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상국립대, 국립대 최초 탄소중립포인트제 시행

경상국립대학교는 국립대 최초로 GNU 탄소중립 실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대학에서 지구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면 경제적 혜택으로 돌려주는 제도이다. 대학 구성원(학생, 교직원) 누구나 대학이 제시하는 탄소중립 실천 과제를 이행한 후 인증사진을 등록하면 소정의 승인 절차를 거쳐 일정한 포인트를 개인에게 적립해주고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제도이다. 특히, 경상국립대 행정본부는 대학 구성원들이 쉽게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모바일 기반 'GNU 탄소중립실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캠퍼스 안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주요 탄소중립 실천 과제는 ▲학내 매장 텀블러 이용하기 ▲식당에서 밥·반찬 남기지 않기 ▲쓰레기 분리 배출 ▲탄소중립 특강 이수 ▲캠페인 등 탄소중립 행사 참가 ▲탄소중립 SNS 홍보 및 다회용기 사용 등 7개로 구성돼 있다. 참가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상국립대 GNU탄소중립포털에 게재했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해당 실천 과제별 최소 200포인트에서 최대 500포인트까지 지급하며 월별 최대 3만 포인트, 학기별로는 최대 5만 포인트까지 적립할 수 있다. 적립된 포인트는 대학 안 지정된 복지매장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 탄소중립실천 실적이 우수한 참여자에게는 총장 표창 및 탄소중립 장학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권순기 총장은 "경상국립대는 국립대 최초로 GNU 탄소중립실천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탄소중립포인트제'를 도입한다"며 "이로써 대학 구성원들이 탄소중립을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함으로써 캠퍼스 내 일상생활에서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1 14:40:5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동서대-부경대, '제1회 디지털 금융 인재양성 포럼' 개최

부경대·동서대 공동학과 신설준비위원회와 한국정보시스템학회가 주관하는 제1회 디지털 금융 인재양성 포럼이 12일 오후1시30분부터 부산롯데호텔 41층 에메랄드 룸에서 개최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지산학 협력 기반의 인재양성 전략'을 주제로 부산시의 전략 산업인 디지털 금융 산업의 활성화와 안정적인 기반 확보를 위해 지역인재 양성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디지털 금융 산업의 지산학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성과 환류 체계 구축을 위한 인재양성 주체 간 소통의 장으로 진행한다. 오는 12일 오후 1시 30분 장영수 부경대 총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축사, 동서대-부경대 디지털금융학과 설립 경과보고, 곽준식(동서대)Q College학장의 '대학이 목적하는 인재상' 발표가 있으며, 오후 2시 30분부터는 조호근 SK브로드밴드 금융사업부 상무이사의 '디지털 금융 관련 기업의 인재상', 정상곤 시큐센 보안 기술연구소장의 '디지털 금융 보안 트랜드' 주제로 포럼이 이어진다. 포럼에는 장영수 부경대 총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 안병윤 부산시 행정부시장,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 김진한 BNK금융그룹 상무, SK브로드밴드, 쌍용정보통신, 우리아이티, 시큐센, 바론시스템, 원모어시큐리티, 지오인프라 기업 관계자들과 양 대학 교수들이 참석한다. 올해 동서대-부경대는 국내대학 최초로 첨단 기술인 디지털금융 분야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공동학과인 디지털금융학과를 신설해 교육부 승인을 받아 수시모집 부터 학생을 선발 중이다. 장제국 총장은 "이번 포럼은 동북아 국제금융혁신도시인 부산시 지역 특성에 기반해 지·산·학과 연계된 지역 특화형 금융인재 양성 혁신 모델로서 디지털금융 전문인력 교육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0-11 14:40:40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천영기 통영시장,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 동참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난 7일 주영더팰리스5차 아파트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아나바다&플리마켓 행사장에 방문해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챌린지'에 동참했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부가 추진한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챌린지로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를 중단하고 착한 소비 실천을 다짐하는 범국민 운동이다. 챌린지 및 대시민 홍보를 위해 천영기 통영시장은 행사장을 방문해 다회용품(텀블러, 다회용기, 장바구니)으로 일회용품 없는 카페트럭, 용기내 삼색떡, 아나바다 장터, 재활용품 교환행사 등 각종 체험부스로부터 일상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를 실천했으며, "불필요한 일회용품 소비와 사용을 줄이고 지구를 위한 작은 실천에 함께 할 것"이라며 "시민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이번 플리마켓 행사는 통영시에서 진행한 '2023년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을 위한 공동주택내 프리마켓운영 공모전'에 주영더팰리스5차 아파트가 선정돼 행사지원이 이뤄졌으며, 통영시는 일회용품 줄이기 및 탈플라스틱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챌린지 다음 참가자로 통영관광개발공사 김용우 사장, 한산대첩문화재단 류태수 대표이사, 통영국제음악재단 이용민 재단대표를 지목했다.

