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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통시장 축제의 장 '제9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 성료

경기도는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연천군 전곡역 광장 일원에서 '2023년 제9회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를 열었다.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김덕현 연천군수, 김성원 국회의원, 지역주민 및 상인 등이 참여한 가운데 전곡역 개통을 앞두고 개최된 이번 행사는 도내 31개 시군 전통시장의 특성에 맞는 우수상품을 홍보하고 판매해 전통시장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만 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으며 전통시장과 지역상권 매출 증진에도 기여했다. 박람회장에서는 전통시장 홍보·판매관에서 31개 시군 전통시장의 우수상품을, 먹거리존에서 도내 각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우수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문화공연도 마련돼 홍자, 숙행, 나태주 등 인기가수 공연과 상인동아리 경진대회, 색소폰 앙상블 경연 대회 등 풍성한 즐길거리가 함께했다. 아울러 캘리그라피 달력 만들기, 전통놀이, 경품 추첨 등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밖에 전통시장 발전에 힘쓴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앞으로도 경기도는 매년 시군 및 상인회와 협력해 '경기도 우수시장 박람회'를 열어 상인 간 교류를 강화하고 전통시장의 특산품 홍보를 지원할 방침이다.

2023-10-23 17:07:44 유진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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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세계시민교육 강사 양성 ...글로벌 학습도시 도약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지난 18일 달서50플러스센터·달서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세계 시민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통해 17명의 전문 강사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교육은 세계 시민교육 저변 확산을 위해 강사 자원을 확보하는데 목적을 둔 사업으로, 상반기 진행된 세계 시민교육 기본과정을 수료자 중 평가를 통해 선발된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주요 과정은 ▲세계 시민교육의 이해 ▲공적개발원조와 국제개발 협력 ▲글로벌 가치 지속가능발전목표 ▲세계 시민교육 방법 및 현장 활용 ▲국제기구 및 국제금융기구 역할 ▲국제화 디지털 시대 및 글로벌 문화 등이며, 총 10차 시 20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과정을 수료한 17명은 향후 달서구 세계 시민교육 강사단체 활동을 통해 세계 시민교육 프로그램 연구 활동 및 지역 아동 대상 찾아가는 세계 시민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게 된다. 한편, 달서구는 2005년 평생 학습 도시로 지정된 후 지역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 대구·경북 최초 달서50플러스센터·달서평생학습관의 건립을 통해 지역 평생교육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양성된 강사들과 함께 세계 시민교육 추진해 개인의 배움으로 멈추지 않고 다시 지역사회에 중요한 가치를 나누는 선순환 평생학습으로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글로벌 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3-10-23 17:07:33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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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정감사]정우택 “에디슨모터스 빚보증 전북도, 52억 떼여도 조치 없어”

