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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硏 "보험사, 신노년 대응 미흡"…업계 "비약 있어"

보험산업이 10년 간 성장하지 못해 정체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제력 있는 새로운 노인층의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한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 19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개인적인 자산 규모와 소득 여건이 향상된 '신노인'은 소비시장의 새로운 수요자로 등장했다. 고령자의 노동시장 참여로 근로소득이 증가해 과거보다 경제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평가했다.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고령층을 위한 서비스 제공은 보험업계의 새로운 시장으로 부상했다. 그러나 보험업계가 고령층의 ▲자산관리 ▲건강관리 ▲요양 등 다양한 수요 증가에 대한 대응이 적절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보험연구원이 발간한 '새로운 성장을 위한 도전과 과제 : 신노년층 등장과 보험산업 대응' 리포트에 따르면 보험업계의 개인성보험의 보험료는 2013년을 기점으로 성장성이 크게 둔화했다. 보험연구원은 "보험산업이 독립적이고 경제력 있는 노인층의 금융적 수요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했다"며 "새로운 성장 엔진을 모색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살리지 못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전통적인 보험료 납입 주체인 젊은 층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경제 주체로 등장한 고령층의 새로운 수요에 대한 대응이 미흡했다는 평가다. 그러면서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요양서비스 수요 급증으로 요양시설 공급 확대 검토와 종합은퇴 솔루션서비스 제공을 강조했다. 연구원은 "향후 10년 이후 베이비부머 세대가 80~90세에 진입해 요양서비스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노년층의 수요를 반영한 요양시설 및 서비스 공급 확대와 종합은퇴 솔루션서비스 개발이 요구된다"고 밝혔다. 보험업계는 노인층 수요 대응 실패로 인한 보험산업의 성장 정체는 비약이라는 반응이다. 아울러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 역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다. 한 생보업계 관계자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한 연금보험 같은 상품과 요양사업은 생보사의 핵심적인 사업"이라며 "보험업계가 노년층 수요 분석에 실패했다고 보는 것은 비약이다"라고 설명했다. 요양사업은 생보사가 눈 여겨보는 새로운 무대 중 하나다. 이미 KB라이프생명은 KB골든라이프케어를 자회사로 편입해 생보사 첫 요양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요양시설 입소 대기자만 5000명에 달하는 등 인기가 높다. 또한 업계에서는 베이비부머 세대 은퇴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품 개발을 다각도로 검토 중이라는 입장이다. 생보업계 관계자는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은퇴하고 있는 시점에 맞춰 그들이 살아온 환경에 적합한 요양시설 같은 수요를 맞춤형으로 제공할 것"이라며 "신노년층의 수요 해소와 함께 보험업계의 성장 동력 확보까지 서로 윈윈하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주형기자 gh471@metroseoul.co.kr

2023-10-19 14:07:19 김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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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아이옥션, 오는 24일 인공지능 'K-엔진' 시사회

인공지능 스타트업 에이아이옥션이 오는 24일 한국프레스센터 20층에서 미디어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자체개발 인공지능 플랫폼 K-엔진(K-engine)에 대한 시사회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시사회는 미디어 및 인공지능 관계자, 그 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분야별 전문화된 지식을 제공하는 AI K-엔진에 대한 시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K-엔진이 선보일 첫 번째 전문영역은 리걸테크 분야다. 국내에 특화된 법률정보와 세무정보에 기반해 자료조사와 판례검색 등 특정 영역에 대한 전문화된 결과를 상대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취득할 수 있다고 에이아이옥션은 설명한다. 시장조사기관 IDC가 발간한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AI시장 규모는 오는 2027년 3조4636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다양한 산업에서 기존 산업에 결합한 융합형 인공지능(AI)에 대한 투자와 기술채택이 주요한 원인으로 보고 있어 시장의 성장세는 꾸준할 전망이다. 특히, 법률 분야는 최근 법무부가 법률서비스 플랫폼 로톡 가입 변호사에 대한 징계처분 취소 결정을 내리면서 리걸테크 산업에 대한 기대감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태다. 박종배 에이아이옥션 대표는 "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자체기술로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9 14:04:45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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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일본 車 시장 공략 나서…'재팬 모빌리티쇼' 첫 참가

