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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정원박람회 23일 멀티미디어 불꽃쇼 열려

오는 23일 저녁 7시, 오천그린광장에서 웅장한 음악과 함께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열린다. 가을정원의 밤을 수놓을 이번 불꽃쇼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 순천시장)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주)와 함께 준비했다. 불꽃쇼의 주제는 'Connect Our Dream'이다. 순천만국가정원 꿈의 다리를 모티브로, 정원의 나무가 자라듯 우리의 꿈도 성장해 하늘의 불꽃처럼 희망의 미래로 이어진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한화가 보유한 세계 최고의 연출력으로 불꽃, 드론, 조명, 레이저, 음악 등이 조화를 이루는 멀티미디어 불꽃쇼는 순천시민과 정원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감동과 희망을 선물할 예정이다. 행사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이며 사전공연으로 '김현철의 유쾌한 오케스트라'가 열린다. 최고 수준의 연주가들과 정상급 성악가들의 협연, 개그맨 김현철의 재치있는 지휘 퍼포먼스와 곡해석이 곁들여져 가족 단위 관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공연이다. 오케스트라 공연 후에는 20분간 화려한 불꽃쇼가 펼쳐진다. 이번 불꽃쇼는 한화에서 지금까지 추진해 온 서울, 부산불꽃축제에 이어 역대급 규모로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도심 속 푸른 정원을 배경으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더욱 특색 있게 연출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9-20 10:19:08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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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남해안남중권의 탄소중립 방향과 역할' 국회포럼 개최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지난 19일 국회 입법조사처 대회의실에서 '남해안남중권의 탄소중립 방향과 역할' 국회포럼을 개최했다. 여수시에 따르면 여수를 중심으로 COP33 유치에 힘쓰고 있는 남해안남중권은 석유화학과 철강, 화력 발전시설이 집적화돼 고탄소 배출산업에 대한 온실가스 감축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남해안남중권의 탄소중립 방향과 역할'을 주제로 서영교, 이원욱, 주철현, 김회재 등의 국회의원이 주최하고 (사)탄소중립실천연대와 CDP한국위원회사무국, (사)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 전라남도, 여수시가 주관해 이번 포럼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은 탄소중립실천연대 이우범 상임대표가 좌장을 맡고 김찬우 전 외교부 기후변화 대사와 윤원태 전 국제기후환경센터 이사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ICLEI 한국사무소 박연희 소장과 CDP한국위원회 이종오 사무국장 등이 참여해 민관산학이 함께하는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주요 내용으로 ▲기후 거버넌스 구축 ▲기후위기대응 환경교육 강사 양성 등 시민 실천 운동을 통한 의식 변화 ▲그린 이코노미 경제체계 구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확보 등이 논의됐다.

2023-09-20 10:18:56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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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 자원봉사 시범마을 실시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길동)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하여 영양읍 감천1리에서 "2023년 자원봉사 시범마을"행사를 개최했다. 영양읍 감천1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회영양군지구협의회, 영양군여성단체협의회, 영양군 실버봉사단 등 8개 단체 5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했다. 마을에 대한 직접적인 혜택을 통한 마을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추진된 이날 행사에는 이미용 봉사, 장수사진 촬영, 짜장면만들기, 마을벤치 보수 등 다양한 재능 나눔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오성택 감천1리 이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마을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며 사회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져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며 자원봉사활동을 마련해준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길동 영양군종합자원봉사센터장은 "이번행사를 발판삼아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함께 하는 봉사활동을 늘려 영양군의 자원봉사활동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바쁜 와중에도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찾아가는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 영양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2023-09-20 10:18:3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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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2023년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협약식 참석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수호, 이하 한수원)은 2023년 9월 20일(수) 12시 경주시 코모도호텔에서 "2023년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 협약식"을 진행했다. 안심가로등 플러스 지원사업은 방범 취약지역 주민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추진된 한국수력원자력 대표 사회공헌사업으로 2014년 시작하여 2022년까지 전국 64개 지역에 총 2,854본의 안심가로등을 설치했다. 본 협약식에는 영양군을 포함하여 부산시, 안산시 등 사업에 선정된 전국 11개 기초 지자체도 함께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다. 영양군은 사업에 선정되어 스마트폴* 15본, LED보안등 30본이 영양여자고등학교, 일월면 용화1리~2리 등에 설치예정이며 '저소득가정 생계비 지원'으로 20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군내 취약가정의 어려움 해소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 스마트폴 : 가로등과 같은 시설물에 CCTV와 지능형 조명밝기시스템 등의 정보통신기술(ITC)이 탑제된 기반시설 윤상조 한국수력원자력 기획본부장은 "전국 방범 취약지역에 빛과 희망을 선물하는 안심가로등 사업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라며 "금년에는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주민들의 야간 보행환경 개선뿐 아니라 실질적 범죄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본 사업의 가로등 설치로 군민의 보행 안정성이 높아지고, 범죄와 사고 위험성 또한 감소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공사 시 사전 안내 및 충분한 설치 공간을 확보하여 설치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며 후에 보수도 철저히 관리하겠다."라고 전했다.

