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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새 단장해볼까]KCC글라스 홈씨씨 인테리어, 소비자 취향 반영한 중문 선봬

대표 제품 플리토·벨로 시리즈…개성있는 공간 연출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 인테리어'는 최근 다양해진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중문 단품 제품인 '플리토(Pulito)'와 '벨로(Bello)' 시리즈를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플리토는 '깔끔함'을 뜻하는 이탈리아어에서 따온 이름으로 슬림한 프레임과 시크한 색상으로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이 돋보이는 중문이다. 분체 도장 방식을 적용해 장기간 선명하게 색상을 유지할 수 있으며, 도막(도료를 도포해 형성되는 피막)의 내구성이 우수해 오염과 습기에도 강하다. 스퀘어, 아크, 라운드 등 인테리어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디자인을 갖춰 개성있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이탈리아어로 '아름다움'을 뜻하는 벨로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디자인이 강점인 중문이다. 하부에 웨인스코팅(Wainscoting) 스타일을 적용해 로맨틱한 유럽풍의 감성을 자아내며 다양한 형태의 손잡이뿐만 아니라 총 48종에 이르는 다채로운 색상의 랩핑 필름을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맞춰 공간에 디자인적 포인트를 줄 수 있다. 또한 투명 유리 외에 브론즈, 다크그레이 등의 색상 유리나 '아쿠아 유리', '망입 유리' 등의 기능성 유리도 선택할 수 있다. 플리토와 벨로 두 제품 모두 이중 유리 몰딩과 모헤어를 적용해 냄새 차단과 방음 및 방풍 효과를 강화했으며 한국표준시험연구원(KSTR)의 인증을 받은 항균 손잡이와 폼알데하이드 방출량이 적은 'E0 등급'의 자재를 사용해 위생성과 친환경성도 높였다. 또한 10만번 이상의 개폐 반복 테스트를 통과해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내구성도 입증받았다.

2023-10-19 11:19:32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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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새 단장해볼까]현대L&C, 소음 저감 바닥재…포포미 TPU 매트·아티움

층간소음 줄여 아이있는 가정 제격…반려견 슬개골 탈구 위험도 낮춰 현대L&C(현대엘앤씨)가 소음 저감 바닥재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포포미 TPU 매트'와 주거용 바닥재 '아티움'이 대표적이다. 포포미 매트는 바닥 충격음을 줄여주는 '소음 저감형 바닥재'다. 초고밀도폼 소재를 사용해 자체 테스트 결과 층간소음이 줄어 어린아이를 기르는 가정에 적합하다. 아울러 주로 식기나 의료기기에 사용하는 'TPU(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해 환경호르몬, TVOC 등 유해물질이 방출되지 않는다. 포포미 매트 시리즈는 지난해 9월 첫 출시 이후 1년간 2만5000여 장이 판매될 정도로 인기다. 신제품은 고객 의견을 반영해 기존보다 크기를 20% 늘린 600타입(60cm*60cm)으로 출시했다.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클라우드 밀크 두 가지다. '아티움(Artium)'은 생활 소음 저감이 가능한 고기능성·친환경성 주거용 바닥 마감재다. 아티움은 고탄성 쿠션층이 적용된 2.7㎜와 3.2㎜의 시트 바닥재로, 스톤 패턴 6종과 우드 패턴 10종을 출시했다. 우드 패턴의 경우 폭이 163㎜의 광폭 디자인을 적용해 공간이 넓어 보이는 게 특징이다. 또한 스톤 패턴은 현대L&C 타 제품에는 없는 600*600㎜, 450*900㎜ 등 대형 패턴을 전 제품에 신규 도입해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티움은 고탄성 프리미엄 쿠션층이 적용돼 생활 소음 저감 효과를 갖췄으며, 표면 미끄럼 저항성도 높아 반려견의 슬개골 탈구 위험성도 낮췄다. 또한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과 주요 곰팡이균에 대한 99.9% 항균효과 인증 등을 받아 인체에도 안전하다.

