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人 머니 산업 IT·과학 정치&정책 생활경제 사회 에듀&JOB 기획연재 오피니언 라이프 CEO와칭 플러스
글로벌 메트로신문
로그인
회원가입

    머니

  • 증권
  • 은행
  • 보험
  • 카드
  • 부동산
  • 경제일반

    산업

  • 재계
  • 자동차
  • 전기전자
  • 물류항공
  • 산업일반

    IT·과학

  • 인터넷
  • 게임
  • 방송통신
  • IT·과학일반

    사회

  • 지방행정
  • 국제
  • 사회일반

    플러스

  • 한줄뉴스
  • 포토
  • 영상
  • 운세/사주
사회>지역
기사사진
경기도의회 김재훈 의원, 장애인 보조견 보급 활성화를 위한 정담회 개최

김재훈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국민의힘, 안양4)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실에서 '장애인 보조견 보급 활성화'를 위한 센터 건립을 주제로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와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수원7)과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장 및 관련 공무원이 참석했다. 장애인 보조견 훈련 및 보급사업은 장애인복지법 제40조 장애인보조견의 훈련·보급지원에 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들의 일상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사회활동 촉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목적으로 시행한다. 경기도는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장애인 보조견 훈련사업'을 실시 중이나, 보조금 지원 형식만으로 진행되는 보조견 육성 사업은 그 시설 등이 노후하여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에 전반적인 시설 및 교육 자재 노후화로 보조견 교육 효율이 저하되어 분양 실적이 저조하다. 현재는 (사)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가 신체적, 정신적 장애인들에게 시각, 청각, 지체, 치료 도우미견을 훈련하여 보급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전반적인 시설 환경의 열악으로 인해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적극적으로 장애인 보조견 센터 건립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 '장애인보조견 센터' 건립에 대한 근거로는 지난 2022년 최종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장애인 보조견 보급 촉진지원 조례 제7조(장애인 보조견 보급 지원 센터)에 따라 '보조견 보급 지원센터' 운영할 수 있으며, ▲ 보조견에 대한 실태조사 ▲ 보조견 보급사업 ▲ 보조견 인식개선 사업을 위한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김재훈 의원은 "장애인 보조견 훈련 및 보급 센터 지원을 위한 연구에는 여러 고려해야 할 점이 있지만 ▲장애인 보조견 센터 건립 타당성 ▲ 지원사업 현황 및 성과분석 ▲장애인 보조견 사업의 문제점 및 개선방향 도출 ▲ 장애인 보조견 훈련·보급지원 성과평가 지표 개발 등을 전반적으로 살펴서 차질 없는 건립 사업 진행의 토대가 되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을 위한 보조견 훈련 및 보급 사업은 장애인들에게 우수한 보조견 보급을 위해서 최상의 시설과 쾌적한 환경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하나, 현재 소규모 보조금 지원만으로는 매우 어려운 실정이다"라며, "장애인 보조견 보급 활성화를 위해서는 법에 근거한 센터를 마련하여 경기도의 위상에 어울리는 규모의 시설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했다. 한편, 최근 3년간 보조견 장애인 도우미견 분양실적은 2022년 12두(시각1두, 청각 5두, 지체 5두), 2021년 11두(시각1두, 청각 5두, 지체 5두), 2020년 13두 분양(시각2두, 청각 7두, 지체 4두)에 그치고 있다.

