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남해군, 제2회 남해군어린이집연합운동회 개최

남해군은 11일 남해문화센터 다목적홀에서 '남해군 어린이집 연합운동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원아들에게 건강한 신체 활동을 통한 협동심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 보육 교직원들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2회 차를 맞은 연합운동회는 식전 공연 버블쇼를 시작으로 1부 개회식에 이어 2부에서는 달리기, 줄다리기, 지구공 달리기 등이 진행됐다. 또 실내 프로그램과 더불어 야외에 에 어바운스, 디스코 팡팡, 바나나 시소 등 8종의 실외 놀이 시설을 설치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연령별 프로그램도 운영, 좋은 추억거리를 선사했다. 남해군 어린이집연합회 정혜주 회장은 "영유아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체육 활동 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교사 모두가 하나돼 즐길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화합과 소통을 통해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충남 군수는 "지금처럼 우리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개발하고, 더 나아가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살기 좋은 남해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10-12 16:29:3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제104회 전국체전 D-1일 성공개최 준비는 끝났다

국내 최대 스포츠 대축제인 제104회 전국체육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주 개최지가 되어 열리는 목포시는 지난 1년여간 시민화합체전, 관광문화체전, 경제도약체전, 행복충만체전 등을 기본방향으로 총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 개·폐회식이 열리는 목포종합경기장과 장애인 체육시설인 반다비체육센터는 완공했고, 각 종목별 경기장도 개·보수를 모두 마쳤다. 목포종합경기장은 연면적 2만 6,468제곱미터로 지상 3층, 1만 6천여석의 관람석을 갖췄다. 또 천연 잔디구장과 9레인의 육상트랙이 갖춰져 있는 공인 1종 육상경기장으로 출전 선수들이 준비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그동안 198명의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구성된 범시민 추진협의회는 시민참여 실천운동의 구심점 역할을 해 왔다. 또한 2,023명의 시민 서포터즈와 2,286명의 자원봉사자들은 개·폐회식 및 종목별 경기장 등에 배치되어 행사지원을 하게 되는데, 소양교육 등을 통해 대회 지원 준비를 마쳤다.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한 손님맞이 준비도 끝났다. 시는 다시 찾고 싶은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경기장 주변과 주요 시가지 이정표 등 도로시설물을 정비했다. 또한 시내 가로수, 공원녹지, 도심하천, 노후벽화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특히, 경기장 주변 10개소에 꽃탑을 설치하는 한편 시내 전역에 가을꽃을 식재했다. 시는 대회 기간 내내 목포시내 전역이 형형색색 가을꽃으로 물들어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교통대책을 수립해 시민불편 최소화에 나섰다. 목포시는 개·폐회식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대양동 일대 시유지 8필지, 64,922㎡를 승용차 2,390여대 주차 가능한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했고, 대양산단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일부는 대형버스 전용 주차장으로 활용한다. 또한, 옥암대학부지 일부를 대형버스 200대 주차 가능한 임시주차장으로 조성해 체전 기간 중 선수단 수송버스 전용 주차장으로 이용할 예정이다. 개·폐회식에 관람객의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한다. 23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목포종합경기장, 임시주차장에서 목포종합경기장 간, 목포역↔버스터미널↔종합경기장 간, 하당권↔종합경기장 간(하당권은 개회식 당일만 운행) 셔틀버스가 운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대회 기간 중 교통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오는 19일까지 전 시민 자율 차량 2부제(시민자율 홀짝제)를 시행하고 있다. 박홍률 목포시장은 "양대 체전기간 중 전국은 물론 해외 18개국에서 찾아오는 선수단과 방문객들에게 목포를 알리는 절호의 기회로 삼겠다"면서 "목포시가 보유하고 있는 관광·문화·예술자원들을 총동원해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 축제 행사들을 체전 기간 중에 집중적으로 개최함으로써 대한민국 맛의 수도 목포의 맛과 멋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목포종합경기장을 비롯해서 체전 준비를 위해 전면 개보수를 추진한 목포실내수영장, 부주산테니스장, 국제축구센터, 카누경기장 등의 체육시설들은 시민들의 체육 복지를 크게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목포시가 국제적인 스포츠 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104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3일~19일 주개최지인 목포시를 중심으전남 22개 시·군, 70개 경기장에서 49개 종목이 분산 개최되며, 제43회전국장애인체전은 11월 3일~8일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이 열린다.