2023-10-19 11:19:30 김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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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해운인재 양성 위해 목포해양대에 발전기금 전달

HMM이 미래 해양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목포해양대학교에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19일 HMM에 따르면 HMM은 2022년부터 목포해대와 '융합대학 및 학과 운영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상호 교류를 통한 해양산업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해운업계의 미래 경쟁력이 될 친환경 선박, 스마트 자율 운항 분야에 우수한 해기사 육성을 위해 친환경스마트선박분야 전문인재 양성 및 교육·연구 프로그램 발굴 등에 적극 협력하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도 첨단 해양교육 인프라 구축, 해양기술 연구 개발 지원, 관련 성적 우수학생 장학금 지급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 3월에는 부산에 위치한 한국해양대학교(이하 한국해대)와 '미래선박우수인재육성후원회'를 설립하고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한국해대는 해사학부 신규 설립 및 교육시스템 구축 등에 발전기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지난 5월에는 비해양계 출신을 대상으로 해기사를 육성하는 오션폴리텍(사단법인 한국해양수산연구원)에도 인재 양성을 위한 발전기금을 전달한 바 있다. HMM 관계자는 "미래 해운 경쟁력은 우수한 인력 양성에서 시작된다"며, "지속적인 산학협력을 통해 미래 해양 인재 양성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9 11:18:57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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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석유화학 휴그린, 창문 열지 않아도 환기되는 '자동환기창 Pro' 선봬

인테리어 수요가 늘면서 심미성과 편리함은 물론 AI 기능이 더해져 삶의 질까지 높여주는 스마트한 인테리어 아이템이 주목 받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의 건축자재 브랜드 휴그린은 AI 스마트 센서가 자동으로 실내 공기 오염도를 측정해 환기를 자동으로 도와주는 창호 제품부터 가전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매트리스까지 스마트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19일 소개했다. 휴그린의 '자동환기창 Pro'는 창문을 열지 않아도 자동으로 환기를 시켜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시스템 창호 제품이다. 휴그린에 따르면 제품은 AI 스마트 센서가 장착되어 실내 공기 오염도를 자동으로 감지하고 공기를 정화해주며, 고성능 3중 안심 필터 시스템이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공기를 걸러준다. 초미세먼지는 99.95% 이상 제거해주고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오염 물질을 차단해 청정한 공기만 실내로 유입시킨다. 이 밖에도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 ▲다양한 사용모드 ▲간편 유지·관리 시스템 등 다양한 기능과 특장점도 갖췄다는 게 휴그린 측의 설명이다. 또한 '자동환기창 Pro'는 가로형 슬림 디자인으로 실내 인테리어와 외부 조망을 해치지 않고 시각적인 개방감을 높여 실내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허권욱 금호석유화학 건자재사업부장은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인테리어 관심이 다시금 높아지는가운데 소비자가 직접 관리하지 않고 주거환경을 개선시켜주는 스마트한 아이템에 대한 니즈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휴그린의 '자동환기창 Pro'는 실내 공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자동으로 청정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관리 또한 쉽기 때문에 문의가 많다"고 전했다.

2023-10-19 11:16:24 허정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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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3년 연속 두 자릿수 규모 채용연계형 인턴 모집