2023-10-11 14:39:5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 장애인가족을 위한 문화공감 대축제 개최

경기도와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2023 찾아가는 장애인가족 문화공감대축제'를 9월 8일과 19일, 10월 11일 각각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장애인가족의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3권역으로 나눠 각 지역에 설치된 시군 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했다. 제1권역은 고양, 파주 지역으로 9월 8일 고양 백석 CGV, 9월 9일 파주 야당 CGV에서 270명을 대상으로 영화관람 행사를 마련했다. 제2권역은 남양주, 구리, 가평 지역으로 9월 19일 구리아울렛 롯데 시네마에서 107명과 함께 영화관람 행사를 열었다. 제3권역은 의정부, 양주, 포천, 연천, 동두천 지역으로 10월 11일 양주 다울림센터 소극장에서 160여 명의 장애인가족을 초청해 문화공감축제 기념식과 힐링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제3권역 행사 기념식에는 장애인복지 유공자 도지사 표창(개인 2명, 단체 1개) 및 가온클래식(발달장애인 클래식 밴드)의 축하공연과 장애자녀양육으로 지친 부모님을 대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감정코칭'이라는 주제로 힐링 토크 콘서트가 이어졌다. 김영희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경기북부에 거주하는 가족 분들을 가깝게 만나 뵙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만들고자 3권역으로 나눠 찾아가는 문화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가 장애인가족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힐링이 되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3-10-11 14:39:27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문경시, ‘가은에 취하다’ 이색축제로 오감만족 도전

문경시 가은읍 소재 가은아자개시장은 매주 토요일 '토요그린마켓' 운영에 이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을 추진 중인 가은아자개시장은 전통주를 테마로 한 장터 분위기와 가을 풍경에 어울리는 '가은에 취하다' 축제를 오는 14~15일 개최한다. 주변 관광지에 비해 숙박지가 부족한 지역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장터 공간에서의 1박 2일 캠핑 체험에 도전하는 가족을 모집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소정의 참가비를 내고 캠핑에 참여하는 가족에게는 시장 인근에 위치한 '문경에코월드' 가족 무료입장권을 비롯해 '문경약돌 삼겹말이'와 시장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침 식사권을 제공한다. 공간 규모가 한정된 관계로 참가 신청 텐트 수는 15팀 내외로 제한적이다. 해가 지면 캠핑 가족들을 위한 모닥불 콘서트가 장터 중앙에서 열려 가을 감성에 흠뻑 빠질 수 있다. 주간에는 다양한 문화공연과 짚풀공예 체험 및 전시장이 운영되고, 샌드아트 체험, 옛날 의상 체험을 비롯해, 전통 전 만들기, 전통주 체험 등 다채로운 참여 행사가 열린다. 애주가들에게 반가운 소식도 있다. '제10회 2023 대한민국 주류대상'에서 우리 술 탁주 생막걸리 전통주류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문경새재양조장 '만복 생막걸리'와 가은아자개시장 간의 상생 협약으로 '막걸리 무한리필 이벤트'와 '문경약돌한우육전'을 비롯한 다양한 장터 음식 판매가 어우러진다. 또, 상인들로 구성된 '아자개협동조합' 주최로 시장 특화상품으로 개발 중인 '제비쑥떡' 시식품평회가 열려 이색적인 맛을 더한다. 축제기간동안 가은아자개시장 장터 입구에는 야외 신발장이 설치된다. 전통시장의 쇼핑은 대형마트와 달리 발품이 경쟁력이다. 이에 재미를 더하고,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는 맨발 장보기 체험 도전자를 즉석에서 모집한다. 맨발 장보기 체험과 장터 투어를 통해 맨발 걷기가 건강에 주는 효과 등을 홍보한다. 가은아자개시장 상인회와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안전한 맨발 장보기 체험을 위해 사전에 장터 일원을 청소하는 등 체험객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가은아자개시장은 일부러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지리적 위치의 약점이 있는 곳이다"며 "'가은에 취하다' 축제가 경쟁력을 갖춘 독특함으로 구성해 위축된 경기 회복에 신호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가은아자개시장 성운모 상인회장은 "가은아자개시장이 다양한 콘텐츠로 지속적인 도전과 실험을 통해 진정한 문화관광형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했다.