2023-09-20 10:18:25 김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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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삼립 '정통 크림빵' 10년간 3억2천만개 판매 국내 최다 기록

SPC삼립은 '정통 크림빵'이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단일 브랜드 최다 판매 크림빵(리테일 부문, 누적)'으로 KRI한국기록원 공식 인증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정통 크림빵은 1964년 국내 제빵업계 최초의 비닐 포장 기술을 도입한 제품으로 자잘한 구멍이 뚫린 빵 속에 입안에서 살살 녹는 부드러운 크림을 넣은 제품으로 삼립 대표 스테디셀러다. 이번 인증은 크림빵 부문 단일 브랜드 최다 판매 기록으로 10년간(2013년 3월 1일 ~ 2022년 12월 31일) 약 3억 2000만 개 판매를 달성했다. 10년간 판매된 '정통 크림빵'을 길이로 환산하면 약 3만7042km로 에베레스트(8848m) 산을 2093회 왕복할 수 있는 정도다. KRI 한국기록원은 SPC삼립이 제출한 기록 입증자료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을 확정했다. SPC삼립 브랜딩 담당자는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정통 크림빵의 제품력과 인기를 인증하고 대한민국 대표 크림빵으로서 알리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통 크림빵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기록원은 우리나라의 우수한 기록을 KRI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하고 미국 World Record Committee(WRC/세계기록위원회) 등 해외 기록 인증 업체에 도전자를 대신해 인증 심의를 요청하는 최고기록 인증 전문 기관이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3-09-20 10:09:58 신원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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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분양 아파트 잇따라 완판 행진?

후분양 아파트가 인기다. 분양가가 비싸다는 단점에도 입주시기가 빠르다는 장점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달 초 진행된 '상도푸르지오클라베뉴'는 주변 시세보다 비싼 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총 401가구 모집에 5626명이 청약을 접수해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앞서 지난달 후분양으로 진행된 호반건설의 '호반써밋 고덕신도시 3차'도 82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170가구 모집에 1만3996명이 몰렸다. 최근 아파트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후분양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커졌다는 분석도 있다. 후분양 아파트는 공정률이 60~80% 이상 진행된 시점에 예비 수요자가 해당 아파트를 확인하고 분양 받을 수 있다. 지하주차장, 아파트 골조가 세워진 이후에 분양이 이뤄지기 때문에 부실 시공이나 하자 등의 문제가 생길 확률이 선분양 아파트에 비해 낮은 편이고, 공사비 인상에 따른 입주지연 우려가 선분양에 비해 낮다는 장점이 있다. 반면 후분양 아파트는 건설사가 먼저 사업 자금을 조달해 짓는 만큼 대체로 분양가가 비싸다는 것이 단점으로 꼽힌다. 이달 초 총 771가구의 후분양 단지인 '상도 푸르지오 클라베뉴'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3963만원에 책정됐다. 전용면적 59㎡가 9억 3000만~10억3000만원, 84㎡가 12억2000만~13억9000만원대다. 발코니 확장비와 시스템에어컨 등 각종 옵션이 포함됐지만 상도역 초역세권 신축 '상도역 롯데캐슬파크엘'의 최근 실거래가(13억원)와 비교해 비싸다는 우려가 있었다. 지난 5월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도 1순위에서 평균 3.83 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인기가 높았던 것은 8가구 모집에 291명이 몰린 59㎡B 타입으로 3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경기 용인에 위치해 있지만 분양가가 전용면적 84㎡ 기준 12억원 이상으로 고분양가 논란이 있었다. 앞서 5월에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분양한 'e편한세상 용인역 플랫폼시티'는 1순위 청약에서 평균 청약경쟁률 3.83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84㎡ 기준 분양가격이 12억원을 훌쩍 넘어선 점을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효성중공업이 경기 남양주시 다산동에 짓는 '해링턴 다산 플레이스'도 같은 날 1순위 청약에서 206가구 모집에 709개의 통장이 몰려 3.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양지영 R&C연구소 소장은 "일반적으로 분양가 상승은 청약 경쟁률에 악재지만 원자재 가격 상승이 지속될 것이란 전망 속에 철근누락 등 최근 선시공 아파트에 대한 불신이 커지면서 후분양 아파트에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향후 공급될 후분양 아파트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우선 인천에서는 연수구 송도국제도시 1공구 '월드메르디앙 송도'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지하 2층~지상 10층, 전용 82㎡ 단일 면적으로 아파트 128세대로 구성된다. 이 단지는 채드윅 송도국제학교와 센트럴파크, 학원가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밀집해 송도의 '대치동'으로 불리는 송도1공구에 위치하며, 송도1공구의 사실상 마지막 분양 단지다. 입주는 2023년 10월 예정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DL이앤씨는 경기 화성 동탄2택지개발지구 A94 블록에서 '동탄레이크파크 자연&e편한세상'도 후분양으로 선보인다.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 동, 총 122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74·84㎡ 907가구는 공공분양, 전용면적 95·115㎡ 320가구는 민간분양으로 공급한다. 오는 2024년 6월 입주 예정이다. 인천 서구에서는 '왕길역 로열파크씨티 푸르지오' 1500세대가 나온다. 입주는 2024년 9월이다.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를 재건축해 조성되는 '래미안 원펜타스'(641세대)도 후분양으로 공급된다. 입주는 오는 2024년 6월 예정이다.

2023-09-20 10:09:26 박승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