케이뱅크가 다음달 1일까지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3년 연속 채용연계형 인턴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직무는 ▲테크(IT) ▲비즈·마케팅(Biz·Marketing) ▲데이터(Data) 분석·개발 ▲리스크(Risk) 운영·관리 ▲UI/UX 등 총 5개 직군의 10개 포지션이다. 채용규모는 두 자릿수다. 이번 인턴십은 1금융권인 케이뱅크 본사 주요부서에서 근무하며 직무를 경험할 수 있다. 내년 1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현업팀에 배치돼 팀원과 함께 업무를 수행한다. 성공적인 인턴십을 뒷받침하기 위해 우수 선배직원과의 1대 1 밀착 멘토링도 실시한다. 이 밖에도 사회초년생을 위한 다양한 기초교육과 그룹프로젝트 등 탄탄한 인턴십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인턴 실습비는 인턴십 3개월 동안 월 300만원의 급여를 지급한다. 인턴십 완료 후 정규직 전환심사에 통과하면 내년 4월부터 케이뱅크 정규직으로 근무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전 과정이 비대면이다. '서류접수-인성검사-인터뷰' 세 단계로 이뤄지며 테크(IT) 분야는 코딩테스트, 데이터(Data) 분야는 사전과제가 주어진다. 코딩테스트는 학기 중인 지원자의 편의를 고려해 주말에 진행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2024년 2월 졸업 예정자이며 기졸업자 중에서는 경력 2년 이하인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다음달 1일까지 케이뱅크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케이뱅크는 이번 모집의 세부직무와 전형에 대한 실시간 Q&A를 위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두 차례 운영한다. 서류 접수 기간 중 매주 월요일인 10월 23일, 10월 30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인사담당자가 직접 답변한다. 자세한 참석링크는 케이뱅크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나유리기자 yul115@metroseoul.co.kr

2023-10-19 11:10:20 나유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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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7년 만에 '서든데스' 경고…"확실히 변해야 생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정학 위기 심화 등 대격변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 '서든 데스(돌연사)'를 언급하며 최고경영자들(CEO)들에게 빠른 변화를 주문했다. 19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지난 16~1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3 CEO 세미나'에서 참석자들과 이 같은 글로벌 경영 전략에 인식을 같이하고 본격적인 실행에 나서기로 했다. 이 자리에서 최 회장은 대격변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 주요 글로벌 경제블록 별 조직 구축과 그룹 차원의 솔루션 패키지 개발 등 기민한 대응을 CEO들에게 주문했다. CEO들은 그룹 차원의 글로벌 인프라 확대 등을 통해 글로벌 사업 경쟁력과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최태원, "CEO는 솔루션 패키지까지 제시해야" 최 회장은 폐막 연설을 통해 "급격한 대내외 환경변화 영향으로 빠르게, 확실히 변화하지 않으면 생존할 수 없다"며 다시 한번 '서든 데스'(Sudden Death, 돌연사)의 위험성을 강조했다. 최 회장이 2016년 6월 확대경영회의에서 처음 언급한 '서든 데스' 화두를 다시 들고 나온 것은 현재 그룹이 맞닥뜨린 경영환경을 그만큼 엄중히 보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최 회장은 먼저 ▲미국-중국 간 주도권 경쟁 심화 등 지정학적 이슈 ▲AI 등 신기술 생성 가속화 ▲양적완화 기조 변화에 따른 경기 불확실성 증대 ▲개인의 경력관리를 중시하는 문화 확산 등을 한국 경제와 기업이 직면한 주요 환경변화로 꼽았다. 그는 이러한 경영 환경에서 한국과 SK가 생존하기 위한 선택지들을 제시하며 글로벌 협력 확대가 필요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어 새로운 글로벌 전략 방향으로 ▲글로벌 전략과 통합·연계된 사회적가치(SV) 전략 수립과 실행 ▲미국, 중국 등 경제 블록 별 글로벌 조직화 ▲에너지, AI, 환경 관점의 솔루션 패키지 등을 제안했다. 최 회장은 또 CEO들에게 사업 확장과 성장의 기반인 투자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투자 완결성 확보를 강한 어조로 주문하기도 했다. 그는 "투자 결정 때 매크로(거시환경) 변수를 분석하지 않고, 마이크로(미시환경) 변수만 고려하는 우를 범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CEO들은 맡은 회사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그룹의 장점을 살릴 수 있는 솔루션 패키지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며 "더불어 거버넌스 혁신까지 여러 도전적 과제들을 실행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SK CEO들, "그룹 차원의 글로벌 통합법인 추가 검토"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매력적인 회사가 되지 않으면 더 많은 직업 선택권을 가진 미래 세대에게 외면받을 것"이라며 "최고의 글로벌 인재들이 올 수 있도록 그 나라의 문화와 경영방식에 익숙한 현지 조직에 과감히 권한을 줘야 한다"고 제언했다. 최창원 SK디스커버리 부회장은 "지금은 신호와 소음이 혼재된 변곡점"이라며 "신호를 발견하는 리더의 지혜와 방해를 무릅쓰고 갈 용기가 필요하다"고강조했다. 조대식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개막 스피치를 통해 "현재 우리 그룹이 직면한 가장 중요한 글로벌 문제는 주요 국가들의 패권경쟁"이라고 진단했다. 조 의장은 미국이 강대국으로 성장하기까지의 주요 변곡점들을 소개한 뒤 "미국의 성공 방정식을 참고해 현재의 지정학적 상황에서 성공적인 글로벌 사업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세미나 기간 중 CEO들은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그룹 통합조직 같은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해 유기적 협력 시스템을 구축하면 경쟁력과 시너지를 제고할 수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했다. 이를 위해 2010년 중국에 설립한 SK차이나와 같은 그룹 통합법인을 다른 거점 지역에 설립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검토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현재 일하는 방식과 HR시스템으로는 우수 글로벌 인재를 영입하기 어렵다고 진단하고, 시공간을 초월해 각 구성원들의 행복과 성과를 높일 수 있는 유연근무제 도입 방안 등을 모색했다. 아울러 구성원들이 스스로 미래 역량을 높일 수 있는 제도·문화적 여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AI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풀 운영 등 그룹 차원의 인재 인프라 구축 방안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구남영기자 koogija_tea@metroseoul.co.kr