2023-10-12 16:29:16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대동병원, 건보공단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 병원 선정

대동병원은 지난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 병원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패널 병원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의료 현장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제도 개선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이 상주하지 않고 전문 간호 인력이 24시간 간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동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2022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선도 병원'으로 선정돼 모범적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기관으로 인정받는 것은 물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신규 및 참여 병원의 안정적인 병상 확대와 입원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교육이나 현장 견학, 컨설팅 등을 제공하는 등 운영 경험과 실무 노하우 전수한 바 있다. 9월 초 모집 공고를 통해 지원한 의료 기관 중 지역권역 및 종별, 기관 특성을 고려해 일반 병동 운영 의료 기관 20개소와 재활 병동 운영 의료 기관 5개소 등 총 25개 의료 기관이 선정됐다. 이들 의료 기관은 모범적인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운영 경험을 갖춘 우수 의료 기관으로 인정받아 2024년부터 2년간 패널 병원으로 활동한다. 패널 병원은 간호사 및 간호조무사, 병동 지원 인력 등 적정 인력 배치, 병동 환경 개선 등에 관한 조사를 진행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정책개발 기초자료를 마련하기 위한 표본 집단으로 활동하게 된다. 또 패널 병원으로 지정된 의료 기관은 2024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성과 평가 인센티브 평가 지표에서 가점 2점 적용받는다. 대동병원 정미진 간호부장은 "그동안 환자 중심 의료 체계 구축과 간호간병 의료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를 인정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초로 시행한 사업에서 패널 병원로 선정됐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환자 중심의 의료 서비스가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대동병원을 찾는 고객들에게 최선의 간호간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대동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은 2016년 1개 병동 총 36병상을 개설한 뒤 매년 병상을 추가해 현재 중환자실과 감염병동을 제외한 총 373병상, 9개 병동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12 16:28:33 이도식 기자
기사사진
경상남도,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 예방 필수 방역수칙 발동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겨울철 조류인플루엔자(AI) 전파를 원천 차단하기 위하여 철새도래지와 가금농장 출입 통제 및 소독과 관련하여 가금농가가 철저히 준수해야 할 10가지 필수 방역수칙을 발동하였다. 겨울 철새가 도래하는 10월부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수평전파 차단 효과가 있는, 차량·사람 등에 대한 이동 제한과 관련된 행정명령 10가지를 경남도내 18개 시·군에서 공고하였으며 내년 2월 말까지 시행한다. 주요내용은 △축산차량 및 종사자의 철새도래지 출입 금지 △축산차량의 농장 및 축산관계시설 방문 전 반드시 거점소독시설 소독 △시·도간 가금류 분뇨차량 이동 제한 △전통시장에서 살아 있는 닭과 오리 유통금지 등이다. 가금농장과 관련해서는 △가금농장으로 가축,사료,분뇨,깔짚,방역차량 외 알,난좌,동물약품,택배 등 진입 금지 △ 산란계 및 메추리 농장 분뇨 반출 제한 △동일 법인 소유 농장 간 축산 도구 공동 사용 금지 등으로 이를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하여 가금농장에서 지켜야 할 8가지 주요 방역기준이 공고되었으며, 이를 위반할 경우 1천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해당 농장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할 경우 살처분 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가금농장 진입로 등에 생석회 도포 △축산차량 소독필증 확인·보관 △농기계 농장 외부 보관 △오리농장 왕겨살포기 세척소독 및 분동통로 운영, 농장 간 왕겨살포기 공용 사용 금지 △농장 출입차량 2단계 소독(고정식+고압분무 소독) △농장 부출입구의 차량과 사람 진입 통제 △축사 뒷문 출입 통제 △가금농장 내로 진입 금지된 차량의 진입 허용금지. 강광식 경남도 동물방역과장은 "매년 10월경에 겨울철새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이후 한달 이내에 가금농장에서 발생하는 경향을 보여 왔다"면서 "10월 중하순 이후 겨울철새가 본격적으로 도래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가금농장과 축산 종사자 모두가 차단방역 수칙을 빈틈없이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과거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된 시기는 2021년은 10월 26일, 지난해는 10월 10일이었다.