2024-01-10 09:57:58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안양시 최대호 시장, 목민정신으로 "더 행복한 안양 만들 것"

나라마다 처한 상황과 형편이 다르겠지만 전반적으로 세계경제가 고물가·고금리·고환율 등 3중고 또는 4중고에 짓눌려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가 아니다. 지금은 나라 안팎으로 경제나 안보·외교 분야 할 것 없이 위기이자 기회이기도 하다. 이런 시기에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 모두 한마음이 되어 모든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 여기에서 '역량'이란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역량 있는 사람은 대개 생각이 깊고 올곧으며 창의적이다. 일 잘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끊임없이 자신에게 질문하고 곰곰이 답해본 후 그것을 오래 성찰한다. 기자가 만나본 사람 가운데 그런 사람이 안양시 최대호 시장이다. 그가 지난해 11월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15회 다산목민대상(茶山牧民大賞)' 수여식에서 행정안전부로부터 대상(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최 시장은 지속적인 청렴 활동과 다양한 부패 방지제도의 추진, 스마트 도시 조성 등으로 그동안 현대판 청백리라는 평가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진다. 청백리는 조선시대의 이상적인 관료상이다. 관리로서 청백리의 호칭을 받는 것은 대단히 큰 영예로 간주되었다. 지역사회에서는 최 시장의 다산목민대상 수상에 대해 "마땅히 받을 만한 사람이 받았다"는 여론이다. 다산목민대상은 다산 정약용의 율기(律己)·봉공(奉公)·애민(愛民)정신을 바탕으로 행정 현장에서 목민정신을 모범적이고 창의적으로 구현하는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대상(대통령상) 1인, 본상(행정안전부장관상) 2인을 선정해 수여하고 있다. 최 시장은 지난해 행정효율·청렴도를 평가하는 '율기분야'에서 지속적인 청렴활동과 다양한 부패 방지제도의 추진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 최고등급인 1등급을 달성한 공로가 인정 됐다. 제도개선·갈등조정을 평가하는 '봉공분야'에서는 산업융합 규제 샌드박스 과정 지원을 통한 IoT 기반 AED 통합관리 플랫폼 개발 등 중첩규제 해소를 통해 기업의 시장 진입을 돕는 차별화된 정책이 주목을 받았다. 지역발전과 사회적 약자 관련 정책을 평가하는 '애민분야'에서는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안양시 인재육성재단이 12년째 지속해온 장학사업과 청년창업펀드 921억원 조성, 청년상 조례 제정, 청년임대주택 3천여 세대 공급, 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이자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 등이 평가를 받았다. 행안부 관계자는 "안양시는 스마트 도시 통합센터를 통해 안전·교통·복지·문화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최첨단 지방행정 시스템 기반을 구축하는 등 스마트 도시 조성에 오랜 기간 공을 들여 왔다"고 평가한 바 있다. 특히, 최대호 시장은 생각이 깊고 창의적이다. 그는 관내 4개 대학인 안양대·성결대·연성대·대림대에서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른바 '안양학 특강'이라고 이름 붙인 강의를 계속해 오고 있기도 하다. '안양! 성장의 50년, 비상하는 100년'을 주제로 진행되는 강의는 안양이 읍에서 시로 승격하기까지의 지난 50년의 역사와 미래 100년을 나아가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최 시장은 강의에서 청년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안양청년창업펀드 1호를 통해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 '파로스아이바이오', 자립 청소년 일자리 창출에 힘쓰는 사회적 기업 '브라더스키퍼' 등 안양 청년들의 다양한 성공 사례를 소개하며, "단순한 취업 지원이 아니라 안양 정착으로 이어지는 정주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지방자치단체장인 현직 시장이 대학 강사로 관내 대학을 돌며 지역의 역사와 미래를 강의하는 경우는 매우 이례적일 뿐 아니라 이런 일은 전국적으로 안양시가 유일하다. 그만큼 최 시장의 지역에 대한 애정은 각별하고 독특하다. 최 시장은 지난 9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민생정책을 강조하며, "더 스마트한 안양, 더 편리한 안양, 더 행복한 안양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신년 계획을 밝혔다. 민생정책은 주민의 화합과 협력과 이해로부터 시작돼야 한다. 우리에게 익숙한 '오월동주(吳越同舟)'라는 사자성어는 적대관계를 뛰어넘어 함께 할 수 있는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그렇게 함께 노력하면 큰일도 이룰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 최대호 안양시장의 성공적인 민생정책이 지속적으로 발전하려면 비록 고사성어에 불과할지라도 '오월동주의 지혜'를 늘 천착할 필요가 있다.