현대모비스가 일본 자동차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현대모비스는 재팬 모빌리티쇼에 첫 참가해 현지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신규 수주 기회를 마련한다. 현대모비스는 기존 내연기관차에서 전동화,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로 전환하고 있는 일본 자동차 시장 환경에 대응해 공격적인 영업 전략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일본 미쓰비시자동차에서 구매총괄본부장으로 일한 핫토리 유키히로와 마쓰다자동차 구매부 출신인 아다치 료이치를 영입한 바 있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26일부터 내달 5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재팬 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전동화, 램프, IVI(차량 인포테인먼트시스템) 등 전략 제품을 전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모비스가 과거 도쿄 모터쇼를 포함해 일본에서 개최되는 모빌리티 관련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일본 모빌리티쇼에서 신규 사업 기회 창출에 집중하기 위해 '프라이빗 부스' 중심으로 전시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전시장도 사전에 초청된 고객사 미팅 중심으로 운영된다. 현대모비스는 전시 기간 동안 도요타, 르노닛산미쓰비시, 혼다 등 일본 주요 완성차 관계자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그동안 일본 현지 완성차 업체에 램프와 샤시, IVI 제품 등을 공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에는 현지 고객 전담 조직을 확대하고, 일본 내 영업과 수주 활동을 총괄하는 완성차 출신 임원급 전문가 2명을 영입하기도 했다. 이들 전문가들은 일본 완성차와 부품업체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하면서 폭넓은 업무 경험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온 인물들이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최근 일본 내 미래 모빌리티 전환 움직임은 한국 부품 업체가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할 수 있는 호기로 평가되고 있다"며 "기존 부품 양산 노하우에 미래 모빌리티 분야 핵심 기술을 접목한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일본 완성차 업체를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올해 초 미국에서 개최된 CES를 시작으로 지난 9월 독일 IAA와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 이번 일본 모빌리티쇼까지 글로벌 모빌리티 행사에 연달아 참가하며 해외시장 공략과 수주 확대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최근 폭스바겐에 전동화 핵심 부품 대규모 수주에 성공하는 등 올해 해외수주 목표 53억6000만 달러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2023-10-19 14:04:13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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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인프라코어, 배터리팩 공급처 다각화···전기 상용차 시장 진출

HD현대인프라코어가 트럭용 배터리팩 개발에 나서며 전기 상용차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대인프라코어는 최근 타타대우상용차와 트럭용 배터리팩에 대한 공급을 확정하고 배터리팩 개발과 전기 상용차 제품군을 확대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현대인프라코어는 2024년 상반기부터 배터리팩 시제품을 생산하고 2025년부터 배터리팩을 양산해 타타대우상용차에 공급할 계획이다. 상용차용 배터리팩은 일반 도로 주행뿐 아니라 여러 가혹한 운전 환경에도 문제없는 내구성과 안정성 그리고 높은 출력이 요구된다. HD현대인프라코어의 배터리팩은 표준화된 원통형 배터리셀을 조합해 단위 전압 및 용량에 맞춰 유연하게 설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대인프라코어는 배터리 모듈화와 팩 설계기술을 바탕으로 높은 에너지밀도를 구현해 가볍고 작은 부피의 차량용 배터리팩을 개발한다. 또 국제 기능 안전 표준에 따른 최고 등급의 안전 기술을 배터리팩에 적용한다. 타타대우상용차는 배터리팩 전기차 탑재 실증과 제품개발에 참여해 배터리팩이 준중형 트럭부터 화물카고, 특장차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될 수 있도록 협력한다. 오승현 현대인프라코어 대표이사는 "자체생산 배터리팩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기 상용차 시장을 개척했다"며 "배터리팩 적용 차량 범위를 확대하고, 신흥국가 등으로 공급처를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HD현대인프라코어 엔진사업본부는 친환경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확대해 고객에게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2023년 자체개발 배터리팩을 양산 1.7톤급 전기굴착기에 탑재했으며, 지난해부터 상용차, 건설기계, 발전기용 수소전소엔진을 개발 중이다.

2023-10-19 14:04:11 양성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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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휘센 타워II 사계절 에어컨 출시

