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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군위군은 11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어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확보 요청 및 당면현안 과제를 건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에서는 강민구 대구시당위원장, 신동환 북구을 지역위원장, 김홍석 사무처장, 배진형 정책실장이 참석했다. 군위군은 회의에서 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 지원 건의 등 7개 주요사업의(▲시니어친화형 국민체육센터 공모사업 ▲남천 개선복구사업 ▲보훈회관 신축사업 ▲화수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남천 하천재해예방사업 ▲효령 화계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산성 삼산 농어촌마을하수도 정비사업) 국비 확보를 요청했으며, 지역여건의 변화에 따른 국도 28호선 4차로 확장 건의 등 당면현안 2개 과제(▲국도28호선(삼국유사~우보) 4차로 확장 건의 ▲지방도 건설 및 유지관리비 지원 건의)도 함께 건의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국비 확보를 요청한 7개 주요 사업은 군위군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다"며 "당차원의 정책적, 재정적 배려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민주당은"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확보에 적극 협력하겠다. 내년 국비 확보에 민주당의 지원이 꼭 필요한 만큼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군위의 미래 발전이란 공동 목표하에 소통하고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2023-09-11 15:19:18 장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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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공사, 도심 속 자연순환 축제 'PLAY 비랑 GROUND' 개최

iH(인천도시공사)는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PLAY 비랑 Ground'축제를 9월 16일 용현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한다. 용현2동의 옛지명인 비랑에서 즐기는 어린이 친환경 놀이터라는 뜻으로'PLAY 비랑 Ground'라는 축제명이 지어졌다. 이날 축제는 아이들의 문화·체험·놀이를 중심으로, 양말목냄비 받침, 재활용 다육테라리움 만들기, 천연고체치약 만들기 등 자연순환형 체험 부스와 전통놀이, 에너지발생놀이 등 놀이마당으로 구성된다. 또한 어린이들이 배우고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는 축제 플리마켓 운영을 위하여 어린이 셀러와 친환경 및 자원순환 제품과 관련된 셀러를 모집하고 있다. 선정된 팀에게는 무료로 부스가 제공된다. 참여신청은 비룡공감2080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070-1453-0256)로 신청 할 수 있다. iH 관계자는"금번 축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우리 마을의 자연과 문화를 나누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자 한다."며 "올해 9월부터 11월까지 매달 다양한 축제를 개최해 1회성으로 끝나는 지역축제가 아닌 지역 주민이 스스로 개최 할 수 있는 지속적인 축제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iH는 지난해 용현2동 주민자치회와 협업하여'용마루 숲 축제 x 너랑 나랑 비랑'을 개최하여 약 2,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2023-09-11 15:17:22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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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우리은행, 중소기업 디지털 전환 지원에 의기투합

신용보증기금은 우리은행과 '중소기업의 디지털·데이터 플랫폼 혁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운영 중인 플랫폼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디지털·데이터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빅데이터 기반의 거래처 관리, 기존 수기 업무의 디지털 전환 등 중소기업의 경영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금융지원 방안도 마련할 예정이다. 신보는 우리은행 '원비즈플라자'에 신보의 기업DB와 BASA 경영진단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우리은행은 '원비즈플라자'의 회원기업을 대상으로 최적의 거래처 선별과 안정적 거래망 관리를 위한 특화 서비스를 구축해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 또한 양 기관은 중소기업의 원활한 디지털 전환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경영혁신 지원을 위해 약 6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도 공급한다. 신보는 '특별출연 협약보증'을 통해 3년간 ▲보증비율 상향(100%) ▲보증료율 연 0.2%p 차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을 통해 3년간 연 0.8%p의 보증료를 지원한다. 최원목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소기업의 혁신성장과 원활한 자금조달, 금융비용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DDP(디지털, 데이터, 플랫폼) 혁신을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데이터 활용 확산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11 15:10:55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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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료 인하하나…상반기 흑자행진에 손해율도 안정