2023-10-11 14:39:00 장영우 기자
기사사진
화성시, 美토런스 시와 경제·청소년·스포츠 등 우호결연

화성시(시장 정명근)가 11일 조지 첸 토런스 시장(미국 캘리포니아주)을 초청해 우호결연 협약을 맺고 적극적인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토런스 시는 화성시의 5번째이자 북미지역의 첫 번째 국제 우호도시이며, 토런스시 또한 화성시가 아시아지역 첫 번째 우호도시로서 국제 우호결연은 50년 만의 일이다. 협약은 지난해 8월 토런스시가 LA총영사관을 통해 화성시에 우호결연 희망 의사를 전달하면서 성사됐으며, 양 도시는 기업투자유치와 문화·청소년·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활발하게 교류를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식에서 정명근 시장은 "화성과 토런스 두 도시 모두 해안에 접해 있으며, 양국의 기업과 아동친화도시를 대표하는 도시로서 공통점이 많다"며, "앞으로 두도시의 교류를 통한 상생발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지 첸 토런스 시장도 "토런스 시는 50년 만에 첫 번째 우호도시를 갖게 됐다"며, "양 도시의 청소년 교류를 통해 미래 세대의 꿈과 희망을 키울수 있기 바란다"고 화답했다. 토런스 시 대표단 10일부터 13일까지 화성시의 주요명소와 우수기업을 방문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한편, 토런스 시는 캘리포니아주 LA카운티 내 교육, 의료, 스포츠 분야를 선도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 유소년 축구의 발생지로 유명한 도시이다.

2023-10-11 14:38:42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창원대 국제교류교육원, 2023 글로벌 엑스포 개최

창원대학교 국제교류교육원은 '2023 글로벌 엑스포'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학내 구성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다문화 이해 증진을 위한 국립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한국·중국·베트남·몽골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체험을 할 수 있는 참여형 행사로 진행됐다. 창원대 국제학생회 중심으로 기획·운영된 이번 행사는 특히 외국인 유학생들도 함께 행사 진행에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각국 행사 부스에 상주하며 행사 참가자들의 원활한 문화 체험을 도왔으며, 행사는 전통의상 및 전통 놀이 체험 등 다채로운 직접 참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창원대 외국인 유학생 응우옌 티 탄 항(글로벌비즈니스학부 1학년) 학생은 "고국인 베트남의 전통의상을 입고 전통 모자를 꾸미면서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랠 수 있었고, 평소 잘 알지 못하는 다양한 각국의 문화를 접하며 서로 화합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창원대 국제교류교육원 밀라드 앤드류 스탠리 원장은 "이번 2023 글로벌 엑스포는 다양한 문화 배경을 가진 재학생들이 직접 프로그램을 준비해 학내 구성원에게 소개한 의미 있는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행사를 마련해 학내 구성원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다문화 이해 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3-10-11 14:38:25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이천시, '제4회 이천도자문화마켓' 성료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개최한 제4회 도자문화마켓이 9일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지난 10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이천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 사기막골도예촌,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 덕평자연휴게소 4개의 행사장에서 진행된 이번 도자문화마켓 행사는 이천시와 한국세라믹기술원이 '용기내어 바꾸자'를 주제로 플라스틱, 일회용 식기 대신 친환경 도자기 사용을 독려하고, 이천 도자기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였다. 이번 행사는 각 행사장별 상인회가 기획한 도자기 세일 판매, 도자기 만들기 체험, 다양한 이벤트 행사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연휴기간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도자예술마을(예스파크)에서 진행된 쎄쎄쎄페스타(쎄라믹 쎄게 쎄일하는 페스타)는 도자기 개수와 상관없이 바구니에 가득 담아도 바구니 가격(소 15,000원, 중 20,000원 대 30,000원)에 구입할 수 있어 예스파크를 방문한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과 인기를 끌며 조기 종료되기도 했다. 또한, 사기막골도예촌에서는 도자기 사은행사, 버스킹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이천시청 모두의 광장에서 진행된'나만의 도자기 컵 만들기'도 어린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연휴기간 전국에서 많은 인파가 몰리는 이천 덕평자연휴게소 행사장에서 이천도자기 및 이천도자문화마켓 행사를 알리기 위해 진행된 도자기 물레시연 퍼포먼스는 휴게소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도자문화마켓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지난해 폐플라스틱을 교환하여 받은 쿠폰으로 구입한 이천도자기를 잘 사용하고 있다"며, "환경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이번 행사에 다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 도자기 소비진작과 함께 환경을 생각하는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어 뜻깊다"며"명품도자도시로서 이천시가 앞장서 플라스틱 식기 대신 도자기를 사용하는 친환경 그린도시의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1 14:38:14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