2023-10-19 11:07:18 구남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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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와 '25W PD 충전기 절전형' 출시

삼성전자가 갤럭시 제품에서 프리미엄 S펜 경험을 제공하는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을 출시한다. 19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디지털 학습과 개인 창작 활동을 할 때 프리미엄 S펜을 필요로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준비된 드로잉과 필기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S펜 기능을 지원하는 갤럭시 S 울트라, 갤럭시 노트, 갤럭시 탭, 갤럭시 북 제품군과 호환되며, 여분의 펜 팁 2개와 교체용 툴이 함께 제공된다.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화이트 색상 1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2만 1,000원이다. 삼성닷컴과 삼성스토어,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판매된다. 드로잉에 최적화된 'S펜 크리에이터 에디션'은 향상된 기울기 감도를 통해 획 마다 미묘한 차이를 만들어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드로잉 작업을 하다가 메모 작성시에도 펜 교체나 펜 팁 교환 없이 바로 쓸 수 있다. 또한, 펜 팁부터 실버 캡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삼성전자 측은 "가벼운 무게와 제품의 두께감은 편안한 그립감을 제공하고, 오랜 시간 사용해도 손에 피로감이 덜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해당 제품은 갤럭시 폴드 시리즈와 호환되지 않는다. 한편, 삼성전자는 콤팩트한 크기와 에너지 절감 기능을 갖춘 전원 어댑터'25W PD 충전기 절전형'도 함께 출시한다. '25W PD 충전기 절전형'은 질화 갈륨(GaN) 소재를 사용해 기존 충전기 보다 슬림한 사이즈가 특징이다. 본체 일부는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가 사용됐다. 특히, 충전을 하지 않을 때, 대기전력을 20mW 에서 5mW로 줄여 전력 낭비를 최소화해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과전류, 고온 등으로부터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USB 3.0 PD 표준 규격을 지원한다. 블랙과 화이트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C타입 케이블 포함 제품은 3만 3000원, 케이블 미포함 제품은 2만 5300원이다.

2023-10-19 11:02:45 허정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