자동차 보험료 인하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올 상반기 자동차 보험의 손익이 큰 폭의 흑자 행진을 이어간데다 손해율도 안정적인 유지하면서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자동차 보험손익은 5559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706억원 감소했지만 지난 2021년 이후 큰 폭의 흑자기조가 지속됐다. 손해율은 78.0%로 전년 동기보다 0.9%포인트(p) 상승했다. 엔데믹 이후 이동량이 늘면서 손해율이 소폭 높아졌지만 코로나 이전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2019년과 2020년 상반기에는 손해율이 각각 87.7%, 84.5%였다. 금감원은 "지난해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손해율이 평년에 비해 특히 낮았다"며 "이를 감안하면서 올해 상반기 실적은 양호한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사업비율은 16.2%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손해율과 사업비율을 모두 고려한 합산비율은 94.2%로 전년 대비 0.9%포인트 상승했다. 자동차보험 매출액은 10조6385억원으로 가입대수가 늘면서 전년 동기 대비 2654억원 증가했다. 대형사의 시장점유율이 높아지는 등 과점 구조는 심화됐다. 대형사인 삼성·현대·KB·DB의 시장점유율이 85.2%에 달했으며, 대형사를 제외한 8개사 중 온라인전업사인 캐롯만 유일하게 점유율이 높아졌다. 채널별 판매비중은 대면 50.1%로 전년 동기 대비 2.3%p 하락한 반면 사이버마케팅(CM)은 33.5%로 2.3%p 상승했다. 금감원은 "보험료 인하 효과 누적 등에도 불구하고 하반기에도 손해율이 상반기와 같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경우 영업실적을 기초로 해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험료 조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 "보상기준을 합리화하는 등 제도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상미기자 smahn1@metroseoul.co.kr

2023-09-11 15:10:53 안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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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대출 확장 나선 은행…'건전성' 과제

금융당국이 가계대출 급증세를 막기 위해 고삐를 당기면서 은행들이 기업대출에 눈을 돌리고 있다. 일부에선 과도한 경쟁으로 인한 '건전성' 악화와 경기침체에 따른 '부실' 문제가 불거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기업대출 잔액은 747조4895억원으로 전월 대비 8조5974억원 증가했다. 기업 규모별로 보면 중소기업 대출(잔액 618조849억원)이 5조4025억원, 대기업 대출(잔액 129조4044억원)이 3조1949억원 증가했다. 기업대출은 올해에만 43조8146억원 늘어났고, 월 증가폭도 연초 3조원대에서 7조~8조원 규모로 2배 이상 확대됐다. 전체 원화대출에서 기업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51.6%로 전월 대비 0.2%포인트(p) 상승, 전년 말(49.6%) 대비로는 2.0%p 늘었다. 기업대출 잔액이 급증한 배경은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규제 때문이다.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달 말 가계대출 잔액은 680조8120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 말(679조2208억원)과 비교해 한 달 만에 1조5912억원 늘었고 5월 이후 4개월 연속 증가세다. 8월 증가 폭(1조5912억원)은 2021년 11월(2조3622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최대 기록했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을 중심으로 가계대출이 급증하기 시작하자 금융당국은 은행들이 내놓은 50년 만기 주담대를 40년 만기로 축소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정책상품 금리 역시 올렸고, 한도를 축소하면서 사실상 가계대출규제를 선언했다. 이에 따라 은행들은 금융당국 제재를 피해 기업금융을 통한 수익을 강화하려는 것이다. 하나은행은 '우량 자산 증대를 통한 1등 은행'을 목표로 대기업 대출 확대에 적극적인 모습이다. 우리은행 역시 기업금융 명가 재건을 위해 우리은행이 4년 후 기업 대출 시장 점유율 1위 탈환을 목표로 달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리딩뱅크 경쟁을 하고 있는 KB국민은행과 신한은행 역시 하반기 기업대출 비중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상반기 실적에서도 기업대출 비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업계에서는 회사채 시장이 얼어 붙으면서 은행을 찾는 기업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고금리 상황에서 높은 금리를 제시해도 기업어음(CP)이나 회사채를 발행할 수 없기 때문에 자금조달을 위해 은행으로 갈 수밖에 없다. 다만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건전성'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대기업 대출은 상대적으로 연체율이 낮아 걱정이 없지만 중소기업 대출의 경우 부실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비교적 우량한 중소기업 위주로 대출을 늘릴 계획으로 심사를 강화해 부실과 연체율 걱정이 나오지 않게 할 것"이라며 "대기업 대출을 늘리는 것이 안전하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이승용기자 lsy2665@metroseoul.co.kr