2024-01-10 09:57:47 김대의 기자
기사사진
경기도교육청 임태희 교육감, "공교육 바뀌어 사교육 필요없다는 이야기 나와야"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이 8개 시·군 특색에 맞는 교육발전특구 맞춤형 모델을 발굴하고 추진단을 구성해 시범지역 공모사업 선정 지원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와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교육혁신과 지역 인재를 키우는 정책으로 유아부터 초·중·고, 대학까지 연계해 공교육 안에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 임태희 교육감은 9일 오후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 운영으로 폐교 위기를 극복한 양주시 상수초를 방문해 지역 교육발전 방향에 대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강수현 양주시장,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 교직원, 학생, 학부모 등이 참여했다. 임 교육감은 "학교의 변화는 교직원이 주도하고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협력하며 만드는 과정"이라며 "상수초는 작은 학교의 가장 좋은 사례이고 주위에서 보고 배울 점이 많은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전임 교장선생님이 시작한 좋은 과제들을 유지 발전하고, 지금 교장선생님이 더 발전시켜 '아이들은 학교에게, 학교는 아이들에게 선물이 되는 좋은 학교'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요즘 학생 수가 느는 것이 어려운데, 학교 교육 때문에 학생이 늘 수 있는 상수초만의 이야기를 잘 배우겠다"고 말했다. 임 교육감은 "교직원들이 협력하며 아이들이 바뀌고 학교가 바뀌는 모습을 보며 행복하고 보람을 느끼셨을 것"이라며 "교육공동체의 자율의 힘을 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공교육도 이렇게 바뀔 수 있구나, 공교육이 바뀌어 더 이상 사교육이 필요 없다는 이야기가 나오도록 힘을 합쳐보자"고 당부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 지정은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또는 접경지역으로 ▲김포시 ▲고양시 ▲동두천시 ▲양주시 ▲파주시 ▲포천시 ▲연천군 ▲가평군 8개 시·군이 해당된다. 도교육청은 추진단에서 자체 추진 상황 공유, 컨설팅 등을 실시해 8개 시·군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4-01-10 09:57:09 유진채 기자
기사사진
대상, 서구 식문화 반영한 'DIY 김치 페이스트', '김치 스프레드' 출시

종합 식품 기업 대상이 서구 식문화에 걸맞게 김치를 새로운 형태로 변형한 글로벌 전용 신제품 'DIY 김치 페이스트'와 '김치 스프레드' 2종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글로벌 신제품 2종은 미국·유럽을 타깃으로 현지인들의 취식 행태와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됐다. 먼저, 종가(Jongga) 'DIY 김치 페이스트'는 김치를 샐러드처럼 즉석에서 만들 수 있도록 양념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고춧가루, 마늘, 배, 생강 등 김치 양념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들어가 있어 배추를 넣고 섞기만 하면 손쉽게 맛있는 겉절이가 완성된다. 배추 외에도 서구권에 익숙한 양배추, 케일, 당근 등의 채소로 대체해 즐길 수 있다. 액젓과 같은 동물성 재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비건 제품 '오리지널(Original)'과 매콤한 감칠맛이 돋보이는 '스파이시(Spicy)' 2가지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치 스프레드'는 햄버거, 샌드위치, 비스킷 등에 발라먹는 잼 타입으로 김치를 빵과 곁들여 먹는 취식 행태를 반영해 기획됐다. 오리지널 김치의 매콤한 맛에 달콤한 풍미를 가미한 '달콤한 맛(Sweet)'과 올리브유와 아몬드, 땅콩이 더해져 담백하고 짭조름한 풍미의 '고소한 맛(Savory)' 2종 중 선택할 수 있다. 대상은 마늘 향을 꺼리는 현지인을 위한 로즈마리, 코리엔더(고수) 김치, 세계적인 매운맛 트렌드를 반영한 매운맛실비김치 등을 통해 김치의 세계화에 도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지 식문화 속에서 김치를 보다 쉽고 가깝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용도의 김치 관련 제품을 선보이는 중이다. 지난해에는 김치를 해조류와 함께 샐러드처럼 즐길 수 있는 해초샐러드김치 2종을 출시해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경애 대상 식품글로벌BU장은 "김치 현지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외 소비자 입맛과 식문화를 반영한 김치 관련 신제품을 공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나아가 김치의 세계화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현지인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신원선기자 tree6834@metroseoul.co.kr