전라북도(전북도)가 부실기업인 에디슨모터스에서 100억원 가까운 '빚보증'을 서줬다가 50여억원의 피해를 봤지만, 관련자에 대한 고소·고발 등 조치를 할 계획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전북도의 책임 있는 조치와 재발방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2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정우택 국민의힘 의원(충북 청주상당)이 전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도가 에디슨모터스로부터 입은 직접 피해 추계액은 52억37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문재인 정부 당시 행정안전부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지원사업과 군산형 일자리산업을 추진했다. 이에 전북도 등 관련 지자체는 '군산형 일자리 사업'에 참여한 에디슨모터스에 대해 막대한 지원을 했다. 전북도와 군산시는 지난 2021년 7월 에디슨모터스에 각각 50억원씩 출연해 100억원을 빌려줬고, 전북도 산하 기관인 전북신용보증재단(전북신보)가 이 대출에 대한 빚보증을 섰다. 그러나 에디슨모터스 회장은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에디슨모터스는 경영악화로 기업회생 절차를 밟았고, KG모빌리티(옛 쌍용차)에 변제 청구를 해 일부는 회수했지만 전북신보는 올해 초 보증에 따라 대신 빚을 갚았다. 정 의원실이 전북도에 간접 피해 추계액을 질의했지만, 전북도 측은 "사업 종료 후 성과 분석을 통해 추계 가능"이라고만 답변했다. 또 사업 관련자 등을 고소·고발하거나 법적 조치를 추진할 계획에 대해서는 "고소·고발 및 법적 조치 계획 없음"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형 일자리 사업'의 성과도 낮은 것으로 드러났다. 2019년 정부와 전북도는 에디슨모터스 등 5개 업체와 '군산형 일자리 협약'을 맺었다. 해당 사업 계획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전기차 24만대가 생산돼야 했으나 실제로는 2046대 생산에 그쳤고, 일자리도 1704개를 만들겠다고 공언했지만 실제론 287개에 그쳤다는 것이 정 의원실의 설명이다. 정 의원은 "전북도민이 왜 이러한 피해를 보게 됐는지 철저하게 점검하고 책임 있는 조치를 통해 재발방지 대책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23-10-23 17:04:19 서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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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 "무량판구조 공동주택 점검 결과 이상 무 최종 확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현재 건설 중이거나 최근 5년 내 준공한 지하주차장 무량판구조 공동주택 전수조사 결과를 검증받아, 총 10개 현장(준공 6개, 건설 중 4개) 모두 문제없음을 최종 확인했다고 밝혔다. GH는 지난 5월 건설 중인 4개 단지에 대해 설계 및 시공상태를 점검하였으며 'GH SOS 품질점검단'과 함께 실시한 정기품질점검을 통해서도 문제없음을 확인했다. 더 나아가, 안전 우려 불식을 위해 지난 8월 최근 5년 내 준공한 6개 단지를 포함하여 정밀안전점검을 실시했고 그 점검결과를 검증을 거쳐 이번에 발표하게 되었다. GH 관계자에 따르면 "정밀안전점검 결과 설계도서와 구조체 품질 모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객관성 확보를 위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점검 결과검증을 거쳐 국토교통부가 문제없음을 최종 발표하였다"고 밝혔다. 해당 점검은 건축구조기술사의 구조설계적정성 자문심사를 통해 구조계산서 및 구조도면에 대한 적정성을 확인하였고 비파괴장비(철근탐사기, 슈미트해머)를 이용한 전단보강근 철근 탐사 및 콘크리트 강도 측정으로 전단보강근 설계도면 일치 여부 확인, 구조체 안전성 검증을 완료햇다. 또한 GH는 "설계 초기부터 '뚫림전단' 발생을 막기 위한 공법이 조사대상 10개 현장 모두에 적용되었다"고 설명했다. 해당 공법은 기둥 위쪽에 지판(Drop panel) 및 주두(Capital)를 만들어 슬래브 두께를 확대하고, 트러스 형태의 전단 보강을 적용하는 등 사고 발생 단지에 적용된 무량판구조와는 다르다고 강조했다. 김세용 GH 사장은 "이번 '무량판구조 적용 공동주택 안전점검결과'를 통해 도민의 불안이 해소되길 바라며, 향후 공동주택에 대한 철저하고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17:01:13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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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시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료

안양시는 지난 21일 동안구 비산동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시체육회 주최로 열린 '2023 시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체육대회에는 관내 31개 동의 시민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랑릴레이 ▲축구 ▲여자승부차기 ▲바구니 공 넣기 ▲한궁 ▲슐런 등 6개 종목의 경기가 열렸다. 올해는 시 승격 50주년을 기념해 성화봉송을 진행하며 미래 100년을 향해 더 높이 비상하겠다는 다짐으로 모든 시민이 '안양! 성장의 50년, 비상하는 100년'이라는 구호를 함께 외치기도 했다. 또 안양시장애인체육회 정식 종목인 슐런을 이번 대회에 추가해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이날 체육대회의 종합 우승은 박달2동이 차지했다. 박달2동은 지난 2018년부터 3연패를 함에 따라 우승기를 영구 보관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경기에 앞서 안양태사모예술단의 취타대 연주, 안양시체조협회의 에어로빅 공연, 수도군단의 태권도 시범이 진행돼 시민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체육대회에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4년 만에 개최되는 이번 체육대회가 안양 시민의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풍요로운 생활을 위한 다양한 행사 개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0-23 17:01:01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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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열 영덕군수, 사회적기업 활성화 '현장 소통의 날' 개최

김광열 영덕군수는 지난 19일 영덕 주조 전통주 체험갤러리에서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 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영덕군 사회적경제를 이끄는 다양한 분야의 사회적기업 대표 7명을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사회적기업은 경제적 이윤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으로, 영덕군 관내 사회적기업은 전통주 및 특산물 제조, 돌봄서비스, 청소 및 방역 서비스 등 다양한 영역에서 기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2024년도 사회적기업 재정 지원사업 개편으로 인해 일자리 창출 사업 인건비,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등의 직접지원이 종료됨에 따라 기업 운영에 차질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김 군수는 회의에 참석한 사회적기업 대표들과 지원 중단으로 인한 대안과 각종 규제에 따른 해법도 함께 모색했다. 이 밖에도 관내 사회적기업의 가치를 알리고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는 사회적기업 전용 홍보관을 건립, 미역이나 방풍 같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소재를 활용한 사업 아이디어도 논의됐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정부의 지원은 줄었지만, 군 차원에서 조속히 대책을 마련해 사회적기업의 가치와 가능성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영덕군에는 인증사회적기업 6개소, 예비사회적기업 1개소, 마을기업 3개소, 사회적협동조합 6개소, 협동조합 18개소 등의 사회적경제 기업이 활발히 활동하며 취약계층 일자리 제공, 지역사회 통합,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공헌하고 있다.