2023-09-11 15:04:50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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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 오는 14일부터 개똥쑥 프로모션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블씨엔씨의 화장품 브랜드 미샤가 유튜브에서 선공개한 광고 영상이 조회수를 약 439만회 기록한 가운데 TV 광고 시작을 기념한 '100일 발효 급속 진정 개똥쑥'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미샤는 이번 프로모션을 공식몰 에이블샵에서 오는 14일부터 이번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개똥쑥 전 라인을 30% 할인가에 선보인다. 개똥쑥 라인이나 미샤 5대 앰플 글로벌 에디션을 포함해 3만원 이상 구매 시 쑥향 인센스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미샤는 광고 영상에 헐리우드 배우 '엘리자베스 올슨(Elizabeth Olsen)'의 꾸미지 않은 모습을 담아 진정한 아름다움은 연출되거나 꾸며지는 것이 아닌 본질 그 자체에 있다는 메시지를 표현했다. 이에 소비자들은 '고착화된 화장품 광고의 흐름을 현실적인 방향으로 깨뜨린 것이 놀랍다', '월드 클래스 모델과 차별화된 스토리가 더해져 미샤의 브랜드 이미지가 더 고급스러워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미샤에 따르면 누적 판매량 약 450만개의 개똥쑥 진정 앰플은 글로벌 앰버서더인 엘리자베스 올슨도 사용 후 효능을 극찬했다고 알려졌다. 개똥쑥 라인의 베스트셀러인 개똥쑥 진정 앰플은 100일 자연발효한 고순도 개똥쑥 추출물 70%와 3중 수분 장벽 성분을 배합한 83%의 수퍼 진정 포뮬러다. 무엇보다 피부 진정 효과를 극대화한 비건 앰플로 인체적용시험에서 7대 피부 트러블(장벽, 건조함, 톤 균일화, 온도, 피부결, 유분량, 피지량) 개선 효과가 입증됐다. 아울러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테스트도 완료했다. /이청하기자 mlee236@metroseoul.co.kr

2023-09-11 15:02:48 이청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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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 서울대와 산학연 협력 강화로 벤처 생태계 확장

포스코홀딩스가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벤처 지원 및 산학연 협력을 강화한다. 포스코홀딩스와 서울대는 11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산학연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 유홍림 서울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포스코그룹은 그룹의 벤처플랫폼을 활용, 서울대의 우수 연구성과를 창업 및 벤처펀드 투자로 연계해 상용화를 지원한다. 또 양 측은 포스코그룹의 핵심 사업분야 공동 연구개발과 인재 육성에도 힘을 합친다. 포스코그룹은 핵심사업 전반에 걸쳐 서울대 교수진과 학생들이 동참하는 개방형 협업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석·박사 과정 학생을 대상으로 한 장학제도를 신설, 포스코그룹 채용으로 연계할 계획이다. 최정우 회장은 "서울대의 우수한 기술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상용화해 미래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기업 육성에 힘쓰겠다"며 "포스코그룹은 친환경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 나아가는데 세계 최고 수준의 인력을 영입하고 R&D 투자도 늘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포스코그룹은 선순환 벤처플랫폼을 구축해 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돕고 있다. 벤처기업들의 창업 보육, 제품 개발, 판로 개척 등을 지원하며 벤처펀드를 조성해 성장 단계별로 투자한다. 포스코그룹은 벤처기업들의 미래 유망 사업을 그룹 신사업으로 연계해 지속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1년 7월 문을 연 체인지업그라운드 포항은 창업기업들의 연구·투자·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요람이다. 규모가 지상 7층, 지하 1층, 연면적 2만8000㎡에 달한다. 포항과 광양, 서울 체인지업그라운드에 입주한 벤처기업은 현재 115개다. 총 기업가치는 1조4000억원, 근무 인원은 1100여명이다. 올해 1월에는 미국 실리콘밸리에도 체인지업그라운드 사무소를 열고 국내 벤처기업의 현지 파트너 연결과 해외 진출을 돕고 있다.

2023-09-11 15:02:16 양성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