2024-01-10 09:56:06 신원선 기자
기사사진
목포시, 1년 365일 쉬지 않는 공공 심야 약국 운영

목포시가 연중 무휴 공공 심야약국을 운영하며 편리한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목포시 공공심야약국은 유동인구가 많고 심야시간 다중 이용이 편리한 장소로, 원도심쪽에는 목포보건소 사거리 인근 '로뎀온누리약국'(산정동 소재), 신도심쪽에는 이마트 인근 '비타민 약국'(옥암동 소재)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매일 09:00~24:00까지이며(심야 연장시간 : 2시간(22:00~24:00)), 2024년 한 해 동안 국경일·공휴일에 상관없이 1년 365일 휴일 없이 운영한다. 공공심야약국은 야간시간대 및 공휴일에 약사의 복약지도를 통해 의약품 오남용을 예방하고 의약품 구매 편의 제공, 경증환자의 응급실 진료시 응급실 과밀화를 해소하기 위해 운영하는 것으로 지난 2021년 최초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다. 2023년 지난 한 해 동안 목포시 공공심야약국 이용자는 9,394명으로 일반의약품 판매 9,257건, 조제(처방) 27건, 전화상담 110건으로 일일 평균 26명이 공공심야약국을 통해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받았다. 공공심야약국은 매년 새롭게 지정 운영하고 있으며, 심야약국으로 지정된 약국에는 약사가 지정된 운영시간 동안 상시 상주해야 한다. 시는 심야약국 운영 사항을 수시로 점검하고 있다. 공공심야약국 지정을 희망하는 약국이 약사법 위반 등 이력이 있을 경우 공공심야약국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며, 지정 운영 중인 공공심야약국에서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에는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다.

2024-01-10 09:56:04 이대호 기자
기사사진
LG에너지솔루션, 1Q까지 실적 부진 이어질 것...목표가 하향 -하이투자증권

하이투자증권은 10일 LG에너지솔루션에 대해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53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다만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원석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향후 전기차 시장은 성장할 수밖에 없으며, 높은 기술력과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한 동사의 실적은 중장기적으로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라면서도 "다만 올해는 1분기에도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제너럴 모터스(GM)와 첨단제조생산 세액공제(AMPC) 지급 관련 협의, 미국 대선 결과 등에 따라 중장기 실적 전망치가 추가적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지난 4분기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6% 감소한 8조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2% 증가한 338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였던 매출액 8조5000억원, 영업이익 5877억원을 크게 하회한 실적이다. 정 연구원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북미, 유럽 전기차(BEV+PHEV) 수요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다"며 "주요 완성차 제조사들의 전기차 재고가 상당히 높은 수준까지 증가하면서 재고 소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에 배터리 셀 주문량 감소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ESS 매출이 전력용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전분기 대비 3배 가량 증가하며 수익성 개선이 뚜렷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예상 대비 비용이 증가하면서 개선 폭이 제한적이었을 것"이라며 실적 부진 요인을 추측했다. 또한 정 연구원은 "높아진 전기차 재고가 정상화되기까지는 적어도 1개 분기 이상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며 올해 1분기 내로는 전기차 수요 회복이 힘들 뿐더러 실적 부진이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신하은기자 godhe@metroseoul.co.kr

2024-01-10 09:55:34 신하은 기자