2023-10-23 17:00:46 김종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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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경기관광공사, 관광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시흥시(시장 임병택)가 경기관광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관광 활성화로 지역발전 향상을 도모한다. 23일 시청 다슬방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임병택 시흥시장과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함께했다. 양 기관은 시흥 지역특화 콘텐츠의 개발 및 홍보마케팅 강화로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협력체계를 확립했다. 특히 이번 협약 이후 해양레저 관광상품 개발, 국외 관광객 마케팅, 마이스(MICE) 사업 유치 등을 중점 추진해 시흥시 관광 활성화에 함께 힘을 모을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시흥시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및 협력 ▲거북섬, 시화호 등 주요 콘텐츠 연계 관광상품 발굴 지원 ▲거북섬 내 국제 규모 행사(국제서핑대회 등)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 지원 ▲시흥시 지역관광 혁신 주체(관광벤처 등) 발굴 및 육성 ▲국내외 마이스(MICE: 회의ㆍ포상ㆍ박람회ㆍ전시회) 행사 공동 유치 및 개최 ▲시흥시 주요 축제 시 이벤트 및 홍보마케팅 지원 ▲기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시흥 거북섬은 서핑과 다이빙 등 해양레저 관광자원을 활용한 수도권의 경쟁력을 지닌 주요 관광 거점지다. 다음 달 거북섬에서 개최될 국제서핑대회를 기점으로, 수도권 해양레저 중심지로 도약하고자 대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관광경쟁력을 더욱 확대하고, RE100(재생에너지 100% 사용) 관광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3-10-23 17:00:35 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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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광역급행 M버스 4개 노선 신설 확정

인천광역시는 지난 20일 오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노선위원회 개최 결과, 인천시 4개 노선이 신설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설 결정된 노선은 ▲검단초등학교~여의도복합환승센터, ▲검단초등학교~구로디지털단지역, ▲영종 우미린1단지 후문~강남역, ▲소래포구역~역삼역을 운행할 예정인 4개 노선이다. 이들 노선은 행정절차를 거쳐 내년 하반기 개통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반면, 서울 출퇴근 노선이 미비해 있어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 확충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바 있다. 인천시는 검단신도시, 영종국제도시, 논현동 등 신도시 및 인구 밀집 지역의 광역버스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대광위 및 지역 정치권과 부단한 협의를 통해 예상을 뛰어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2022년에 신설 확정 후 올해 개통 예정이었던 검단~강남역, 청라~강남 양재꽃시장의 2개 노선은 차량 출고 지연으로 개통이 연기됐지만, 오는 2024년 1월 개통을 앞두고 있어 검단과 청라지역의 교통편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성 인천시 교통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광역버스 등 대중교통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기점이 법령에 맞지 않아 논란이 돼 왔던 김포 3000번 노선(강화터미널~신촌역) 이관 문제 관련해, 인천시는 대광위, 강화군, 김포시와 재정부담을 포함한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다.

2023-10-23 17:00:01 김대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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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회, 제304회 임시회 폐회

광주시의회(의장 주임록)는 23일 제304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7일간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와 각 상임위원회에서 회부된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사하고 의결했다. 특히 이번 회기 내 보고된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결과 지적사항은 조치요구 77건에 대하여 완료 46건, 추진중 29건, 추진불가 2건으로 최종 조정되어 승인되었으며, 총 50건의 추가적인 당부를 통하여 의회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광주시 중소기업협동조합 육성을 위한 조례안을 포함한 21건의 안건을 원안 가결하고, 광주시 환경오염행위 신고 및 포상에 관한 조례안은 수정 가결 처리하였으며, 광주시 전통무예 진흥 및 지원 조례제정안은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심사 보류했다. 본회의 안건 중 광주시 도시계획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난 20일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부결 처리됐다. 이번 2차 본회의에서 허경행 의원의 부의 요구로 안건상정되어 재적 의원 11명 중 찬성 6명, 반대 4명, 기권 1명으로 가결됐다. 주임록 의장은 "이번 회기동안 심도 있는 심의를 펼쳐주신 동료 의원과 성실하게 자료 준비와 답변에 임해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집행부에서는 처리된 안건과 의회의 권고사항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11월 27일부터 12월 15일까지 올해 마지막 회기 일정인 '제305회 제2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2024년도 당초예산안, 2023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및 기타 안건 등을 처리할 계획이다.

2023-10-23 16:59:49 유진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