2023-10-12 16:28:04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부산관광공사, '부산관광 사진콘테스트' 수상작 3D 전시회 개최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9월 공모한 부산관광 사진 콘테스트 '설렘α, 부산에 빠지다'의 수상작을 부산관광포털 'VISIT BUSAN'의 3D 전시회를 통해 발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진 콘테스트는 카메라 전문 글로벌 기업 SONY와 함께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기 위해 개최하였으며, ▲ 액티비티 체험 ▲ 자연·힐링 ▲ 역사·문화 등 세 가지 테마의 사진을 '모바일(스마트폰) 사진'부문과 '디지털카메라(DSLR, 미러리스 등) 사진'부문으로 나눠 공모했다. 그 결과 디지털카메라 부문 176명, 모바일 부문 158명 등 총 334명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예선에서 개인 SNS를 통한 대중성 평가를 거쳐, 부산일보 기자, SONY 전담 사진작가 등 전문가의 본선 심사를 통해 열띤 경쟁을 벌인 끝에 통합대상 1점, 각 부문별 최우수상 2점 및 우수상 6점, 입선작(디지털18점, 모바일 19점) 등 46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이번 콘테스트 수상작 발표는 부산관광포털 '비짓부산'에 마련한 디지털 트윈 기술을 이용한 실감형 가상 전시공간을 통해 공개하였다. 디지털 트윈 기술은 현실공간을 온라인화하는 공간 기술로 감상자가 마치 실제 전시장에서 전시된 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을 주는 신기술이다. 이 기술을 보유한 부산지역 IT기업 ㈜징검다리커뮤니케이션과의 협업을 통해 '비짓부산'전용 3D 전시공간을 마련하여 수상작 전시회를 운영하고 있다. 공사는 일반적인 사진 공모전과 달리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자를 '비짓부산 명예 작가'로 초청하여 새로운 부산여행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콘텐츠 제작 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부산관광 사진 콘테스트를 통해 부산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을 발견하고, 이를 통해 부산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실감형 온라인 전시공간도 마련하였다"며, "앞으로도 여행객들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여 부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3-10-12 16:27:40 장병호 기자
기사사진
목포해상W쇼 특별공연 개최, 전국체전의 밤 빛낸다

목포시가 104회 전국체육대회 기념해 이번주 토요일 밤 목포해상W쇼 공연을 특별하게 꾸며 환상적인 밤을 선사한다. 시는 오는 14일 토요일 밤 8시부터 평화광장 해상무대에서 펼쳐지는 목포해상W쇼는 "목포플렉스" 라는 주제로 꾸며진다. 특히, 평화광장 일원에 목포를 찾는 선수단과 관람객을 위한 전국체전 홍보관을 운영하는데, VR체험, 퀴즈를 통한 경품증정, 체전 마스코트 인형탈 거리 홍보 등을 통해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목포해상W쇼는 이번주 공연을 포함해 오는 11월 말일까지 총 4회(10월 14일, 10월28일, 11월 4일, 11월 25일)의 공연을 남겨두고 있다. W쇼는 해상무대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뮤지컬 공연과 불꽃이 결합된 국내 유일 해상 오브제 불꽃쇼로, 지난해 많은 관광객에게 호평을 받으며, 독보적인 대한민국의 야간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또한, 시는 그동안 소음 민원을 다소 줄이기 위해 불꽃량을 조절하고 불꽃 계류시설(푼툰) 위치 후방이동 등의 방안을 검토해 공연에 따른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10월 공연 시작인 이번 공연부터 중앙광장에 집중되는 인파를 분산하기 위해 광장 좌·우 공원에 LED 스크린을 각 1대씩 추가 배치해 무대 측면 관람객에게도 동일한 감동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공연 당일 교통 체증이 예상되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길 바라고 전국체전 성공개최를 위한 자율 차량 2부제 시행에도 동참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해상W쇼 특별공연에는 청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장르의 뮤지컬 공연이 펼쳐진다"면서 "선수단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목포해상W쇼를 통해 목포의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16:27:38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창원대 학생생활관, 학생 중심 환경개선사업 완료

창원대학교 학생생활관은 식당, 편의 시설, 게스트룸 등의 환경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원대 학생생활관은 식당 벽면 전체 색을 따뜻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톤으로 바꾸고, 조리실을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학생들이 식사 후 쉴 수 있는 휴게용 쇼파를 비치했고, 편의점 휴게 공간에도 프라이빗한 테이블과 의자가 있는 공간을 조성했다. 식단도 개선했다. 맞춤형 메뉴 제공을 위해 2개 코스 식단을 운영하고, 조식 메뉴 한식과 세미 뷔페, 포장용 간편식도 제공한다. 학생생활관 편의시설은 신형 드럼세탁기 및 건조기를 설치했고, 휴대전화 앱을 통한 운영 방식을 도입해 이용 편의를 높였다. 전문적 유지 관리 시스템을 통한 즉각적 대응으로 불편사항도 크게 개선했다. 학생생활관 게스트룸은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냉난방기 교체 ▲편안한 수면을 제공하기 위한 침대 업그레이드 교체 및 커튼 설치 ▲간편식 조리 위한 전자레인지 신형 설치 ▲최신형 무선 인터넷 공유기 교체를 통해 원활한 데이터 사용 편의 제공 ▲출입 카드키 교체로 출입 불편함 해소 등의 환경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창원대 임정은 학생생활관장은 "2500명의 학생이 생활하는 창원대 학생생활관은 전국 최고 수준의 레지덴셜 캠퍼스를 구현하는 중심적 역할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니즈에 부응해 학생 중심 학생생활관 조성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3-10-12 16:27:11 이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