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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월 관광여행 코스 선보여

광양시가 특별한 경험과 체험이 여행의 핵심가치로 떠오르는 트렌드와 알찬 겨울방학을 겨냥한 1월 광양여행코스를 내놨다. 광양시는 반일코스, 당일코스, 1박2일코스 등 동선과 소요시간을 고려한 특색 있는 3가지 여행코스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반일코스인 '광양에서 한나절'은 광양부영국제빙상장 ~ 광양불고기특화거리 ~ 인서리공원 ~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멀티플렉스 LF스퀘어 코스다. '광양에서 오롯이 하루'를 보내는 당일코스는 춥고 메마른 겨울을 녹이는 따뜻한 휴식을 콘셉트로 전남도립미술관·광양예술창고 ~ 광양불고기 또는 광양닭숯불구이 ~ 인서리공원 ~ 백운산자연휴양림 (치유의 숲, 목재문화체험장) ~ 하조나라 체험 코스다. 1박2일 코스로는 첫날 김시식지 ~ 망덕포구먹거리타운 ~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윤동주 시 정원 ~ 배알도 섬 정원 ~ 구봉산전망대 ~ 이순신대교 코스를 통해 광양의 별 헤는 밤을 선사한다. 둘째 날은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 ~ 광양불고기특화거리(중식) ~ 인서리공원 ~ 광양장도박물관 ~ 광양궁시전시교육관으로 1박2일 대장정을 마무리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양시 문화관광홈페이지 추천여행 코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4-01-04 13:03:40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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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아진료 '공공심야어린이병원' 공모

광양시가 소아·청소년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평일 야간과 휴일(토, 일, 공휴일) 소아 경증환자의 진료 불편을 해소하고자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운영 의료기관을 공개 모집한다. 광양시는 이달 2일부터 17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사항을 게시하고,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 지역 내 소아·청소년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 중 참여를 희망하는 곳은 시 홈페이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오는 18일(목)까지 광양시보건소 의약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광양시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쳐 선정된 의료기관과 운영내용 및 사업비 등을 협상한 후 최종 선정결과를 2월 말 통보할 예정이며, 이르면 올해 3월부터 2025년 말까지 공공심야어린이병원을 지정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은 보건복지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달빛어린이병원) 운영지침을 준수하고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2인 이상 구성으로 한 일반운영, 일부요일운영, 연합운영 형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최소 운영시간은 평일 23시, 휴일 18시까지이다. 아울러 공공심야어린이병원 인근에 위치한 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지정해 의료기관과 약국 간 상호 협약을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2024-01-04 13:03:25 전정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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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자회사 '엔트리브' 폐업절차 돌입...인수직후 11년 적자가 배경

모바일게임'트릭스터M'을 개발한 엔씨소프트의 자회사 엔트리브가 폐업 절차에 들어간다. 4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엔트리브는 최근 직원들을 상대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법인 정리 및 게임 서비스 종료를 안내했다. 엔트리브의 직원 약 70여 명은 내달 15일 기준 전원이 권고사직 대상자다. 엔씨는 해당 직원들에게 퇴직위로금 지급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2012년 2월 엔트리브소프트를 약 1084억 원에 지분 76%를 인수하고 수익 개선을 기대했다.개발 인력 확보와 야구 등 캐주얼 게임 장르로의 확대를 노렸다. 인수 직전 연매출, 영업이익 모두 흑자였다는 상태도 인수를 결정한데 큰 작용을 했다. 하지만 엔씨 인수 직후 11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해 3월까지 적자규모는 약 617억원에 달한다. 그간, 엔씨소프트는 약 500억 규모의 투자를 하는 등 구조조정을 단행했지만 자생하지 못했다. 이처럼 엔씨소프트가 엔트리브 소프트 폐업을 결정한 데에는 이같은 '실적 부진'이 배경이 된다. 엔씨 또한 리니지 IP의 약화와 회사 전반의 체질개선에 착수하며 엔트리브 법인을 정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최근 경영 환경을 감안해 엔트리브소프트 게임 서비스 종료와 법인 정리를 결정했다"며 "서비스 종료까지 이용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13:01:31 최빛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