개발지역 친수공원 일대 토양·수목 상태를 점검해 원인을 분석하고, 그에 따른 보수 대책 관련 자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먼저 BPA는 주기적으로 친수공원의 토양 시료를 채취 및 모니터링해 누적된 분석 결과를 반영해 토양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이와 병행해 전문가의 객관적인 점검 결과에 따라 주기적인 관수, 고사목 대체 수목 검토, 토양개선제 살포 등을 통해 수목 생육환경 개선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합동점검반은 지난 8월 30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친수공원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BPA와 점검단은 앞으로도 꾸준히 점검을 진행한 후 관련 결과를 부산시설공단 등 유관 기관과 공유할 예정이다. BPA 강준석 사장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수목 생육환경을 조속히 개선해 원활한 친수공원 이관 후 부산 시민들께서 하루 빨리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15:05:51 김영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