LG전자가 19일 전기료 부담을 줄인 '휘센 사계절 에어컨' 신제품을 출시했다. 신제품 LG 휘센 타워Ⅱ 사계절 에어컨은 차별화된 냉방 성능과 온풍·청정·제습 기능까지 모두 갖췄다. 환절기뿐 아니라 실외 온도가 영하 10℃ 수준으로 떨어지는 추운 겨울에도 온풍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따뜻한 바람의 세기는 총 5단계의 일반 온풍과 파워 온풍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핵심부품인 듀얼 인버터 컴프레서가 적용된 '히트펌프' 기술은 사용자의 전기료 부담을 줄였다. 히트펌프 방식은 전기로 열풍을 만드는 기존 히터 방식 대비 안전하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 하루 10시간 온풍 사용 기준 휘센 타워Ⅱ 사계절 에어컨의 월 예상 전기 요금은 9만원대 초반이다. 온풍 기능뿐 아니라 휘센 에어컨의 강력하고 쾌적한 냉방과 제습 성능 그대로 계승했다. 3개의 냉각팬이 만드는 3X집중냉방 모드, 사람에게 직접 바람이 닿는 것을 최소화하는 와이드케어냉방 모드 등을 탑재했다. 20ℓ 용량 제습기 5.5대를 동시 작동시키는 것과 동일한 수준의 대용량 제습 기능은 습도가 높은 장마철에도 실내를 쾌적하게 해준다. 이재성 LG전자 H&A사업본부 에어솔루션사업부 부사장은 "단 한 대로 냉방은 물론 온풍과 공기청정, 제습까지 확실히 책임지는 사계절 에어컨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서현기자 seoh@metroseoul.co.kr

2023-10-19 14:04:10 김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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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종로구 청소년진로직업박람회 참가

현대엔지니어링이 지난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놀이마당에서 개최된 '2023 종로구 청소년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 건설업에 대한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체험부스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미래 설계와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개최됐다. 다양한 분야의 직업 체험이 가능한 60여개의 부스가 운영됐으며, 초·중·고교생 및 학부모 약 1500여 명이 참가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총 3개의 체험부스를 운영했다. '스마트건설기술 부스'에서는 실제 건설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는 순찰 로봇 '스팟(SPOT)'과 '자율주행 드론' 등을 선보였다. 스팟은 사람이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지역을 순찰하며 현장에서 발생 가능한 사고를 예방하는 4족 보행 로봇이다. '창의교육 부스'에서는 첨단정보통신기술이 적용된 도시인 스마트시티에 대한 소개와 이를 직접 설계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센서를 통해 전원의 밝기를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가로등'이나 자동 정차 시스템과 와이파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차세대 버스정류장인 '스마트 쉘터', '태양광 패널' 등 다양한 시설물을 활용해 각자 개성이 담긴 여러 형태의 스마트시티를 선보였다. '건설현장 체험 부스'에서는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상황에 대한 대처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가상현실(VR·Virtual Reality) 체험관을 운영했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대엔지니어링의 안전관리 시스템 및 기술 등을 소개했다. 또, 현장 근무복을 직접 착용해 보고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앞으로도 건설업이나 건설기술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들이 미래 인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이나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대환기자 kdh@metroseoul.co.kr

2023-10-19 14:03:38 김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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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 원도급사·협력사 상생 협약 체결

안양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최대호)는 지난 18일 안양역푸르지오더샵 ㈜대우건설 현장사무소 안전교육실에서 '동반성장 일터 조성 및 산업재해 예방 실천을 위한 원도급사ㆍ협력사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 내용은 원도급사와 협력사 간 상호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을 발판으로 ▲불공정거래 및 임금체불 근절 ▲산업안전보건수칙 준수하여 산업재해 없는 안전한 일터 조성 ▲관내 생산 자재 우선 구매 및 지역 건설노동자 채용 등 동반성장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담고 있다. 협약식에 참석한 ㈜대우건설 정운배 부장은 "회사 안전보건 방침에 따라 근로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불공정거래와 임금체불이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현장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경우이앤씨 강삼복 이사는 "정기적인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이번 상생 협약 조항이 잘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협의회는 동반성장 일터 조성 및 안전 문화 확산,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오는 20일에는 평촌푸르지오센트럴파크, 24일에는 디오르나인 등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협약체결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3-10-19 13:59:3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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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10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이달 19일, 26일 각각 송탄출장소 대회의실,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어린이집, 아동복지시설, 공공도서관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에서 교육·보육·상담·체험활동 등 어린이 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종사자는 매년 4시간 이상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필수로 이수해야 한다. 이달 진행되는 교육은 ▲영아·소아·성인 대상 심폐소생술 ▲기도 폐쇄 대처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이론 및 실습 등으로 구성됐으며, 평택시 관내 어린이 이용시설(어린이집·유치원 등)의 어린이 대면 업무 종사자 320명을 대상으로 교육할 예정이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어린이의 생명과 신체에 대한 위험 예방 및 안전 확보를 위하여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교육 이수는 매우 중요하며, 이번 안전교육을 통해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들이 위급상황 발생 시 정확하게 대처하여 어린이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평택시는 지난 6~8월 평택 북부문화예술회관, 배다리도서관 등에서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0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교육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보육진흥원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3-10-19 13:57:53 김대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